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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노예

댓글 0 | 조회 846 | 2013.08.27
‘무슨 시간이 이렇게 빨리 지나가’라는 말이 많은 사람들의 입에서 나온다. 꼭 시간의 노예가 되서 살아가는 느낌이 들 정도로 정신없는 삶을 살다가 문득 입에서… 더보기

지나가는 것들

댓글 0 | 조회 814 | 2013.08.13
벌써 겨울이 다 지나간 것은 아닐텐데 얼마 전보다는 많이 따뜻해진 느낌이 든다. 이 곳은 계절의 변화가 그리 뚜렷하게 나타나는 곳은 아니지만 그래도 겨울이 가고 봄이 오는 소리를 … 더보기

실패가 아니라 실수

댓글 0 | 조회 837 | 2013.07.24
최근 대학생들과 사례 발표를 할 기회가 주어져서 2006년부터 지금까지 금연 상담을 받은 젊은이들의 기록을 살펴보았다. 젊은이들이 차지하는 비율은 전체 상담자의 5% 정도 밖에 되… 더보기

이유없이 금연을 하겠어?

댓글 0 | 조회 1,365 | 2013.07.10
벌써 2013년의 절반이 지났다. 시간을 내어 올 한해를 어떻게 살아왔는지 한번 돌아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싶다. 지난 호에서는 사람들이 담배를 피우는 이유를 살펴보았다. 여러 이… 더보기

담배를 이래서 피우지?

댓글 0 | 조회 1,076 | 2013.06.26
가끔 손이 시릴 정도로 춥게 느껴지고 벽난로에서 잘 타고 있는 나무를 바라보며 훈훈함과 따스함을 느끼니 정말 겨울인 것 같다. 낙엽이 쌓여가는 가을이 되거나 한잎, 두잎 나뭇잎이 … 더보기

누구의 책임일까?

댓글 0 | 조회 784 | 2013.06.12
세계 금연의 날이었던 5월 31일에 “여러분의 가족을 위해 금연을 지금 하세요”라는 주제하에 와이테마타 지역 보건부 내에 있는 2개의 병원에서 홍보 행사를 했… 더보기

금연을 지금 하세요

댓글 0 | 조회 1,037 | 2013.05.29
1년 365일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planner를 놓고 하루 하루를 들여다보면 개인적으로든, 국가적으로든, 혹은 국제적으로든 참으로 많은 날들이 특별한 날로 기록된다. 오월의 … 더보기

숨을 쉴 수가 없어요

댓글 0 | 조회 1,013 | 2013.05.15
한겨울을 재촉하는 비가 내리는 것일까? 갑자기 추워진 느낌이 들면서 좀 두꺼운 옷을 꺼내 입기 시작했다. 또한 계절이 바꾸어지기 때문인지 주변에서 병원을 찾는 발길이 늘어나는 것을… 더보기

잔인한 달 4월

댓글 0 | 조회 812 | 2013.04.23
한 유명한 시인의 시 속에 등장한 싯구로 인해 오래 전부터 자연스럽게 4월은 가장 잔인한 달로 불려졌다. 그 이유에서일까, 최근 한국에 사는 언니가 보내준 사진 속에는 개나리가 만… 더보기

피할 수도 있는 고통

댓글 0 | 조회 821 | 2013.04.09
긴 주말 연휴가 시작되기 바로 전 날인 지난 주 목요일에 오래 전부터 관심이 있었던 Palliative Care에 관한 교육을 하루 종일 받았다. Palliative Care라는 … 더보기

오뚝이처럼....

댓글 0 | 조회 661 | 2013.03.26
계속적인 담배 가격의 인상으로 금연을 시도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서도 여전히 “이 정도의 금액으로 담배를 끊는다면 여태까지 함께 한 담배에 대한 예의가 아니지… 더보기

또 하나의 어려운 결심

댓글 0 | 조회 714 | 2013.03.13
지난 해에 담배갑 포장을 일률적으로 단순하게 바꾸는 것에 관한 국민들의 의견을 정부에 보내는 운동을 한 적이 있다. 편지나 엽서를 정부에 보내기도 하고 인터넷상으로 의견을 표명하거… 더보기

아가의 고통

댓글 0 | 조회 778 | 2013.02.26
옛날과는 다르게 흡연하는 여성들의 모습을 쉽게 접할 수 있고 때로는 임산부나 아이들과 함께 있는데도 담배를 피우고 있는 여성을 흔히 볼 수 있다. 여성들의 흡연률이 과거와는 다르게… 더보기

