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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를 어떻게 끊어

댓글 0 | 조회 2,145 | 2014.04.24
사람들은 대부분 자신을 위해 많은 시간이 남겨져 있는 듯 아주 싶게 ‘나중에’, ‘다음에’, ‘만약에 이렇게 되면’, 하면서 아무 생각없이 지금 하지않는 것을 당연히 여기며 하지 … 더보기

날씬해지고 싶어서...

댓글 0 | 조회 1,602 | 2014.02.25
어느 시대를 살던지 나이에 상관없이 많은 여성들의 관심사는 아름다움을 간직하는 것이 아닐까 싶다. 그래서 누구든지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예뻐질 수 있다면, 젊음을 유지할 수 있다면… 더보기

힘들어도 너무 힘들어요

댓글 0 | 조회 1,601 | 2018.03.28
살다보면 스스로 감당하기 너무 힘들어지는 일들을 만날 때가 있다. 이런 상황이 벌어지면 나름대로 해결해보기 위해 동분서주하며 많은 생각에 사로잡히기도 하고 때로는 시행착오 속에 어… 더보기

담배를 피우세요?

댓글 0 | 조회 1,557 | 2014.03.11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질병인 흡연으로 인해 매년 6백만 명씩 죽어가고 있는 것이 현실인 지금 흡연을 줄이기 위해 아무런 행동도 하지 않는다면 2030년에는 8백만 명씩 소중한 생… 더보기

세상에 쉬운 일은 없다

댓글 0 | 조회 1,491 | 2016.07.27
요즘 들어 이상할 정도로 금연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보다는 전에 한번이라도 금연을 해보았으나 뜻한데로 혹은 생각한데로 되질 않아 계속 금연에 도전하는 사람들을 많이 만났다.금연에 … 더보기

Oh! My God

댓글 0 | 조회 1,461 | 2014.04.08
금연 홍보시 만난 하얀과 검정이 조화를 이루는 반정장으로 근사하게 차려입은 중년 여성의 고백이 어쩌면 고국을 떠나 정신없이 사는 우리의 모습일 수도 있다. 먹고 사느라 바빠 자신의… 더보기

오래 살아야하는데.....

댓글 0 | 조회 1,384 | 2014.05.13
우연히 중국인들의 행사에 참석했다가 11살과 7살된 두 아들의 엄마로 뉴질랜드에 온 지 5년된 중국인과 오랜 시간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다. 아빠없이 아이들을 키우고 있기에 경제적… 더보기

앵무새처럼 따라 해보세요

댓글 0 | 조회 1,341 | 2016.08.11
비오고 바람부는 날이 더 많은 요즘에 어쩌다 화창함이 느껴질 때 불현듯 머리를 스치고 지나가는 추억의 사진이 있었다.몇 년전 동물원에 갔을 때 눈에 들어온 한쌍의 앵무새, 그 모습… 더보기

이유없이 금연을 하겠어?

댓글 0 | 조회 1,336 | 2013.07.10
벌써 2013년의 절반이 지났다. 시간을 내어 올 한해를 어떻게 살아왔는지 한번 돌아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싶다. 지난 호에서는 사람들이 담배를 피우는 이유를 살펴보았다. 여러 이… 더보기

반복되는 칭찬과 후회

댓글 0 | 조회 1,333 | 2014.01.14
어떤 모습으로 2014년이 장식되어질까 하는 호기심과 기대 속에 새해를 맞이한 지 꼭 7시간만에 생각하지도 않았던 일이 벌어졌다. 뜨거운 후라이팬을 들다가 그만 왼손에 화상을 입었… 더보기

외다리 새와 양다리 새

댓글 0 | 조회 1,316 | 2015.01.13
각자의 가슴 속에 품은 2015년의 꿈은 무엇인가요? 새해를 맞이하며 바닷가에서 보게 된 두 마리의 새. 간단히 식사를 하고 있는 곳에 외다리의 새가 날아와 한발로 무언가를 찾으며… 더보기

엄마가 옆에 계셨다면...

댓글 0 | 조회 1,316 | 2014.05.28
어릴 적부터 5월은 가정의 달로 어린이날, 어버이날 그리고 스승의 날이 있어 잠시라도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서로간의 사랑을 나누는 시간을 가져왔다. 이곳도 5월에 어머니의 날이 있… 더보기

내 인생의 계절은....

