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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2] 식물의 사생활(1)---사랑한다면 이들처럼

댓글 1 | 조회 2,227 | 2006.10.09
텃밭이 있는 집으로 이사하고 나는 한동안 들떠 있었다. 상추, 깻잎, 고추는 기본이고 호박, 오이, 가지, 토마토, 완두콩에 배추, 무까지 다 키워보리라. 겨우내내 폐허처럼 버려진… 더보기

[341] 거기에, 김치는 없었네

댓글 1 | 조회 1,808 | 2006.09.25
미국 월간잡지 ‘헬스(health)’에서는 세계 5대 건강식품 중 하나로 김치를 꼽았다. 김치는 스페인의 올리브유,인도의 렌틸(콩의 일종),그리스의 요거트, 일본의 콩제품 등과 나… 더보기

[340] MASSAGE에 관한 진실 혹은 거짓

댓글 1 | 조회 2,199 | 2006.09.11
동서남북도 제대로 분간 못하던 이민 초자 시절에 내 눈에 제일 많이 들어왔던 건 ‘massage’라는 간판이었다. `massage’라면 목욕탕에서 때미는 아줌마가 야쿠르트를 온몸에… 더보기

[339] 하늘에서 남자들이 비처럼 쏟아져

댓글 1 | 조회 2,999 | 2006.08.22
효도 중 으뜸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내 어머니는 나의 사춘기 시절부터 “제때제때 연애해서 결혼해 주는 것이 가장 큰 효도”라고 귀에 못이 박히도록 말씀하셨다. 어머니의 세뇌 때… 더보기

[338] 밤 나들이

댓글 1 | 조회 1,482 | 2006.08.22
<필자 김영나씨는 성균관 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잡지사 기자와 방송작가 생활을 했다. 뉴질랜드 이민 7년차이며, 아이를 키우는 주부로 한국어를 가르치는 선생으로 바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