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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문제 해결 기술을 연마하라

댓글 0 | 조회 584 | 2017.05.24
이제 곧 Back to College 라고 써 놓고 기숙사에서 필요한 온갖 물건들을 진열해 놓은 가게들을 보게 될텐데 대학생을 자녀로 가진 부모님들이 마음이 분주해지며 이제 정말 … 더보기

대학공부: 교과서 읽기

댓글 0 | 조회 617 | 2017.04.27
대학에서 교과서를 읽는 것은 그냥 소설책이나 재미로 책을 읽는 것과는 무척 다르다. 현명한 학생이라면 대학이 영화에서 묘사되는 것처럼 바닷가에서 보내는 휴가는 아니라는 것을 일찌감… 더보기

대학에서의 학습 기술

댓글 0 | 조회 642 | 2017.03.21
대학에 입학하는 많은 학생들이 고등학교 때 공부했던 대로 특별한 기술이나 방법 없이 똑같이 공부해도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아니면 그런 생각조차 하지 않은 채 대학에 입학합니다. 그… 더보기

대학 공부에 성공하기 위한 방법

댓글 0 | 조회 852 | 2017.02.22
지난 주에는 성공적인 대학 생활을 위해 습관화하고 몸에 배도록 해야 할 시간관리, 규칙적인 학습, 책읽기, 쓰는 훈련 등에 대해 말씀드린 바 있습니다.오늘은 성공적인 대학 생활을 … 더보기

자녀를 대학으로 떠나보내기

댓글 0 | 조회 883 | 2017.01.26
그 치열하고 길기만 했던 대학 지원 과정이 끝나고 입학할 학교를 결정한 12학년 학생들의 부모님들은 이제 가을에 자녀를 떠나보낼 준비를 슬슬 시작해야 하겠습니다. 물론 학교에서 집… 더보기

대기자명단에 들었을 때

댓글 0 | 조회 1,198 | 2016.12.20
미국 고등학교 시니어들에게 4월은 앞으로 진학할 학교를 결정하는 중요한 달입니다. 어느학교를 갈지 이미 윤곽을 잡고 있는 학생이 있는가 하면 합격 소식은 있되 가고 싶은 학교에서는… 더보기

대학에서 상식을 넓히세요

댓글 0 | 조회 820 | 2016.11.22
이번 주에는 그 동안 다뤄오던 주제중 대학을 다니며 수업 중에 가르치는 교과 과목 외에 습득해야 하는 기술중에 하나로서, “상식” 이라는 주제 하에 몇 가지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더보기

자신의 학습 습관을 점검하십시오

댓글 0 | 조회 770 | 2016.10.26
세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속담이 있지요?버릇이 한 사람의 인생에 얼마나 중요한지는 새삼 강조할 필요 없지만, 특히 그 중에 학습 습관은 가장 중요한 습관 중에 하나라고 할 수 있… 더보기

왜 이학교에 지원합니까?

댓글 0 | 조회 875 | 2016.09.27
공동 지원서를 작성하는 학교의 보충 지원 서류(supplement application)이든 학교 고유의 지원 양식이 있는 학교의 입학 지원서이든 자주 접할 수 있는 에세이 질문 … 더보기

보딩 스쿨 지원시 인터뷰

댓글 0 | 조회 1,023 | 2016.08.25
한국, 특히 중국에서 미국의 보딩스쿨로 많이 지원하고 있지만 미국내에서 사는 시민권자나 영주권자들 사이에서도 보딩스쿨에 지원하는 사례는 많이 있다. 입학 지원에 필요한 서류들과 표… 더보기

토플 시험을 꼭 봐야 하나요?

댓글 0 | 조회 963 | 2016.07.27
학생의 일반적인 학습 수행 능력을 측정하고자 고안된 것이 SAT라고 한다면 토플이란 TOEFL, 즉 Test of English as a Foreign Language의 약자로서 … 더보기

공동 지원서 에세이 세 번째 프람트

댓글 0 | 조회 867 | 2016.06.23
세 번째 에세이의 주제는 “어떤 신조나 사고방식에 대해 도전을 했던 때를 돌이켜보라. 무엇이 그런 행동을 하도록 만들었는가? 같은 상황이 또 와도 다시 같은 결정을 내리겠는가?” … 더보기

공동 지원서 에세이 두 번째 프람트

댓글 0 | 조회 719 | 2016.05.25
지난 주에는 대학 공동 지원서의 첫 번째 에세이 프람트를 어떻게 답할 수 있는지에 대하여 말씀드렸습니다. 오늘은 두 번째 프람트를 분석해 보고자 합니다. 두 번째 에세이의 주제는 … 더보기

