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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아! 화이팅!!

댓글 0 | 조회 1,120 | 2014.02.12
요즘 난 둘째딸의 골프지도에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 아직 어리지만 아이가 골프를 좋아하기에 너무나 고마울 따름이다. 사실은 골프를 시키기 위해 2년 전부터 계획을 했지만 그땐 … 더보기

골프 왕국

댓글 0 | 조회 1,327 | 2014.01.29
나는 오랜만에 온가족과 함께 새해를 맞이하여 고국에 다녀왔다. 도착하는 순간 뉴질랜드와는 전혀 다른 모습이 비행기에서 펼쳐진다. 뉴질랜드의 푸른 녹색은 상상할 수 없었다. 조금은 … 더보기

편한 골프

댓글 0 | 조회 1,390 | 2013.12.24
이제 2013년도 몇일 남지 않았다. 항상 이때쯤이면 지난 시간보다 다가올 새해에 해야할 것들을 생각하곤 한다. 특히 자신의 골프를 돌아보며 좀처럼 줄지않는 자신의 핸디가 야속하다… 더보기

Use Your Club

댓글 0 | 조회 1,593 | 2013.12.10
골프에는 영원한 승자란 없는것 같다. 마지막 18번에서 장갑을 벗어 봐야 우승자를 가린다는 말이 실감나게 해 준 또 하나의 경기가 있었다. 지난주 막을 내린 호주 오픈에서 마지막날… 더보기

Path

댓글 0 | 조회 777 | 2013.11.27
골프를 치는 사람이라면 임팩트에 대해서 한번쯤은 생각해 봤을 것이다. 임팩트란 클럽이 공에 맞는 순간을 애기하는 것이다. 올바른 임팩트를 말할때 꼭 빠지지않는 것이 있다. 바로 P… 더보기

Every shot count!!

댓글 0 | 조회 563 | 2013.11.13
우리는 TV를 통해 프로들의 골프 경기를 시청할 때가 있다. 가끔 마지막 라운드에서 몇명의 선수들이 우승을 하기 위해 정말 모든 집중력과 마인드 컨트롤을 하면서 경기에 임하는 모습… 더보기

위대한 운동

댓글 0 | 조회 602 | 2013.10.23
드디어 뉴질랜드에 골프를 위한 시즌이 왔다. 퇴근 후에도 충분히 18홀을 칠수 있을만큼 해가 길어졌다. 뉴질랜드의 여름은 한국처럼 그렇게 습하지 않으면서 시원한 바람이 불어 골프치… 더보기

이해와 인내

댓글 0 | 조회 615 | 2013.10.09
나는 요즘 주니어들을 가르치는데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있다. 하루하루 실력이 늘어가는 모습을 보면서 더 열심히 지도해야겠구나 하는 생각도 들고 한편으로는 자부심도 생기고 시간이 지… 더보기

골프와 멘탈

댓글 0 | 조회 813 | 2013.09.25
지난주 끝이 난 여자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에비앙 마스터즈에서 리디아 고 선수가 아쉽게도 2위로 경기를 마쳤다. 아마추어 선수지만 세계랭킹 5위인 리디아 선수는 아마도 다음 대회부… 더보기

자신만의 그립

댓글 0 | 조회 1,188 | 2013.09.11
골프 스윙을 할 때 클럽과 닿는 신체부분은 바로 손이다. 그 만큼 클럽과 몸을 연결해 주는 부분으로 스윙을 하는데 너무도 중요한 부분이다. 어떻게 클럽을 잡는가에 따라 스윙의 PA… 더보기

UNDERSTAND?

댓글 0 | 조회 426 | 2013.08.28
지난 시간 우리는 스윙과 Hitting 대해 알아 보았다. 특히 잔디 위에서의 연습을 강조하며 실전과 같은 마음가짐으로 연습하는 것을 알아 보았다. 많은 골퍼들이 연습장에서와 필드… 더보기

Swing과 Hitting

댓글 0 | 조회 436 | 2013.08.13
뉴질랜드에서 연습이라하면 주로 근처에 있는 연습장에 가서 연습볼 50개나 100개를 구입한 뒤 고무매트 위에서 치는게 대부분이다. 다 같은 연습장이라해도 각각의 특색이 있다. 매트… 더보기

리듬과 AIMING

댓글 0 | 조회 479 | 2013.07.23
지난 호에서 우리는 골프스윙에서 자신이 할 수 있는 부분과 할 수 없는 부분을 알고 스윙연습을 해 보자고 했다. 아무리 해도 되지 않는 부분을 엄청난 시간을 들여 만들었다고 해도 … 더보기

My Swing....

