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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7] Pope John Paul II와 찢겨진 태극기

댓글 0 | 조회 2,063 | 2005.09.28
There are 1.1 billion Catholics in the world. (전세계에서는 11억명의 가톨릭 신자들이 있다.) Of that total, nearly 65 p… 더보기

[306] Warming up for Writing a Good Essay

댓글 0 | 조회 2,087 | 2005.09.28
십여년 전부터 한국에서는 대학 입시 평가의 한 수단으로‘논술 시험'을 도입했다.‘논술'과목은 명문대 입시를 위한 마지막 관문으로 자리잡게 되었고, 많은 학생들이 수능시험을 마치고 … 더보기

[305] SAM SUNG과 SONY의 영웅시대

댓글 0 | 조회 1,953 | 2005.09.28
다음 영문은 필자가 10여년 전에 금성출판사에서 NEW ACE 수능 영어 책을 펴내면서, 미국 원서에서 인용해 사용했던 영문 독해 지문 중의 하나이다.이 글을 읽으면서, 2차 세계… 더보기

[304] Finding the Pattern of Organization Ⅱ (…

댓글 0 | 조회 2,713 | 2005.09.28
지난 번에는 the Pattern of Organization(글의 전개 방식) 중에서 Listing(열거형)과 Ordering(순서형)을 살펴보았다. Listing, Orderi… 더보기

[303] Waitangi Day와 광개토대왕

댓글 0 | 조회 2,747 | 2005.09.28
일본은 조선을 침략한 것인가, 대륙으로 뻗어가기 위해 길목에 있는 조선 반도로 진출한 것인가?Waitangi Day는 New Zealand 이 땅의 원래 주인이었던 마오리들과 영국… 더보기

[302] Finding the Pattern of Organization I (…

댓글 0 | 조회 2,612 | 2005.09.28
영어 단락에 있는 문장들의 논리 전개에는 일정한 pattern들이 존재한다. 우리는 그것을the Pattern of Organization(글의 전개 방식)이라고 한다.여러분들이 … 더보기

[301] Forget Me Not!(Myosotis) - 나를 잊지 마세요!(물…

댓글 0 | 조회 2,640 | 2005.09.28
뉴질랜드는 구름과 바다와 하늘과 그리고 꽃의 나라이다. 뉴질랜드와 꽃하면 나에게 떠오르는 것은 Orewa 북쪽 Wenderholm Park의 Pohutukawa trees와 요한 … 더보기

[300] Main Ideas (요지)

댓글 0 | 조회 2,689 | 2005.09.28
지난 달에는‘What is the topic?(주제란 무엇인 가?)에 대해서 살펴보았다. 단락의 Topic(주제)이‘단락 전체가 무엇에 관한 내용인가?'에서 ‘무엇'에 해당되는 부… 더보기

[299] The passion of Christ(그리스도의 수난)와 선택의 문제

댓글 0 | 조회 2,155 | 2005.09.28
살아가면서 우리는 매 순간마다 선택을 해야한다. 한국에서 계속 살 것인가, 뉴질랜드로 이민을 떠날 것인가, 어떤 비즈니스를 할 것인가, 자녀들을 강하게 키울 것인가, 자녀들의 영어… 더보기

[298] What is the topic? (주제란 무엇인가?)

댓글 0 | 조회 2,833 | 2005.09.28
글을 읽을 때는 언제나“What is the topic? (주제가 무엇인가?)”이라는 질문을 하면서 읽는 것이 좋다. Paragraph(소단락)의 topic, 나아가 글 전체의 t… 더보기

[297] Starry, Starry Night(별이 빛나는 밤에)

댓글 0 | 조회 2,522 | 2005.09.28
얼마 전 한국에서는 ‘소의 화가',‘한국 근대 미술의 출발점',‘은지화의 천재 화가'라고 불리웠던 화가 이중섭의 알려지지 않았던 마지막 유작이 발견되었다는 보도가 신문을 장식했다.… 더보기

[296] Guessing Meaning from Context(문맥으로 의미 파…

댓글 0 | 조회 2,532 | 2005.09.28
어떤 사진의 오른쪽 모퉁이 부분이 찢겨져 나갔다. 우리는 이 사진의 찢겨진 부분에 있던 사람이 누구인지를 알아보기 위해서 사진의 원판 필름을 찾아 사진관에 맡겨서 다시 사진을 뽑아… 더보기

[295] Who Are Barbarians? (누가 바바리안들인가?)

