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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이민行 취업비자 소지자에게

댓글 0 | 조회 2,204 | 2014.09.10
기술이민 신청시, 법적으로는 본인이 클레임하는 고용제의/잡오퍼 상태에서 “당장 반드시” 근무하고 있는 상태여야만 하지는 않습니다만, 한국인 신청자의 현실로는 거의 다 잡오퍼 제공 … 더보기

인트림비자(Interim visa), 너는 누구냐?

댓글 0 | 조회 6,235 | 2014.08.27
인트림/인터림비자(이하, 인트림)라고 불리는 Interim visa는 도입된 지 몇 년 되지 않은 비자이며 당연히 비영주권 비자에 속한답니다. 오늘은 이 인트림의 정체를 파악하는데… 더보기

2014년도 취업비자 기각사유 베스트 5

댓글 0 | 조회 3,180 | 2014.08.13
일반취업비자(정식명칭은 Essential skills work visa-이하, 취업비자)의 승인은 저 뿐만 아니라 그 누구에게나 기쁜 소식이지만, 안타깝게도 기각이라는 뉴스도 종종… 더보기

Hospitality 전공자로 영주권 도전하기

댓글 0 | 조회 5,630 | 2014.07.23
비록, 유학 후 이민과정의 대표주자인 요리학과를 따라잡지는 못하는 영원한 2인자이지만, 꾸준히 입학자가 있는 Hospitality(줄여서 “호스”라고 명명함) 레벨 5 또는 6 과… 더보기

9월 졸업 예정자여, 지금 바로 선택해!!!

댓글 0 | 조회 1,570 | 2014.07.08
뉴질랜드 이민이 전반적으로 막혀 있다는 것은 누구나 인정하는 사실입니다. 가느다란 실처럼 그나마 가능성이 있는 카테고리는 기술이민이며, 그 지름길이자 최상의 선택은 역시, 뉴질랜드… 더보기

놓치면 후회할 수 있는 1년 완성 요리학과 L5

댓글 0 | 조회 2,088 | 2014.06.25
그간의 통계자료를 참조하자면, 현재 기술이민을 통한 영주권의 길은 거의 막혀 있으며 다만, “유학 후 이민과정”만이 유일한 길로 보여질 수 있겠습니다. 그러나, 오늘은 그 길이 더… 더보기

배우자/파트너를 위한 VISA 선물

댓글 0 | 조회 9,176 | 2014.06.10
뉴질랜드 이민부는 임시체류비자 또는 영주권 소지자 또는 소지 예정자의 배우자/파트너에게도 적합한 비자를 선택,신청하게 함으로써 가장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충분한 배려를 해오고 있습… 더보기

취업비자 소지자의 조건변경

댓글 0 | 조회 2,221 | 2014.05.28
특정한 고용주를 위해 근무하는 조건으로 취업비자를 소지한 분이 부득이하게 직장을 옮기거나 사장님이 바뀌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 그냥 옮기시거나, 그냥 근무를 시작하면서 세금신고를… 더보기

4 또는 5 아니면 다? 그것이 문제로다 !

댓글 0 | 조회 3,098 | 2014.05.14
기술이민을 통한 영주권을 계획하고 있는 당신은 필경, “유학 후 이민과정”을 두고 고민하셨을 겝니다. 그간 귀하가 (한국에서) 쌓아온 경력과 학력, 그리고 불가능해 보이는 IELT… 더보기

잡오퍼(Job Offer)에 대한 오만과 편견

댓글 0 | 조회 7,868 | 2014.04.24
소위 잡오퍼라고 불리는 고용제의는 취업비자와 기술이민의 승패를 쥐고 있는 “좌영어, 우잡오퍼” 중 하나입니다. 잡오퍼가 있어야 취업비자든 기술이민신청이 가능하며 이것의 성격과 취향… 더보기

이민부가 전하는 최신 정보 모음

댓글 0 | 조회 2,423 | 2014.04.09
이민부는 자체 홈페이지와 법무사용 정기뉴스레터 등을 통해 각종 이민정보와 이민법, 그리고 심사동향에 대한 업데이트를 친절히 안내하고 있습니다. 모든 브랜치들이 각자의 페이지를 통하… 더보기

가디언비자, 이만큼은 알고 살자!!

