연재칼럼 지난칼럼
오소영
박종배
정석현
정동희
한일수
정윤성
크리스티나 리
Shean Shim
송영림
김준
엔젤라 김
오클랜드 문학회
박현득
박명윤
김영안
Mina Yang
써니 림
여디디야
강명화
새움터
수선재
휴람
봉원곤
마리리
김임수
이윤수
조성현
박기태
유영준
성태용
김철환
피터 황
Jane Jo
신지수
오즈커리어
Jessica Phuang
김수동
박승욱경관
최성길
동진
이동온
김지향
이현숙
한 얼
빡 늘
CruisePro

“줄 때 받는”요리사의 LTSSL 워크비자

정동희 0 2,214 2018.02.27 12:08

한국에서의 학력과 경력과는 무관하게, 뉴질랜드에서 요리학과 1년 또는 2년 졸업후 잡오퍼를 구하기만 하면 영주권 신청이 가능했던 호시절이 있었습니다. 따지고 보면 그리 오래된 일도 아닌데 이미 아주 먼 과거로 느껴질 만큼 지난 1~2년 사이에 참으로 많은 변화가 이민법에 생겨 났지요. 

 

그 시절에 비하면 요리학과 입학을 선택하는 학생의 숫자가 대폭 줄어 들기는 했지만 그래도 여전히 선택되어지고 있다는 것은 아직도 길은 있다는 판단에 근거하겠지요? 그 희망을 이어 나가게 하는 카테고리 중 하나가 바로 Work To Residence(WTR) 카테고리입니다. 

 

흔히 “텔런트 비자”라고 알려진 워크비자-영주권 세트 메뉴 카테고리인 WTR은 요리사(chef)라면 반드시 관심을 가져야만 한다고 저는 늘 주장해 왔습니다.

 

배우자에겐 오픈워크비자, 그리고 취학자녀에게는 학비면제 혜택 학생비자를 안겨 줄 수 있는 에센셜 워크비자를 받으려고 해도 시급이 $20.65(2018년 1월 15일부터 시행) 이상은 되어야 하며, 나아가 기술이민(Skilled Migrant Category/SMC)에 도전하기 위해서는 시급이 $24.29 이상은 되어야 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물론, 영어 필수 조항도 당연히 만족시켜야만 합니다. IELTS 6.5 성적표는 기본으로 갖추어야 한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렇다면, 요리사가 도전할 수 있는 WTR 카테고리는 과연 어떤 것인지 문답식으로 풀어보고자 합니다.

 

문 : 요리사인데요. 텔런트 비자를 받을 수 있나요?

답 : 아주 흔한 질문이면서 가장 중요한 질문입니다. 텔런트 비자는 2가지가 있습니다. 예비 고용주가 이민부로부터 Accreditation(신뢰의 기업 인증서)를 미리 받아 놓아서 그 쿼터 내에서만 새로운 직원에게 T/O를 줄 수 있는 것이 바로 텔런트 비자입니다. 

 

예를 들어, 대형 호텔이나 대형 레스토랑을 소유하고 있는 회사나 오너가 전문 인력난을 겪고 있어서 좀더 자유롭게 해외인력을 채용하고 싶다고 가정합시다. 이러한 회사가 관련 서류를 갖추어 이민부에 Accreditation을 신청하여 승인을 받아 놓게 되지요. 

 

이 회사가 귀하에게 요리사(chef)의 직책을 제의한다면, 이때 신청하게 되는 비자가 바로“텔런트(Talent) 비자”입니다. 이와는 달리‘동명이인’의 텔런트 비자는 art, culture 또는 sport의 분야에서‘괄목한 만한’재능을 가진 사람들에게만 신청자격이 주어집니다. 그러면 요리사도 여기에 속할 수 있을까요?

 

설령, 속한다 하더라도 그 외의 자격요건들을 들여다보면 금방‘아아….이건 아니로구나…’라고 인정하지 않을 수가 없게 됩니다.

 

문 : 네에? 그렇다면 Accreditation 을 받아 놓은 회사로부터 요리사로 취업제의를 받지 않은 이상은, 텔런트 비자를 신청할 수 없다구요? 다들 저더러 요리사 텔런트 비자 신청하라고 그러던데요….

답 : 지금 귀하가 이야기하는 비자는 WTR 카테고리에 속해 있는 몇 개의 비자중에 텔런트 비자가 아닌 LTSSL 비자일 것이라고 저는 확신합니다. 김치나 깍두기나 반찬인 것은 매한가지이지만 김치를 깍두기라고 부르면 될까요, 안 될까요?

 

문 : 이름이 좀 기네요 LTSSL이라….. 그게 무슨 뜻입니까?