댓글 0 | 조회 1,296 | 2014.10.15
해마다 봄, 여름, 가을 그리고 겨울이 올 때면 꼭 특별한 것이 아니더라도 각 계절마다 해야할 일 혹은 하고 싶은 일들에 관한 계획을 세운다. 예를 들면 봄이 오면 대청소를 한다거… 더보기

잘 사는 것만큼 잘 죽는 것도 중요하다

댓글 0 | 조회 1,295 | 2013.12.24
이제 정말 2013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생각이 든다. 여기저기 아름답게 장식된 크리스마스 트리들이 눈에 들어오고 “메리크리스마스 앤 해피 뉴 이어” 라는 소리가 사방에서 들린다… 더보기

작은 노력이 하나, 둘 모여 · · ·

댓글 0 | 조회 1,286 | 2012.07.25
나이가 들어가면서 추위를 더 느끼게 되는 것인지 작년보다 올 겨울은 더 추운 것 같다. 한겨울로 접어들고 있는 요즘 사랑스런 우리의 자녀들을 위해 정부에서 행하는 일들이 훈훈한 소… 더보기

가장 먼저 해야할 일은?

댓글 0 | 조회 1,273 | 2014.02.12
얼마전 금연 홍보를 할 때 11살된 소년이 다가와 말을 걸었다. ‘11살 밖에 안되었는데 설마 담배를 피울까?’ 이런 사람들의 보편적이고 일반적인 생각이 무색하게 아쉽게도 이 소년… 더보기

신혼 부부의 결단

댓글 0 | 조회 1,219 | 2014.03.26
결혼 2년차를 맞이한 20대 후반의 신혼 부부는 흡연과 임신에 대한 궁금증을 풀고자 전화를 걸어왔다. 학교다닐 때부터 거의 모든 것을 함께 하는 친구였기에 담배도 함께 배우기 시작… 더보기

태어날 아들을 위한 아빠의 통장

댓글 0 | 조회 1,219 | 2014.06.10
해마다 세계금연일이 있는 5월이면 금연 홍보 행사를 하느라 바쁜 일정을 소화해낸다. 올해도 예외없이 홍보 행사를 하면서 많은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었다. 특별히 올해는 노스쇼어와 … 더보기

색깔이 다른 모자들

댓글 0 | 조회 1,209 | 2015.01.28
같은 모양의 모자일지라도 어떤 색깔이냐에 따라 느낌과 분위기가 다르듯 하나의 문제를 해결할 때도 여러 방향으로 생각할 수 있다. 이렇게 다양하게 펼쳐질 수 있는 사람들의 사고를 통… 더보기

세월 정말 빠르네...

댓글 0 | 조회 1,206 | 2015.12.10
믿기어려울 정도로 시간이 빨리 흘러가는 것 같다. 벌써 2015년에 마지막 달인 12월이라니.... 마지막 남은 한장의 달력을 바라보는 것으로만 세월의 빠름을 느낄 수 있는 것은 … 더보기

정말 난 중독자인가?

댓글 0 | 조회 1,192 | 2016.05.26
주변을 돌아보면 담배를 끊으려고 오랜 시간 노력하는 사람들도 있고 금연을 생각조차 안해본 사람들도 있다. 하지만 담배를 피운 대부분의 사람들은 담배를 끊고 싶어한다. 그러나 그들은… 더보기

전혀 생각하지 못한 몸의 변화

댓글 0 | 조회 1,192 | 2017.01.26
새롭게 시작한 2017년도 하루 하루 시간이 흘러 어느덧 1월도 그리 많이 남아있지 않다. 이렇게 흘러가는 시간 속에 계획한 것들이 순차적으로 잘 이루어져가고 있는지를 살펴보며 계… 더보기

담배를 습관으로만 피울까?

댓글 0 | 조회 1,161 | 2012.08.14
담배를 피우는 이유를 물어보면 대부분 습관 때문이라고 하며 오래된 습관이기에 담배를 끊으려해도 잘되지 않고 작심삼일이 되어버린다고들 한다. 그렇다면 담배를 피우는 다른 이유는 없을… 더보기

좋은 소식

댓글 0 | 조회 1,160 | 2013.12.10
수십년 담배를 피우며 단 한번도 금연을 시도해본 적이 없었는데 담배를 끊지 않으면 곧 태어날 손자를 볼 수 없다는 말에 얼마 전 숨을 헐떡거리며 금연 커뮤니티를 찾은 한 중년 신사… 더보기

여행 준비

댓글 0 | 조회 1,141 | 2014.01.30
“세월 참 빠르네요”, “무슨 시간이 이렇게 빨리 지나가요”, “가는 세월 막을 수 없다더니”, “벌써 1월이 다 가네요”하며 정신없이 살아가는 삶의 모습에 대한 놀라움 섞인 푸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