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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요리>> 생선조림

댓글 0 | 조회 1,531 | 2013.06.25
♬요리는 창조이며 과학이다!♬ 안녕하세요? 우렁각시의 톡톡튀는 생선조림 요리 시간입니다~~! 와~!! 짝짝짝. “각시님~ 저는요. 제일 자신없는게 생선요리예요. 특히, … 더보기

오늘의 요리>> 김치밥국

댓글 0 | 조회 2,186 | 2013.06.12
~~ 김치밥국 사려 ~~ “구경한번 와 보세요, 여기는 흔한시골 장`~~터지만 있어야할건 다 있구요, 없을건 없답니다. 화개장터.!!” 조영남씨의 노래. &l… 더보기

오늘의 요리>> 하루의 양식

댓글 0 | 조회 786 | 2013.05.29
살고 있는 이 지구상에 가난과 기근으로 인하여 양식이 없어 못먹고 질병으로 굶어 죽어가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는 소식을 날마다 수시로 인터넷을 통하여 접하곤 합니다. 삶이 풍족한 2… 더보기

오늘의 요리>> 피자 떡꼬치 구이

댓글 0 | 조회 2,458 | 2013.05.15
똑~~` 사세요!,~~~~` 집에서 손수 만드신 떡을 머리에 이고 한손엔 어린 손자의 손을 꼭 잡으시며 떡을 팔러 다니셨던 떡 장수 할머니가 생각이 납니다. 그 무덥던 여름 칭얼데… 더보기

오늘의 요리>> 톡톡튀는 삼각김밥

댓글 0 | 조회 1,424 | 2013.04.24
“호홍~~ 식욕의 계절!” 가을입니다. 맛난 김밥 싸서 가을 소풍을 한번 떠나보세요. 어릴적 소풍가서 먹었던 김밥!! 소풍날만 특별히 먹었던 귀한 김밥과, 1… 더보기

오늘의 요리>> 닭다리 간장찜

댓글 0 | 조회 1,096 | 2013.04.10
쏴아아아...!! 갑자기 굵은 빗줄기가 지붕을 때리면서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와! 이렇게 고마울수가... 긴 가뭄속에 내리는 단비가 얼마나 고마운지 저는 아들 녀석의 손을 잡고는 … 더보기

오늘의 요리>> 우렁각시의 밑반찬 엿보기

댓글 0 | 조회 1,223 | 2013.03.27
“끼니의 반란”이라는 스패셜 프로그램이 비만으로 치닫는 몸의 전쟁을 선포하며 뜨겁게 달아 오르고 있습니다. 아, 글씨!~ 하루 한끼만의 식사로 살아가는 사람들… 더보기

오늘의 요리>> 매운 동인동 갈비찜

댓글 0 | 조회 1,579 | 2013.03.13
3월이 시작되면서 더위가 한풀 꺾어 질까 했더니 여전히 한낮이면 쏘아대는 뜨거운 태양이 온몸에 갈증을 느끼게 해 줍니다. 요즈음 비가 내리지 않아서인지 푸르던 잔디들은 곳곳에 누렇… 더보기

오늘의 요리>> 대나무잎 찰밥쌈

댓글 0 | 조회 3,066 | 2013.02.26
치이익! ~~~ 밥솥에 김을 뺄 때마다 밥 냄새를 놓칠세라. 내 코를 쑤욱 대고, 어릴적 시골밥 냄새를 추억합니다. “흠”~ 칼 바람같은 추위에, 손등이 갈라… 더보기

오늘의 요리>> 기운찬 손수제비

댓글 0 | 조회 849 | 2013.02.13
뉴질랜드의 날씨는 참으로 변덕쟁이입니다. 더웠다가, 추웠다가, 때로는 세차게 비비람이 치며 베란다에 놓아둔 스탠 대야를 사정없이 날려버리더니 오잉~! 오늘은 또 해가 쨍쨍 떠서 덥… 더보기

오늘의 요리>> 대구의 명물 납작 만두

댓글 0 | 조회 2,118 | 2013.01.31
“안녕하세요? 짜짠!!” 오늘 저 우렁각시가 소개할 요리는요~~ 대구에서도 유명하구 먹거리 중에서도 최고로 알아주는 납작만두를 만들어 보일거예요. 대구 토박이… 더보기