댓글 0 | 조회 728 | 2013.07.10
요즘 미국여자 골프에서는 한국 선수 박 인비의 단독 질주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박세리가 세운 한 시즌 5승의 기록을 갈아치움과 동시에 미국 남자와 여자 골프계를 통틀어 한 시즌 … 더보기

파워 V 정교

댓글 0 | 조회 588 | 2013.06.26
파워와 정교함이 다시금 골프장에서 만났다. 지난주 막을 내린 US오픈을 난 파워와 정교함의 대결이라고 표현하고 싶다. 특히 이번 US오픈이 열린 골프장은 6900야드 정도. 미터로… 더보기

기분이 좋아지는 라운드

댓글 0 | 조회 550 | 2013.06.12
골프에서 무엇이 가장 중요한가? 항상 골프를 이야기할 때 우리는 서로다른 의견들을 내어놓곤 한다. 과연 우리가 생각하는 골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티샷, 롱아이언, 미들… 더보기

기회의 나라

댓글 0 | 조회 635 | 2013.05.29
몇일전 난 최경주 선수에 대해 촬영한 프로그램을 보았다. 보면서 많은 감동을 받았고 또 울기도 하고 웃기도 하면서 내 자신이 조금은 낮아지는 것을 느꼈다. 나도 골프를 사랑하는 사… 더보기

핑계

댓글 1 | 조회 580 | 2013.05.15
뉴질랜드에 드디어 겨울이 왔다. 일주일에 3-4일은 비를 맞을 각오를 하고 골프약속을 하곤한다. 특히 뉴질랜드 날씨란 너무 변동이 심해 아침에 맑았다가도 티업 시간이 가까워지면서 … 더보기

Golf and Wind

댓글 0 | 조회 575 | 2013.04.24
몇일전 아는 지인들과 함께 무리와이 골프장을 다녀왔다. 하필 그 날따라 바람은 강하게 불었고 거기다 가끔 소나기까지 내린 것이다. 그래도 다들 어려운 시간을 내서 온 것이라 우린 … 더보기

자신을 위한 골프

댓글 0 | 조회 674 | 2013.04.10
골프에서 4월은 중요한 달이다. 매년 4월이면 새로운 역사가 시작 되는 달이다. 바로 올해의 첫 메이저 대회이자 골프 역사상 가장 권위있는 대회 마스터스가 열린다. 모든 대회가 마… 더보기

골프야! 잘 좀 봐줘

댓글 0 | 조회 975 | 2013.03.26
만 3년만이다. 오랜만의 시합 준비 내내 초조함과 걱정...하지만 전과 같은 긴장감은 덜한듯했다. 후배들과 나는 연습 라운드를 위해 새벽 다섯시에 오클랜드를 출발했다. 가는 내내 … 더보기

Wedge Play

댓글 0 | 조회 483 | 2013.03.12
우린 종종 TV를 통해 프로들의 플레이를 보곤한다. 하지만 재미로만 볼 것이 아니라 무엇에 관점을 두느냐도 중요할 것이다. 무작정 유명한 선수들의 스윙만 보고 감탄할 것이 아니라,… 더보기

타이밍

댓글 0 | 조회 493 | 2013.02.27
다시한번 퍼팅의 중요성을 느끼게 하는 한 주였다. 지난주 막을 내린 미국 투어 노던 클라식에서 두 선수가 연장까지 가는 접전을 펼쳤다. 하지만 연장 세번째 홀에서 오케이 보다 조금… 더보기

골프와 거리

댓글 0 | 조회 709 | 2013.02.13
지난 시간에 우린 퍼터 거리에 대해 얘기했다. 자신만의 퍼팅 거리를 만들자는 것이 지난 호의 주제였다. 서로 다른 백스윙의 길이로 각기 다른 자신만의 거리를 만든다면 3 퍼터의 공… 더보기

퍼팅의 불편한 진실

댓글 0 | 조회 654 | 2013.01.30
골프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 무엇일까? 어떤것이 중요하고 덜 중요하고가 있을까? 사람마다 보는 관점과 핸디에 따라 다 다를 수도 있지만 난 그중 퍼팅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 된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