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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너 잘돼라고 그러는 거야

댓글 0 | 조회 1,548 | 2014.09.24
2009년 오바마 대통령은 여러 차례에 걸쳐 한국식 교육을 칭찬했습니다. 세계 최강국이라고 자부하는 미국이 학교교육에서 만큼은 한국을 벤치마킹해야 한다고 강조한 것이지요. 즉 한국… 더보기

죽은 시인의 사회

댓글 0 | 조회 1,620 | 2014.09.09
최근 실시된 인구조사에 의하면 12세에서 24세 사이의 인구는 뉴질랜드 전체의 약 19%를 차지합니다. 쉽게 1990년 이후 출생한 사람이 뉴질랜드 전체 인구의 5분의 1을 차지하… 더보기

질풍노도 (疾風怒濤)

댓글 0 | 조회 1,621 | 2014.08.26
질풍노도 (疾風怒濤): 대단히 빠르게 불어오는 바람과 미친 듯이 닥~쳐 오는 파도 제 2차 세계 대전 중 연합국은 전후 국제 안전과 평화를 유지하기 위한 국제기구 설립을 구상하였고… 더보기

새움터의 시작

댓글 0 | 조회 1,368 | 2014.08.13
요즈음 웰빙 바람과 더불어 정신 건강의 중요성에 대해 사람들은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아이러니컬하게도 정신 질환에 대한 사회적 거부감은 일상 속에서 여전히 존재합니… 더보기

일과 정신건강

댓글 0 | 조회 1,791 | 2014.07.23
장기적 실업이 인간의 정신건강에 치명적 악영향으로 작용하여 삶의 목적을 상실하고 사회로 부터 고립되어 극단적인 선택을 하게 되는 주요한 변수임이 이미 많은 연구를 통해 증명되었다.… 더보기

갈등을 기회로 만드는 지혜

댓글 0 | 조회 1,502 | 2014.07.08
갈등은 건강한 관계 형성의 중요한 과정이라 할 수 있다. 우리가 살아 가면서 어떠한 경우에도 나 아닌 남과 모든면에서의 완벽한 합의나 일치를 기대하는 것은 어쩌면 참으로 어리석은 … 더보기

디지털 치매: 예방이 중요합니다

댓글 0 | 조회 1,914 | 2014.06.25
디지털 치매는 뇌 손상으로 인한 일반 치매와는 달리 아직 질병으로 분류하지 않고 있습니다. 디지털 치매는 기억력이 점점 쇠퇴하여 기억을 잘 못하는 반면, 일반적으로 이야기하는 노인… 더보기

디지털 치매: 당신의 뇌는 안전합니까?

댓글 0 | 조회 1,856 | 2014.06.11
박 여사님은 모처럼 친구들을 만났습니다. 점심을 먹으며 즐거운 수다를 떨고 있던 박 여사님이 갑자기 안절부절못하며 말했습니다. “어머, 나 집에 가스 불 안 끄고 나온 것 같아.”… 더보기

분노가 폭발할 때

댓글 0 | 조회 1,768 | 2014.05.28
저는 화를 잘 내는 편은 아닙니다. 하지만 이상하리라만큼 화가 갑자기 폭발하는 상황이 몇있는데 그 중에서도 저를 가장 당혹하게 하는 것은 운전하다가 불쑥 터져 버리는 분노입니다. … 더보기

건강한 분노

댓글 0 | 조회 1,357 | 2014.05.14
세월호 참사의 소식을 들으며 슬픔과 분노, 자괴감과 무기력함 등 만감이 교차하는 것은 분명 저 뿐만은 아닐 것입니다. 이 참사의 뒤에 숨겨진 각종 개인적, 구조적 비리 뿐만 아니라… 더보기

수면장애(Ⅱ)

댓글 0 | 조회 1,642 | 2014.04.23
불면증이 계속되면서 일상생활에 있어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하자, 결국 전문적인 치료를 받기 위해 상담실을 찾았습니다. 상담 전 저는 잠들지 못하는 이유가 오직 환경적인 요인에만 있… 더보기

수면장애(Ⅰ)

댓글 0 | 조회 2,091 | 2014.04.09
지난 해 10월, 집을 이사한 후 거의 한달 넘게 잠을 잘 수가 없었습니다. 주된 이유는 새로 이사한 집의 바로 뒤 모터웨이에서 한밤중에 들려오는 차들의 소음 때문이었습니다. 그 … 더보기

