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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몰랐던 세계 문화

댓글 0 | 조회 246 | 2018.06.16
그래도 좋은 책을 만나면 그 주제에 대해 뭔가 내 생각을 남고 싶은 것이 이제는 습관이 되어 버린 것 같다. 수 많은 책들 중에서 이번주는 조금 색다르고 참신한 책을 소개하고자 한… 더보기

먼 나라 이웃 나라

댓글 0 | 조회 430 | 2018.05.26
예전에는 만화 가게가 성행을 했을 때가 있었다. 그 당시에는 아이들이 오락을 즐기는 유일한 곳이었다. 학교가 끝나면 가방을 던져 놓고 한 걸음에 가는 곳이 바로 만화 가게였다.산호… 더보기

웃는 남자

댓글 0 | 조회 480 | 2018.05.11
‘행복한 가정은 모두 비슷한 점이 있지만, 불행한 가정은 제각각 다른 모습으로 불행하다’. 톨스토이의 <안나 카레리나>의 첫 문장이다.주인공인 한 여성의 비극적인 삶을 … 더보기

괴테의 말

댓글 0 | 조회 313 | 2018.04.26
세상을 살다 보면 아주 가끔 가슴에 딱 와 닿는 말이 있다. 속칭 명언들이다.그리고 짧은 한 마디가 비수가 되어 가슴에 꽂이기도 한다.그래서인지 바쁜 현대인들에게 이런 촌철살인(寸… 더보기

Art is

댓글 0 | 조회 136 | 2018.04.11
뉴욕 시내에 위치하고 있는 메트로폴리스 박물관은 세계 4대 박물관 중 하나로, 약 330만 점에 이르는 소장품은 미국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거의 대부분의 소장품은 개인 수집가들이… 더보기

댓글 0 | 조회 288 | 2018.03.28
사물과 사물 사이의 빈 공간을 틈이라고 한다. 공간적인 의미 외에도 틈도 있다.바로 시간의 틈이다. 즉, 과거와 미래 사이에는 영원으로 통하는 틈이 있는데 그것이 바로 ‘현재’다.… 더보기

이슬람

댓글 0 | 조회 326 | 2018.03.15
전세계 17억 신도를 가진 이슬람은 기독교, 불교와 더불어 세계 3대 종교 가운데 하나이다. 그렇지만 우리는 이슬람에 대해 그다지 많은 것을 알고 있지 않다.그나마도 왜곡된 것이 … 더보기

탈무드(Talmud)

댓글 0 | 조회 272 | 2018.02.28
종교문제는 다분히 논쟁을 일으킬 소지가 많은 주제이지만 한 번쯤은 짚고 넘어 가야 할 주제이기도 하다. 그 첫 번째로 유대인을 택했다.유대인은 자타가 공인하는 지상 최강의 성공 민… 더보기

그리스, 로마신화

댓글 0 | 조회 279 | 2018.02.15
우리는 불가능한 일을 이루었을 때 기적(奇蹟)이라고 하고 그 스토리를 신화(神話)라고 부른다. 신화(神話)는 우리에게 꿈을 주고 역사를 심어주는 중요한 매체이다.신화학자인 웬디 도… 더보기

파스칼의 팡세

댓글 0 | 조회 208 | 2018.01.31
이 번주부터는 그 동안 우리 나라와 중국, 일본 등 동양을 벗어나 서양 인문학으로 넘어 가려 한다. 그래서 첫 책을 고르는데 조금은 신중을 기했다. 서양 인문학의 처음 시작을 종교… 더보기

일본은 없다

댓글 0 | 조회 506 | 2018.01.17
전 세계가 영토 문제로 시끄럽다. 어떻게든 자국에 유리하게 주장을 하고 있다.그 중에서도 특히 일본은 유난하다.일본은 우리와 독도, 중국과 센가꾸 열도, 필리핀과 섬들 그리고 러시… 더보기

1Q84

댓글 0 | 조회 480 | 2017.12.19
인문학 산책 (21)요즈음 우리 세대는 두 개의 다른 세계를 동시에 살고 있다. 현실인 리얼(real) 세계와 가상의 사이버(cyber) 세계.최근 화제작인 무라가미 하루끼의‘1Q… 더보기

사자소통, 네 글자로 끝내라

댓글 0 | 조회 284 | 2017.12.06
인문학 산책 (20)서양의 격언이나 잠언과는 달리 동양에는 4자로 압축한 사자성어(四字成語)라는 독특한 글이있다. 서양의 문자는 표음 문자라서 단어가 깊은 뜻을 담기 어려워 직설적… 더보기

