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칼럼 지난칼럼
오소영
박종배
정석현
정동희
한일수
정윤성
크리스티나 리
Shean Shim
송영림
김준
엔젤라 김
오클랜드 문학회
자유인
박명윤
김영안
Mina Yang
써니 림
여디디야
강명화
새움터
수선재
휴람
봉원곤
마리리
김임수
CruisePro
이윤수
조성현
박기태
유영준
성태용
김철환
오즈커리어
Jessica Phuang
김수동
박승욱경관
최성길
동진
이동온
김지향
이현숙
피터 황
한 얼
빡 늘

Beijing Olympic

댓글 1 | 조회 1,913 | 2008.08.26
올림픽이 끝나니 허전하다 평소에 볼 만한 프로가 없는 뉴질랜드TV에 올림픽경기덕분에 그나마 재미가 있었는데 이젠 또 뭘보나 싶다 이번 올림픽을 치르면서 다시금 깨달은 것은 뉴질랜드… 더보기

(85) 아들의 눈물

댓글 0 | 조회 1,946 | 2008.06.30
학교에서 돌아오는 아들의 얼굴은 눈물투성이였다 집에 들어서자마자 침대로 가더니 엎드려 엉엉 운다 도대체 무슨 일이냐 누구랑 싸웠냐 놀라서 물어봤다 담임선생님이 미국으로 떠난다고 한… 더보기

(84) Kahui Story

댓글 0 | 조회 2,123 | 2008.05.26
2년전에 두명의 쌍둥이 남자아이들이 죽었다 이름이 Chris와 Cru라는 마오리아기들인데 생후 3개월짜리들이 머리에 부상을 입고 집에서 병원으로 옮겼는데 곧 사망했다 이 사건으로 … 더보기

(83) Ambury Park

댓글 0 | 조회 1,931 | 2008.05.14
Auckland Zoo마냥 비싼 입장료도 없고 하루를 즐겁게 보내기에 알뜰 마춤인 곳 주소: Ambury Road, Mangere Bridge

(82) Willie Apiata

댓글 0 | 조회 1,697 | 2008.04.28
윌리 아피아타는 현재 뉴질랜드의 영웅이다 감히 ‘hero’란 말을 당당하게 붙여서 불리우는 인물인데 이순신장군처럼 우리가 직접 보지 못한 역사속의 인물도 아니고 Sir Ed처럼 최… 더보기

(81) KIWIANA

댓글 0 | 조회 2,005 | 2008.04.07
아들의 숙제제목이 Kiwiana를 써오라는 거였다 도데체 Kiwiana가 뭔지알아야 쓰던지 말던지 내일 학교가서 선생님한테 그게 뭔지 물어보라고 했다 다음날 아들이 하는 말이 Ki… 더보기

(80) Pumpkin의 아빠

댓글 0 | 조회 2,292 | 2008.03.10
Pumpkin이라는 애칭으로 알려진 중국 여자아이가 있다 지금 4살이니까 우리딸하고 동갑이다 첨 사진을 봤을 때부터 우리딸하고 참 비슷하게 느껴졌다 단발머리랑 동그란 얼굴에 같은 … 더보기

공짜 의료 서비스

댓글 0 | 조회 1,793 | 2008.03.03
둘째가 아픈 것이 점점 심해진다싶어서 동네병원 의사(GP)에게 데려갔다 진료를 마치고 나오면서 생각난 것이 "그래 이젠 무료구나" Work Visa로 바뀐지가 언제인데 여태 이 혜… 더보기

더운 여름

댓글 0 | 조회 2,075 | 2008.02.03
오클랜드의 여름이 마치 한국의 무더운 여름처럼 느껴진다 작년에 비해 비도 훨씬 덜 오고 정말 따가운 햇살이 내려쬔다 그늘에만 들어가면 서늘하던 것도 옛말같고 그늘에 있어도 덥다 뉴… 더보기

Sir Ed

댓글 0 | 조회 1,905 | 2008.01.16
뉴질랜드인중에서는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한 사람인 Sir Edmund Hillary가 사망했다 서른살즈음에 에베레스트산을 등정한 이후 그동안 50여년을 엄청난 유명세로 살아온 사람이… 더보기

2008년 맞기

댓글 0 | 조회 1,843 | 2008.01.01
1월1일과 2일이 공휴일인지라 혹시 식품점이 모두 문닫을까봐 얼른 장보러 갔다 24시간 주 7일 문여는 가게라고 광고되어 있어도 크리스마스날에는 문닫는 걸 보고 이젠 곧이곧대로 다… 더보기

접촉사고

댓글 0 | 조회 2,029 | 2007.12.08
오랜만에 버스를 타 봤다 뉴질에서는 항상 차를 끌고 다니니 버스 탈 일이 좀체로 없는데 시티에 나갈 일이 있어서 주차도 걱정되고 해서 버스를 탔는데 요금이 얼마쯤인지도 몰랐는데 어… 더보기

