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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만심은 금물, 자신감을 보여라

댓글 0 | 조회 2,128 | 2011.07.26
자신감을 갖고 노력하는 사람은 긍정적인 마음자세만으로도 성공적인 결과를 만들 가능성이 커진다. 자신감은 크게 두 가지 경로를 통해 형성된다. 자신의 능력을 주관적인 척도에 의해 평… 더보기

미국대학 공통원서 작성 요령

댓글 0 | 조회 2,288 | 2011.07.12
미국대학에 지원할 원서를 준비해야 하는 시점이 되었다. 미국의 모든 대학이 공통원서를 채택하고 있지는 않지만 아이비리그 대학들을 비롯한 미국의 414개 대학들이 채택하여 사용하고 … 더보기

월반은 신중히 결정해야 한다(Ⅱ)

댓글 0 | 조회 2,174 | 2011.06.28
필자가 미국이나 영국 등 전세계의 명문대학으로 유학을 준비하는 학생들을 위한 컨설팅을 하고 있기에 자연히 AIC(Auckland International College) 입학에 대… 더보기

제2 외국어 습득의 중요성

댓글 0 | 조회 5,129 | 2011.06.14
대학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들과 학습계획을 설계하면서 준비할 수 있는 시간의 한계로 인해 애로를 느끼는 부분 중 하나가 제2외국어이다. 학생들이 재학중인 학교가 제공하는 과목 중에서… 더보기

고등학교 선정하기

댓글 0 | 조회 2,345 | 2011.05.24
대학입학과 직접 관련이 되는 고등학교를 선정함에 있어 교육과정이나 학비뿐 아니라 학생의 학업 수행 능력과 어느 대학으로 진학하고자 하는가 등 여러 가지를 고려하고 자녀에게 가장 적… 더보기

대입에 유리한 특별활동이 되려면

댓글 0 | 조회 2,419 | 2011.05.10
“어떤 악기를 배우고 싶어?” 초등학교 4학년을 시작하는 딸에게 던진 질문이었다. 커뮤니티 센터에서 클래식 악기를 배울 수 있는 나이가 되었기에 권해 보았다. 피아노를 배우고 있었… 더보기

명문 대학 합격의 해법

댓글 0 | 조회 2,528 | 2011.04.28
올 해 하버드 대학의 합격률은 6.17%에 머물렀다. 2158명의 합격 정원에 34950명이 지원하는 유래 없는 높은 지원율을 보였다. 그 외의 아이비리그 대학들도 유펜과 코넬을 … 더보기

신태환군의 하버드 대학 입학 사례

댓글 0 | 조회 6,042 | 2011.04.12
신태환군이 프라임에듀를 찾은 것은 지난 해 5월 아이비리그 대학의 합격자 발표가 끝난 이후였다. 2010년 AIC를 졸업한 신태환군은 학업 성적 면에서나 특별활동과 리더십 면에서 … 더보기

나만의 개성을 표출할 수 있어야

댓글 0 | 조회 2,022 | 2011.03.23
3월 하순부터 4월 초순에 걸쳐 본격적인 미국대학 합격자 발표가 이루어진다. 그 동안 땀 흘려 준비해 온 실력을 인정받아 합격이라는 영광된 결과를 받는 것은 지원자뿐만 아니라 지원… 더보기

Early Action과 Early Decision

댓글 0 | 조회 2,560 | 2011.03.09
하버드 대학과 프린스턴 대학이 2006년에 폐지했던 ‘early admission program’을 지난 2월 24일 부활시켰다. 두 대학이 당시 early admission pr… 더보기

사춘기의 이해와 입시 지도

댓글 0 | 조회 2,126 | 2011.02.23
“어느 학교가 가장 명문 고등학교입니까?” “무엇을 준비해야 명문대학에 합격할 수 있나요?”자녀의 교육문제는 부모님들의 가장 큰 관심사중의 하나다. 부모님들의 적극적인 후원을 받으… 더보기

아이비리그 대학 인터뷰 준비

댓글 0 | 조회 2,964 | 2011.02.09
1월과 2월에 걸쳐 아이비리그 대학에 지원한 학생들의 인터뷰일정이 정해짐에 따라 인터뷰에 응하는 자세와 사전에 이루어져야 할 준비에 대한 지도를 하고 있다. 최근 들어 입시 경쟁이… 더보기

리더십 함양은 가정에서 시작된다

댓글 0 | 조회 2,284 | 2011.01.25
미국 대학 진학에 있어 강조되는 지원자의 자질 중에 리더십은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 고등학교 재학 시절 학생회장을 맡는다던가, 소속되어있는 특별활동에서 리더로 활동한 경력은 당락… 더보기

