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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 졸업 예정 유학생들을 위한 영주권 길라잡이

댓글 0 | 조회 1,771 | 2015.07.28
요즘처럼 환율이 좋은 적이 참 오래되었지요. 수입업에 종사하는 분들은 울상이겠으나 유학과 관광업, 그리고 수출업에는 호재입니다. 뉴질랜드는 유학에 필요한 제반 비용이 타국에 비해 … 더보기

요리학과를 통한 영주권 승인 사례

댓글 0 | 조회 2,298 | 2015.07.15
소위 “유학 후 이민” 과정을 통한 영주권 취득이 현실적으로 가장 확률이 높은 게임이라는 것은 이미 잘 알려진 사실이지요. 그 많은 코스들 중에서도 “올~킬”은 단연코 요리학과입니… 더보기

이민부가 제공하는 고용주를 위한 종합 안내서

댓글 0 | 조회 1,290 | 2015.06.24
뉴질랜드 이민부는 자체 홈페이지(www.immigration.govt.nz)를 통해 가능한 한 많고도 깊이 있는 정보와 가이딩을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이민부의 안내… 더보기

방문비자(Visitor visa)에 대한 이민부의 가이드

댓글 0 | 조회 2,290 | 2015.06.09
어느 나라든지 입국하기 위해서는 비자(visa)라는 입국허가증이 필요합니다. 다음은 뉴질랜드 이민부가 공식적으로 배포하는 방문비자(visitor visa) 안내서를 제 나름대로 각… 더보기

워킹 할리데이비자를 놓친 그대를 위하여

댓글 0 | 조회 1,291 | 2015.05.27
워킹할리데이 소지자를 뜻하는 워홀러라는 이름으로 매년 많은 청년들이 뉴질랜드에 입국하고 있습니다. 2014년 말에 타결된 한-뉴 FTA가 양국의 국회를 통과해야만 실효가 되는데 안… 더보기

이민부가 제공하는 일반워크 비자 종합 안내서

댓글 0 | 조회 2,496 | 2015.05.13
뉴질랜드 이민부는 자체 홈페이지(www.immigration.govt.nz)를 통해 가능한 한 많고도 깊이 있는 정보와 가이딩을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지난 4월말에… 더보기

이민부가 안내하는 직업 종교인 비자

댓글 0 | 조회 1,785 | 2015.04.29
뉴질랜드 이민부는 자체 홈페이지(www.immigration.govt.nz)를 통해 가능한 한 많고도 깊이 있는 정보와 가이딩을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지난 3월말에… 더보기

이민부의 온라인 워킹할리데이 Q & A

댓글 0 | 조회 1,676 | 2015.04.14
뉴질랜드 이민부는 자체 홈페이지(www.immigration.govt.nz)를 통해 가능한 한 많고도 깊이 있는 정보와 가이딩을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답니다. 다음은 최신 업데이트… 더보기

이민부가 막~ 업데이트한 이민정보 Q & A

댓글 0 | 조회 3,308 | 2015.03.24
뉴질랜드 이민부는 자체 홈페이지(www.immigration.govt.nz)를 통해 가능한 한 많고도 깊이 있는 정보와 가이딩을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답니다. 이민과 체류 기타 모… 더보기

순간의 선택이 이민 인생을 좌우한다

댓글 0 | 조회 1,898 | 2015.03.11
하나의 결정이 내려지기까지는 많은 프로세싱이 관여를 하지요. 물론, 직관과 소위 “촉”을 따라 결정하는 일도 필요한 우리네 인생살이입니다. 하지만, 한 개인 또는 한 가족의 뿌리를… 더보기

쉬워 보이나 진지해야만 하는 각종 비자 신청서

댓글 0 | 조회 1,824 | 2015.02.24
원하는 것이 있어야 사람은 살아 있는 것이 아닐까요? 원하는 것을 표현하는 방식에는 말, 글, 행동, 그리고 마음이 있겠습니다. 그러나 반드시 하나의 형식을 갖춘 서식이나 신청서(… 더보기

대체, 누가 어느 루트로 영주권을 받나?

