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칼럼 지난칼럼
오소영
박종배
정석현
정동희
한일수
정윤성
크리스티나 리
Shean Shim
송영림
김준
엔젤라 김
오클랜드 문학회
박현득
박명윤
김영안
Mina Yang
써니 림
여디디야
강명화
새움터
수선재
휴람
마리리
김임수
이윤수
조성현
박기태
유영준
성태용
김철환
피터 황
Jane Jo
조석증
신지수
오즈커리어
Jessica Phuang
김수동
최성길
동진
이동온
김지향
이현숙
한 얼
박승욱경관
빡 늘
CruisePro
봉원곤

망가화이(Mangawhai)

댓글 0 | 조회 2,626 | 2005.09.29
'나푸이 족의 화이(Whai)족장의 물’이라는 뜻의 이 마을은 평범하지 않은 곳이다. 이 마을의 집 자체가 볼 거리이다. 뉴질랜드 여행을 시작하던 7년 전 본 망가화 이는 특이한 … 더보기

아벨 태즈먼 국립공원→케이블 베이(Ⅰ)

댓글 0 | 조회 2,574 | 2010.03.23
숲 속에서 자는 밤은 쾌적하고 편안하다. 캠퍼밴 문을 여니 이슬을 머금은 찬 기운이 아침 햇살에 증기로 피어올라 숲 전체가 안개가 낀 것처럼 몽환적인 분위기다. 하우드 홀은 입구가… 더보기

Campbell Island(Ⅰ) - 잊혀졌던 준 남극지대의 섬 -

댓글 0 | 조회 2,493 | 2005.09.29
이번 여행은 여러 가지로 특별하고도 흥분되는 여행이다. 전 세계에서 일 년에 2-300명 밖에 가지 않는 준 남극지대의 작은 섬(Sub Antarctic Islands)에 가기 때… 더보기

Wenderholm Regional Park

댓글 0 | 조회 2,410 | 2005.09.29
사람마다 어릴 때의 아름다운 기억들이 있을 것이다.나는 그 중에 아버지가 누워서 두 다리와 두 팔로 기둥을 만드시고, 이불의 네 모서리를 들어 만들어 주신 이불텐트가 기억난다. 그… 더보기

Pakiri Beach

댓글 0 | 조회 2,302 | 2005.09.29
뉴질랜드는 아름다운 바다의 혜택을 그대로 받고 있는 나라이다. 모래사장의 피피조개와 바다에서 갓 잡은 싱싱한 생선을 생각만 해도 군침이 넘어간다. 하지만, 바다는 눈을 감고 그 푸… 더보기

Goat Islands

댓글 0 | 조회 2,286 | 2005.09.29
산을 걸을 때면 아름다운 새들이 내 어깨에 올라 오고, 귀여운 동물들이 뒤를 졸졸 따라다닌다면, 어떨까? 바다에서 수영할 때면, 온갖 고기떼가 내 주위를 온통 둘러 싸고 따라온다면… 더보기

왕가레이(1)

댓글 0 | 조회 2,260 | 2005.09.29
살기 좋은 곳과 멋있는 곳은 따로 있다. 에베레스트 산이나 사하라 사막은 그 웅장함이나 거대함으로 보는 사람을 압도하는 곳이지만, 살기 좋은 곳은 결코 아니다. 살기 좋은 곳은 사… 더보기

어린이들과의 산행

댓글 0 | 조회 2,114 | 2005.09.29
좋은 자연 속을 자녀들과 함께 걷는 것은 참으로 좋은 투자이다. 어린이 들은 부모들과 함께 고생하며, 걸었던 그 시간들을 평생에 잊 지 않을 것이고, 또한 그들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더보기

Ruapehu Summit(Ⅰ) - 영화‘반지의 제왕'에 나오는 바로 그 산 -

댓글 0 | 조회 2,018 | 2005.09.29
통가리로 국립공원은 여러가지 기록을 가지고 있다. 우선 풍부한 지형적, 문화적인 특징을 가져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되어 있으며, 세계에서 두 번째로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곳이기도 하다… 더보기

왕가레이 (II)

댓글 0 | 조회 1,986 | 2005.09.29
Kauri 공장 카우리 나무 중에서도 4-5만년 전부터 땅속에 뭍여있던, Ancient Kauri만을 이용해서 여러 가지 아름다 운 작품을 만든다. 특히 카우리 시계가 유명한데, … 더보기

루아카카, 와이푸

댓글 0 | 조회 1,941 | 2005.09.29
루아카카와 와이푸는 왕가레이에서 약 30-40분 가량 남쪽에 있는 작은 마을 들이다. 루아카카는 뉴질랜드를 대표하는 정유공장이 있고, 수십킬 로에 걸쳐 뻗어 있는 하얀 백사장과 수… 더보기

Parry Kauri Park

댓글 0 | 조회 1,928 | 2005.09.29
피난 가듯이 운전을 무리하게 해서라도, 우선 목적 지에 도착하는 것이, 우리 한국사람의 여행하는 모습이다. 하지만, 집을 나선 순간부터 우리의 여행은 시작 된 것이고, 여행을 재미… 더보기

