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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3] '어린쥐'의 착각

댓글 0 | 조회 2,205 | 2008.06.25
어떤 중요한 일을 시작할 때는, 그 일이 과연 올바른 일인지, 그 일의 목표가 합당하고 올바르게 섰는지, 일의 과실보다 부작용이 더 크지는 않을지, 일의 추진 방향이 올바른지를 정… 더보기

[382] 영어교육 유감

댓글 0 | 조회 2,129 | 2008.06.10
며칠 전 영국의 Cambridge대학에서 전세계 20개 국가 학생들의 영어시험성적 순위를 발표했다. 물론 영국에서 조사한 결과이다 보니 한국의 학생들이 주로 응시하는 SAT나 TO… 더보기

[381] Does Money Make the Mare Go?

댓글 0 | 조회 2,121 | 2008.05.28
이것으로 인해 사람들은 울기도하고 웃기도 하고 비굴해 지기도하고 많은 사람들로부터 머리 조아 림을 받기도 하고 살인을 하기도하고 전쟁을 하기도 한다. 이것은 무엇인가? 바로 돈이다… 더보기

[380] 캐서린 맨스필드의 '행복'

댓글 0 | 조회 5,785 | 2008.05.13
자신의 삶에 만족하며 하루하루를 기쁨과 행복에 가득 찬 삶이라고 자신하던 사람이, 자신의 행복이 '모래 위에 지어진 성'이란 사실을 알게 되었을 때 마주치게 될 감정의 소용돌이는 … 더보기

[379] 영원한 자유인, 니코스 카잔차키스

댓글 0 | 조회 2,372 | 2008.04.23
단 하나 뿐인 삶을 받아, 인간이 다다를 수 있는 극점에 올라서도 그는 더 높이 오르기를 원했다. 그러나 날은 이미 저물었고, 그는 크레타의 흙으로 돌아가기 전 다음과 같은 묘비명… 더보기

[378] Love Poems (Ⅱ) - Annabel Lee

댓글 0 | 조회 2,306 | 2008.04.08
William Wordsworth, Samuel Taylor Coleridge 등으로 대표되는 영국의 낭만주의 운동은 대서양을 건너 미국까지 영향을 미쳐서 William Words… 더보기

[377] East of Eden

댓글 0 | 조회 2,563 | 2008.03.26
With lead roles in only three films, James Dean secured his place in Hollywood history. (단 세 편의 영화에서… 더보기

[376] 영미 문학 산책 II – Love Poems (I)

댓글 0 | 조회 2,607 | 2008.03.11
누구나 한 번쯤은 젊은 시절 낭만주의 시인들의 사랑의 시를 암송해 본적이 있을 것이다. William Wordsworth, Samuel Taylor Coleridge, George… 더보기

[375] To sir with love

댓글 0 | 조회 2,122 | 2008.02.26
작년 말 선생님을 만났다. 내가 처음 선생님을 만난지도 벌써 30년이 넘는 세월이 흘렀다. 아버지가 전자 오르간 공장을 차리는 바람에 우리 가족은 내가 중 3때 서울 근교 도시로 … 더보기

[374] Shakespeare산책-Ⅰ.Macbeth

댓글 0 | 조회 1,838 | 2008.02.12
뉴질랜드에서 Cambridge 시험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영어공부를 시키면서 Shakespeare의 작품들을 다시 읽자니 학창시절에 읽었던 똑 같은 작품들이 지금은 또 다른 의미로… 더보기

[373] 두 종류 나무의 인생살이

댓글 0 | 조회 2,154 | 2008.01.30
하늘로 올라가고 있다. 온 몸의 가지들은 사방으로 팔을 뻗으며 우산을 거꾸로 받친 모양을 이루고 있다. 그리곤 뚝 떨어져 올라가 약간 작아진 우산을 거꾸로 한 모양으로 똑 같이 가… 더보기

[372] 어머니들의 일관성에 관하여(On Consistency of Mother…

댓글 0 | 조회 1,777 | 2008.01.15
'문제의 학생 뒤에는 문제의 부모가 있다.'라는 것은 너무 자주 듣는 말이라서 식상하기도 하고, 자식을 기르는 부모의 입장에서는 별로 기분 좋은 소리가 아닐 수도 있다. 그러나 필… 더보기

