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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트림비자 (Interim visa)와 불법체류

댓글 0 | 조회 3,598 | 2016.03.10
뉴질랜드 내 “의도하지 않았던” 불법체류의 시대는 인트림 비자법 시행 이전과 이후로 나뉘게 되는데요. 2011년 2월에 도입된 이 법으로 인하여 많은 분들이 의도하지 않았던 불법체… 더보기

영어조항이 없는 영주권을 탐하다

댓글 0 | 조회 7,988 | 2016.02.25
초청이민과 80억 투자이민 카테고리가 아닌 이상, 일정 정도의 영어 실력 없이는 뉴질랜드 영주권을 취득하기란 하늘의 별따기 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이 틈새를 뚫고 우뚝 서 … 더보기

4월 요리학과를 준비하는 당신에게

댓글 0 | 조회 3,013 | 2016.02.11
올해로 18년째를 맞는 이민컨설팅이지만 지난 몇 년간은 “거두절미하고 유학후 이민, 단연코 요리학과 !!”라는 결론부터 말하면서 이민상담을 진행해 왔지요.2016년이 시작된 지 벌… 더보기

3월에 변경, 시행될 부족 인력군 리스트

댓글 0 | 조회 2,917 | 2016.01.27
2015년의 마지막 칼럼 직후에 이민부의 한-뉴 FTA 후속조처에 대한 이민법의 변경이 정식 발표되었습니다. 이에 따르면, 2016년도 쿼터부터 한국인 워킹홀리데이가 연간 3,00… 더보기

요리 대신 Hospitality로 영주권에 도전할까?

댓글 0 | 조회 3,585 | 2016.01.14
18년 이민컨설팅 경력자인 저에게 2016년도 이민전망에 대해 물었습니다. 이에 대한 저의 대답은 1년 전과 동일하게도, “거두절미하고. 대세는 역시 요리학과지요. 다만, 영어 잘… 더보기

한-뉴 FTA 발효와 관련 이민법 변경

댓글 0 | 조회 1,951 | 2015.12.23
한-뉴 양국 정상의 정식 서명, 그리고 이에 따른 나라별 비준을 거쳐 드디어 한-뉴 FTA가 2015년 12월 20일부로 정식발효 되었습니다. 이에 따른 후속조처를 통해 이민과 관… 더보기

헨더슨 이민부의 2015 마지막 뉴스레터

댓글 0 | 조회 1,837 | 2015.12.09
뉴질랜드 이민부 브랜치 중 하나인 Auckland Henderson Branch는 매월 이민법무사 및 이민 컨설팅 관계자들에게 보내는 뉴스레터를 통해 최신 업데이트된 각종 이민정보… 더보기

11월 11일의 기술이민 의향서 분석

댓글 0 | 조회 3,069 | 2015.11.25
일반이민 또는 점수제 이민으로도 불렸던 현 기술이민(SMC -Skilled Migrant Category)은 외국에서 보기엔, 참으로 복잡한 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옛날 법… 더보기

11월에 미리 살펴 보자 ! 가디언 비자 !

댓글 0 | 조회 2,292 | 2015.11.11
자녀가 International student(국제 유학생)임에도 불구하고, 동반 체류하는 父나 母가 체류할 비자가 따로 없어서 가장 저렴한 학비를 내면서라도 어쩔 수 없이 학생비… 더보기

요리학과-기술이민-영주권 코스를 탐하라 !!

댓글 0 | 조회 2,089 | 2015.10.28
2015년 10월 현재, 뉴질랜드 영주권을 취득하는 한국인은 월평균 80여명. 사견임을 전제로 말씀 드려 보자면요. 이 중의 80%에 해당하는 64명 정도는 기술이민을 통한 분들로… 더보기

이민부 최신 통계자료로 보는 워크비자

댓글 0 | 조회 1,760 | 2015.10.15
이민부의 회계연도는 매년 7월 1일에 시작되지요. 그러므로 지난 6월 30일은 2014/15년도 통계자료가 완성된 날이었습니다. 9월 칼럼으로 배달한 한국인 영주권 승인자 분석에 … 더보기

이민부가 전하는 심사 동향 및 최신 정보

댓글 0 | 조회 2,336 | 2015.09.24
이민부는 자체 홈페이지를 통해, 그리고 법무사용 뉴스레터 등을 통해 각종 이민정보와 이민법, 그리고 최근의 심사동향에 대해 친절히 안내하고 있습니다. 각 브랜치마다 별도 홈페이지를… 더보기

한국인 영주권 승인자 전년대비 20% 감소 !!

