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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유익한 뉴질랜드 정서

댓글 0 | 조회 1,427 | 2015.12.09
가끔 ‘용서’와 ‘포기’를 혼돈하는 경우를 종종 보게 되는데 특히 필자의 보험업무 영역은 자주 발생하는 문제다. 매우 중요한 과정이 생략되어 있는 아래 두사례를 소재로 설명해보자.… 더보기

어려워지는 중동 문제

댓글 0 | 조회 1,053 | 2015.11.25
이 글에 앞서 테러로 인한 파리 시민의 슬픔에 애도를 표합니다. 불과 한달전 세계의 서방언론들은 한 장면의 사진을 1면 기사로 대서특필하는 모습을 보게 되었다. 일주일 이상 화제가… 더보기

현명한 이자율 선택

댓글 0 | 조회 1,522 | 2015.11.12
Auckland Housing : The Numbers 39,000 / 2016까지 3년간 택지개발과 택지승인 목표치 19,921 / 2015년까지 실제 택지개발과 승인 수 2,0… 더보기

오클랜드 부동산 어디로 가나?

댓글 0 | 조회 1,728 | 2015.10.28
몇주전부터 부동산 옥션의 성공률이 50% 이하로 떨어지면서 부동산 경기가 확실하게 예전 같지 않다는 것은 모두가 느끼는 현실이다. 향후 3,4년 동안 오클랜드 부동산 시장이 계속 … 더보기

암수술 병력도 보장되는 보험

댓글 0 | 조회 1,168 | 2015.10.14
약 9년전쯤 이순재씨가 라이나 생명에서 ‘묻지도 따지지도 않는 보험’ 이라는 이름으로 나온 일명 ‘이순재보험’이 한국에서 출시되어 빅히트를 친적이 있었다. 그 당시 보험어드바이저로… 더보기

사과하지 않는 사회

댓글 0 | 조회 1,076 | 2015.09.24
지난 주 이틀간 뉴질랜드 보험 변호사 협회에서 300여명의 관련 변호사, 사정인, 보험사와 중역들과 보험 브로커가 참여해 향후 뉴질랜드의 보험 관련 법률의 변화 발전에 대한 세미나… 더보기

중국증시와 뉴질랜드

댓글 0 | 조회 1,449 | 2015.09.10
중국 증시는 최고점에서 이미 40% 이상 폭락해 천문학적인 가치가 증발하면서 세계의 대부분 나라의 증시에도 영향을 주고 있다. 중국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책과 위안화 평가절하의 노력… 더보기

오클랜드를 고집하는 이유

댓글 0 | 조회 1,763 | 2015.08.26
한국인들이 이민러쉬가 한창이었던 1990년대, 대부분의 한국인들은 렌트비든, 주택가격이든 값비싼 리뮤에라, 엡섬으로 갈 것이 아니라면 노쇼시티에 대부분 정착했고 또 다른 이주자들은… 더보기

노후에 버리면 안되는 것들

댓글 0 | 조회 1,399 | 2015.08.12
나이가 들어 가면서 우리는 잃어버리거나 없어지고 약해지는 것들이 늘어 난다. 일단 경제력이 약해지고 좀 더 의존적인 생활방식으로 바뀌며 다양했던 인간관계도 단순화되며 사랑했던 사람… 더보기

추락하는 뉴질랜드 달러

댓글 0 | 조회 3,096 | 2015.07.14
연초부터 뜨겁게 달아 오르던 중국의 주식은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에도 불구하고 6, 7월 들어 가파르게 추락하고 있다. 예상된 결과이지만 중국의 경제 성장율은 이제 곧 6% 대로 진… 더보기

화재보상 안되는 건물보험

댓글 0 | 조회 1,469 | 2015.06.23
보험료 연체 한번 없이 지불하던 보험 가입자가 화재로 소실된 자신의 건물 보험 보상이 안되는 경우가 있다면 얼마나 황당할까? 게다가 건물 전기배선의 노후라면 건물주가 테난트의 비지… 더보기

보험 가입하면 뭐하나?

