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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2개월간의 기술이민 의향서(EOI) 채택 동향

댓글 0 | 조회 3,696 | 2016.10.12
투자이민 2법과 기술이민에 적용되고 있는 의향서 제도는 외국에서 보기엔, 조금 복잡한 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아주 옛날 법은 본인과 에이젼트가 머리 맞대고 고심하여 영주권 … 더보기

헨더슨 이민부의 지난 3개월 뉴스레터 모음

댓글 0 | 조회 2,238 | 2016.09.29
※ 최근 들어 저의 칼럼을 무단 도용하여 마치 본인의 글처럼 사용하는 일이 빈번히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 글에 대한 저작권은 분명히 저에게 있으므로 글의 부분이나 전부가 필요하시다… 더보기

요리괴담, 그것이 알고 싶다

댓글 0 | 조회 2,057 | 2016.09.15
우리는 흔히, 괴이하고 이상한 이야기를 “괴담”이라고 부릅니다. 특정인, 특정그룹에 의해 특정한 목적을 가지고 시작된 이야기일수도 있고 “카더라” 통신에 의해 슬그머니 시작된 이야… 더보기

알아야 받든 말든 하지, 너, 가디언 비자 !!

댓글 0 | 조회 2,348 | 2016.08.24
한때는 말이죠. 큰 돈을 들여서 유학생(International student)으로 아이를 뉴질랜드에서 유학을 시키면서도 정작, 가디언인 부모는 체류할 비자가 마땅치 않아서 울며 … 더보기

내 머리 속의 워크비자 수납상자 2호

댓글 0 | 조회 1,752 | 2016.08.11
지난 칼럼에서 워크비자 수납상자 1호를 열어드렸지요? 이제 그 두번째 상자를 열어보렵니다.■ 많고도 많은 워크비자의 종류TV라고 해서 다 같은 기능을 하지 않듯, 워크비자에도 다양… 더보기

내 머리 속의 워크비자 수납상자 1호

댓글 0 | 조회 1,607 | 2016.07.27
오래된 이민법무사에게 거는 기본적인 기대랄까, 아니면 만족치랄까 하는 것들이 있지요. 아무 것도 참조하지 아니하고 그냥 정면을 응시하면서 뉴질랜드 비자의 종류엔 어떠어떠한 것들이 … 더보기

“유학후 이민”을 통한 영주권 사례 모음

댓글 0 | 조회 3,238 | 2016.07.14
대한민국 국적의 월평균 뉴질랜드 영주권 승인자가 몇 명인지 대충 아시는지요?지난 6월 30일로 마감된 이민부의 2015/2016 회계연도의 통계자료가 아직 발표되지는 않았으나 지난… 더보기

헨더슨 이민부의 2016년 6월 뉴스레터

댓글 0 | 조회 2,054 | 2016.06.23
뉴질랜드 이민부 브랜치 중 하나인 Auckland Henderson Branch는 공인이민법무사 및 이민 컨설팅 관계자들에게 보내는 정기 뉴스레터를 통해 최신 업데이트된 각종 이민… 더보기

따져보는 기술이민의 영어조항 - 제 3탄

댓글 0 | 조회 1,713 | 2016.06.09
“아, 이제서야 이해가 되네요. 그 동안 무슨 근거로 영어면제가 되는지 전혀 알 수가 없었는데 (법무사님)덕분에 이젠 제가 법무사가 된 기분입니다.”지난 두 번의 시리즈를 통해 위… 더보기

따져보는 기술이민의 영어조항 - 제 2탄

댓글 0 | 조회 2,411 | 2016.05.26
유학후이민 학과들 중에 어떤 코스를 마치면 “탁월한 선택”으로 기억되면서 기술이민 카테고리를 통한 영주권 취득에 성공하게 될까요?매일 접하는 상담내용이지만 참으로 어려운 질문입니다… 더보기

따져보는 기술이민의 영어조항 - 제 1탄

댓글 0 | 조회 2,382 | 2016.05.12
뉴질랜드가 되었든 어느 나라가 되었든 지간에 타국에 가서 정착하고자 한다면 그 나라의 공식언어(Official language)를 어느 정도 수준으로 구사해야 한다고들 합니다. 그… 더보기

기술이민, 이것이 궁금했다!!