댓글 0 | 조회 2,358 | 2014.03.25
유학생 자녀와 함께 뉴질랜드에 체류하고자 하는 당신. 귀하가 편하게 받으실 비자는 당연히 가디언 비자겠지요. 그러나, 이 비자의 성격과 진실을 잘 몰라서 후회할 일이 생기는 경우가… 더보기

新장기부족인력군 리스트와 요리학과

댓글 0 | 조회 1,987 | 2014.03.12
유학후 이민과정의 대표주자인 요리학과를 통한 영주권의 길은 비단, 기술이민(Skilled Migrant Category)만 있지 않습니다. 이민부는 장기부족 인력군 리스트(Long… 더보기

기업이민을 준비하는 우리의 자세

댓글 0 | 조회 2,057 | 2014.02.25
세월은 흐르는 물처럼 빠르기만 합니다. 딱 1년 전, 이 지면에 실렸던 저의 기고문, “기업이민 기각사유 베스트 4”가 책자는 물론, 본지의 홈페이지에서도 조회수 1000회에 육박… 더보기

비즈니스 과정으로 NZ에서 살아남기

댓글 0 | 조회 1,593 | 2014.02.12
NZ학력을 통해 영주권으로 가는 “유학 후 이민과정” 중에 속하는 비즈니스 또는 비즈니스 매니지먼트 과정. 이 코스는 NZ 학력 레벨 5에서 9까지 다양하며 학업기간은 6개월부터 … 더보기

2014년. 당신도 저처럼 설레시는지요?

댓글 0 | 조회 1,315 | 2014.01.30
뉴질랜드에 거주하는 저희 소수민족 이민자 입장에서는 커뮤니티가 커지길 기대하며 이민부에 바라는 것은 늘 한결 같습니다. “이민법, 완화해 주실 래요~~”라는 목소리이며, 이에 대한… 더보기

“新장기사업비자(사업비자)” 시대를 맞이하며

댓글 0 | 조회 3,099 | 2014.01.15
지난 연말휴가를 앞둔 12월 13일, 이민부는 하나의 빅뉴스를 터트렸습니다. 10년 넘게 시행해오던 “Long Term Business Visa(장기사업비자)” 제도를 1주만에 폐… 더보기

유학생 학생비자와 가디언비자 연장 TIP

댓글 0 | 조회 3,784 | 2013.12.24
유학생 자녀를 데리고 뉴질랜드에서 장기유학 중이신 분들이라면 누구든지 다음의 두 가지 타입의 비자에 대해서는 익히 알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자녀가 International Stud… 더보기

이민부 자료로 보는 기술이민 따라잡기

댓글 0 | 조회 1,849 | 2013.12.11
투자 및 정착자금 소지 여부보다는, 이민희망자의 NZ에서의 직업이 있는가 또는 있을 것인가를 더 중시하는 기술이민. 오늘은, 가장 최근에 있었던 의향서 채택(2013년 11월 27… 더보기

이민부가 공개하는 최신 통계자료

댓글 0 | 조회 1,679 | 2013.11.27
이민부가 공개하는 최신 통계자료 이민부의 회계연도는 매년 7월 1일부터 다음해 6월 30일까지이며 제가 지난 7월에 기고한 글에서는 안타깝게도, 그 6월까지 마감된 2013/14회… 더보기

잡서치(Job Search)비자와 최장 2년의 워크비자

댓글 0 | 조회 2,339 | 2013.11.13
일반 워크비자 카테고리와는 달리, 소위 “유학후 이민” 과정 졸업자와 NZ 정규대학과정 또는 기타 이민법이 명시한 코스 졸업자들만이 신청할 수 있는 특정한 카… 더보기

2014년 시행예정인 유학생의 취업완화법

댓글 0 | 조회 1,392 | 2013.10.23
뉴질랜드의 무공해 산업중 대표주자인 유학산업을 이민부와 정부는 어떻게 하면 더 부흥시킬까 늘 고민하고 연구하는데요. 최근, 내년 시행예정의 유학생 취업 완화법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더보기

연말연시 휴가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댓글 0 | 조회 1,524 | 2013.10.09
개인이든, 기업이든 연말에 가까울수록 한 해를 돌아보며 정리하기도 하고, 어떻게 잘 마무리할지를 생각해 보게 됩니다. 조금 이른 감이 있지만, 이 연말연시의 휴가철에 대처하는 &l… 더보기

요리사를 위한 부족인력군비자 사용설명서

댓글 0 | 조회 1,918 | 2013.09.25
요리사로 영주권을 받는 가장 대표적인 카테고리는 기술이민(Skilled Migrant Category)가 있습니다만, 한 켠에서 꾸준히 사랑을 받고 있는 카테고리가 바로 &ldqu… 더보기

장기사업비자 소지자를 위한 조언

댓글 0 | 조회 1,431 | 2013.09.11
거두절미하고, 이번 호에서는 사업 2년후의 영주권을 위해 고군분투하시는 현 장기사업비자 소지자들께 헌정합니다. 이미 밝힌 Benefit을 목표하자 !! 기업이민 심사의 꽃은 과연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