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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 금리 천천히 올린다

댓글 0 | 조회 1,637 | 2017.02.09
지난 2월 1일 약세로 가고 있는 미달러와 호전되는 실업률 그리고 상승국면인 원유가의 뒷받침, 게다가 트럼프의 보호무역 우려 확장으로 인한 미달러의 약세 등에도 불구하고 미국 연방… 더보기

2017년, 격동의 한 해가 예상된다

댓글 0 | 조회 1,244 | 2017.01.10
1, 환경변화가 예상되는 여러가지 국제적 이슈2017년은 뉴질랜드와 한국은 선거를 치러야 한다. 존키 전수상이 물러남에 따라 빌 잉글리쉬 내각이 출범하면서 올해는 광범위한 영역의 … 더보기

미금리 인상, 무엇을 해야 하나?

댓글 0 | 조회 1,823 | 2016.12.21
■ 금리인상 배경지난 15일 미국의 연준에서 금리 인상을 단행했다. 그리고 미달러와 상대 화폐들의 가치는 하락하고 있다. 미국의 소비자 물가지수는 2%를 밑돌고 있는데도 인상을 단… 더보기

주택시장을 잠재울 융자정책

댓글 0 | 조회 2,958 | 2016.12.07
■ 부동산 개발의 현장언제 한번 뉴질랜드 주택이 충분히 공급되었다는 소식을 접해 본적이 없다. 그리고 요즈음 같이 주택이 부족한 적도 없다. 그래서 주택 보급 계획은 지금 한창 진… 더보기

생애 첫집에 필요한 ‘DEPOSIT’ 준비

댓글 0 | 조회 1,654 | 2016.11.22
‘First Home Buyer’는 대부분 비슷하겠지만 기본적으로 수입은 적정 수준에 도달되어 있으면서도 ‘Deposit’ 준비에 어려움이 많은 것이 현실이다. 그러면 Deposi… 더보기

생애 첫주택 구매를 하려면

댓글 0 | 조회 2,156 | 2016.11.08
이번주부터 ASB은행을 필두로 장기 이자율이 오르고 있다. 필자의 2주전 칼럼에서 언급했던 분위기가 예상보다는 빨리 온다는 느낌이다.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나라로 선정된데다 실… 더보기

이자율 오를 수 있다

댓글 0 | 조회 1,797 | 2016.10.26
요즈음 세계 금융 동향이 심상치 않다. 금융정책이 부동산 시장에 영향을 크게 주고 있는 이 시기, 향후 세계 금융환경의 변화는 해외 자본으로 움직이는 뉴질랜드 금융에 직접 영향을 … 더보기

무서운 사람들

댓글 0 | 조회 1,171 | 2016.10.12
몇달전 가볍게 계획한 베트남 여행을 지금 하고 왔다. 참 더운 나라다. 시원해도 30도 이상이다. 충분히 차갑게 보이는 호텔 수영장은 늘 생각보다는 따뜻했다. 건기와 우기.. 두 … 더보기

클레임 끝까지 도와야 하는 이유

댓글 0 | 조회 1,017 | 2016.09.29
뉴질랜드 기업들의 고객 서비스를 자세히 들여다 필자가 늘 언급했던 ‘되는대로 하다가 콤플레인 들어 오면 그 케이스만 좀 더 빨리 해주는 방식’이다. 오래전 칼럼의 제목에 “소리를 … 더보기

어려워지는 융자, 주택개발 계획 차질 우려

댓글 0 | 조회 1,417 | 2016.09.14
Property Council의 리더인 Connal Townsend는 최근 은행 융자의 문턱이 높아가는 현실을 보며 오클랜드시의 주택 부족 해소를 위한 주택 개발에 차질을 우려했다… 더보기

최근 뉴질랜드 금융 동향

댓글 0 | 조회 1,725 | 2016.08.24
■ 새로운 융자제한 정책 시행 연기8월 11일 중앙은행의 OCR인하시점에 맞춰 7월에 부동산 투자시 융자 한도를 낮추는 융자제한 정책을 9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발표하였다. 본인거… 더보기

음식 쓰레기 재사용, 무엇이 문제인가?