답 : Long Term Skill Shortage List라는 것입니다. 장기부족인력군 리스트지요. 뉴질랜드 이민부는 매년 이 리스트를 수정, 발표하며 보통 1년간 유효합니다. 지난 2월 19일부터 새로 효력을 발휘하는 리스트에는 chef가 전처럼, 다시 당당히 이름을 올려놓고 있지요.

 

문 : 저도 요리사로 에센셜 워크비자를 소지하고 일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 리스트에 속해 있다는 것만으로, LTSSL비자를 신청할 수가 있다는 말입니까?

답 : 관련법에 명시된 자격요건을 만족시킨다면 도전해 보실 수 있습니다.

 

문 : 에센셜 워크비자를 놔두고 왜 굳이 LTSSL 비자로 가야해요? 무슨 장점과 매력이 있는 거죠?

답 : <에센셜 비자-기술이민(워크비자 소지가 필수조항은 아님)>의 트랙과 비교하여 <LTSSL/WTR> 트랙의 압도적인 장점은 “영어조항과 점수제도가 없으며 시급이 낮다”는 것입니다.

 

문 : 영어면제라는 말은 들었습니다. 성적표를 제출할 필요가 없는 거죠?

답 : 영어조항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과 면제는 엄연히 다른 차원입니다. WTR은 신청자의 전문성을 보고 영주권의 길을 열어주는 것이 취지이므로 영어실력은 심사대상에서 제외하겠다는 것이죠.

 

문 : 요리학과 재학생입니다. 현재 파트타임 2년차이구요. 졸업 후 160점을 만들어야 하는데 한국의 3년 요리사 경력을 인정받으려 해도 뭐가 막 까다롭다고 합니다. 게다가 시급도 언제 $24.29를 받게 되나요 ㅠㅠㅠㅠ

답 : 귀하 같은 분들이 LTSSL 워크비자에 대한 전문적인 컨설팅을 받아야 합니다. LTSSL의 요리사(chef) 워크비자의 핵심 자격요건은 요리학력 레벨 4 이상과 요리사 경력 5년 이상입니다. 뉴질랜드 파트타임 2년 경력이면 풀타임 1년 경력으로 인정 받을 가능성이 다분하니 여기에 한국경력 3년을 합치면 4년이 되지요. 졸업하고 나서 받는 잡서치 비자 기간동안 풀타임으로 일하면 총 5년이 완성됩니다.

 

문 : 마침, 현재 파트타임으로 일하는 식당에서 잡서치기간 뿐 아니라 앞으로도 쭈욱 제게 잡오퍼를 주겠다고 하십니다. 그런데 시급이 $17입니다. 잘하면 1년 안에 $18이나 $19까지도 받을 것 같은데요. 에센셜 워크비자로는 3년짜리도 어려울 판인데 LTSSL은 어떻습니까?

답 : 시급조항이 없습니다. 영주권 신청시에는 존재하지만 LTSSL 워크비자에는 없습니다. 물론, 노동시장에서 이야기하는 급여를 적극 고려하기는 하지만 딱 얼마여야만 한다 라는 법조항은 존재하지 않으므로, 전문가의 프로페셔널한 컨설팅을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문 : LTSSL 워크비자를 받으면 3년짜리인가요?

답 : 아닙니다. 30개월입니다.

 

문 : 2년반짜리인데도 배우자와 취학자녀에 대한 혜택은 에센셜 3년 워크비자와 동일합니까?

답 : 정확히 알고 있으시네요. 맞습니다.

 

문 : 요리학과 나와서 요리사 에센셜 워크비자로 7년째입니다. 기술이민도 2번이나 도전했는데 실패하였습니다. 영어가 안 될 뿐더러 시급도 이젠 너무 높아져서 도전 불가능합니다. 제가 LTSSL에 도전할 수 있을까요?

답 : 몇가지 기본적인 사항을 더 체크해야 하긴 하겠지만, 액면만으로는 딱 자격이 되시네요.

 

문 : 에센셜 워크비자로 있었던 기간은 도움이 안 될런지요?

답 : WTR 카테고리는요. 이 카테고리에 속한 LTSSL이나 텔런트 비자 등으로만 있었던 기간이 2년이 되어야 신청할 수 있는 영주권 카테고리입니다. 경력 5년 이상의 자격요건을 충족시키는데는 도움이 된 지난 7년간의 워크비자였지만, 딱 거기까지입니다.

