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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띠 해 - 2014

댓글 0 | 조회 1,806 | 2014.01.15
2014년 새해 갑오년(甲午年)이 밝았습니다. 갑오년의 갑(甲)은 오행으로 분석하면 나무 목(木)에 해당하고 색상으로는 파란색 즉, 청색에 해당되어 갑오년은 말의 해 인데 청말 띠… 더보기

보호자의 음성...

댓글 0 | 조회 1,366 | 2013.12.24
이제 한해가 저물어 갑니다. 길게만 느껴지던 한해가 벌써 12월이 되었습니다. 한해의 끝자락에 서서 새해를 또 맞이하려니 아쉽기도 하고 설레기도 합니다. 올 한 해 동안 뭘 했는지… 더보기

천백만 불의 집!

댓글 0 | 조회 1,701 | 2013.11.27
人生(인생)에 있어서 좋은 친구와 함께 사는 것이 개인의 기쁨이라면, 좋은 이웃과 사는 것은 가족의 행복입니다. 좋은 이웃과 함께 사는 것은 마치 꽃향기 가득한 방 안에 들어가는 … 더보기

가난을 팔고 부자 되세요!

댓글 0 | 조회 1,444 | 2013.11.12
사람들은 모두 잘 살려고 한다. 더 많이 얻고, 더 높이 오르고, 더 유명해 지고, 더 행복해 지기 위해서, 여러 가지 삶의 길을 걸어가고 문을 두드린다. 어떤 사람은 원하는 것을… 더보기

때론 거북이가 행복하다

댓글 0 | 조회 999 | 2013.10.22
현대 문화를 한마디의 말로 표현하라면 속도의 문화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특히나 정보화 시대를 지향하는 지금, 속도는 누구에게나 풀어야 할 과제이며 화두로 머릿속에 자리 잡… 더보기

이 세상에서 가장 이기적인 동물 - 인간

댓글 0 | 조회 2,965 | 2013.10.09
우리의 옛날 속담에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라는 말이 있는데 조금 어려운 말로는 감탄고토(甘呑苦吐)라는 사자성어로 쓴다. 우리의 이기적인 행태를 아주 적절… 더보기

번뇌와 수행

댓글 0 | 조회 1,092 | 2013.09.24
절에 있다 보면 가끔씩 평일에 예고 없이 찾아오는 손님들이 있게 마련이다. 물론 나와 개인적으로 친분이 있거나 절에 업무적으로 볼 일이 있어서 찾아오는 경우를 말하는 것이 아니고 … 더보기

나는 착한 사람인가?

댓글 1 | 조회 1,165 | 2013.09.11
우리는 살아 가면서 아주 당연하고 자명한 것들을 너무 쉽게 잊어버리거나 무시하고 지내는 경우가 흔하다. 초등학생이나 심지어 유치원 아이들 조차 아무런 이유를 대지 않고 수긍하는 것… 더보기

절(寺)과 절(拜) 그리고 참회

댓글 0 | 조회 1,074 | 2013.08.27
“절”이라고 하면 두 가지의 의미를 떠올리게 된다. 하나는 불교의 종교적 공간(寺刹)으로서의 그것과 또 하나는 불교의 종교적 행위(拜)로서의 그것이다. 그런데… 더보기

보수와 진보 그리고 중도

댓글 0 | 조회 998 | 2013.08.14
전 세계적으로 한국처럼 이념의 갈등이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는 사회도 그리 많지 않을 것으로 생각된다. 더군다나 요즘처럼 단순한 이념간의 대결구도를 뛰어 넘어 세대간 그리고 계층간의… 더보기

화엄(華嚴)의 세계=우리는 하나다.

댓글 0 | 조회 1,387 | 2013.07.24
한국의 현대사 중 가장 가슴 뜨거웠던 때를 떠올리라면 나이 든 성인들은 대부분 88서울 올림픽 개막식을 첫 번째로 꼽으리라 짐작된다. 숨가쁘게 몰아치던 개발독재와 뒤이은 군사정부의… 더보기

죽음, 그 피할 수 없는 운명

댓글 0 | 조회 1,150 | 2013.07.09
“生也一片浮雲起, 死也一片浮雲滅” “태어남은 한 조각 구름이 일어남이요, 죽음은 한 조각 구름이 사라지는 것이다.” “인생무상… 더보기

행복하십니까?