오지랖으로 보화를 찾는다

댓글 0 | 조회 1,735 | 2014.03.25
한인 커뮤니티안에 오지랖이 넓은 분들이 많다. 오지랖이 넓다는 것은 자기 중심적이 아닌 남을 배려한다는 좋은 말이기도 하면서 한 편으론 남의 일에 콩나라 팥나라 간섭하는 부정적 의… 더보기

“아들” 바라기 엄마의 버팀목

댓글 0 | 조회 1,834 | 2014.03.12
아들이 왜 갑자기 생각을 바꿔서 직장을 구하려고 인터뷰를 다녔는지 모른다. 아들은 짤막하게 “이제 때가 됐으니까”라고만 대답했다. 혹시라도 마음을 바꿀까봐 이력서 낼려고 생각한것만… 더보기

“아들” 바라기 엄마의 기다림

댓글 0 | 조회 1,676 | 2014.02.25
병원에서 일하기 시작한지 한, 두해가 지나면서부터 나를 “맘 (MUM)”이라고 부르는 젊은 간호사나 간호 보조원들이 생기기 시작했다. 물론 내 나이가 많기도 하고 그들의 일부는 동… 더보기

“아들” 바라기 엄마의 첫 걸음

댓글 0 | 조회 1,584 | 2014.02.11
내 아까운 아들이 대학을 졸업한지 2년이 되었는데 아직도 실업자다. 잘났다고 믿었던 아들이 어쩌자고 직장을 않 얻고 (아니면 못 얻고) ‘백수’로 지내는가 말이다. 사무실에서 일하… 더보기

우울감과 우울증

댓글 0 | 조회 1,702 | 2014.01.30
“나 너무 우울해 우울증인가?”, “너 조울증이냐?”, “저 사이코 패스 같은 놈” 이런 말들을 들으면 저는 다양한 생각이 듭니다. 우선은 우울증이나 조울증 등의 단어가 입에 많이… 더보기

불안감, 편견없이 그대로 들어주자

댓글 0 | 조회 1,316 | 2014.01.14
2013년 한 해 동안 구글(Google)을 통해 검색된 증상 빈도수를 보면 임신, 독감, 당뇨에 이어 불안 증세에 대한 검색이 네 번째로 높다고 합니다. 사람은 매 순간 다른 상… 더보기

우리는 희망입니다

댓글 0 | 조회 1,453 | 2013.12.24

나도 몰라주는 내 아픔

댓글 0 | 조회 1,211 | 2013.12.11
경미씨는 부쩍 생각이 많아지고 불안하다. 뭔가 잘못되고 있는 것 같아서 더욱 많은 생각을 해보지만 불안 초조가 심해질 뿐이다. 남편에게 자신의 불안한 생각을 말해 보지만 힘들게 일… 더보기

아버지와 자녀의 전쟁

댓글 0 | 조회 1,035 | 2013.11.26
J선생님은 부인의 권유로 상담에 오셨습니다. 아들이 대학을 위해 공부를 해야 하는 데 인터넷 게임을 너무 많이 하므로 아버지께서 인터넷 사용을 감시하고 매일 밤 컴퓨터를 강제로 뺏… 더보기

우리 부부는 적군인가 아군인가

댓글 0 | 조회 912 | 2013.11.12
한 지붕 아래에서 적군과 대치하는 경험을 해 보지 않은 부부는 없을 것이다. 서로 가까이 있으니 수시로 전쟁을 치룬다. 미워도 그만큼 미운 적군은 세상에 없다. 전쟁의 결과는 패배… 더보기

사랑하는 사람과의 동침 OR 적과의 동침

댓글 0 | 조회 1,279 | 2013.10.22
여성들은 종종 자신은 적과 동침한다고 한다. 왜 그렇게 사느냐 물으면 남편이 생활비를 주니까, 아이들이 어리니까, 이혼녀가 되는 것이 두려워서, 키워주신 부모님을 아프게 하고 싶지… 더보기

가족이란 만병의 원인 또한 만병 통치 약!

댓글 0 | 조회 778 | 2013.10.09
부제: 자녀가 말을 듣지 않는다. 이민 정착 과정에서 발생되는 어려움으로 인해 가정이 해체되거나 혹은 심한 갈등과 고통 속에 있다. 한국에서의 모든 것을 뒤로 하고 새로운 곳으로 … 더보기

근심 걱정 두려움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방법

댓글 0 | 조회 2,418 | 2013.09.25
의사였던 빅터 프랭클이 악명 높은 유대 수용소에 있을 때 건강한 그룹과 그렇지 않은 그룹의 차이를 조사를 했다. 그가 발견한 것은 심리적 차이였다. 근심 걱정 두려움에 사로잡힌 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