댓글 0 | 조회 2,247 | 2005.09.28
얼마 전 한 회사의 뉴질랜더 사장이 자기 회사에서는 영어 이외의 언어로 말하는 것을 금지시 키겠다고 한 기사를 읽었다.어느 신문사이건 간에 자신들만의 독립된 편집 기준이 있겠지만,… 더보기

[294] Clustering(묶어 읽기)

댓글 0 | 조회 2,345 | 2005.09.28
우리는 일반적으로 천천히 글을 읽어 나가는 사람 들(Slow Readers)이 빨리 읽는 사람들(Fast Readers)보다 그 글의 내용을 꼼꼼히 잘 파악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더보기

[293]Meditation on Money - 돈에 관한 명상 -

댓글 0 | 조회 2,464 | 2005.09.28
A man's worth lies not so much in what he has as in what he is. (어떤 사람의 가치는 그 사람의 재산에 있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 더보기

[292]Scanning(뽑아 읽기)

댓글 0 | 조회 2,596 | 2005.09.28
You’ll often need to read material that seems too difficult - usually due to the number of new words… 더보기

[291] Gone too soon - Jacqueline du Pre, Jame…

댓글 0 | 조회 2,695 | 2005.09.28
사람은 언제가 죽을 때인가?언제 죽어야 주변 사람들이“너무 일찍 죽어서 안타깝다.”라고 슬퍼하지 않을 것인가? 지금 한국에서는 라디 오 FM 방송에서‘정은임의 영화 음악'을 진행했… 더보기

[290] Skimming(훑어 읽기)

댓글 0 | 조회 2,614 | 2005.09.28
심장병에 걸린 어린이들을 돕기 위한 자선 바자회가 열렸다. 이 행사를 주도한 사람들이 어떤 사람들인가를 알기 위해 한 명, 한 명 모두의 신원을 일일이 확인해 볼 필요가 없을지도 … 더보기

[289] Filipinos(필리핀 국민)가 부럽습니다

댓글 0 | 조회 2,670 | 2005.09.28
"민주'시대는 이미 왔다고 하건만 진정으로 국민이, 민중이 주인이 되는 시대는 아직도 멀기 만한 것일까? 현 정권을 담당하고 있는 집권 엘리트 집단들은 대입 수학 능력 시험 문제와… 더보기

[288] Previewing(미리 훑어 읽기)

댓글 0 | 조회 2,523 | 2005.09.28
많은 교민들과 학생들의 요청에 의해서 이번 호부터 몇 회에 걸쳐 매월 2번째 화요일에 이민 생활과 학교 공부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보다 효과적인 영문 독해기법(Readi… 더보기

[287] the Unfinished Revolution(미완의 혁명) 이한열과 …

댓글 0 | 조회 2,486 | 2005.09.28
어느날 저녁 the New York Philharmonic Orchestra 상임 지휘자였던 Leonard Bernstein이, 연주가 끝난 후 한 fan으로부터 질문을 받았다. … 더보기

[286] Plastic Surgery! Is Beauty But A Skin? …

댓글 0 | 조회 2,765 | 2005.09.28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것은 여성들의 공통된 욕망이고, 미인을 밝히는 것은 남성들의 당연한 본능 인가? 아니면“Beauty is but a skin.(아름다움 이란 것은 거죽 한 꺼풀… 더보기

[285] Build Me a Son Who Will…(이런 자녀를 제게 주소서)

댓글 0 | 조회 2,561 | 2005.09.28
한국에서는 해마다 7천명이 넘는 아이들이 친부모 들에게서 버려진다고 한다.보건 복지부 통계 수치에서 만도. 가정의 달인, 눈이 부시게 푸르른이 5월에도 아마 600여명의 아이들이 … 더보기

[284] Fighting 대한민국, 핸드폰!

댓글 0 | 조회 2,575 | 2005.09.28
지난 달 초 한국의 한 지방 도시 술집 화장실에서 마주친 남자가 술에 만취해 몸을 가누지 못하자, 힘을 내라는 뜻에서 주먹을 불끈 쥐며“Fighting!”하고 외쳐준 20대 회사원… 더보기

[283] April Comes She Will (4월이 오면)

댓글 0 | 조회 2,827 | 2005.09.28
‘80년대 초 최루탄 냄새 묻어나는 밤 하늘을 털며 집에 돌아와 TV를 켜자, 뉴욕 센트럴 파크에서 열린 Simon & Garfunkle의 공연 실황이 방송되고 있었다.뉴욕 시장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