Matakohe 카우리박물관

댓글 0 | 조회 1,850 | 2005.09.29
뉴질랜드 북섬 만의 아이콘은 무엇일까? 필자의 여행 경험으로는 다음과 같다. 광활한 타우포 호수와 루아페후, 나우루호에, 동가리로 산, 로토루아의 펄펄 끓는 와이망구, 와이오타푸,… 더보기

Ruapehu Summit(Ⅲ) - 영화‘반지의 제왕'에 나오는 바로 그 산 -

댓글 0 | 조회 1,815 | 2005.09.29
오전 9시 정각이 되자 리프트가 운행을 시작한다. 리프트 티켓(약 10,000원)을 구입하면 2구간을 지나 올라간다. 리프트를 타지 않고 도보로 오르게 되며 길 상태가 워낙 좋지 … 더보기

Kawiti 동굴과 마오리 가족

댓글 0 | 조회 1,806 | 2005.09.29
남편이 아내에게 폭력을 휘두른다면 어떻게 할까? 아마 법원이나, 친정, 친구 집에 갈 것이다. 그럼 옛날 여인들은 어떻게 했을까? 카위티(Kawiti) 동굴에 가 보면, 여러 답안… 더보기

Tongariro Northern Circuit(1)

댓글 0 | 조회 1,791 | 2005.09.29
총 길이 49 km의 뉴질랜드 최초의 국립공원, 세계자연유산지역으로 지정, 그리고 요즘은 반지의 제왕(The Lord Of The Rings)으로 더욱 유명해진 통가리로 국립공원은… 더보기

Whangarei(Ⅲ)

댓글 0 | 조회 1,761 | 2005.09.29
왕가레이의 촌스러운 이름은 여러가지 에피소드를 만든다. 한국에 방문했을 때 친구들이 어느 도시 에 사냐고 물었다. 나: 왕가레이에 살아 친구들: ‘너 뉴질랜드에서 산다고 하더니, … 더보기

Campbell Island(Ⅴ) - 잊혀졌던 준 남극지대의 섬 -

댓글 0 | 조회 1,734 | 2005.09.29
점심으로 물과 쥬스, 과일을 먹자 약간은 당황스러운 시간이 돌아왔다. 바로‘화장실’문제인데, 이 섬은 당연히 화장실이 없어 구석구석에 눈치껏 하는 방뇨는 허가되었지만 배변은 금지되… 더보기

후커빙하 트랙(Ⅳ) - 산과 빙하와 얼음과 호수로 쓴 서사시 -

댓글 0 | 조회 1,726 | 2005.09.29
********************************** 눈부신 만년설의 마운트쿡이 코앞에 ********************************** 이곳부터 후커 호수까… 더보기

밤에 더 아름다운 꿈의 마을

댓글 0 | 조회 1,682 | 2005.09.29
1859년에 생긴 이 마을은 아마 그 이전부터 풍요로움 의 마을임에 틀림없다.“엄청 큰 음식 그릇”이란 느낌만으로도 푸짐한 뜻의 그 마을 이름이며(Kai-음식, Wak a-여물통이… 더보기

Ruapehu Summit(Ⅱ) - 영화‘반지의 제왕'에 나오는 바로 그 산 -

댓글 0 | 조회 1,681 | 2005.09.29
***** 화카파파 빌리지~이위카우 빌리지 ***** 어제만 해도 구름에 덮여 보이지 않던 정상이 환하게 보인다. 루아페후 정상을 화산에 의해 손상돼 정상부가 삼각형이 아닌 왕관형… 더보기

White Island(2) - 길들여지지 않는 자연 -

댓글 0 | 조회 1,650 | 2005.09.29
(사진소개:하늘에서 본 화이트 아일랜드와 분화구 화산폭발로 폐허가 된 유황공장) 땅 이라고 하면 떠오르는 것이 늘 변하지 않는 평화로운 '정(靜)'적인 모습이다. 하지만 극단적으로… 더보기

Campbell Island(Ⅳ) - 잊혀졌던 준 남극지대의 섬 -

댓글 0 | 조회 1,648 | 2005.09.29
섬에는 소담스런 노오란 벌비넬라 로시(Bulbinella Rossii)로 시작해 보라색 플루로필럼 스페시섬(Plurophyllum speciosum), 아주 작은 꽃이 잔뜩 피는 … 더보기

스노 팜(Ⅲ) - 영화‘남극 일기’제작 현장 -

댓글 0 | 조회 1,622 | 2005.09.29
************************************* 허벅지까지 빠지는 눈밭 뚫고 트래킹 ************************************* 허벅지까… 더보기

Kerekeri

댓글 0 | 조회 1,616 | 2005.09.29
Kerikeri는 마오리 말로 파고 또 파고 계속 파라는 뜻이다. Keri는 파다. Kerikeri는 파고 또 판다. 는 뜻이다. 우리말로 '빨리'보다 '빨리빨리'가 더 강조인 것…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