댓글 0 | 조회 2,395 | 2015.02.10
제목이 좀 저돌적이긴 합니다만, 많은 분들이 늘 궁금해 하는 질문이죠. 물론, 이 질문에서 “얼만큼의 한국인이”라는 말이 빠져있기는 하지요? “지난 15년간 누가 NZ 영주권을 취… 더보기

워홀러로 뉴질랜드에 정착하기

댓글 0 | 조회 4,004 | 2015.01.28
워킹할리데이 소지자를 뜻하는 워홀러라는 이름으로 매년 많은 청년들이 뉴질랜드에 입국하고 있습니다. 작년 말에 타결된 한-뉴 FTA가 양국의 국회를 통과하여 시행되면 앞으로 매년 대… 더보기

요리사, 부족인력군에 남기로 하다

댓글 0 | 조회 3,041 | 2015.01.14
2015년 새해에 부디 바라옵기는, 새로운 캘린더에 새로운 이민법이 생겨나서 새로운 이민자들이 대거 유입되어 교민사회에도 새로운 일들이 많이 벌어지길 소원합니다. 하지만, 이민법에… 더보기

NZ에서 불법체류를 면하는 현명한 길

댓글 0 | 조회 4,007 | 2014.12.23
2015년에는 불법체류자가 조금이라도 줄어드는 해가 되길 바라며 오늘의 글을 시작합니다. 영주권자, 시민권자에게는 남의 이야기가 되겠으나, 비영주권 비자 소지자에게는 금쪽같은 정보… 더보기

청춘이민을 선도하는 FTA 타결

댓글 0 | 조회 2,022 | 2014.12.10
2014년마저 아무런 호재없이 그냥 가는가 라는 절망감이 팽배해 있던 교민사회에 지난 11월, 한-뉴 FTA합의가 발표되면서 절대다수의 한인들이 긍정의 씨앗에 물을 주기 시작했습니… 더보기

Verification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댓글 0 | 조회 1,598 | 2014.11.25
“실사/사실 확인” 등으로 이해될 수 있는 “verification(이하, 편하게<베리>라고 칭하려 함)” 작업을 통해 이민부는 모든 비자 신청서의 심사를 진행하고 있습… 더보기

기술이민 의향서 최신 동향과 심사 혁신

댓글 0 | 조회 2,148 | 2014.11.12
예전 일반이민의 전신인 소위 기술이민은 외국에서 보기엔, 참 복잡한 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옛날 법은 본인이 고심하여 영주권 신청자격이 된다고 판단하면 모든 서류를 다 준비… 더보기

오픈 워크비자를 open 하다

댓글 0 | 조회 4,065 | 2014.10.30
세상엔 다양한 인종이 존재하듯, 워크비자(취업비자)에도 여러 종류가 있습니다. 오픈 워크비자가 그 중 한 종류인데요. 오늘은 이 비자를 한번 open해 보려 합니다. 오픈 워크비자… 더보기

기술이민, 그건 오해야 오해(2탄)

댓글 0 | 조회 2,289 | 2014.10.14
세상사 살다 보면 오해도 많고 억울한 일도 많습니다. 각종 비자와 영주권 관련한 정보도 너무 넘치고 흘러서 때론 과연 무엇이 진실인지 참으로 당황스러울 때가 많습니다. 처음부터 또… 더보기

기술이민, 그건 오해야 오해(1탄)

댓글 0 | 조회 2,657 | 2014.09.24
세상사 살다 보면 오해도, 억울한 일도 많습니다. 특히나, 각종 비자 및 영주권 관련한 정보가 너무 넘치고 흘러 때론 과연 진실이 무엇인지 당황스러울 때가 많지요. 처음 또는 중간… 더보기

기술이민行 취업비자 소지자에게

댓글 0 | 조회 2,185 | 2014.09.10
기술이민 신청시, 법적으로는 본인이 클레임하는 고용제의/잡오퍼 상태에서 “당장 반드시” 근무하고 있는 상태여야만 하지는 않습니다만, 한국인 신청자의 현실로는 거의 다 잡오퍼 제공 … 더보기

인트림비자(Interim visa), 너는 누구냐?

댓글 0 | 조회 5,999 | 2014.08.27
인트림/인터림비자(이하, 인트림)라고 불리는 Interim visa는 도입된 지 몇 년 되지 않은 비자이며 당연히 비영주권 비자에 속한답니다. 오늘은 이 인트림의 정체를 파악하는데… 더보기

2014년도 취업비자 기각사유 베스트 5

댓글 0 | 조회 3,163 | 2014.08.13
일반취업비자(정식명칭은 Essential skills work visa-이하, 취업비자)의 승인은 저 뿐만 아니라 그 누구에게나 기쁜 소식이지만, 안타깝게도 기각이라는 뉴스도 종종… 더보기

Hospitality 전공자로 영주권 도전하기

댓글 0 | 조회 5,532 | 2014.07.23
비록, 유학 후 이민과정의 대표주자인 요리학과를 따라잡지는 못하는 영원한 2인자이지만, 꾸준히 입학자가 있는 Hospitality(줄여서 “호스”라고 명명함) 레벨 5 또는 6 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