오늘의 요리>> 돼지껍질 샐러드

댓글 0 | 조회 969 | 2013.01.16
우렁각시가 독자분들께 2013년 새해 복많이 받으시길 기원하며 인사드려요. 두손 모으고 꾸벅..ㅎㅎㅎ 모든 사람들의 식탐은 정말 끝이 없는 것 같아요. 몸에 좋다면 종류에 상관없이… 더보기

오늘의 요리>> 매콤한 깐풍기

댓글 0 | 조회 1,636 | 2012.12.24
한 해를 훌쩍 보내는 길목에서 가족들과 함께 외식을 하시는 분들이 많아졌어요. 연말이라 바쁘신데도 초대하신 손님들을 위하여 각자의 솜씨로 개성이 짙은 향토 음식들과 양식요리들 또 … 더보기

오늘의 요리>> 구레볼과자 선물

댓글 0 | 조회 1,077 | 2012.12.12
징글벨 징글벨~~~ 흰눈사이로 썰매를 타고 달리는 기분 .. .. 짜짠!!! 한 해의 마지막 달 12월입니다. 이제 앞으로 세계적으로 가장 큰 축제인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네요. 캐롤… 더보기

오늘의 요리>> 고구마 깍두기 & 감자 깍두기

댓글 0 | 조회 7,192 | 2012.11.28
어느 여인이 매일 배가 아픈 고통을 참다 못하여 병원을 찾았습니다. 검사를 하던 의사의 말; “환자분의 복부 초음파 상황으로 보니 아무래도 대장암의 확률이 높습니다&rd… 더보기

봄을 품은 도시락

댓글 0 | 조회 1,363 | 2012.11.14
오늘의 요리>> 봄을 품은 도시락 “뿌잉뿌잉... 오늘은 우렁각시와 함께 도시락을 만들어 볼께요 ~~~~” 울 조카녀석이 “왜? 하필 닉… 더보기

엄마의 소박한 밥상

댓글 0 | 조회 1,643 | 2012.10.25
모처럼 봄볕의 햇살을 받으며 쇼핑을 했어요. 음.... 오늘은 어떤 메뉴로 밥상을 차려볼까? 가족들의 하루 밥상을 위하여 저는 마켓으로 나갔습니다. 겨울철 답게 물가가 쑥쑥 오른탓… 더보기

송편

댓글 0 | 조회 956 | 2012.10.10
이번 명절은 벚꽃이 만발하는 추석이었습니다. 작년에 비해 올해는 일요일이 추석이라 마켓과 식당, 야외에서 가족이나 단체로 명절을 즐기시는 모습들을 보았습니다. 한국의 명절이라면 흩… 더보기

감자구이

댓글 0 | 조회 1,004 | 2012.09.26
봄이 왔네 봄이 와~~~ 숫처녀의 가슴에도, 봄에 대한 노래가 많듯이 모든 사람들이 봄을 기대하는 이유가 아마도 긴 겨울을 지나고 쑥쑥 올라오는 새싹에게서 왕성한 식욕을 느끼고, … 더보기

카레 떡밥 구이

댓글 0 | 조회 1,122 | 2012.09.12
심봤다!!! “아! 글씨, 저희 동네 주택가 풀밭에서 쑥쑥 올라온 열무 녀석들을 제가 발견했다니까요.” 언제 씨가 뿌려졌는지. 녀석들은 아주아주 기특하게도 거… 더보기

옥수수 토스트

댓글 0 | 조회 1,780 | 2012.08.29
“랄랄라.! 호호홍. 봄이예요. 흠흠.. ~~~ 이 봄 향기가 느껴지시죠? 따뜻한 오후시간 제 아들 녀석과 함께 동네 산책을 나섰습니다. 집집마다 가지각색의 꽃들과 목련… 더보기

도라지 전

댓글 0 | 조회 1,692 | 2012.08.15
작은키에. 조금 마른체형. 그리고 언뜻 날 처음 보시는 분들은, ‘저 몸으로 뭘하겠어’, ‘아유. 힘들지 않아?..’ 나를 걱정하는 눈빛…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