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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과 행동의 연관성

댓글 0 | 조회 851 | 2014.07.09
어떤 상황에 처하든지 사람들은 선택을 통해 행동을 하게 되는데 그 모든 행동이 나타나기 전에 스치고 지나가는 과정이 있다. 그러나 대부분 그 과정을 그냥 평소 했던 것처럼 넘겨버리… 더보기

시작하기 전에 멈추세요

댓글 0 | 조회 1,084 | 2014.06.24
어느덧 세월은 흘러 이민 1세대들에서 이민 1.5세대 혹은 이민 2세대들이 슬슬 사회 속으로 진출해 자리를 잡아가며 나라의 기둥이 되어가고 있다. 이제 좀 있으면 중요한 사회 구성… 더보기

태어날 아들을 위한 아빠의 통장

댓글 0 | 조회 1,219 | 2014.06.10
해마다 세계금연일이 있는 5월이면 금연 홍보 행사를 하느라 바쁜 일정을 소화해낸다. 올해도 예외없이 홍보 행사를 하면서 많은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었다. 특별히 올해는 노스쇼어와 … 더보기

엄마가 옆에 계셨다면...

댓글 0 | 조회 1,316 | 2014.05.28
어릴 적부터 5월은 가정의 달로 어린이날, 어버이날 그리고 스승의 날이 있어 잠시라도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서로간의 사랑을 나누는 시간을 가져왔다. 이곳도 5월에 어머니의 날이 있… 더보기

오래 살아야하는데.....

댓글 0 | 조회 1,384 | 2014.05.13
우연히 중국인들의 행사에 참석했다가 11살과 7살된 두 아들의 엄마로 뉴질랜드에 온 지 5년된 중국인과 오랜 시간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다. 아빠없이 아이들을 키우고 있기에 경제적… 더보기

담배를 어떻게 끊어

댓글 0 | 조회 2,144 | 2014.04.24
사람들은 대부분 자신을 위해 많은 시간이 남겨져 있는 듯 아주 싶게 ‘나중에’, ‘다음에’, ‘만약에 이렇게 되면’, 하면서 아무 생각없이 지금 하지않는 것을 당연히 여기며 하지 … 더보기

Oh! My God

댓글 0 | 조회 1,461 | 2014.04.08
금연 홍보시 만난 하얀과 검정이 조화를 이루는 반정장으로 근사하게 차려입은 중년 여성의 고백이 어쩌면 고국을 떠나 정신없이 사는 우리의 모습일 수도 있다. 먹고 사느라 바빠 자신의… 더보기

신혼 부부의 결단

댓글 0 | 조회 1,219 | 2014.03.26
결혼 2년차를 맞이한 20대 후반의 신혼 부부는 흡연과 임신에 대한 궁금증을 풀고자 전화를 걸어왔다. 학교다닐 때부터 거의 모든 것을 함께 하는 친구였기에 담배도 함께 배우기 시작… 더보기

담배를 피우세요?

댓글 0 | 조회 1,557 | 2014.03.11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질병인 흡연으로 인해 매년 6백만 명씩 죽어가고 있는 것이 현실인 지금 흡연을 줄이기 위해 아무런 행동도 하지 않는다면 2030년에는 8백만 명씩 소중한 생… 더보기

날씬해지고 싶어서...

댓글 0 | 조회 1,602 | 2014.02.25
어느 시대를 살던지 나이에 상관없이 많은 여성들의 관심사는 아름다움을 간직하는 것이 아닐까 싶다. 그래서 누구든지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예뻐질 수 있다면, 젊음을 유지할 수 있다면… 더보기

가장 먼저 해야할 일은?

댓글 0 | 조회 1,273 | 2014.02.12
얼마전 금연 홍보를 할 때 11살된 소년이 다가와 말을 걸었다. ‘11살 밖에 안되었는데 설마 담배를 피울까?’ 이런 사람들의 보편적이고 일반적인 생각이 무색하게 아쉽게도 이 소년… 더보기

여행 준비

댓글 0 | 조회 1,141 | 2014.01.30
“세월 참 빠르네요”, “무슨 시간이 이렇게 빨리 지나가요”, “가는 세월 막을 수 없다더니”, “벌써 1월이 다 가네요”하며 정신없이 살아가는 삶의 모습에 대한 놀라움 섞인 푸념… 더보기

반복되는 칭찬과 후회

댓글 0 | 조회 1,333 | 2014.01.14
어떤 모습으로 2014년이 장식되어질까 하는 호기심과 기대 속에 새해를 맞이한 지 꼭 7시간만에 생각하지도 않았던 일이 벌어졌다. 뜨거운 후라이팬을 들다가 그만 왼손에 화상을 입었… 더보기