SAT 집중 대비

댓글 0 | 조회 2,205 | 2011.01.14
12월을 보내고 1월을 맞이하는 시점은 누구에게나 한번쯤 지난 해를 뒤돌아보고 새해를 다짐해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된다. 특히 이 시기는 미국 대학에 원서를 제출한 학생들에겐 합격… 더보기

여름방학을 알차게 보내려면

댓글 0 | 조회 2,697 | 2010.12.22
초등학교 시절 방학이 시작되면 늘 생활계획표를 만들고 실천을 다짐하던 기억이 있다. 왜 계획표대로 생활을 해야 하는지 이유도 모른 채 남들이 하니까 따라 하는 식의 계획표에 실천의… 더보기

능동적 사고력의 신장을 위한 자녀교육

댓글 0 | 조회 2,316 | 2010.12.08
오늘 모 고교의 prize giving ceremony에 참석하게 되었다. 각종 스포츠나 예술 또는 학과목에 대한 상을 받기 위해 환하게 웃으며 자신 있는 모습으로 당당하게 걸어 … 더보기

다른 이름으로 작성된 서류가 대입원서에 미치는 영향

댓글 0 | 조회 3,285 | 2010.11.23
얼마 전 한국에서는 인기 연예인 타블로의 학력위조가 제기되어 전국이 떠들썩했던 일이 있었다. 시시비비를 가리는 과정에서 졸업장이나 성적표의 이름이 동일하지 않아 말썽이 되었었다. … 더보기

대입을 대비하는 중학 생활 가이드

댓글 0 | 조회 2,592 | 2010.11.09
올해 primary school을 졸업하고 새해에는 intermediate school에 입학하는 아이를 둔 동생네가 새로운 각오로 요즘 자식의 교육문제에 더 큰 관심을 갖는다. … 더보기

키위 가정의 자녀 교육

댓글 0 | 조회 2,496 | 2010.10.27
10월은 뉴질랜드에서의 이민 생활을 돌아보게 하는 달이다. 15년 전 오클랜드 공항에 내려 눈이 부시게 푸르른 하늘을 보며 희망에 부풀었던 때가 10월이었다. 주말이면 바닷가에서,… 더보기

미국 대학 지원서 에세이 작성

댓글 0 | 조회 2,877 | 2010.10.12
미국의 대학에 입학하기 위한 경쟁률은 해마다 급증하고 있다. 그 이유는 베이비붐 세대의 2세들인 지원자 수의 증가와, 지원절차의 간편화와 함께 온라인을 통한 지원서 제출이 가능해짐… 더보기

자녀에게 도움이 되는 교육열의 방향

댓글 0 | 조회 2,223 | 2010.09.29
며칠 전 뉴스를 통해 ‘Tall Poppy Syndrome’에 대한 조사 결과가 소개된 적이 있다. 성공한 키위들 중에 많은 수가 자신의 성공을 남 앞에 보이기를 꺼려한다고 한다.… 더보기

자녀에게 책을 즐기게 하려면

댓글 0 | 조회 2,324 | 2010.09.15
아이비리그 대학에 합격한 우수한 학생들의 인터뷰 내용에는 거의 빠짐없이 독서를 즐겼다는 내용이 포함된다. 마음의 양식이라고 하듯 아이들의 정서 함양에 큰 몫을 담당하면서 더 나아가… 더보기

창의성 개발을 위한 가정 환경

댓글 0 | 조회 2,480 | 2010.08.24
뉴질랜드로 이민 와서 교육학을 전공할 때의 일이다. 다시 젊은 시절로 되돌아간 신선함으로 대학생활을 하면서, 키위들이 갖고 있는 문화를 간접 체험하는 일은 한국인들 속에서만 살아온… 더보기

SAT와 ACT

댓글 0 | 조회 2,197 | 2010.08.10
미국 대학에 입학하기 위해 치러야 하는 시험에는 SAT와 ACT가 있다. SAT Reasoning Test는 널리 알려져 있듯이 미국대학입학시험으로써 영어와 수학 두 분야에 대한 … 더보기

IB Diploma 분석

댓글 0 | 조회 3,277 | 2010.07.28
뉴질랜드의 고등학교는 NCEA, IB, CIE 이렇게 세가지 교육과정중 한가지 혹은 두 가지를 선택하여 운영한다. 최근 들어 오클랜드에는 IB(International Baccal…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