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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파트너를 위한 VISA 선물

댓글 0 | 조회 9,172 | 2014.06.10
뉴질랜드 이민부는 임시체류비자 또는 영주권 소지자 또는 소지 예정자의 배우자/파트너에게도 적합한 비자를 선택,신청하게 함으로써 가장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충분한 배려를 해오고 있습… 더보기

잡오퍼(Job Offer)에 대한 오만과 편견

댓글 0 | 조회 7,866 | 2014.04.24
소위 잡오퍼라고 불리는 고용제의는 취업비자와 기술이민의 승패를 쥐고 있는 “좌영어, 우잡오퍼” 중 하나입니다. 잡오퍼가 있어야 취업비자든 기술이민신청이 가능하며 이것의 성격과 취향… 더보기

영어조항이 없는 영주권을 탐하다

댓글 0 | 조회 7,229 | 2016.02.25
초청이민과 80억 투자이민 카테고리가 아닌 이상, 일정 정도의 영어 실력 없이는 뉴질랜드 영주권을 취득하기란 하늘의 별따기 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이 틈새를 뚫고 우뚝 서 … 더보기

인트림비자(Interim visa), 너는 누구냐?

댓글 0 | 조회 6,228 | 2014.08.27
인트림/인터림비자(이하, 인트림)라고 불리는 Interim visa는 도입된 지 몇 년 되지 않은 비자이며 당연히 비영주권 비자에 속한답니다. 오늘은 이 인트림의 정체를 파악하는데… 더보기

일반워크비자 연장시 유의점 모음집

댓글 0 | 조회 6,023 | 2015.08.12
연장이라고 하면 통상적으로 기존 비자와 모든 것이 동일한 상태에서 만기일만 몇 년 더 늘려 달라는 것으로 이해하기 십상입니다. 하지만, 일반 워크비자의 경우라면 상황은 크게 다르지… 더보기

Hospitality 전공자로 영주권 도전하기

댓글 0 | 조회 5,628 | 2014.07.23
비록, 유학 후 이민과정의 대표주자인 요리학과를 따라잡지는 못하는 영원한 2인자이지만, 꾸준히 입학자가 있는 Hospitality(줄여서 “호스”라고 명명함) 레벨 5 또는 6 과… 더보기

8월 변경법과 학업후 영주권

댓글 0 | 조회 4,489 | 2017.05.09
3개월 후로 다가온 신이민법 시대가“학업후 영주권 프로젝트”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예리하고 신뢰할 만한 분석서를 기대하는 아래와 같은 분들에게 오늘의 저의 칼럼을 헌정하고자 합니다… 더보기

변경예정 기술이민법, 전격 대공개

댓글 0 | 조회 4,425 | 2017.05.23
지난 4.19 발표를 통해 오는 8월로 예정된 기술이민 변경법에 대한 이민부의 공식발표가 6월에 있을 것으로 전해집니다. 이와 연동되어 시행될 일반 워크비자관련 법조항마저 강화가 … 더보기

파트너쉽 워크비자와 영주권에 스포트라이팅!!

댓글 0 | 조회 4,277 | 2016.12.21
뉴질랜드 이민부는 자국민(영주권자 또는 시민권자)의 “진정한 사랑의 파트너”에 대해서만 적용되는 비자 카테고리를 시행함으로써 충분한 배려를 해오고 있습니다. 관련법 중에서 가장 유… 더보기

영주권 프로젝트 요리학과 도전기

댓글 0 | 조회 4,237 | 2013.07.24
최근 몇 년간 기술이민 카테고리를 통해 영주권을 받은 한인들의 대부분은 소위 “유학 후 이민의 요리학과” 출신자들입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작년부터 관련 이… 더보기

오픈 워크비자를 open 하다

댓글 0 | 조회 4,129 | 2014.10.30
세상엔 다양한 인종이 존재하듯, 워크비자(취업비자)에도 여러 종류가 있습니다. 오픈 워크비자가 그 중 한 종류인데요. 오늘은 이 비자를 한번 open해 보려 합니다. 오픈 워크비자… 더보기

장기부족직업군 리스트 100% 사용법

댓글 0 | 조회 4,126 | 2013.02.12
부산에서 서울로 가는 길은 여러 길이 있듯이, 똑같은 뉴질랜드 영주권도 여러 가지 카테고리를 통해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2013년 2월 현재, 한국인 신청자에게는 영주권으로… 더보기

한국인 영주권 승인자 전년대비 20% 감소 !!

