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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보다 중요한 해약

댓글 0 | 조회 1,105 | 2016.06.08
대부분의 사람들은 살아 가면서 수많은 계약을 하면서 살아 간다. 특히 이러한 계약의 문화는 아시아 보다는 유럽에서 더욱 오랜 역사를 가지고 발전되어 왔다. 모든 계약은 계약의 종말… 더보기

Mr Huff 와 부동산 시장

댓글 0 | 조회 987 | 2016.05.25
가끔 막내에게 책을 읽어 주곤하는데 어제는 학교 도서관에서 빌려 온 책을 읽어 달라고 해서 보니 책 제목이 ‘Mr Huff’ 라고 되어 있었다. 이제 가을에 접어 들어 겨울 우기로… 더보기

기록적인 순이민자

댓글 0 | 조회 1,620 | 2016.04.28
장기 입국자 수가 124,100 명에 출국자 수가 56,400명을 빼고 순 장기 입국자 수는 67,700 명을 기록했다고 지난 주 금요일 중앙 일간지 헤랄드지는 밝혔다. 그리고 호… 더보기

2016년 OCR 1.75% 까지 하락하나?

댓글 0 | 조회 1,036 | 2016.04.13
제목은 4월 4일자 비지니스 헤랄드지의 올해 연말 ASB 은행에서 보는 OCR이자율 예측치이다.뉴질랜드 중앙 은행의 OCR(Official Cash Rate; 중앙은행 고시 이자율… 더보기

뉴질랜드 부동산에 영향을 주는 요소

댓글 0 | 조회 2,912 | 2016.03.24
이번에는 다른 각도에서 향후 부동산 시장을 예상해보자.먼저 부동산에 직간접 영향을 주는 요소들 중 정책을 시행하는 당국이 예측이나 계획이 가능한 요소들과 예측이 불가능한 요소나 계… 더보기

하락하는 오클랜드 부동산

댓글 0 | 조회 1,860 | 2016.03.10
“앞으로 주택가격이 어떻게 될 것 같아요?” 라는 질문을 지인들과 만날 때마다 듣는다. 뉴질랜드 정부와 중앙 은행이 2015년 4분기에 실시한 부동산 세법과 융자 제한 정책은 시행… 더보기

기억하고 싶지 않은 일

댓글 0 | 조회 966 | 2016.02.25
8-9년전 북섬의 루아페우 화산 폭발로 3명의 사람이 부상한 기사가 전 세계에 알려졌다. 바로 그 당일 필자는 한국에서 수십통의 전화를 받았다. 첫 질문이 ‘무사하니?’ 였는데 참… 더보기

유가와 이자율

댓글 0 | 조회 1,331 | 2016.02.10
유가와 이자율의 상관관계뉴질랜드의 장기 고정관련 융자 이자율이 미연준의 금리 인상에 영향을 받고 있음을 지난 해 연말 실전으로 경험해 보신 독자들도 있을 것이다.뉴질랜드은행들은 세… 더보기

2016년의 현명한 이자율 선택은?

댓글 0 | 조회 1,260 | 2016.01.28
지난해 연말 휴가중 필자가 운영하는 사무실에서 융자 담당 어드바이저가 다급한 목소리로 전화를 걸어왔다. 전화 내용은 시중 은행의 이자율이 일제히 오르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SB… 더보기

뉴질랜드 금리와 부동산 전망

댓글 0 | 조회 4,135 | 2015.12.22
연말에 큰 사고들이 많을 수 밖에 없다. 연중 가장 많은 소비가 일어나기도 하고 그래서 교통 사고도 잦다. 지난 주 미국 연준이 금리를 0.25% 올려 0.25% ~ 0.5% 가 … 더보기

알아두면 유익한 뉴질랜드 정서

댓글 0 | 조회 1,477 | 2015.12.09
가끔 ‘용서’와 ‘포기’를 혼돈하는 경우를 종종 보게 되는데 특히 필자의 보험업무 영역은 자주 발생하는 문제다. 매우 중요한 과정이 생략되어 있는 아래 두사례를 소재로 설명해보자.… 더보기

어려워지는 중동 문제

댓글 0 | 조회 1,106 | 2015.11.25
이 글에 앞서 테러로 인한 파리 시민의 슬픔에 애도를 표합니다. 불과 한달전 세계의 서방언론들은 한 장면의 사진을 1면 기사로 대서특필하는 모습을 보게 되었다. 일주일 이상 화제가… 더보기

현명한 이자율 선택

댓글 0 | 조회 1,551 | 2015.11.12
Auckland Housing : The Numbers 39,000 / 2016까지 3년간 택지개발과 택지승인 목표치 19,921 / 2015년까지 실제 택지개발과 승인 수 2,0… 더보기

오클랜드 부동산 어디로 가나?

