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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머리 속의 워크비자 수납상자 2호

댓글 0 | 조회 1,725 | 2016.08.11
지난 칼럼에서 워크비자 수납상자 1호를 열어드렸지요? 이제 그 두번째 상자를 열어보렵니다.■ 많고도 많은 워크비자의 종류TV라고 해서 다 같은 기능을 하지 않듯, 워크비자에도 다양… 더보기

내 머리 속의 워크비자 수납상자 1호

댓글 0 | 조회 1,564 | 2016.07.27
오래된 이민법무사에게 거는 기본적인 기대랄까, 아니면 만족치랄까 하는 것들이 있지요. 아무 것도 참조하지 아니하고 그냥 정면을 응시하면서 뉴질랜드 비자의 종류엔 어떠어떠한 것들이 … 더보기

“유학후 이민”을 통한 영주권 사례 모음

댓글 0 | 조회 3,164 | 2016.07.14
대한민국 국적의 월평균 뉴질랜드 영주권 승인자가 몇 명인지 대충 아시는지요?지난 6월 30일로 마감된 이민부의 2015/2016 회계연도의 통계자료가 아직 발표되지는 않았으나 지난… 더보기

헨더슨 이민부의 2016년 6월 뉴스레터

댓글 0 | 조회 2,038 | 2016.06.23
뉴질랜드 이민부 브랜치 중 하나인 Auckland Henderson Branch는 공인이민법무사 및 이민 컨설팅 관계자들에게 보내는 정기 뉴스레터를 통해 최신 업데이트된 각종 이민… 더보기

따져보는 기술이민의 영어조항 - 제 3탄

댓글 0 | 조회 1,684 | 2016.06.09
“아, 이제서야 이해가 되네요. 그 동안 무슨 근거로 영어면제가 되는지 전혀 알 수가 없었는데 (법무사님)덕분에 이젠 제가 법무사가 된 기분입니다.”지난 두 번의 시리즈를 통해 위… 더보기

따져보는 기술이민의 영어조항 - 제 2탄

댓글 0 | 조회 2,367 | 2016.05.26
유학후이민 학과들 중에 어떤 코스를 마치면 “탁월한 선택”으로 기억되면서 기술이민 카테고리를 통한 영주권 취득에 성공하게 될까요?매일 접하는 상담내용이지만 참으로 어려운 질문입니다… 더보기

따져보는 기술이민의 영어조항 - 제 1탄

댓글 0 | 조회 2,333 | 2016.05.12
뉴질랜드가 되었든 어느 나라가 되었든 지간에 타국에 가서 정착하고자 한다면 그 나라의 공식언어(Official language)를 어느 정도 수준으로 구사해야 한다고들 합니다. 그… 더보기

기술이민, 이것이 궁금했다!!

댓글 0 | 조회 2,786 | 2016.04.28
이민 컨설팅 18년차인 저에게 기대하는 답변이 있습니다. “됩니다”라는 단 한마디가 그것이 가장 듣고 싶은 거지요. 그러나 안타깝게도 이러한 대답은 “승인이냐, 기각이냐”에 대한 … 더보기

아직도 요리학과란 말입니다

댓글 0 | 조회 2,300 | 2016.04.14
지겨울 때도 되었습니다만, 뉴질랜드 이민, 유학 후 이민, 기술 이민 등을 말할 때 또는 이민 컨설팅을 받을 때마다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요리학과”. 무엇이 이 학과를 이렇게 유… 더보기

헨더슨 이민부의 2016년도 첫 뉴스레터

댓글 0 | 조회 1,823 | 2016.03.24
뉴질랜드 이민부 브랜치 중 하나인 Auckland Henderson Branch는 매월 이민법무사 및 이민 컨설팅 관계자들에게 보내는 뉴스레터를 통해 최신 업데이트된 각종 이민정보… 더보기

인트림비자 (Interim visa)와 불법체류

댓글 0 | 조회 3,434 | 2016.03.10
뉴질랜드 내 “의도하지 않았던” 불법체류의 시대는 인트림 비자법 시행 이전과 이후로 나뉘게 되는데요. 2011년 2월에 도입된 이 법으로 인하여 많은 분들이 의도하지 않았던 불법체… 더보기

영어조항이 없는 영주권을 탐하다

댓글 0 | 조회 6,901 | 2016.02.25
초청이민과 80억 투자이민 카테고리가 아닌 이상, 일정 정도의 영어 실력 없이는 뉴질랜드 영주권을 취득하기란 하늘의 별따기 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이 틈새를 뚫고 우뚝 서 … 더보기

4월 요리학과를 준비하는 당신에게

댓글 0 | 조회 2,898 | 2016.02.11
올해로 18년째를 맞는 이민컨설팅이지만 지난 몇 년간은 “거두절미하고 유학후 이민, 단연코 요리학과 !!”라는 결론부터 말하면서 이민상담을 진행해 왔지요.2016년이 시작된 지 벌… 더보기

3월에 변경, 시행될 부족 인력군 리스트

댓글 0 | 조회 2,831 | 2016.01.27
2015년의 마지막 칼럼 직후에 이민부의 한-뉴 FTA 후속조처에 대한 이민법의 변경이 정식 발표되었습니다. 이에 따르면, 2016년도 쿼터부터 한국인 워킹홀리데이가 연간 3,00… 더보기

요리 대신 Hospitality로 영주권에 도전할까?