댓글 0 | 조회 4,100 | 2015.09.09
이민부의 회계연도는 매년 7월 1일에 시작되지요. 그러므로 지난 6월 30일은 2014/15년도 통계자료가 완성된 날이었습니다. 이 칼럼을 시작한 지난 2012년부터 부정기적으로 … 더보기

워홀러로 뉴질랜드에 정착하기

댓글 0 | 조회 4,091 | 2015.01.28
워킹할리데이 소지자를 뜻하는 워홀러라는 이름으로 매년 많은 청년들이 뉴질랜드에 입국하고 있습니다. 작년 말에 타결된 한-뉴 FTA가 양국의 국회를 통과하여 시행되면 앞으로 매년 대… 더보기

NZ에서 불법체류를 면하는 현명한 길

댓글 0 | 조회 4,082 | 2014.12.23
2015년에는 불법체류자가 조금이라도 줄어드는 해가 되길 바라며 오늘의 글을 시작합니다. 영주권자, 시민권자에게는 남의 이야기가 되겠으나, 비영주권 비자 소지자에게는 금쪽같은 정보… 더보기

이민부가 안내하는 각종 심사동향

댓글 0 | 조회 4,020 | 2013.06.12
이민부는 자체 홈페이지를 통해, 그리고 법무사용 뉴스레터 등을 통해 각종 이민정보와 이민법, 그리고 최근의 심사동향에 대해 친절히 안내하고 있습니다. 특히, 각 브랜치마다 별도 홈… 더보기

나는 언제 160점이 될까? (신기술이민법 분석 2탄)

댓글 0 | 조회 4,019 | 2016.11.09
지난 호에서는 기술이민의 대폭적인 강화와 부모초청이민의 잠정적 중단을 포함한 10.12 이민법 개정에 대한 주요 변경 사항을 짚어보았는데요. 오늘은 과연, 어떻게 하면 160점 고… 더보기

2017 이민환경의 변화를 말하다

댓글 0 | 조회 3,891 | 2017.01.11
모든 것은 환경과 연관되어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환경에 영향을 주는 요인들로부터 환경이 변화한다고 말할 수도 있겠습니다. 그렇게 되면, 닭이 먼저냐 알이 먼저냐가 되겠지요? 하… 더보기

新워크비자법, 그것이 알고 싶다

댓글 0 | 조회 3,873 | 2017.08.08
지난 4월, 정부와 이민부는 일반워크비자(Essential Skills Work Visa)와 기술이민(Skilled Migrant Category, SMC) 에 대한 거대한 변화의… 더보기

8월로 예정된 이민법 강화를 論하다

댓글 0 | 조회 3,799 | 2017.04.26
늘 변화는 있게 마련입니다. 본인의 변화와 타자 또는 환경의 변화는 우리네 삶에 많은 변주곡을 만들어 냅니다.뉴질랜드 이민부는 정기, 부정기적으로 이민법에 변화를 만들어 내지요. … 더보기

유학생 학생비자와 가디언비자 연장 TIP

댓글 0 | 조회 3,783 | 2013.12.24
유학생 자녀를 데리고 뉴질랜드에서 장기유학 중이신 분들이라면 누구든지 다음의 두 가지 타입의 비자에 대해서는 익히 알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자녀가 International Stud… 더보기

최근 2개월간의 기술이민 의향서(EOI) 채택 동향

댓글 0 | 조회 3,696 | 2016.10.12
투자이민 2법과 기술이민에 적용되고 있는 의향서 제도는 외국에서 보기엔, 조금 복잡한 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아주 옛날 법은 본인과 에이젼트가 머리 맞대고 고심하여 영주권 … 더보기

악! 소리 나는 신기술이민법에 스포트라이팅 !! (1탄)

댓글 0 | 조회 3,626 | 2016.10.27
공교롭게도, 지난 582호 칼럼이 구법 의향서의 마지막 분석이 되고 말았습니다.“채택이 너무 넘쳐나므로 곧 이민부의 대책이 나올 것이며 법을 강화하여 의향서 채택숫자를 줄여 버린다… 더보기

영주권자에 대한 이민부의 답변노트

댓글 0 | 조회 3,533 | 2017.06.27
뉴질랜드 이민부는 자체 홈페이지를 통하여 이민법과 체류 및 비자에 대한 여러가지 질문을 모아 놓고 공식적인 답변을 공개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주로, 영주권자에 대한 답변 노트를 들… 더보기

요리 대신 Hospitality로 영주권에 도전할까?

댓글 0 | 조회 3,501 | 2016.01.14
18년 이민컨설팅 경력자인 저에게 2016년도 이민전망에 대해 물었습니다. 이에 대한 저의 대답은 1년 전과 동일하게도, “거두절미하고. 대세는 역시 요리학과지요. 다만, 영어 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