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칼럼 지난칼럼
오소영
박종배
정석현
정동희
한일수
정윤성
크리스티나 리
송영림
김준
오클랜드 문학회
박명윤
엔젤라 김
김영안
여디디야
강명화
새움터
수선재
휴람
마리리
김임수
이윤수
조성현
박기태
유영준
성태용
피터 황
Jane Jo
조석증
배태현
명사칼럼
수필기행
조병철
최형만
Jessica Phuang
김수동
최성길
동진
이동온
김지향
이현숙
한 얼
박승욱경관
Shean Shim
빡 늘
CruisePro
봉원곤
써니 림
Mina Yang
김철환
박현득
오즈커리어
신지수

나도 몰라주는 내 아픔

댓글 0 | 조회 1,263 | 2013.12.11
경미씨는 부쩍 생각이 많아지고 불안하다. 뭔가 잘못되고 있는 것 같아서 더욱 많은 생각을 해보지만 불안 초조가 심해질 뿐이다. 남편에게 자신의 불안한 생각을 말해 보지만 힘들게 일… 더보기

아버지와 자녀의 전쟁

댓글 0 | 조회 1,073 | 2013.11.26
J선생님은 부인의 권유로 상담에 오셨습니다. 아들이 대학을 위해 공부를 해야 하는 데 인터넷 게임을 너무 많이 하므로 아버지께서 인터넷 사용을 감시하고 매일 밤 컴퓨터를 강제로 뺏… 더보기

우리 부부는 적군인가 아군인가

댓글 0 | 조회 981 | 2013.11.12
한 지붕 아래에서 적군과 대치하는 경험을 해 보지 않은 부부는 없을 것이다. 서로 가까이 있으니 수시로 전쟁을 치룬다. 미워도 그만큼 미운 적군은 세상에 없다. 전쟁의 결과는 패배… 더보기

사랑하는 사람과의 동침 OR 적과의 동침

댓글 0 | 조회 1,315 | 2013.10.22
여성들은 종종 자신은 적과 동침한다고 한다. 왜 그렇게 사느냐 물으면 남편이 생활비를 주니까, 아이들이 어리니까, 이혼녀가 되는 것이 두려워서, 키워주신 부모님을 아프게 하고 싶지… 더보기

가족이란 만병의 원인 또한 만병 통치 약!

댓글 0 | 조회 810 | 2013.10.09
부제: 자녀가 말을 듣지 않는다. 이민 정착 과정에서 발생되는 어려움으로 인해 가정이 해체되거나 혹은 심한 갈등과 고통 속에 있다. 한국에서의 모든 것을 뒤로 하고 새로운 곳으로 … 더보기

근심 걱정 두려움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방법

댓글 0 | 조회 2,490 | 2013.09.25
의사였던 빅터 프랭클이 악명 높은 유대 수용소에 있을 때 건강한 그룹과 그렇지 않은 그룹의 차이를 조사를 했다. 그가 발견한 것은 심리적 차이였다. 근심 걱정 두려움에 사로잡힌 분… 더보기

감정 조절

댓글 0 | 조회 706 | 2013.09.10
감정 조절은 가정이나, 일터, 그리고 가까운 이들과의 좋은 관계 유지를 위해 상당히 중요하다. 감정이 일어나는 대로 표현을 하고 나면 후회가 따르고 관계에 어려움이 따른다. 감정 … 더보기

좋은 관계 유지

댓글 0 | 조회 889 | 2013.08.28
좋은 관계를 맺는 것이 우리의 정신 건강에 미치는 영향은 대단히 중요하다. 좋은 관계는 우리의 정신을 건강하게 하지만 관계가 깨어 지면 몸과 마음이 병든다. 또한 관계가 깨어 지는… 더보기

자기 비하

댓글 0 | 조회 831 | 2013.08.13
자기 비하로 고통 하는 분들이 있다. 자기 비하가 심하면 자신을 존중하기 어렵고 자신이 가치 없는 존재라는 생각에 사로잡혀 자신감도 떨어지고 항상 불안해 하며 근심 걱정이 심해진다… 더보기

누구나 내 안에서 들려오는 목소리가 있다

댓글 0 | 조회 784 | 2013.07.23
누구나 내 안에서 들려 오는 목소리가 있다. 그 목소리는 우리를 기쁘게도 하고 슬프게도 한다. 때로는 우리를 슬프게 하는 목소리가 우리 자신을 지배할 때가 있다. ‘나는… 더보기

우리가 염려하는 것들...

댓글 0 | 조회 742 | 2013.07.09
뉴질랜드에 아시안 이민을 본격적으로 받아 들인지 20년이 지나고 있다. 많은 어려움을 이겨내면서 정착 해 온 이민 1세대는 서서히 현장에서 물러나고 현지에서 교육을 받은 이민 1.… 더보기

대화가 안 돼(?)