댓글 0 | 조회 1,423 | 2016.08.10
다음 글은 위생적으로 운영하시는 업체와는 무관함을 알립니다.누군가 음식을 먹고 떠난 자리.. 차려진 반찬이 깨끗하게 남겨져 있다면 재사용이 가능한가? 분명 그렇지 않다. 맛이 없거… 더보기

내려가는 이자율과 급변하는 융자정책

댓글 0 | 조회 1,576 | 2016.07.27
지난 주는 금융과 부동산 관련 정책의 큰 정점을 찍었던 한주였다. 몇가지 변경되는 정책의 변화를 살펴보면1. 중앙은행의 60% LVR정책8월 한달 동안 의견 수렴을 한 뒤 9월 1… 더보기

부동산 버블과 이민자

댓글 0 | 조회 1,771 | 2016.07.13
■ 중앙은행의 부동산 시장 대책Grant Spencer(뉴질랜드 중앙은행의 부총재)가 어제 발표한 부동산 관련 정책 방향은 크게 투자용 부동산에 대해 융자를 제한하는 정책을 연말 … 더보기

뉴질랜드 Multi-Million 융자 사기

댓글 0 | 조회 1,873 | 2016.06.22
지난 주 뉴질랜드의 중앙 일간지 및 TVNZ 등 주요 언론과 호주언론에서 일제히 오클랜드의 융자 사기범 47세 Eli Devoy라는 이란 여성이 오클랜드 지방법원에서 사기 융자로 … 더보기

계약보다 중요한 해약

댓글 0 | 조회 1,062 | 2016.06.08
대부분의 사람들은 살아 가면서 수많은 계약을 하면서 살아 간다. 특히 이러한 계약의 문화는 아시아 보다는 유럽에서 더욱 오랜 역사를 가지고 발전되어 왔다. 모든 계약은 계약의 종말… 더보기

Mr Huff 와 부동산 시장

댓글 0 | 조회 942 | 2016.05.25
가끔 막내에게 책을 읽어 주곤하는데 어제는 학교 도서관에서 빌려 온 책을 읽어 달라고 해서 보니 책 제목이 ‘Mr Huff’ 라고 되어 있었다. 이제 가을에 접어 들어 겨울 우기로… 더보기

기록적인 순이민자

댓글 0 | 조회 1,558 | 2016.04.28
장기 입국자 수가 124,100 명에 출국자 수가 56,400명을 빼고 순 장기 입국자 수는 67,700 명을 기록했다고 지난 주 금요일 중앙 일간지 헤랄드지는 밝혔다. 그리고 호… 더보기

2016년 OCR 1.75% 까지 하락하나?

댓글 0 | 조회 971 | 2016.04.13
제목은 4월 4일자 비지니스 헤랄드지의 올해 연말 ASB 은행에서 보는 OCR이자율 예측치이다.뉴질랜드 중앙 은행의 OCR(Official Cash Rate; 중앙은행 고시 이자율… 더보기

뉴질랜드 부동산에 영향을 주는 요소

댓글 0 | 조회 2,850 | 2016.03.24
이번에는 다른 각도에서 향후 부동산 시장을 예상해보자.먼저 부동산에 직간접 영향을 주는 요소들 중 정책을 시행하는 당국이 예측이나 계획이 가능한 요소들과 예측이 불가능한 요소나 계… 더보기

하락하는 오클랜드 부동산

댓글 0 | 조회 1,802 | 2016.03.10
“앞으로 주택가격이 어떻게 될 것 같아요?” 라는 질문을 지인들과 만날 때마다 듣는다. 뉴질랜드 정부와 중앙 은행이 2015년 4분기에 실시한 부동산 세법과 융자 제한 정책은 시행… 더보기

기억하고 싶지 않은 일

댓글 0 | 조회 932 | 2016.02.25
8-9년전 북섬의 루아페우 화산 폭발로 3명의 사람이 부상한 기사가 전 세계에 알려졌다. 바로 그 당일 필자는 한국에서 수십통의 전화를 받았다. 첫 질문이 ‘무사하니?’ 였는데 참… 더보기

유가와 이자율

댓글 0 | 조회 1,258 | 2016.02.10
유가와 이자율의 상관관계뉴질랜드의 장기 고정관련 융자 이자율이 미연준의 금리 인상에 영향을 받고 있음을 지난 해 연말 실전으로 경험해 보신 독자들도 있을 것이다.뉴질랜드은행들은 세… 더보기

2016년의 현명한 이자율 선택은?

댓글 0 | 조회 1,201 | 2016.01.28
지난해 연말 휴가중 필자가 운영하는 사무실에서 융자 담당 어드바이저가 다급한 목소리로 전화를 걸어왔다. 전화 내용은 시중 은행의 이자율이 일제히 오르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SB… 더보기

뉴질랜드 금리와 부동산 전망

댓글 0 | 조회 4,012 | 2015.12.22
연말에 큰 사고들이 많을 수 밖에 없다. 연중 가장 많은 소비가 일어나기도 하고 그래서 교통 사고도 잦다. 지난 주 미국 연준이 금리를 0.25% 올려 0.25% ~ 0.5% 가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