[371] 잉그리드 버그만 장미

댓글 0 | 조회 2,742 | 2007.12.20
연인에게 줄 장미를 손질하다가 장미 가시에 찔려 죽은 시인이 있다. 20세기 최고의 시인 중 한 명인 라이너 마리아 릴케(Reiner Maria Rilke: 1875 -1926)는… 더보기

[370] 방학동안의 영어공부

댓글 0 | 조회 1,975 | 2007.12.11
College학생들의 NCEA가 모두 끝남에 따라 모든 학교의 마지막 term 시험들이 모두 끝났다. 부모님들은 잠시 등을 소파에 깊숙이 기대고 휴식을 취하실 수 있을 것이고 학생… 더보기

[369] 영어의 바다에 그냥 빠뜨리면 죽는다

댓글 0 | 조회 2,088 | 2007.11.27
영어 공부와 관련된, 참 잘 지은 책 이름들이 있다. 대표적으로 '우선 순위 영단어, 우선 순위 영숙어'를 들 수 있다. 물론 내용도 좋았지만, 기가 막히게 좋은 제목이었다. 이후… 더보기

[368] 한국과 뉴질랜드에서 영어 가르치기의 차이점

댓글 0 | 조회 2,417 | 2007.11.12
뉴질랜드에 올 때는 직업을 바꿔보겠다고 생각했다. 학원과 교육 방송 등에서 15년간 학생들을 가르치며 한국의 중요 출판사들과 손을 잡고 수능 영어 참고서들을 16권이나 쓰면서, 가… 더보기

[367] 알렉산더를 그리며

댓글 0 | 조회 1,883 | 2007.10.24
한국에서는 대선 정국이 시작되고 있고, 대선 후보로 출사표를 던진 이들은 그냥 대통령이 아니고 훌륭한 대통령, 나아가 위대한 대통령이 될 것처럼 자신에게 표를 몰아 주기를 역설하고… 더보기

[366] 부끄러움의 미학

댓글 0 | 조회 1,786 | 2007.10.09
When we are hipped or a dear friend is dead, there stars are, constantly shining over head.(우리가 우울할 … 더보기

[365] NCEA External English Exam 준비하기

댓글 0 | 조회 1,803 | 2007.09.25
Term 1이 시작 된지 얼마 지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term 3가 끝났다. Form5부터 form7 학생들에게는 이번 방학은 일 년의 마지막 시험 즉, NCEA Extern… 더보기

[364] SAT, SAT!

댓글 0 | 조회 1,694 | 2007.09.11
미국에 있는 대학에 진학하기 위해서 학생들이 준비해야 할 시험인 SAT는 미국에서 공부하고 있는 학생들이 대학에 진학하기 위해 치르는 미국식 수능 시험이라고 할 수 있다. 지난 글… 더보기

[363] 니어링 부부와 무지개

댓글 0 | 조회 1,880 | 2007.08.28
It is astonishing how many people there are in the cities of Korea who have a longing to get back in… 더보기

[362] TOEFL & SAT English vs. Cambridge & NCE…

댓글 0 | 조회 1,945 | 2007.08.14
영어권 국가에 있는 대학에 입학하기 위해서는 각 대학이 요구하는 고교 학습과정을 통해서 얻은 학점(credit)과 시험 성적이 있어야 원하는 대학에 지원할 수 있다. 뉴질랜드에 있… 더보기

[361] 서울, 미니 야구장의 파도

댓글 0 | 조회 1,853 | 2007.07.23
우리에게 잘 알려진 "April is the cruelest month, breeding/ Liacs out of the dead land," ("4월은 가장 잔인한 달, 라일락 … 더보기

[360] Be Prepared! (미리 준비하자!)

댓글 0 | 조회 1,602 | 2007.07.09
7월은 북반구에 있는 학생들에게는 긴 여름 방학 기간이 되겠지만, 뉴질랜드에 있는 학생들에게는 짧은 2, 3주간의 겨울 방학 기간이다. 학생들에게 이번 방학은 그 동안 공부하느라 … 더보기

[359] 복 류 천

댓글 0 | 조회 1,610 | 2007.06.26
미스 코리아 이양이 세계 미인 대회에 나가 상위권에 입상했다고 해서 이양의 비키니 수영복을 입은 사진이 아직까지도 인터넷을 달구고 있다. 그런데 나의 눈에는 이양의 호피무늬 수영복…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