니코틴 대체 요법

댓글 0 | 조회 901 | 2013.02.12
올 여름은 여름을 만끽할 만한 시간이 그리 충분하게 주어졌던 것 같지 않다. 아침 저녁 기온 차도 있고, 낮에도 뜨겁다가 갑자기 선선해지고, 이상하다 느껴질 정도로 변화 무쌍하다.… 더보기

주변 환경이 변하고 있다

댓글 0 | 조회 674 | 2013.01.31
워낙 자연과 함께 하는 것을 좋아해 시간이 나면 산으로, 바다로, 공원으로.... 여기 저기 다니며 걷는 것을 즐긴다. 가슴 깊이 신선한 공기를 듬뿍 들이마시고 싶은데 때로는 담배… 더보기

신년 계획을 실행으로

댓글 0 | 조회 639 | 2013.01.15
묵은 해를 보내고 새로운 해를 맞이할 때면 언제나 그랬듯이 지나온 한 해를 돌아보고 새해를 살아갈 계획을 세운다. 새롭게 세운 계획들에 대한 소망을 안고 2013년의 발을 힘차게 … 더보기

정말 그럴까?

댓글 0 | 조회 648 | 2012.12.21
여전히 성탄절 분위기가 몸에 와닿지 않지만 성탄절은 얼마 안남았고 2012년도 곧 막을 내리게 된다. 누구나 한 해를 보내며 기억에 남겨지는 것들이 있을텐데 특별히 정부의 금연 정… 더보기

꿈은 이루어진다

댓글 0 | 조회 705 | 2012.12.11
어떻게 살았는지 잘 생각도 나지 않는데 2012년 마지막 달을 걸어가고 있다. 이 흘러간 시간 속에서 정부는 2025년 세계 최초로 금연 국가를 이룬다는 꿈과 비젼을 가지고 쉬지 … 더보기

깨닫지 못하는 사이에....

댓글 0 | 조회 691 | 2012.11.28
만성폐쇄성폐질환에 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세계보건기구에서는 매년 11월 셋째 수요일을 만성폐쇄성폐질환의 날로 정하고 그 날이 되면 세계 여러 곳에서는 다양한 홍보행사를 가져왔다… 더보기

거부할 수 없는 변화

댓글 0 | 조회 739 | 2012.11.13
가을이 문을 두드릴 즈음에 한국을 다녀왔다. 고국을 떠난 이곳에서 산 지 18년,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고 하던데 엄청나게 변한 고국의 모습에 놀라움을 금할 수 없다. 주로 지하… 더보기

나이가 들어가면서...

댓글 0 | 조회 1,057 | 2012.10.09
흡연의 영향을 생각할 때 가장 먼저 머리를 스치고 지나가는 것은 폐질환이다. 그래서 사람들에게 ‘흡연은 우리 몸 어디를 해롭게 할까요?’라고 물으면 100% … 더보기

흘려보낸 시간들...

댓글 0 | 조회 870 | 2012.09.25
사람들은 새로운 해를 맞이하거나 계절이 바뀔때면 무언가 새로운 것을 계획한다. 아마도 신년 계획 중에 금연은 빠지지 않고 시행되는 것 중에 하나일 것이다. 어쩜 날마다 잠에서 깨어… 더보기

현명한 선택

댓글 0 | 조회 847 | 2012.09.12
흡연이 몸에 해롭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겠지만 담배를 피우면 폐암에만 걸린다고 생각하는 경우는 많은 것 같다. 상담 중 “흡연은 각종 암을 일으키는 원인이 된다&rd… 더보기

또 하나의 열매를 위하여

댓글 0 | 조회 957 | 2012.08.29
이미 각종 대중매체를 통해 알고 있듯이 호주 대법원에서는 호주 정부를 상대로 한 담배 회사의 Plain Packaging에 관한 소송 판결을 발표하였고 이에 따라 호주에서는 올 1… 더보기

담배를 습관으로만 피울까?

댓글 0 | 조회 1,186 | 2012.08.14
담배를 피우는 이유를 물어보면 대부분 습관 때문이라고 하며 오래된 습관이기에 담배를 끊으려해도 잘되지 않고 작심삼일이 되어버린다고들 한다. 그렇다면 담배를 피우는 다른 이유는 없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