General Knowledge about NZ

댓글 0 | 조회 1,942 | 2007.11.03
1. 새로 선출된 Auckland 시장은? John Banks 2. 2011년 럭비월드컵 개최지는? New Zealand 3. 뉴질랜드의 가장 높은 산은? Mt. Cook 4. 뉴… 더보기

실망스러운 ABs

댓글 0 | 조회 1,909 | 2007.10.13
예상외로 뉴질랜드는 프랑스에게 졌다 그것도 18대 20 뜻밖의 결과여서 일요일아침 함께 TV를 보던 아들과 나는 한동안 무슨 말을 해야할지 몰랐다 아들녀석은 심판탓을 했다 영국심판… 더보기

럭비 월드컵

댓글 0 | 조회 2,017 | 2007.09.17
요즘 뉴질랜드는 럭비월드컵땜에 난리인것 같다 2002년의 서울 월드컵이 생각난다 1년도 더 된 것 같은데, 한국의 명동거리라고 할 수 있는 오클랜드의 시티 한복판을 지나가는데 럭비… 더보기

바쁜 엄마

댓글 0 | 조회 2,065 | 2007.07.28
언젠가 한국에서 있었던 어느 연구조사에 의하면 전업주부 엄마를 가진 학생들의 상위권대학진학율이 더 높다고 했다 맨날 할일없이 노는 사람 취급을 받았던 전업주부들이 덕분에 약간 기를… 더보기

수영은 언제까지?

댓글 0 | 조회 1,855 | 2007.06.16
매주 금요일이면 학교끝나자마자 아들을 데리고 수영장으로 간다 30분 강습받고 친구들과 파도풀에서 놀다가 집에 오는데, 어느날 부터인가 아들녀석은 다음 학기에는 수영하기 싫다는 소리… 더보기

science activity challenge

댓글 0 | 조회 1,614 | 2007.06.08
Term 2가 되면서 어느날인가 아들이 노란 종이를 한장 가져왔다 그 종이에 적힌 것들을 만들어가야 한다는거다 그런데 이 만들기 과제가 정말 장난이 아니다 예를 들면, 1. Mak… 더보기

IELTS

댓글 0 | 조회 1,781 | 2007.06.03
뉴질랜드에 와서 이런 영어테스트가 있다는 것을 첨 알았다 그동안 토플이나 토익만 알았는데, 영국, 호주, 뉴질랜드등에서는 IELTS를 가지고 영어실력을 매기는 모양이다 뉴질랜드의 … 더보기

School Assembly

댓글 0 | 조회 1,791 | 2007.05.10
학교다녀 온 아들이 웬 종이쪽지를 쑥 내민다 담임선생님이 엄마에게 주라고 했단다 테이프로 봉해진 것을 뜯어보니, "내일 귀 자녀가 상을 받을 것이니 학교에 오시면 좋겠습니다"라는 … 더보기

Back to school 2

댓글 0 | 조회 1,166 | 2007.04.28
지금껏 미국에서는 워낙 학교내 총기사고가 많이 났었지만 그래도 주로 고교에서 사고가 많이 났었고(제일 유명(?)한 것이 컬럼바인 고교 총기사건) 대학에서 이렇게 대형사고가 터진 것… 더보기

Back to school

댓글 0 | 조회 1,178 | 2007.04.27
Term 2가 시작됐다 부활절 연휴까지 끼어서 2주 조금 넘게 방학을 즐기고 다시 학교에 가야하는데 아들녀석은 학교가기 싫다는 소리를 해서 엄마가슴을 철렁하게 한다 학교에서 공부든… 더보기

방학 잘 보내기

댓글 0 | 조회 1,219 | 2007.04.14
요즘 Term 1이 끝나고 방학중이다 계절은 여름에서 가을로 가는 중이고, 그래서 해 떴다, 비 왔다, 오락가락 종잡을 수 없는 날씨다 방학이라고 여기저기 데리고 다니고 있는데, … 더보기

키위 되기

댓글 0 | 조회 1,377 | 2007.04.09
뉴질랜드 교육부에서 펴낸 "School Journal"이란 책이 있다 공립초등학교에서 읽히는 책인데 part I, Number 2, 2006편에 보면 재밌는 글이 하나 있다 제목은… 더보기

축구 교실

댓글 0 | 조회 1,613 | 2007.03.29
아들녀석은 매주 월요일마다 방과후에 공을 찬다 진짜 신나서 이리저리 들고 뛰는데, 정말 축구를 좋아하는 것같다 집에서도 맨날 공을 차대서 여태 유리창 안깬것만 해도 행운이다 장래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