댓글 0 | 조회 1,768 | 2015.10.28
몇주전부터 부동산 옥션의 성공률이 50% 이하로 떨어지면서 부동산 경기가 확실하게 예전 같지 않다는 것은 모두가 느끼는 현실이다. 향후 3,4년 동안 오클랜드 부동산 시장이 계속 … 더보기

암수술 병력도 보장되는 보험

댓글 0 | 조회 1,206 | 2015.10.14
약 9년전쯤 이순재씨가 라이나 생명에서 ‘묻지도 따지지도 않는 보험’ 이라는 이름으로 나온 일명 ‘이순재보험’이 한국에서 출시되어 빅히트를 친적이 있었다. 그 당시 보험어드바이저로… 더보기

사과하지 않는 사회

댓글 0 | 조회 1,109 | 2015.09.24
지난 주 이틀간 뉴질랜드 보험 변호사 협회에서 300여명의 관련 변호사, 사정인, 보험사와 중역들과 보험 브로커가 참여해 향후 뉴질랜드의 보험 관련 법률의 변화 발전에 대한 세미나… 더보기

중국증시와 뉴질랜드

댓글 0 | 조회 1,474 | 2015.09.10
중국 증시는 최고점에서 이미 40% 이상 폭락해 천문학적인 가치가 증발하면서 세계의 대부분 나라의 증시에도 영향을 주고 있다. 중국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책과 위안화 평가절하의 노력… 더보기

오클랜드를 고집하는 이유

댓글 0 | 조회 1,800 | 2015.08.26
한국인들이 이민러쉬가 한창이었던 1990년대, 대부분의 한국인들은 렌트비든, 주택가격이든 값비싼 리뮤에라, 엡섬으로 갈 것이 아니라면 노쇼시티에 대부분 정착했고 또 다른 이주자들은… 더보기

노후에 버리면 안되는 것들

댓글 0 | 조회 1,434 | 2015.08.12
나이가 들어 가면서 우리는 잃어버리거나 없어지고 약해지는 것들이 늘어 난다. 일단 경제력이 약해지고 좀 더 의존적인 생활방식으로 바뀌며 다양했던 인간관계도 단순화되며 사랑했던 사람… 더보기

추락하는 뉴질랜드 달러

댓글 0 | 조회 3,131 | 2015.07.14
연초부터 뜨겁게 달아 오르던 중국의 주식은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에도 불구하고 6, 7월 들어 가파르게 추락하고 있다. 예상된 결과이지만 중국의 경제 성장율은 이제 곧 6% 대로 진… 더보기

화재보상 안되는 건물보험

댓글 0 | 조회 1,543 | 2015.06.23
보험료 연체 한번 없이 지불하던 보험 가입자가 화재로 소실된 자신의 건물 보험 보상이 안되는 경우가 있다면 얼마나 황당할까? 게다가 건물 전기배선의 노후라면 건물주가 테난트의 비지… 더보기

보험 가입하면 뭐하나?

댓글 0 | 조회 1,103 | 2015.06.10
지난 주 모 운송회사의 매니저로 부터 회사의 책임 보험에 관련 상담을 하게 되었다. 보상 받고 싶은 분야는 고객의 물건을 운송 또는 이사를 하다가 발생되는 책임에 대해 보상해 주는… 더보기

내려가는 이자율

댓글 0 | 조회 1,885 | 2015.05.26
주택구입시 올해 10월부터 중앙은행이 시행할 LVR(Loan to Valuation Ratio) 30%의 정책관련 시행 때문에 뉴질랜드 전국이 떠들썩하다. 올해 연말이 지나 내년 … 더보기

법대로 운전하면 사고나는 이유

댓글 0 | 조회 1,535 | 2015.04.29
이제 뉴질랜드는 우기가 시작되는 가을로 접어 들고 있다. 필자의 경험으로 보면 우기가 시작될 때와 우기가 끝나는 계절에 가장 사고가 많다. 이유는 우기가 시작되면서 시야가 좋지 않… 더보기

석유 수출국으로 변모하는 미국

댓글 0 | 조회 1,578 | 2015.04.14
요즈음 미국이 남아나는 에너지때문에 골치다. 미역사상 자국내에서 가장 많은 오일을 생산해내고 있는 미국이 2020년 석유수출국으로 전환 될 것이라는 예상은 이미 발표된 대로지만 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