댓글 0 | 조회 1,146 | 2013.06.25
“당신은 행복하십니까?”라는 질문을 받았을 때 당당하게 “예”라고 말 할 수 있는 사람이 과연 얼마나 될까? 우리는 주변에서 다른 사람에… 더보기

우리는 정말 깨어 있는가?

댓글 0 | 조회 1,022 | 2013.06.11
절에서 있다 보면 불교를 처음 찾는 예비신도들이나 타종교인들의 방문을 흔히 경험하게 된다. 이때 이들이 가장 흔하게 묻는 질문이 “불교는 간단하게 한마디로 무엇입니까?&… 더보기

모란과 연꽃의 상징적 의미?

댓글 2 | 조회 5,633 | 2013.05.29
연꽃은 불교에서는 깨달음과 지고지순의 상징을 의미하는 상징적인 꽃이다. 그리고 불교에서는 연꽃과 모란을 대조적인 의미로도 표현한다. 모란은 겉은 화려하지만, 향기가 나지 않아 벌과… 더보기

세상에 희망을....

댓글 0 | 조회 833 | 2013.05.15
불기 2557년 5월 17일 오늘은 우리들의 스승이요 인류의 성자이신 석가모니 부처님이 이 세상에 오신 날입니다. 경건한 신심으로 두 손 모으고 환희로운 마음으로 찬탄 드립니다. … 더보기

행복의 조건!

댓글 0 | 조회 943 | 2013.04.24
행복의 조건 중에 하나가 검소함이다. 지금 훌륭한 집, 좋은 음식, 좋은 옷, 좋은 차에 남부럽지 않은 생활을 한다고 해서 절약하지 않고 함부로 낭비와 허영과 사치에 젖은 생활을 … 더보기

임자 없는 돈!

댓글 0 | 조회 1,205 | 2013.04.10
세간에 이런 유머가 있습니다. 사랑을 나누며 산 사람은 금메달, 사랑을 받으며 산 사람은 은메달, 사랑을 기다리며 산 사람은 동메달, 사랑을 잊어버리며 산 사람은 목메달이라고 합니… 더보기

인생에 시작점은 어디일까?

댓글 0 | 조회 918 | 2013.03.27
인간은 세상을 살면서 언제나 시작점에 서 있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 본다. 봄을 맞이한 자연은 각각의 역량에 의해 물오름이 다르다. 먼 산에 아지랑이 피는 봄날을 맞이하는 나무도 지… 더보기

권력을 다 사용 하지 말라!

댓글 0 | 조회 1,245 | 2013.03.12
불완전한 세상을 사는 지혜로 법연사계(法演四戒:법연 선사의 네 가지 경책)가 있다. 1. 세불가사진 (歲不可使盡) 권력을 다 쓰지 말라. 2. 복불가수진 (福不可受盡) 복을 다 받… 더보기

기도의 응답

댓글 0 | 조회 1,095 | 2013.02.26
지금은 돌아가셨지만 울산 동광병원의 이사장으로 있던 박영철 선생을 아들로 둔 김보운화(金寶雲華)라는 불자님이 계셨습니다. 불교에 대한 믿음이 독실하였던 보운화불자는 절에 가는 것을… 더보기

이제 내려 놓읍시다

댓글 0 | 조회 1,270 | 2013.02.13
매미소리에 꽃들은 피어나고 그 빛깔과 향기는 바람을 타고 온갖 생명들에게 뜨겁게 전해지는 성하의 계절이다. 일조량이 많음으로 해서 동식물의 발육과 성숙도는 높아진다. 인간의 삶에도… 더보기

돼지, 토끼, 양띠 생들은 주의 하세요! 3가지 재앙, 삼재(三災)

댓글 0 | 조회 15,778 | 2013.01.31
삼재(三災)란 계절에 비유하면 혹한기(酷寒期)로 만물의 성장이 위축 되고 정지 상태와 같아서 활동이 부자연스럽고 잘못하면 사고가 많이 일어나는 기간입니다. 부(富)와 명예를 가진 … 더보기

겸손합시다!

댓글 0 | 조회 916 | 2013.01.15
이제 2013년 계사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자연은 온통 신록이 무성하고 온갖 꽃들은 아름다운 자태를 드러내며 향기를 전하고 있습니다. 날씨는 온화하고 섬머 매미 울음에 매일 싱그러… 더보기

부자되는 비결

댓글 0 | 조회 2,644 | 2012.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