댓글 0 | 조회 698 | 2013.06.25
일을 하다 보면 가끔 사춘기 자녀를 가진 부모님과 이야기 할 기회가 있다. 그들의 여러 가지 고충들을 듣고 있노라면 이민 사회에서 아이들에게 발생하는 여러 가지 문제에 대해서 알게… 더보기

당신이 꿈꾸는 노년은....

댓글 0 | 조회 1,240 | 2013.06.11
인간의 오랜 열망이었던 장수의 꿈이 실현되어가고 있다. 자녀양육과 직장에 얽매인 이전까지의 삶에서 벗어나 새로운 삶을 꿈 꿀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 것이다. 장수는 분명 축복이다.… 더보기

Compatibility Mode

댓글 0 | 조회 542 | 2013.05.28
‘How to be a friend to a friend who’s sick’(아픈 친구에게 친구되어 주기)의 저자 레티 (Letty Cottin … 더보기

누군가에게 아주 특별한 사람으로 기억된다면...

댓글 0 | 조회 620 | 2013.05.14
토요일 오후 3시, 로버트할아버지댁에 도착할 때면, 그 분은 벌써 현관앞에 나와서 당신을 찾아 올 친구를 기다리신다. Nice to meet you…. 제 이름은&he… 더보기

평생에...

댓글 0 | 조회 576 | 2013.04.23
평생에, 나날의 삶이 즐겁기만 하고, 행복하기가 구름위를 나르는 것같은 삶은 아마도 없을 것입니다. 완벽히 건강한 정신을 유지하고 살 수 있는 현대인은 거의 찾아 보기 힘들어 보입… 더보기

시월드 vs 처월드

댓글 0 | 조회 1,026 | 2013.03.27
인기리에 종영된 한 드라마에서 시월드라는 신조어가 화제가 되었습니다. 시월드란 시아버지, 시어머니, 시누이등 시(媤)집 식구들을 통칭하는 말이라고 합니다. 주인공인 며느리가 &ld… 더보기

여보, 축의금을 얼마나 하면 좋을까?

댓글 0 | 조회 936 | 2013.03.13
지인으로 부터 청첩장를 받게 되면 축하의 마음과 더불어 한가지 고민이 생깁니다. ‘과연 축의금을 얼마나 하는것이 적절한가’ 입니다. 청첩장을 받는 순간부터 이… 더보기

정신 건강 관리 서비스 안내

댓글 0 | 조회 609 | 2013.02.27
지난 호에는 이민 생활 동안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정신적 어려움을 경험하고 있으며, 특히 제한적인 인간 관계로 인해 마음 편하게 고민을 나눌 곳이 없어, 힘든 일이 있어도 마음에 … 더보기

정신 건강 관리의 중요성

댓글 0 | 조회 623 | 2013.02.12
▷ 도움은 언제든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2003년 뉴질랜드에 도착한 후 어느덧 이민 10년이 지나가고 있지만, 필자가 개인적으로 느낀 바로는 이민 생활이라는 것이 시간이 지… 더보기

불안증상에 대한 대처 방법들

댓글 0 | 조회 773 | 2013.01.31
일상생활에서 경험하는 끊임없는 걱정들을 완화 시키는 방법과 불안으로 인해 몸과 마음이 긴장 되었을 때 자가 관리하는 방법을 제시하여 봅니다. 우선 우리의 걱정들을 줄이거나 멈추는 … 더보기

불안감을 반으로 줄이기

댓글 0 | 조회 621 | 2013.01.15
희망찬 2013년도의 새로운 삶을 위해 계획을 어떻게 세우고 있으신지요? 많은 사람들이 새 해가 되면 제일 먼저 어떻게 하면 좀 더 건강하게 올 한 해를 보낼까 하는 마음으로 신년… 더보기

치매 (Ⅱ)

댓글 0 | 조회 1,652 | 2012.12.24
치매는 오랜기간 동안의 치료와 간병을 필요로 하기에 본인은 물론 그 가족들을 상당히 힘들게 합니다. 뉴질랜드의 치매 연구 자료에 따르면 치매 환자 부양 가족은 다른 질병을 가진 환… 더보기

치매 (Ⅰ)

댓글 0 | 조회 994 | 2012.12.12
지난 2월 어느날 오클랜드의 메도우뱅크에 있는 한 치매 전문 병원을 방문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 곳에서 일하는 간병인과 함께 병원 시설을 둘러보고 있는데 복도 저쪽에서 저와 함께 … 더보기

Understanding Ourselves

댓글 0 | 조회 618 | 2012.11.28
지금 일 하고 있는 이 곳, Mason Clinic에서 몇 가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그 중에 하나가 ‘Understanding Ourselves’라는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