댓글 0 | 조회 2,817 | 2016.04.28
이민 컨설팅 18년차인 저에게 기대하는 답변이 있습니다. “됩니다”라는 단 한마디가 그것이 가장 듣고 싶은 거지요. 그러나 안타깝게도 이러한 대답은 “승인이냐, 기각이냐”에 대한 … 더보기

아직도 요리학과란 말입니다

댓글 0 | 조회 2,328 | 2016.04.14
지겨울 때도 되었습니다만, 뉴질랜드 이민, 유학 후 이민, 기술 이민 등을 말할 때 또는 이민 컨설팅을 받을 때마다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요리학과”. 무엇이 이 학과를 이렇게 유… 더보기

헨더슨 이민부의 2016년도 첫 뉴스레터

댓글 0 | 조회 1,848 | 2016.03.24
뉴질랜드 이민부 브랜치 중 하나인 Auckland Henderson Branch는 매월 이민법무사 및 이민 컨설팅 관계자들에게 보내는 뉴스레터를 통해 최신 업데이트된 각종 이민정보… 더보기

인트림비자 (Interim visa)와 불법체류

댓글 0 | 조회 3,469 | 2016.03.10
뉴질랜드 내 “의도하지 않았던” 불법체류의 시대는 인트림 비자법 시행 이전과 이후로 나뉘게 되는데요. 2011년 2월에 도입된 이 법으로 인하여 많은 분들이 의도하지 않았던 불법체… 더보기

영어조항이 없는 영주권을 탐하다

댓글 0 | 조회 7,227 | 2016.02.25
초청이민과 80억 투자이민 카테고리가 아닌 이상, 일정 정도의 영어 실력 없이는 뉴질랜드 영주권을 취득하기란 하늘의 별따기 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이 틈새를 뚫고 우뚝 서 … 더보기

4월 요리학과를 준비하는 당신에게

댓글 0 | 조회 2,933 | 2016.02.11
올해로 18년째를 맞는 이민컨설팅이지만 지난 몇 년간은 “거두절미하고 유학후 이민, 단연코 요리학과 !!”라는 결론부터 말하면서 이민상담을 진행해 왔지요.2016년이 시작된 지 벌… 더보기

3월에 변경, 시행될 부족 인력군 리스트

댓글 0 | 조회 2,846 | 2016.01.27
2015년의 마지막 칼럼 직후에 이민부의 한-뉴 FTA 후속조처에 대한 이민법의 변경이 정식 발표되었습니다. 이에 따르면, 2016년도 쿼터부터 한국인 워킹홀리데이가 연간 3,00… 더보기

요리 대신 Hospitality로 영주권에 도전할까?

댓글 0 | 조회 3,501 | 2016.01.14
18년 이민컨설팅 경력자인 저에게 2016년도 이민전망에 대해 물었습니다. 이에 대한 저의 대답은 1년 전과 동일하게도, “거두절미하고. 대세는 역시 요리학과지요. 다만, 영어 잘… 더보기

한-뉴 FTA 발효와 관련 이민법 변경

댓글 0 | 조회 1,885 | 2015.12.23
한-뉴 양국 정상의 정식 서명, 그리고 이에 따른 나라별 비준을 거쳐 드디어 한-뉴 FTA가 2015년 12월 20일부로 정식발효 되었습니다. 이에 따른 후속조처를 통해 이민과 관… 더보기

헨더슨 이민부의 2015 마지막 뉴스레터

댓글 0 | 조회 1,802 | 2015.12.09
뉴질랜드 이민부 브랜치 중 하나인 Auckland Henderson Branch는 매월 이민법무사 및 이민 컨설팅 관계자들에게 보내는 뉴스레터를 통해 최신 업데이트된 각종 이민정보… 더보기

11월 11일의 기술이민 의향서 분석

댓글 0 | 조회 3,016 | 2015.11.25
일반이민 또는 점수제 이민으로도 불렸던 현 기술이민(SMC -Skilled Migrant Category)은 외국에서 보기엔, 참으로 복잡한 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옛날 법… 더보기

11월에 미리 살펴 보자 ! 가디언 비자 !

댓글 0 | 조회 2,219 | 2015.11.11
자녀가 International student(국제 유학생)임에도 불구하고, 동반 체류하는 父나 母가 체류할 비자가 따로 없어서 가장 저렴한 학비를 내면서라도 어쩔 수 없이 학생비… 더보기

요리학과-기술이민-영주권 코스를 탐하라 !!

댓글 0 | 조회 2,022 | 2015.10.28
2015년 10월 현재, 뉴질랜드 영주권을 취득하는 한국인은 월평균 80여명. 사견임을 전제로 말씀 드려 보자면요. 이 중의 80%에 해당하는 64명 정도는 기술이민을 통한 분들로… 더보기

이민부 최신 통계자료로 보는 워크비자

댓글 0 | 조회 1,692 | 2015.10.15
이민부의 회계연도는 매년 7월 1일에 시작되지요. 그러므로 지난 6월 30일은 2014/15년도 통계자료가 완성된 날이었습니다. 9월 칼럼으로 배달한 한국인 영주권 승인자 분석에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