댓글 0 | 조회 4,211 | 2015.09.09
이민부의 회계연도는 매년 7월 1일에 시작되지요. 그러므로 지난 6월 30일은 2014/15년도 통계자료가 완성된 날이었습니다. 이 칼럼을 시작한 지난 2012년부터 부정기적으로 … 더보기

11월 이후의 이민법 변경에 관하여

댓글 0 | 조회 3,220 | 2015.08.27
뉴질랜드 정부와 이민부는 지난 7월말 발표를 통하여 오는 11월 1일부터 변경 적용될 이민법 중에 주목할 만한 사항들을 발표하였습니다. 주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이에 부가적으로… 더보기

일반워크비자 연장시 유의점 모음집

댓글 0 | 조회 6,185 | 2015.08.12
연장이라고 하면 통상적으로 기존 비자와 모든 것이 동일한 상태에서 만기일만 몇 년 더 늘려 달라는 것으로 이해하기 십상입니다. 하지만, 일반 워크비자의 경우라면 상황은 크게 다르지… 더보기

고교 졸업 예정 유학생들을 위한 영주권 길라잡이

댓글 0 | 조회 1,850 | 2015.07.28
요즘처럼 환율이 좋은 적이 참 오래되었지요. 수입업에 종사하는 분들은 울상이겠으나 유학과 관광업, 그리고 수출업에는 호재입니다. 뉴질랜드는 유학에 필요한 제반 비용이 타국에 비해 … 더보기

요리학과를 통한 영주권 승인 사례

댓글 0 | 조회 2,373 | 2015.07.15
소위 “유학 후 이민” 과정을 통한 영주권 취득이 현실적으로 가장 확률이 높은 게임이라는 것은 이미 잘 알려진 사실이지요. 그 많은 코스들 중에서도 “올~킬”은 단연코 요리학과입니… 더보기

이민부가 제공하는 고용주를 위한 종합 안내서

댓글 0 | 조회 1,357 | 2015.06.24
뉴질랜드 이민부는 자체 홈페이지(www.immigration.govt.nz)를 통해 가능한 한 많고도 깊이 있는 정보와 가이딩을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이민부의 안내… 더보기

방문비자(Visitor visa)에 대한 이민부의 가이드

댓글 0 | 조회 2,473 | 2015.06.09
어느 나라든지 입국하기 위해서는 비자(visa)라는 입국허가증이 필요합니다. 다음은 뉴질랜드 이민부가 공식적으로 배포하는 방문비자(visitor visa) 안내서를 제 나름대로 각… 더보기

워킹 할리데이비자를 놓친 그대를 위하여

댓글 0 | 조회 1,391 | 2015.05.27
워킹할리데이 소지자를 뜻하는 워홀러라는 이름으로 매년 많은 청년들이 뉴질랜드에 입국하고 있습니다. 2014년 말에 타결된 한-뉴 FTA가 양국의 국회를 통과해야만 실효가 되는데 안… 더보기

이민부가 제공하는 일반워크 비자 종합 안내서

댓글 0 | 조회 2,603 | 2015.05.13
뉴질랜드 이민부는 자체 홈페이지(www.immigration.govt.nz)를 통해 가능한 한 많고도 깊이 있는 정보와 가이딩을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지난 4월말에… 더보기

이민부가 안내하는 직업 종교인 비자

댓글 0 | 조회 1,901 | 2015.04.29
뉴질랜드 이민부는 자체 홈페이지(www.immigration.govt.nz)를 통해 가능한 한 많고도 깊이 있는 정보와 가이딩을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지난 3월말에… 더보기

이민부의 온라인 워킹할리데이 Q & A

댓글 0 | 조회 1,735 | 2015.04.14
뉴질랜드 이민부는 자체 홈페이지(www.immigration.govt.nz)를 통해 가능한 한 많고도 깊이 있는 정보와 가이딩을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답니다. 다음은 최신 업데이트… 더보기

이민부가 막~ 업데이트한 이민정보 Q & A

댓글 0 | 조회 3,395 | 2015.03.24
뉴질랜드 이민부는 자체 홈페이지(www.immigration.govt.nz)를 통해 가능한 한 많고도 깊이 있는 정보와 가이딩을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답니다. 이민과 체류 기타 모… 더보기

순간의 선택이 이민 인생을 좌우한다

댓글 0 | 조회 2,002 | 2015.03.11
하나의 결정이 내려지기까지는 많은 프로세싱이 관여를 하지요. 물론, 직관과 소위 “촉”을 따라 결정하는 일도 필요한 우리네 인생살이입니다. 하지만, 한 개인 또는 한 가족의 뿌리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