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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들 앞에서 기죽는 부모들

댓글 0 | 조회 1,671 | 2014.11.26
<비교의식의 문제> 지금의 이민 1.5 혹은 2세대의 조부모 시절에 부모들은 먹고 살기 힘든 전쟁 후 척박한 현실에서 그야말로 먹고 살아가는 생존의 문제로 눈물을 흘리며… 더보기

문제해결의 첫 걸음, 인정하는 것

댓글 0 | 조회 1,311 | 2014.11.12
정신적으로 문제가 생긴 분들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느끼는 것은 한결같이 자신은 괜찮다고 여기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치료를 받는 것과 주변에서 자신을 아프다고 판단하는 것을 원망하… 더보기

규칙적인 생활이 공부의 습관을 기른다

댓글 0 | 조회 1,812 | 2014.10.30
균형 잡힌 생활이 중요하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균형 있는 식단처럼 골고루 먹어야 육체적인 건강을 지킬 수 있는 것 처럼, 책 만 많이 읽고 움직이지 않는 다거나 반대로 늘… 더보기

부모들이 모르는 자녀들의 아픔

댓글 0 | 조회 1,427 | 2014.10.15
낳아 기르면서 늘 삶을 함께 했다고 믿기에 부모들은 세상에서 자녀들에 대해 잘 안다고 혹은 이해한다고 믿는 경향이 있다. 필자 또한 늘 자녀들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그들의 마음을 … 더보기

자녀 양육에서의 아버지 역할의 중요성

댓글 0 | 조회 3,221 | 2014.09.24
벌써 오래 전부터 아버지와 좋은 관계를 맺은 자녀들이 사회성이 좋을 뿐 아니라 학교 성적도 우수하다는 연구들은 종종 발표되어 왔고 알려져 있다. 그러나 그것이 왜 그럴 수 있는 지… 더보기

자녀들과 함께 자라야 하는 부모들

댓글 0 | 조회 1,288 | 2014.09.10
아무리 나이가 들어도 부모에게 자녀들이 어린 아이처럼 보이는 것은 당연할 지 모른다. 늘 바빠 식사를 제때 하지 못한다고 생각하는 병원에 계신 노모는 딸을 위해 식사로 나온 빵 한… 더보기

영어과목 성적향상에 지름길은 없다

댓글 0 | 조회 1,611 | 2014.08.27
한마디로 말하면 영어과목의 성적을 올리는 데에는 지름길은 없다. 왜냐면 부모들이 생각하는 영어와 아이들이 학교에서 배우는 영어과목은 천지차이가 있고 그로 인해 효과적인 도움을 받지… 더보기

미디어의 폭력성에 노출되어가는 아이들, 그 후폭풍...

댓글 0 | 조회 3,362 | 2014.08.13
많은 분들이 한국 뉴스를 보기 겁난다고 하는데, 점점 흉흉한 기사들이 하루가 멀다 하고 뉴스란을 채우고 있기 때문이다. 며칠전에도 한국 고등학생들이 여학생 하나를 고문하고 성폭행하… 더보기

자녀를 위해 체면을 던져라

댓글 0 | 조회 1,303 | 2014.07.24
청소년들의 이슈들을 이해하도록 여러 단체들에서 여는 워크샵에서 강연을 하면서 느끼는 것은 한국 부모들은 자녀들의 대학입학이나 진로문제에 대해 대단히 헌신적으로 보이는 데 반해, 정… 더보기

기다림과 인내를 요구하는 청소년기의 아들들

댓글 0 | 조회 1,108 | 2014.07.09
예전이나 지금이나 아이들이 점점 자라면서 고민에 휩싸이는 부모들이 많은데 특별히 아들에 대해서는 어찌해야 할지를 몰라 하는 부모들을 자주 만나게 된다. 요즘의 부모들은 다르다 해도… 더보기

부모를 이기는 아이들

댓글 0 | 조회 1,445 | 2014.06.25
한국에서는 공부만 잘 하면 무엇이든지 허용되는 분위기라 고 3이면 집안의 행사에서 혹은 할아버지 할머니 생신에도 인사 한번 안 와도 되고 어른이 집에 와도 방 밖으로 나와 인사를 … 더보기

청소년들의 게임중독(Ⅱ)

댓글 0 | 조회 1,200 | 2014.06.11
필자는 몇 달전, 게임중독에 빠진 자녀가 점점 폭력적으로 변해가는 문제 때문에 상담을 필요로 한다는 것을 알고 여러 가지 조언들을 드리면서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고 권하면서 … 더보기

청소년들의 게임중독(Ⅰ)

댓글 0 | 조회 1,231 | 2014.05.28
얼마 전, 독자게시판에 한 아버지의 안타까운 사연이 올라와 있었고 많은 댓글들이 달려 있는 것을 지인으로부터 보라는 연락을 받고 들어가 보았다. 그런 심각한 게임 중독에 빠진 청소… 더보기