 

문 : 다시 정리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답 : 레벨 4 이상의 요리학력과 요리사 경력 5년 이상인 분이 요리사로서의 잡오퍼를 받았다면, LTSSL 워크비자에 도전할 수 있는 주요 자격을 갖춘 상태입니다. 영어조항이나 정해진 시급이 딱히 없습니다. 줄 때 받아야 합니다.

 

문 : 한국에서 2년과정의 조리학과를 나왔습니다. 뉴질랜드 쿠커리 학과를 또 다녀서 뉴질랜드 학력을 취득해야만 요리학력으로 인정이 됩니까?

답 : 아닙니다. 뉴질랜드 학력검증 기관인 NZQA(NZQF)에서 인정하는 요리학력 레벨 4 이상을 소지하면 됩니다. 현재 여러가지 방법이 시도되고 있는데요. 한국이든 어느 나라에서든 1년 이상의 요리학과를 졸업하신 분이라면 유자격자의 컨설팅을 받아 보시길 강력히 권장합니다.

 

문 : LTSSL 워크비자의 잡오퍼를 제공하는 회사에 대한 규정이 따로 있나요?

답 : 다행히도, 에센셜 워크비자의 심사조항과 큰 틀에서는 동일합니다. 지면 관계상 조목조목 설명해 드릴 수는 없어서 유감이네요.

 

문 : 어디서 듣기로는 직원이 30명 이상인 업체에서만 WTR이 가능하다던데요?

답 : WTR이라고 하시면 탤런트 비자도 포함이 됩니다. LTSSL이라고 하신다면, 예비고용주의 매출/직원숫자/사업장의 규모/사업 연혁 등에 대한 이민법은 존재하지 않으므로 그러한‘카더라 통신’에 현혹되지 마시기 바래요.

 

문 : 현재 에센셜 워크비자로 있는 경력 5년차 요리사입니다. 2년짜리 요리학과도 나왔구요. 5년이 되려면 이제 3개월 정도 남았는데 지금 신청하면 안되나요?

답 : 안됩니다. 5년경력은 필수입니다. 5년을 반드시 채워야만 합니다.

 

문 : LTSSL에서, 에센셜 비자때처럼 구인광고도 해야 합니까?

답 : 불필요합니다. LTSSL이 바로, 장기부족인력군 리스트를 뜻하지요? 장기적인 관점에서 볼 때 참으로 부족한 인력이라는 의미입니다. 단기적도 아니고 장.기.적으로. 뉴질랜드 전역에서 Long term으로 볼 때 부족하단 말이지요. 그러므로, 예비고용주가 구인노력을 한 증거서류를 보여줄 필요가 없습니다.

 

문 : 에센셜 워크비자 소지자인 요리사입니다. 저를 통해서 받은 저희 가족들의 비자가 아직도 2년반이나 남아 있는데요. 제가 LTSSL로 갈아타면 굳이 가족들은 다시 안 받아도 되지 않을까요?

답 : 유감스럽지만, 주신청자의 비자 때문에 가족들 비자가 승인된 것이므로, 주신청자인 귀하의 비자기간과 성격에 변동이 생기면, 가족들도 반드시 비자를 변경해야만 합니다.

 

문 : LTSSL 비자 소지자입니다. 이번에 고용주변경을 하려고 합니다만, 승인되기 많이 어려운가요?

답 : 처음 비자를 받을 때와 비교하자면 용이합니다. 또한, 가족들은 비자를 새로 받지 않아도 됩니다. 주신청자의 비자가 성격도 변하지 않으며 남은 기간 동안만 고용주변경이 이루어지므로 비자기간에도 변동이 업을 터이니, 가족들은 다행히 새로 비자를 받지 않게 됩니다.

 

6bbf3d18ccff0f66c3f6ccde1f37ae16_1519686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Comments

 플러스 광고

AIC - Auckland International College
IB전문학교, AIC, 세계명문대학진학, 오클랜드 국제고등학교, 뉴질랜드 사립고등학교, 대학진학상담, 미국대학입학, 영국대학입학,한국대학입학, IB과정, Pre-IB과정, 기숙사학교, 뉴질랜드교육, IB T. 09 921 4506
오클랜드 중국문화원
오클랜드의 한 장소에서 10년 이상의 전통을 가진 중국어 전문어학원 410 - 6313 T. 09-410-6313
(주)웰컴뉴질랜드
뉴질랜드 여행, 북섬여행, 남섬여행, 패키지여행, 호주여행, 피지여행, 맞춤여행, 자유여행, 단체여행, 개별여행, 배낭여행, 현지여행, 호텔예약, 투어예약, 관광지 예약, 코치예약, 버스패스, 한 T. 09 302 7777