공동 지원서 에세이 첫 번째 프람트

댓글 0 | 조회 858 | 2016.04.28
몇 주전에 공동 지원서와 에세이 문제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 드린 바 있습니다. 이제 조기 지원을 한 달도 남겨놓지 않고 있는 시점에서, 상담하는 학생들의 에세이를 읽어보면, 글 자… 더보기

왜 보딩스쿨을 가는가(Ⅱ)

댓글 0 | 조회 1,291 | 2016.03.23
지난 주에는 비싼 학비에도 불구하고 훌륭한 교사진, 다양한 스포츠와 탁월한 스포츠 시설, 대학 생활의 예행 연습, 우수한 아트 프로그램과 시설, 학생의 학문적 역량을 최대화 할 기… 더보기

보딩스쿨이 무엇인가

댓글 0 | 조회 1,225 | 2016.02.24
보딩스쿨은 아마도 미국 현지에 있는 교포 여러분에게보다 한국에 계신 분들에게 훨씬 더 많이 잘 알려진 학교의 형태일 것이다. 오늘 칼럼을 통해서는 보딩스쿨이라는 말을 처음 접하실 … 더보기

상식

댓글 0 | 조회 805 | 2016.01.27
이번 주에는 그 동안 다뤄오던 주제의 마지막으로서 대학을 다니며 수업 중에 가르치는 교과 과목 외에 습득해야 하는 기술중에 하나로서, “상식” 이라는 주제 하에 몇 가지 말씀 드리… 더보기

직업 윤리

댓글 0 | 조회 1,027 | 2015.12.22
지난 삼 주간 대학에서 정규 과목들 외에 신경 써서 습득해야 졸업 후 성공을 위해 유리한 기술로서 대화 기술과 피플스킬 그리고 글쓰기 기술에 대하여 말씀 드린 바 있다. 대학에 가… 더보기

대화술

댓글 0 | 조회 1,217 | 2015.11.25
지난 주에는 대학의 정규 과목에서 배우는 여러 가지 학습 내용 외에 학교를 다니면서 습득해야 할 여러 가지 기술중에 피플 스킬에 대해 말씀 드렸는데 이번 주에는 대화술을 개발하는 … 더보기

피플 스킬

댓글 0 | 조회 1,163 | 2015.10.28
이번 가을에 대학에 진학하는 12학년들은 5월까지 등록할 학교에 예치금을 내게 되어 있기 때문에 지금쯤이면 진학하게 될 학교를 이미 결정했거나 혹은 막바지 고민 중에 있을 것이다.… 더보기

재정보조 패키지 이해하기

댓글 0 | 조회 1,210 | 2015.09.23
지금쯤 대학 지원에 대한 통보는 거의 다 받았을 것입니다. 이제 어느 대학으로 등록 할 것인지 결정해서 5월초까지 통보하게 되어있습니다. 여러가지 요소가 등록하게 될 학교를 결정하… 더보기

자녀를 대학으로 떠나 보내기

댓글 0 | 조회 1,295 | 2015.08.27
이제 거의 모든 학교로 부터 입학 결정 소식을 받고 과연 어느 학교로 진학해야 할지 결정을 해야 하는 12학년 학생들이 많이 있을 것입니다. 이런 저런 요인들을 비교하여 해야하는,… 더보기

조건부 입학이란

댓글 0 | 조회 1,577 | 2015.07.29
오늘은 조건부 입학에 대해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물론 미국에서 자라고 교육 받아서 영어가 모국어인 학생들에게는 해당되지 않는 내용입니다만, 미국에서 공부한 기간이 짧아서 영어 실… 더보기

대기자 명단에 대하여

댓글 0 | 조회 1,390 | 2015.06.23
미국 고등학교 시니어들에게 4월은 앞으로 진학할 학교를 결정하는 중요한 달입니다. 지금 속속 대학들로부터 합격, 혹은 불합격 소식을 통지받고 있는 상황에서 어느학교를 갈지 윤곽을 … 더보기

내가 시간의 주인이 되자

댓글 0 | 조회 1,017 | 2015.05.26
지난 주에는 성공적인 12학년 2학기를 보내자는 내용의 칼럼을 통해 시간 관리를 잘 하는 연습을 하자는 말씀을 드렸었습니다. 모두 다 아시다시피 시간 관리는 나이 여하를 막론하고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