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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7] 적게 먹자 (小食平安) : 살 빼는 방법

댓글 0 | 조회 2,239 | 2007.05.23
생활에 있어서 음식은 중요하다. 살기 위해 먹는다는 기본적 질서가 먹기 위해 산다고 할 만큼 그 욕구는 강열하다. 먹는다는 것처럼 즐거운 것은 없다. 맛있는 음식을 맛있게 먹을 수… 더보기

[356] 깨달음의 빛, 부처님오신날

댓글 0 | 조회 1,719 | 2007.05.08
하얀 동백꽃이 앞마당에 소담하게 무리 지어 피었습니다. 한국엔 목련과 라일락의 향기가 뜰에 가득하고 조금 있으면 자주 빛 모란이 아름다운 자태를 드러내고 신록이 온 산천을 수놓고 … 더보기

[355] 비젼 3, 자신의 한계를 넓혀 가야 한다.

댓글 0 | 조회 1,799 | 2007.04.24
종종 업무를 위해 사무실이나 현장이나마켓에 들릴 때가 많다. 그럴 때 종사하는 사원들의 표정과 모습은 그 곳의 거울이 될 수 있고 자신의 이미지를 나타내기도 한다. 친절하고 적극적… 더보기

[354] 다운쉬프트(Downshift)

댓글 0 | 조회 1,944 | 2007.04.12
“풍족하지 않더라도 평안히 살고자 하는 욕구” 웰빙(Wellbeing)이란 말은 친숙한데“다운쉬프트”라는 용어는 생소하다. 웰빙은 건강과 친 환경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건강은 영원… 더보기

[353] 역할과 보람

댓글 0 | 조회 1,797 | 2007.03.27
숲속에 뱀 한 마리가 살고 있었다. 언제나 머리가 앞서고 꼬리가 뒤따르는 것이 불만이었던 꼬리가 머리에게 말했다.“머리야, 오늘은 내가 앞서 갈 테니 선두를 양보 할 수 없겠니?”… 더보기

[352] 이 시대의 영웅

댓글 0 | 조회 1,913 | 2007.03.12
인간이 어떤시대 어떤사회에 태어나느냐에 따라서 그 사람의 사상과 업적은 달라진다. 요즘처럼 나라가 어수선하고 혼란할 때 우리들이 의지하고 우러러 볼 수 있는 한국인의 우상과 영웅은… 더보기

[351] 지 도 자

댓글 0 | 조회 1,788 | 2007.02.26
기성자라는 사람이 있었다. 그는 싸움닭을 훈련시키는 명인이었다. 하루는 임금이 닭 한 마리를 주면서 좋은 투계(鬪鷄)를 만들어 보라고 했다. 열흘이 지났다. 임금은 기성자를 불러 … 더보기

[350] 5-3=2 인 까닭은?

댓글 0 | 조회 1,746 | 2007.02.13
이 세상에 홀로 존재하는 것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모두가 서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모든 존재는 독립된 것이 아니라 서로 관계하면서 존재하고 존재하면서 관계 속에 놓여 있습니다. … 더보기

[349] 나비 효과(butterfly)

댓글 0 | 조회 1,830 | 2007.02.01
자연 과학 분야의 최근 연구 결과 중에 “카오스(chaos)이론”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이는 말 그 대로 “혼돈”이라는 의미인데 단순히 혼돈이란 뜻을 넘어서 “무질서 중의 질서”란… 더보기

[348] 새해 행복의 시간

댓글 0 | 조회 1,750 | 2007.02.01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가 되면 마음을 새롭게하고 좋은 일을 할려고 다짐합니다. 하루를 잘 보내려는 사람은 새벽에 준비하고, 한 달을 잘 보내려는 사람은 첫날에 계획을 세우고, 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