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칼럼 지난칼럼
오소영
박종배
정석현
정동희
한일수
정윤성
크리스티나 리
Shean Shim
송영림
김준
엔젤라 김
오클랜드 문학회
박현득
박명윤
김영안
Mina Yang
써니 림
여디디야
강명화
새움터
수선재
휴람
봉원곤
마리리
김임수
이윤수
조성현
박기태
유영준
성태용
김철환
피터 황
Jane Jo
신지수
오즈커리어
Jessica Phuang
김수동
박승욱경관
최성길
동진
이동온
김지향
이현숙
한 얼
빡 늘
CruisePro

요리가 싫은 남성분들을 위한 코스, 전기공학과를 소개합니다.

NZ 폴라리스 제이제이 1 2,736 2011.07.28 14:49
요리가 싫은 남성분들을 위한 코스, QUEENS 대학의 전기공학과를 소개합니다.

요리는 싫고 그렇다고 대학을 가자니 너무 길고 힘들거 같고 뭔가 기술직이었슴 좋겠는데 하고 고민하던 남학생분들 많으실거예요
오늘은 그런분들을 위해 QUEENS그룹의 전기 및 통신공학과를 소개해 드립니다. QUEENS그룹의 전기 및 통신기술학은 이민성에서 분류한 장기부족직업군에 들어가는 학과로 요구조건 National Diploma 레벨 6를 충족하는 유일한 과정입니다. MIT에도 과정이 있긴 하지만 과정 학위타이틀이 National Diploma 가 아니어서 MIT가 쓰고 있는 NZDE가 정규 타이틀로 이민성 웹사이트에서 공식화 되기 전에는 퀸즈의 디플로마가 과정이 안전하다고 볼수있습니다.
레벨 6인 이 학과의 입학조건은 고졸자 이상이시면서 영어점수 6.0이 있거나 Queens의 영어과정을 통한 조건부 입학을 하시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미 기존 저널에서도 몇번 언급해 드렸지만 장기부족직업군이라 하여 요리에만 너무 치중한 코스선택이 오히려 영주권으로 가야할 시기즈음에는 너무 많은 졸업생 배출로 인한 취업란이나 고용주 스폰서 문제가 대두될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할 때 본인이 스스로 요리에 관심이 있고 천직으로 여기며 평생 캐리어로 가지고 갈 생각이 없으시다면 각자개개인의 학력과 경력그리고 관심도를 적용하여 전공과목을 선택하는 것이 향 후 뉴질랜더로서의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경제적인 독립성을 갖게 해줄 수 있습니다.
이 과정은 컴퓨터 공학, 전기 공학, 전자, 산업용 측정 및 제어, 또는 통신 산업 공학 기술자로서 경력에 필요한 underpinning 지식과 기술을 습득하게 되며 공학 기술자는 일반적으로 개발, 제조, 설치, 서비스, 그리고 제한된 기술 감독과 엔지니어링 시스템, 제품 및 부품의 수리와 관련된, 그리고 명확하고 간결하게 이러한 활동보고 수 있습니다. Queens의 전기공학 디플로마과정은 2년제 디플로마과정으로 동반자의 워크비자나 동반자녀의 무료공립교육문제를 해결해 줄수는 없지만 독립유학일 경우 2년제 과정으로 부족직업군에 해당하며 실질적인 기술을 습득함으로 인해서 언어적인 면이 취업에 걸림돌이 되는 유학생분들에게는 IT분야처럼 기술이 좋으면 취업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최근 크라이스트의 지진을 통해 향후 몇 년동안 재건에 들어가야 하는 여러가지 정부차원의 공사계획에 들어갈 인력은 물론 로컬내의 전기설비업체들이나 건설업체로서의 취업도 졸업후 취업의 길중하나입니다.


또한 퀸즈의 디플로마를 수료한후 영주권을 취득한 다음에 기술자가 아닌 매니지먼트 레벨로 올라가고싶다면 대학의 엔지니어링 학위에 편입하여 졸업한 후 Project Engineer 나 Engineering Manger 로의 진로를 꿈꿔볼수 있습니다.


남과다른 선택을 위해 QUEENS의 전기공학과정에 대한 궁금한 점이 있으신 분들은 언제든 무료국제전화 상담라인 070 8795 2138 또는 로컬전화 09 302 3000으로 전화문의주세요.

ⓒ 뉴질랜드 코리아포스트(http://www.koreapost.co.n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Comments

궁금합니다
영주권 신청시 원예(3년)처럼 "필수경력" 필요한가요?