한시 미학 산책(漢詩美學散策)

댓글 0 | 조회 127 | 2017.11.21
독서를 하다 보면 나름대로 독서 취향이 생기는 것이다. 문학에서 철학으로 그리고 다시 처세술로 필요에 따라 장르가 바뀐다. 또한, 즐겨 찾는 작가도 생기게 된다. 어떤 한 책을 읽… 더보기

열국지(列國誌)와 삼국지(三國志)

댓글 0 | 조회 323 | 2017.11.08
인문학 산책 (18)소설로 중국 역사를 알린 책은 삼국지와 열국지이다.나의 독서 취향을 각인시킨 책이 바로 열국지였다. 그 이유는 내가 번 돈으로 처음 사서 읽은 책이기 때문이다.… 더보기

인간의 길을 묻다

댓글 0 | 조회 289 | 2017.10.26
방대한 중국 역사를 우리는 주로 소설 형식으로 접하고 있다.그 대표적인 것이 삼국지(三國志)와 열국지(列國誌)이다.소설이 아닌 역사서로 또한 우리에게 중요한 자료로서 다가오는 것이… 더보기

서른에 법구경을 알았더라면

댓글 0 | 조회 509 | 2017.10.11
우리는 지금 종교 다원주의 속에 살고 있다. ‘종교 다원주의(religions pluralism)’는 말 그대로 특정 종교의 절대성보다는 다양한 종교의 동시적 존립을 주장하는 사상… 더보기

21세기 손자병법

댓글 0 | 조회 399 | 2017.09.26
인문학 산책 (16)중국의 춘추·전국 시대에는 백가쟁명(百家爭鳴)으로 각종 사상이 난무했던 시절이다.그 당시 정립되었던 사상으로 중국의 으뜸 사상인 공자의 유교, 노자·장자의 노장… 더보기

중용, 인간의 맛

댓글 0 | 조회 435 | 2017.09.13
동양 철학의 근간을 이루는 고전으로는 사서(四書) 삼경(三經)이 있다.사서는 논어(論語), 맹자(孟子), 대학(大學) 그리고 중용(中庸)이다.사서 중 ‘논어’에서 사람다운 삶을, … 더보기

노자 잠언록

댓글 0 | 조회 654 | 2017.08.22
니체는 도덕경에 대해‘영원히 마르지 않는 샘물처럼 값진 보물들로 가득 차 있어서, 두레박을 내리기만 하면 그 보물을 쉽게 얻을 수 있다’라고 했다.서양의 대 철학자들이 즐겨 읽었던… 더보기

동양고전이 뭐길래

댓글 0 | 조회 362 | 2017.08.08
지난 번까지는 우리 문화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었다. 금주부터는 이웃 문화에 대해 알아 보고자 한다. 지난 주 이야기에‘지피지기 백전불태 (知彼知己 百戰不殆: 나를 알고 상대를 알면… 더보기

한국인의 의식구조

댓글 0 | 조회 699 | 2017.07.25
소크라테스가‘너 자신을 알라’라고 할 정도로 우리는 우리에 대해 너무 모르고 있다. 나 자신도 잘 모르는데 우리 나라에 대해서는 더욱 그러하다. 물론 학창 시절 국사 시간에 모든 … 더보기

아버지의 편지

댓글 0 | 조회 371 | 2017.07.11
세미나의 메카인 제주의 5월은 무척이나 바쁘다. 요즈음은 금한령(禁韓令)으로 중국 관광객이 현저히 줄었지만 일본의 연휴로 온 관광객과 중고생 수학여행으로 공항은 거의 시장통과 같다… 더보기

흑산

댓글 0 | 조회 318 | 2017.06.27
초창기에 종교의 탄압은 어느 나라, 어느 시대에도 존재한다.무언가 새로운 것을 받아 들이기까지는 고난의 세월을 보내고 공인(公認) 되기까지는 오랜 세월을 필요로 한다.현재 서방세계… 더보기

전형필

댓글 0 | 조회 438 | 2017.06.14
이 번주는 우리에게 잘 알려져 있지 않은 숨은 애국자 두 분을 소개하고자 한다.우리 역사 속에 수많은 구국의 영웅들이 많이 있다. 두 분은 그런 시대의 사람이 아닌 우리와 거의 같…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