통계자료로 보는 국적별 영주권 취득 분석

댓글 0 | 조회 1,622 | 2018.09.11
이민부의 회계연도는 매년 7월 1일 새로 시작됩니다. 그렇다면, 지난 6월 30일로 마감된 이전 12개월의 통계자료에는 과연 어떠한 정보가 담겨 있으며 우리에게 어떠한 의미를 전해… 더보기

이민법무사가 보는 新유학후 이민법

댓글 0 | 조회 1,208 | 2018.08.21
지난 8월 8일, 새로운 유학후 이민법(실제 시행은 오는 11월 26일)의 큰 틀이 발표되었습니다. 그간 무려 3,000개 이상의 청원서와 의견서를 통한 크나큰 반발에 부딪혀 과연… 더보기

숫자로 알아보는 이민법 (방문비자편)

댓글 0 | 조회 1,033 | 2018.08.07
모든 언어는 숫자와 아주 가까운 관계에 있습니다. 아니, 어쩌면 숫자도 언어의 일부라고 말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마치 우리네 삶 속에 아주 자연스럽게 녹아 있는 숫자. 예컨대, … 더보기

숫자로 알아보는 이민법 (워크비자편)

댓글 0 | 조회 1,284 | 2018.07.24
모든 언어는 숫자와 아주 가까운 관계에 있습니다. 아니, 어쩌면 숫자도 언어의 일부라고 말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마치 우리네 삶 속에 아주 자연스럽게 녹아 있는 숫자. 예컨대, … 더보기

이민법무사가 엄선한 7월 최신 뉴스

댓글 0 | 조회 1,632 | 2018.07.10
뉴질랜드 정부 공인 이민법무사가 할 수 있는 중요한 일 중에 이민과 유학에 대한 최신 정보와 소식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하는 것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최근 들어 중요한 이슈가 속… 더보기

그 모오~~든 파트너쉽 비자 문답풀이

댓글 0 | 조회 1,160 | 2018.06.26
한국에서 에센셜, WTR 워크비자, 또는 학생비자를 신청하는 분들과 이들의 배우자 또는 파트너(이하, 파트너로 통칭하겠음)의 비자를 함께 진행하는 컨설팅은 글로벌한 이민법무사인 저… 더보기

이민법무사가 엄선한 최신 이민 뉴스

댓글 0 | 조회 2,455 | 2018.06.12
뉴질랜드 정부 공인 이민법무사가 할 수 있는 중요한 일 중에 이민과 유학에 대한 최신 정보와 소식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하는 것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최근 들어 중요한 이슈가 속… 더보기

워홀러가 워홀더로 변신하려면?

댓글 0 | 조회 1,319 | 2018.05.22
연간 3,000명의 쿼터가 순식간에 채워지는 뉴질랜드 워킹할리데이 프로그램. 이번에도 이변은 없었습니다. 지난 5월 16일 아침의 한국 포털 사이트 검색어 1위로 등판했던 NZ워킹… 더보기

워크비자 홀더의 조건변경 길라잡이

댓글 0 | 조회 1,781 | 2018.05.08
한국이 아닌 타국에서의 유급노동(또는 유급에 해당하는 대가성 노동)은 그 나라의 법이 허용하는 내에서만 가능하다는 것은 지극히 상식적인 사고방식일 것입니다.비영주권자 또는 비시민권… 더보기

장단기 부족 인력군 리스트 활용법

댓글 0 | 조회 1,730 | 2018.04.24
각종 리스트가 난무하는 세상입니다. 하지만, 그리 좋은 인식으로 다가오는 리스트는 별로 없어서 참으로 유감이네요. 뉴질랜드 이민부도 리스트를 운용한지 오래 되었습니다. 블랙 리스트… 더보기

이민부의 학생비자 이모저모

댓글 0 | 조회 1,682 | 2018.04.10
이민부는 자체 홈페이지를 통하여 각 비자에 대한 이런저런 가이드와 신청서 다운로드 등을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이민부의 홈페이지에 직접 “한글로”안내되어 있는 학생비자에 대… 더보기

일목요연~~의존자녀의 비자와 영주권

댓글 0 | 조회 1,436 | 2018.03.27
부모가 영주권자인데, 자녀(들)이 비영주권자인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이혼, 재혼 등으로 인하여 자녀를 제외하고 영주권을 받은 부모도 있고, 미성년 자녀의 양육권 문제나 병역문제 … 더보기

일목요연~~파트너쉽 비자와 영주권

댓글 0 | 조회 2,131 | 2018.03.13
최근 부쩍 늘어난 상담 중 하나가 “NZ 영주권/시민권자와의 파트너쉽을 통한 비자와 영주권”입니다. 20년차 이민컨설팅 전문가인 제가 분석하는 이러한 트렌드의 흐름에는 크게 2가지… 더보기
Now