 플러스 광고

AMS AUTOMOTIVE LTD
전자 제어, 컴퓨터스캔, 사고수리(판넬페인트, 보험수리), 타이어, WOF , 일반정비  T. 09 825 0007

음악 치료사

댓글 0 | 조회 2,547 | 2012.01.05
캐롤, 반짝이는 크리스마스 트리 그리고 웃음과 와인잔 부딪히는 소리 따듯한 저녁식사 불꽃놀이 뉴이어스 이브 허그 그리고 새해가 밝았다. 해가좋은 날은 바닷가로 공원으로 비가 오는날… 더보기

내 아이에게 맞는 조기유학 학교 어떻게 골라야 하나? 

댓글 0 | 조회 1,863 | 2011.11.11
내 머리속엔 좀 고집이 센 벌같은 '두통'이라는 친구가 산다. 가끔씩 내가 체력이 떨어지면 이 친구는 대번에 나와 대화를 시작한다. ㅎㅎ 그런날은 엄마가 신주단지 처럼 여기는 휘슬… 더보기

부동산이나 집주인이 집계약 보증금을 주지 않으려고 한다면??

댓글 0 | 조회 3,116 | 2011.10.27
지난번에 올려드린 공과금 줄이는 방법은 도움이 좀 되셨나요? 오늘은 제 주변에 있는 분의 어려운 상황을 조언해 드리다가 의외로 많은 분들이 이런 내용을 모르고 계시지 않을까 하는 … 더보기

왕가누이 명문귀족 사립학교

댓글 1 | 조회 5,697 | 2011.09.21
얼마전……..친척할머님 께서 돌아가셔서 오클랜드에서 무려 6시간을 넘게 운전해야 하는 거리를 다녀온 왕가누이 장례식여행이었지만 온 가족이 다들 따듯한 마음으로 미사를 드리고 훈훈한… 더보기

뉴질랜드 유학이야기

댓글 0 | 조회 2,194 | 2011.08.26
핸드폰이 생활에 없어서는 안되는 필수품으로 자리잡고 일상생활의 40%가 넘는 일을 온라인 상에서 해결하는 우리는 유비쿼터스(ubiquitous) 시대 즉, 물이나 공기처럼 생활 모… 더보기

뉴질랜드의 홈스테이와 플랫쉐어에 대한 의무와 권리를 알아보자 (1)

댓글 0 | 조회 4,246 | 2011.08.12
뉴질랜드에서 유학생이 취할 수 있는 주거의 형태는 대부분 하숙이나 플랫쉐어인 경우가 많다. 한주간 있었던 일련의 일들을 정리해 보면서 오늘은 일반적이면서도 대부분의 많은 유학생들이… 더보기

현재 요리가 싫은 남성분들을 위한 코스, 전기공학과를 소개합니다.

댓글 1 | 조회 2,737 | 2011.07.28
요리가 싫은 남성분들을 위한 코스, QUEENS 대학의 전기공학과를 소개합니다. 요리는 싫고 그렇다고 대학을 가자니 너무 길고 힘들거 같고 뭔가 기술직이었슴 좋겠는데 하고 고민하던… 더보기

해밀턴의 명문 공립중학교 Fairfield Intermediate School

댓글 4 | 조회 5,198 | 2011.07.21
물과 공기와 자연을 수출하는 나라 뉴질랜드의 북섬에 위치한 해밀턴은 세계적인 농업지역으로 잘 알려진 와이카토 중심부에 위치하여 있습니다. 뉴질랜드 최상의 녹원을 가진 도시 해밀턴에… 더보기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 확정! 이제 호스피탈리티를 공부할때~ Queenstown R…

댓글 0 | 조회 3,215 | 2011.07.07
변경된 이민법때문에 모두가 온통 술렁이는 한주였던거 같습니다. 변경된 법안들을 꼼꼼히 들여다보면 결국은 본인이 학업한 과정과 연관된 산업에 취업을 하여 워크비자를 받고 일경력이후에… 더보기

2011년 6월 28일 뉴질랜드 이민성의 새로운 법안 적용시점에 대한 공지

댓글 0 | 조회 2,861 | 2011.06.30
얼마전 2011년 6월1일자로 발표된 새로운 이민법 발표내용을 공지해 드리면서 아직 많은 부분이 사실상 어폐가 많고 유학생은 물론 현지 교육관련 비지니스에도 상당한 피해가 예상되는… 더보기

졸업 후 취업?

댓글 0 | 조회 2,526 | 2011.06.23
졸업 후 취업? No Problem 진정한 호스피탈리티 매니지먼트의 정수 NZMA을 소개합니다. 7월 단기 조기유학 때문에 정원은 다 차가는데 문의는 계속 오고 어떻게 해야 할지 … 더보기

Servilles 미용학교

댓글 5 | 조회 3,569 | 2011.06.16
오늘은 좀 색다른 학교를 소개해 볼까 합니다. 요즘 다들 새롭게 발표된 영주권법으로 의견이 분분한데요. 사실 많은 숫자의 유학생 분들이 세계각국에서 영주권전제가 아닌 뉴질랜드에서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