댓글 0 | 조회 3,432 | 2016.01.14
18년 이민컨설팅 경력자인 저에게 2016년도 이민전망에 대해 물었습니다. 이에 대한 저의 대답은 1년 전과 동일하게도, “거두절미하고. 대세는 역시 요리학과지요. 다만, 영어 잘… 더보기

한-뉴 FTA 발효와 관련 이민법 변경

댓글 0 | 조회 1,874 | 2015.12.23
한-뉴 양국 정상의 정식 서명, 그리고 이에 따른 나라별 비준을 거쳐 드디어 한-뉴 FTA가 2015년 12월 20일부로 정식발효 되었습니다. 이에 따른 후속조처를 통해 이민과 관… 더보기

헨더슨 이민부의 2015 마지막 뉴스레터

댓글 0 | 조회 1,790 | 2015.12.09
뉴질랜드 이민부 브랜치 중 하나인 Auckland Henderson Branch는 매월 이민법무사 및 이민 컨설팅 관계자들에게 보내는 뉴스레터를 통해 최신 업데이트된 각종 이민정보… 더보기

11월 11일의 기술이민 의향서 분석

댓글 0 | 조회 2,996 | 2015.11.25
일반이민 또는 점수제 이민으로도 불렸던 현 기술이민(SMC -Skilled Migrant Category)은 외국에서 보기엔, 참으로 복잡한 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옛날 법… 더보기

11월에 미리 살펴 보자 ! 가디언 비자 !

댓글 0 | 조회 2,191 | 2015.11.11
자녀가 International student(국제 유학생)임에도 불구하고, 동반 체류하는 父나 母가 체류할 비자가 따로 없어서 가장 저렴한 학비를 내면서라도 어쩔 수 없이 학생비… 더보기

요리학과-기술이민-영주권 코스를 탐하라 !!

댓글 0 | 조회 2,001 | 2015.10.28
2015년 10월 현재, 뉴질랜드 영주권을 취득하는 한국인은 월평균 80여명. 사견임을 전제로 말씀 드려 보자면요. 이 중의 80%에 해당하는 64명 정도는 기술이민을 통한 분들로… 더보기

이민부 최신 통계자료로 보는 워크비자

댓글 0 | 조회 1,663 | 2015.10.15
이민부의 회계연도는 매년 7월 1일에 시작되지요. 그러므로 지난 6월 30일은 2014/15년도 통계자료가 완성된 날이었습니다. 9월 칼럼으로 배달한 한국인 영주권 승인자 분석에 … 더보기

이민부가 전하는 심사 동향 및 최신 정보

댓글 0 | 조회 2,249 | 2015.09.24
이민부는 자체 홈페이지를 통해, 그리고 법무사용 뉴스레터 등을 통해 각종 이민정보와 이민법, 그리고 최근의 심사동향에 대해 친절히 안내하고 있습니다. 각 브랜치마다 별도 홈페이지를… 더보기

한국인 영주권 승인자 전년대비 20% 감소 !!

댓글 0 | 조회 4,028 | 2015.09.09
이민부의 회계연도는 매년 7월 1일에 시작되지요. 그러므로 지난 6월 30일은 2014/15년도 통계자료가 완성된 날이었습니다. 이 칼럼을 시작한 지난 2012년부터 부정기적으로 … 더보기

11월 이후의 이민법 변경에 관하여

댓글 0 | 조회 2,990 | 2015.08.27
뉴질랜드 정부와 이민부는 지난 7월말 발표를 통하여 오는 11월 1일부터 변경 적용될 이민법 중에 주목할 만한 사항들을 발표하였습니다. 주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이에 부가적으로… 더보기

일반워크비자 연장시 유의점 모음집

댓글 0 | 조회 5,901 | 2015.08.12
연장이라고 하면 통상적으로 기존 비자와 모든 것이 동일한 상태에서 만기일만 몇 년 더 늘려 달라는 것으로 이해하기 십상입니다. 하지만, 일반 워크비자의 경우라면 상황은 크게 다르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