현재 “줄 때 받는”요리사의 LTSSL 워크비자

댓글 0 | 조회 2,215 | 2018.02.27
한국에서의 학력과 경력과는 무관하게, 뉴질랜드에서 요리학과 1년 또는 2년 졸업후 잡오퍼를 구하기만 하면 영주권 신청이 가능했던 호시절이 있었습니다. 따지고 보면 그리 오래된 일도… 더보기

알아 두면 쓸데 많은 신비한 이민사전 (Ⅱ)

댓글 0 | 조회 1,934 | 2018.02.13
★ (Work visa 스페셜)우리는 엄청난 양의 정보가 지배하는 세상을 살아가고 있습니다.도대체 누구의 말이 맞는지, 무엇이 과연 가짜 뉴스이고 가짜 정보인지 분간하기 점차 어려… 더보기

알아 두면 쓸데 많은 신비한 이민사전 (I)

댓글 0 | 조회 1,936 | 2018.01.31
우리는 엄청난 양의 정보가 지배하는 세상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도대체 누구의 말이 맞는지, 무엇이 과연 가짜 뉴스이고 가짜 정보인지 분간하기 점차 어려운 세상이 되었지요. 이처럼 … 더보기

1,2월에 새로 시행되는 이민법 따라잡기

댓글 0 | 조회 3,027 | 2018.01.16
타매체에 기고하던 이민칼럼을 코리아 포스트로 옮긴지도 어언 만 5년이 지났습니다. 이제 2018년의 첫 칼럼을 시작하며 애독자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올해도 변함없는 자세… 더보기

2017년 4/4분기 이민부 뉴우~스

댓글 0 | 조회 1,537 | 2017.12.19
이민부는 주로 이민법무사 및 이민관련 전문가들을 위한 뉴스레터를 준비하여 매월 고지하고 있습니다. 관련자들에 게 정기 이메일을 보내는 동시에 이민부 사이트에도 올려 놓지요. 다음은… 더보기

유학후 이민? 어, 유학후 이민 ~~~

댓글 0 | 조회 3,015 | 2017.12.05
뉴질랜드 이민이 지난 1,2년 사이에 참으로 ‘대략난감’해지면서 더욱 험난한 시절을 예상하는 저희 이민 업계에서는 새로운 정부의 이민정책이 어느 방향으로 개정이 될지, 되면 언제 … 더보기

나는 영원한 "보나 화이드"이고 싶다!!

댓글 0 | 조회 893 | 2017.11.21
“Bona Fide(보나 화이드)”라는 단어는 어쩐지 좀 낯섭니다. 초중고교 9년의 영어공부 시절 동안에서도 쉽게 만나지지 않는 단어지요.하지만, 딱 한 번이라도 이 단어와 마주친… 더보기

노동당이 생각해 온 이민정책이란?

댓글 0 | 조회 2,777 | 2017.11.07
9년만의 재집권에 기적적으로 성공한 노동당. 새 집권당의 새 이민부 장관은 Iain Lees-Galloway 라는 1978년생의 30대 정치인입니다. 그는 야당 시절이던 지난 7월… 더보기

이민부가 절대 보장하지 않는 것들

댓글 0 | 조회 2,571 | 2017.10.25
살다 보면“100% 보장”이라는 문구를 적지 않게 만나게 됩니다.이민업계에 몸 담아온 지난 20년 동안 저 역시 그러한 질문과 많이 마주해 왔습니다. 저의 컨설팅은 물론 이민부의 … 더보기

이래니 저래니 해도 학력이 Key!

댓글 0 | 조회 2,603 | 2017.10.10
지난 8월28일의 법 변경 이후로 기술이민을 통한 영주권 취득을 원한다면 이제는 학력이 이전보다 더 중요한 시대가 되었습니다. 학력은 그 자체의 점수뿐만 아니라 경력 점수와도 연관… 더보기

이민법무사가 본 新기술이민시대

댓글 0 | 조회 2,822 | 2017.09.26
8월 28일부터 시행에 들어간 新기술이민(Skilled Migrant Cat egory, SMC)의 충격은 그 어느 변경보다 강력했습니다.그 여파로 인하여 이미 짐 싸서 한국 또는… 더보기

新워크비자시대의 新레시피

댓글 0 | 조회 1,803 | 2017.09.12
8월 28일부터 시행하길 원했던 新기술이민(Skilled Migrant Category, SMC)과 新일반워크비자법의 세부사항을, 뉴질랜드 정부와 이민부는 차일피일 미루다가 시행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