슬플 때는 울 수 있어야 건강하다

댓글 0 | 조회 1,317 | 2014.05.14
세월호 얘기를 하지 않을 수 없는 현실이다. 이런 일이 일어나고 있는 것이 내 조국의 상황이고 지금의 모습이기 때문이고 한 인간으로써 희생당한 그 많은 영혼들을 위해 슬퍼하고 분노… 더보기

뉴질랜드 학교에 적응 못하는 한인 청소년들

댓글 0 | 조회 3,989 | 2014.04.24
아이들이 고등학교 다닐 때 한국에서 뉴질랜드로 온 경우들은 적응하는데 적지 않은 어려움들을 겪는다. 우선 영어가 빨리 늘지 않아서 NCEA를 시작해야 하는 시기에 온 경우는 학교 … 더보기

어려운 과목을 선택해야 좋은 과를 가는 것은 오해

댓글 0 | 조회 1,700 | 2014.04.08
학년딘들이 가끔 과목신청서를 들고 필자를 찾아온다. 그 학생이 신청한 과목들을 과연 pass 할수 있냐는 것이다. 왜냐면 지난 해 성적을 보니 엉망인데 다시 신청해 가지고 왔기 때… 더보기

방에서 은둔하는 청소년기 아이들: 문제인가?

댓글 0 | 조회 1,513 | 2014.03.11
부모에게는 방에서 꼼짝하지 않는 자녀들이 염려가 되고 부모 자식간에 단절되어간다는 두려움이 들어서 자꾸 자녀들 방을 노크하고 들어가보고 그러다 보면 나가달라는 자녀들의 요구에 상처… 더보기

청소년 시기의 분노 조절

댓글 0 | 조회 1,731 | 2014.02.26
흔히 말하는 질풍노도의 시기인 청소년 기… 호르몬의 변화로 인해 감정의 기복이 심하고 스스로 통제불능인 그리고 인생가운데 가장 자신감이 충천한 다시 말하면 아무도 못 말리는, 세상… 더보기

부모의 원자폭탄과 같은 말들

댓글 0 | 조회 1,495 | 2014.02.12
제목이 다소 과격하다고 느낄 수도 있겠지만, 필자가 아이들을 만나 상담을 하면서 부모의 말로 인해 정신적으로 정말이지 원자폭탄을 맞은 듯한 정도의 폐해를 갖게 되는 아이들을 보면서… 더보기

영어 때문에 좋은 에세이를 쓸 수 없는 것일까?

댓글 0 | 조회 1,583 | 2014.01.29
영어실력이 부족해서 에세이를 쓰지 못하는 것이 사실임에 틀림없지만, 그건 영어로 문장을 써 내려가지 못할 정도로 문법이나 어휘력이 부족한 경우로 필자의 경험에 비추어보면 영어권나라… 더보기

자녀들의 페이스북 사용, 관리하십니까?

댓글 0 | 조회 1,215 | 2014.01.14
요즘 한국 뉴스들은 늘 경악할 일들로 채워진다. 성폭력, 아동폭력, 학교폭력등으로 소중한 생명이 파괴되어가는 한국의 현실이 안타깝고 불안하다. 그 모든 폭력성을 불러 일으키는 요인… 더보기

체벌이 폭력이 아니라고요?

댓글 0 | 조회 1,329 | 2013.12.24
한 해를 정리하면서 학교에서 학생들을 상담하면서 겪은 경험들 중 힘들었던 점, 도전해야 할 것들 혹은 건의할 사항 등등에 대해 보고서를 쓰면서 다시 한번 한국학생들이 직면하고 있는… 더보기

Roast busters들의 성폭력, 불구경할 일인가?

댓글 0 | 조회 1,231 | 2013.12.10
11월 중순 경 퀸스트리트에서 Roast busters, 잘못된 성폭력문화, 성폭력 희생자를 비난하는 분위기, 그리고 경찰의 대응하는 자세에 항의하는 시위가 있었다. 다른 도시들에… 더보기

이 번 필리핀재해에 대해 자녀들과 무엇을 나누셨나요?

댓글 0 | 조회 910 | 2013.11.27
많은 부모들이 자녀들에 대해 기대하는 바가 크고 특별히 이민 가정의 자녀들은 서구문화 안에서 크기 때문에 공부뿐 아니라 여러 가지 활동들을 하면서 전 인격적으로 성장하는 데 초점을… 더보기

정말 필요한 수험생들의 스트레스 해소

댓글 0 | 조회 790 | 2013.11.12
이제 드디어 NCEA시험을 코 앞에 두고 있다, 게다가 한국처럼 하루에 전 과목을 보는 것이 아니라 2주간에 걸쳐서 나누어 보다 보니 정신적으로 긴 싸움이 되어서 오히려 아이들이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