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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로부터 도망쳐 간 곳

댓글 0 | 조회 910 | 2015.09.23
사람들은 살면서 계속 해오던 것들에서 벗어나 뭔가 새로운 것을 하고 싶어하기도 하고 안하고 싶거나 바꾸고 싶은 것들을 대신할 수 있는 다른 것을 찾기도 한다. 최근 몇 년전부터 세… 더보기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에 집중하라

댓글 0 | 조회 959 | 2015.09.09
살면서 더 이상 머리 속에 아무 것도 집어넣을 수 없을 정도로 머리 속이 온갖 생각으로 꽉 차 있는 듯한 느낌을 받았을 것이다. 때론 머리 속에 꽉 차 있는 복잡한 생각들로 인해 … 더보기

사실과 다른 생각들....

댓글 0 | 조회 926 | 2015.08.27
요즘처럼 싸늘한 기온이 몸안으로 스며들며 비가 오는 날이 많을 때 어떤 생각을 하게 될까? 어느 날은 많은 생각에 사로잡히기도 하고 어느 날은 아무 생각없이 살기도 하며 시간 속을… 더보기

이대로 좋은 것인지?

댓글 0 | 조회 925 | 2015.08.13
사회적 동물이라 불리는 인간은 태어나면서부터 가정이라는 작은 사회에서 생활을 시작하고 점점 혈연, 지연, 학연 등을 중심으로 크고 작은 집단 속에서 다양한 인간 관계를 형성해간다.… 더보기

내면의 거울을 들여다보는 선택

댓글 0 | 조회 948 | 2015.07.28
지난 달부터 간호사를 위한 6개월 과정으로 구성된 정신건강에 관한 교육을 시작했다. 사실 교육은 매달 한번씩 하루 종일 받고 중간 중간 소그룹 모임을 통해 서로의 경험을 나누며 정… 더보기

스트레스야, 스트레스야....

댓글 0 | 조회 947 | 2015.07.14
‘추워, 추워’하며 자꾸 몸을 움크리다가 잠시 산책을 나갔다. 주인이 서로 다른 강아지가 서로를 쳐다보는가 했더니 갑자기 짖기 시작했다. 그러다 두 강아지는 점점 가까와지면서 몸싸… 더보기

그냥 이렇게 살지....

댓글 0 | 조회 1,133 | 2015.06.23
특별한 문제가 있지 않으면 병원을 가지 않는 사람들이 많기에 몇 년전부터 해마다 한 두 차례 건강의 날을 개최했다. 올해도 어김없이 몇 달전에 여성들을 위한 건강의 날을 열었고 지… 더보기

키워드(keyword)

댓글 0 | 조회 622 | 2015.06.09
고국이 북반구에 위치한 관계로 한해를 맞이할 때면 눈보라가 몰아치는 추운 겨울이다. 그러나 뉴질랜드는 남반구에 있어 겨울은 이제부터 서서히 시작된다. 눈보라가 아닌 비바람이 치는 … 더보기

오월이 가는 길목에서

댓글 0 | 조회 1,050 | 2015.05.26
계절의 여왕이라 불리는 5월이 어느덧 막바지로 접어들었다. 불현듯 1부터 31까지에 숫자가 적혀있는 5월의 달력이 눈에 들어왔다. 유난히도 특별하게 지켜야할 날들이 많은 달이며 그… 더보기

예방할 수 있는 질병

댓글 0 | 조회 1,057 | 2015.05.12
세상에는 참 많은 질병들이 있다. 그 중에는 여러 경로로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퍼져나가는 전염성 질환이 있고 어떤 경로로도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전달되어 옮겨지지않는 비전염성 질환… 더보기

예전과는 다른 가을

댓글 0 | 조회 1,092 | 2015.04.30
어느덧 4월이 다 지나가며 거리에는 낙엽이 뒹구는 가을이 다가오고 있다. 가을이 되면 가끔은 감정이 가라앉기도 하며 ‘우울해’ 하는 말을 쉽게 하기도 한다. 담배를 피우는 사람들 … 더보기

혼자 힘으로는 힘들어요

댓글 0 | 조회 984 | 2015.04.14
담배를 잘 끊고 있었는데 뜻하지않게 담배를 다시 피우는 경우는 누구나에게나 일어난다. 그러나 대부분 금연을 했다가 다시 담배를 피우게 되면 스스로 자신을 질책하며 ‘남들은 담배를 … 더보기

내 삶의 가치는?