댓글 0 | 조회 1,074 | 2015.06.10
지난 주 모 운송회사의 매니저로 부터 회사의 책임 보험에 관련 상담을 하게 되었다. 보상 받고 싶은 분야는 고객의 물건을 운송 또는 이사를 하다가 발생되는 책임에 대해 보상해 주는… 더보기

내려가는 이자율

댓글 0 | 조회 1,818 | 2015.05.26
주택구입시 올해 10월부터 중앙은행이 시행할 LVR(Loan to Valuation Ratio) 30%의 정책관련 시행 때문에 뉴질랜드 전국이 떠들썩하다. 올해 연말이 지나 내년 … 더보기

법대로 운전하면 사고나는 이유

댓글 0 | 조회 1,477 | 2015.04.29
이제 뉴질랜드는 우기가 시작되는 가을로 접어 들고 있다. 필자의 경험으로 보면 우기가 시작될 때와 우기가 끝나는 계절에 가장 사고가 많다. 이유는 우기가 시작되면서 시야가 좋지 않… 더보기

석유 수출국으로 변모하는 미국

댓글 0 | 조회 1,517 | 2015.04.14
요즈음 미국이 남아나는 에너지때문에 골치다. 미역사상 자국내에서 가장 많은 오일을 생산해내고 있는 미국이 2020년 석유수출국으로 전환 될 것이라는 예상은 이미 발표된 대로지만 그… 더보기

미국보다 더 의료보험이 필요한 이유

댓글 0 | 조회 2,273 | 2015.03.24
칠레와 쿠바보다 낮은 평균 수명, 개인 파산의 62%가 의료비 관련 채무, 2007년도 건강보험이 없는 시민이 15.3%. 세계 제 일의 총생산을 자랑하는 미국의 건강 관련 정보다… 더보기

외국인의 부동산 취득세 적용

댓글 0 | 조회 3,160 | 2015.03.10
이웃나라 호주의 총리인 토니 에보트는 지난 2월 말에 외국인의 부동산 투자에 취득세를 부과하기로 했다. 발표한 내용을 보면, 일반 주택인 경우 $1m 미만인 경우, 호주 달러로 $… 더보기

국제유가 하락 언제까지 가나?

댓글 0 | 조회 1,209 | 2015.02.25
전 세계가 디플레이션의 기로에 서 있다. 7년전 리먼브러더스 사태 이후 천문학적인 양적 완화를 계속해 온 미국은 올해부터 금융정책 변경이 계획되어 있고 인플레이션에 대비한 이자율 … 더보기

600원 환율시대 오나..

댓글 0 | 조회 3,562 | 2015.02.11
벌써 작년이 되어버린 2014년도 중후반기에 한국에서 전화가 걸려 왔다. 백만불이 넘는 부동산을 인터넷으로 분석한 뒤 부동산업자를 통한 대리 옥션을 할 예정이니 사전 승인을 준비해… 더보기

부동산 폭락 기사의 배경과 논리에 대한 비판

댓글 0 | 조회 3,812 | 2015.01.28
2일전 Milford Asset Management의 사장인 브라이언 가이너는 ‘뉴질랜드 부동산이 향후 2-3년 내에 25% 까지 하락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의 TV1 News… 더보기

2015 뉴질랜드 부동산 경기

댓글 0 | 조회 1,691 | 2015.01.13
새해가 밝았다. 올해 뉴질랜드 부동산 경기는 어떨까? 굳이 부동산의 경기로 국한해 보는 이유는 부동산 가격의 변화가 컸던 지난 3년을 지켜보면서 경제 상황이 좋지 않아도 부동산 가… 더보기

억세게 운 좋은 사나이

댓글 0 | 조회 1,493 | 2014.12.23
연말 도난사고가 급증하고 있다. 도둑들에게 관대한 뉴질랜드에서는 도둑이 잡혀도 많은 경우는 감옥으로 보내는 것보다 사회에서 봉사하거나 피해자에게 적은 금액이지만 갚게하는 처벌을 한… 더보기

2014년 제 2차 지진 취약 상가 세미나

댓글 0 | 조회 1,089 | 2014.12.09
지난 해에 이어 지진 취약 상가 세미나가 12월 1일 월요일 오후 4시, KPMG 세미나실에서Up Grade된 정보와 케이스를 가지고 진행되었다. 퓨처보험융자 주관, OKTA주최,… 더보기

혈압과 의료보험의 관계

댓글 0 | 조회 1,621 | 2014.11.25
혈압은 나이와 신체의 조건에 따라 오는 하나의 증상인데 자연스런 현상이라고 할 수 있다. 응급상황에서 생명에 위험한 상황을 초래하기도 하지만 건강한 식이요법과 운동 그리고 혈압약 … 더보기

중앙은행 이자율 인상 당분간 없을 것으로 예상

댓글 0 | 조회 1,651 | 2014.11.12
현재 뉴질랜드 주식시장은 연일 기록을 경신해가며 경기회복의 상황을 잘 보여 주고 있다. 그 이유는 낮은 이자율이 지속될 예정이기 때문이라고 분석하고 있다. 지속적인 낮은 이자율은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