잘 사는 것만큼 잘 죽는 것도 중요하다

댓글 0 | 조회 1,295 | 2013.12.24
이제 정말 2013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생각이 든다. 여기저기 아름답게 장식된 크리스마스 트리들이 눈에 들어오고 “메리크리스마스 앤 해피 뉴 이어” 라는 소리가 사방에서 들린다… 더보기

좋은 소식

댓글 0 | 조회 1,160 | 2013.12.10
수십년 담배를 피우며 단 한번도 금연을 시도해본 적이 없었는데 담배를 끊지 않으면 곧 태어날 손자를 볼 수 없다는 말에 얼마 전 숨을 헐떡거리며 금연 커뮤니티를 찾은 한 중년 신사… 더보기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댓글 0 | 조회 907 | 2013.11.27
얼마 전 관절염에 관한 컨퍼런스에 참석해 새로운 정보도 얻고 관절염을 앓고 살아가는 사람들의 경험담도 들으며 서로의 생각과 의견을 나누었다. 금연 상담을 하는 사람이 ‘… 더보기

일상의 연결 고리

댓글 0 | 조회 657 | 2013.11.13
학창 시절에도 시험 준비나 과제물 준비를 바쁘지 않게 미리 시작한다고 해도 늘 시험 당일이나 마감일에는 분치기, 초치기로 정신없이 바빴다. “세살 적 버릇이 여든까지 간… 더보기

거울을 통해 자신의 모습을 바라보듯

댓글 0 | 조회 928 | 2013.10.23
사계절의 변화가 뚜렷하지 않아 때론 하루에 4계절이 다 존재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하는 또 하나의 고향인 이곳에서 계절의 변화를 지켜보면 참 재미있다. 꼭 인생이 평탄하지 않… 더보기

생각 위에 행동을

댓글 0 | 조회 547 | 2013.10.08
재활용을 위한 쓰레기 분리 수거가 언제부터 이루어졌는지 정확히 기억할 수 없으나 처음으로 재활용품으로 제작된 의상을 입고 쇼를 펼치는 WOW라 불려지는 World of Wearab… 더보기

하이얀 연기를 뿜어내는 새로운 유혹의 손길

댓글 0 | 조회 1,017 | 2013.09.24
상담을 하다보면 가끔씩 전자 담배를 사용하고 싶다는 말을 듣는다. 금연을 시작하면서 담배를 피울 때 뿜어내는 하얀 연기를, 혹은 뭔가 가슴 깊숙이 빨아들이는 것을 그리워하는 사람들… 더보기

기쁨 위에 기쁨을 더하는 일

댓글 0 | 조회 635 | 2013.09.11
눈이 부시도록 쏟아지는 햇살도 아랑곳하지 않고 막 달려가 만지고 싶은 하이얀 뭉게구름이 파아란 하늘에 가득 차 있었다. 때론 정신없이 빠르게 구름이 흘러가며 모습을 바꾸고, 때로는… 더보기

시간의 노예

댓글 0 | 조회 835 | 2013.08.27
‘무슨 시간이 이렇게 빨리 지나가’라는 말이 많은 사람들의 입에서 나온다. 꼭 시간의 노예가 되서 살아가는 느낌이 들 정도로 정신없는 삶을 살다가 문득 입에서… 더보기

지나가는 것들

댓글 0 | 조회 797 | 2013.08.13
벌써 겨울이 다 지나간 것은 아닐텐데 얼마 전보다는 많이 따뜻해진 느낌이 든다. 이 곳은 계절의 변화가 그리 뚜렷하게 나타나는 곳은 아니지만 그래도 겨울이 가고 봄이 오는 소리를 … 더보기

실패가 아니라 실수

댓글 0 | 조회 825 | 2013.07.24
최근 대학생들과 사례 발표를 할 기회가 주어져서 2006년부터 지금까지 금연 상담을 받은 젊은이들의 기록을 살펴보았다. 젊은이들이 차지하는 비율은 전체 상담자의 5% 정도 밖에 되… 더보기

이유없이 금연을 하겠어?

댓글 0 | 조회 1,336 | 2013.07.10
벌써 2013년의 절반이 지났다. 시간을 내어 올 한해를 어떻게 살아왔는지 한번 돌아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싶다. 지난 호에서는 사람들이 담배를 피우는 이유를 살펴보았다. 여러 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