댓글 0 | 조회 879 | 2015.03.24
누구에게나 그만하고 싶은 것, 안하고 싶은 것, 고치고 싶은 것들이 있으나 너무나 오랜 시간동안 해왔기에 좀처럼 그런 것들에서 벗어나지를 못한다. 바꾸고 싶은 것들, 왜 했을까 후… 더보기

고통 속에서도 망설이는 아이들

댓글 0 | 조회 665 | 2015.03.10
목을 조여오는듯한 하얀 연기에 노출되어 살았던 어린 시절을 뒤돌아 본다. 유쾌하지 못한 냄새와 재채기를 일으키는 담배 연기를 피할 수 없었던 그 시절을 사랑하는 아이들에게 더 나아… 더보기

시간을 돌릴 수 있다면

댓글 0 | 조회 838 | 2015.02.24
우연히 다양한 모습으로 진열된 시계들을 보았다. 그 모든 시계들이 같은 시간을 가르킬 줄 알았는데 신기하게도 제각기 다른 시간을 보여주고 있었다. 살다보면 지나온 날들을 돌아보거나… 더보기

환하게 웃고 있는 심장

댓글 0 | 조회 1,070 | 2015.02.10
2월 9일부터 15일까지를 심장주간 (Heart Week) 으로 보내고 있기에 여기저기서 환하게 웃고 있는 빨간 심장을 보게 된다. 특별히 14일과 15일에는 심혈관질환으로 해마다… 더보기

색깔이 다른 모자들

댓글 0 | 조회 1,234 | 2015.01.28
같은 모양의 모자일지라도 어떤 색깔이냐에 따라 느낌과 분위기가 다르듯 하나의 문제를 해결할 때도 여러 방향으로 생각할 수 있다. 이렇게 다양하게 펼쳐질 수 있는 사람들의 사고를 통… 더보기

외다리 새와 양다리 새

댓글 0 | 조회 1,350 | 2015.01.13
각자의 가슴 속에 품은 2015년의 꿈은 무엇인가요? 새해를 맞이하며 바닷가에서 보게 된 두 마리의 새. 간단히 식사를 하고 있는 곳에 외다리의 새가 날아와 한발로 무언가를 찾으며… 더보기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소리

댓글 0 | 조회 773 | 2014.12.23
2014년을 마무리하는 가운데도 새롭게 시작할 2015년의 첫 업무 준비를 해야한다. 새로운 해를 시작할 때면 누구나 한 가지 이상은 계획을 세우며 그것을 이루기 위한 첫 발을 내… 더보기

나를 붙들고 있는 것....

댓글 0 | 조회 980 | 2014.12.09
2014년의 마지막 달을 보내며 머리를 스치고 지나가는 생각들이 너무 많은 것 같다. 열심히 산다고 살아도 한해를 보내려면 늘 한결같이 ‘벌써 일년이 다 지나가네, 무슨 세월이 이… 더보기

미안함과 부끄러움은 휴지통으로 .....

댓글 0 | 조회 1,017 | 2014.11.26
새로운 계절을 맞이할 때, 혹은 한해를 보낼 때 흔히 지나온 삶을 돌아보거나 대청소를 하듯 주변을 정리한다. 금연 코디네이터로 일을 시작한 지 9년이 되어가는 시점에서 서로 다른 … 더보기

소망 속에 기다림

댓글 0 | 조회 839 | 2014.11.12
“기다려, 기다리면 해결이 나” 이런 말들을 우리는 수없이 듣고 말한다. 그렇다면 사람들은 무엇을 기다리고, 왜 기다리는 것일까? 더러는 정말 할 수 있는 것을 다하고 그 결과를 … 더보기

인정하고 약속한다면...

댓글 0 | 조회 1,080 | 2014.10.30
비가 너무 오지 않으면 땅이 갈라지고 꽃들은 시들어간다. 추운 겨울이 오면 매서운 바람과 눈보라를 견디기 위해 나무들은 앙상한 가지만 남긴다. 이렇게 자연은 자신의 모습을 다 들어… 더보기

내 인생의 계절은....

댓글 0 | 조회 1,320 | 2014.10.15
해마다 봄, 여름, 가을 그리고 겨울이 올 때면 꼭 특별한 것이 아니더라도 각 계절마다 해야할 일 혹은 하고 싶은 일들에 관한 계획을 세운다. 예를 들면 봄이 오면 대청소를 한다거… 더보기

하나 더하기 하나는 둘

댓글 0 | 조회 1,058 | 2014.09.23
세상 만물을 돌아보면 속과 겉이 다른 양면성을 가지고 있는 것이 많다. 우리가 입는 옷만 봐도 뒤집으면 다른 모습이고, 과일들도 껍질을 벗기면 다른 모습이고, 손바닥도 뒤집으면 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