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1] 최고의 전자제품 브랜드는?

코리아타임즈 0 2,408 2005.09.29 14:30
-Audio visual & Kitchen and laundry편-

뉴질랜드에서 가장 일반적인 'Fisher & Paykel'사의 'Dishwasher(식기세척기)'는 소비자들 사 이에서 인기있는 제품중의 하나이며 'Twin-dr awer'시스템으로 이루어져 있고 가장 많이 팔리는 제품 이기도 하다.

하지만 최근의 한 조사에서 지난 3년 동안 팔린 'Fisher & Paykel'사의 'Dishwasher' 중 25%가 한번 이상 수리를 했던 것으로 드러났으며 2001년 이전 제 품들에서는 더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또한 'Dishwasher'는 다른 전자제품들과 비교해서 비교적 수리가 많이 필 요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번 호부터 2회에 걸쳐 각 전 자제품별로 고장수리가 필요없는 브랜드 순으로 순위를 매기고 특징들을 살펴보기로 하자.

◈ Audio-Visual
1) TV
TV는 타전자제품에 비해 월등히 높은 수치인 91%가 수리가 전혀 필요하지 않을 정도로 믿을 수 있는 제품들 이 많았는데 문제점으로는 화면이 흐려지는 등의 화면장 애가 가장 흔한 것으로 나타났다.

2) VCR
Panasonic제품이 1998 년 이후로 최고의 자리를 지키고 있으며 평균 88%가 잔고장이 한번도 없었 던 것으로 밝혀졌다. 여기 에는 어린이들의 장난으로 인한 고장은 제외시켰으며 고장은 'Loading'과 'Ejecti ng'부분이 가장 많았다.

3) DVD
DVD플레이어는 VCR에 비해 여전히 사용빈도가 많지 않은 편이지만 빠르 게 성장을 하고 있는 것으 로 밝혀졌다. 특히 2002년 12월부터 1년 사이에 판 매률은 141%나 증가했는 반면에 VCR은 단지 19%에 그쳤다. 브랜드별로 커다란 차이는 발견되지 않았지만 'Samsung'제품이 가장 뛰어난 것으로 조사되었다.

After-Sales Service(판매후 관리서비스) : Audio-Vi sual분야에서는 LV Martin과 100% Your Electric Store (이하 YES)가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 Kitchen and Laundry
1) Dishwasher
불행하게도 이번 조사에서는 가장 좋은 품질로 알려진 AEG제품이 종류가 적은 관계로 포함되지 않았으며 'Dis hwasher'제품은 전반적으로 고장률이 상당히 높은 것으 로 조사되었다. 2000년 이후로 수위로 차지하고 있는 B osch는 91%, F&P Dishwasher는 88%, Dishlex는 83%가 수리가 필요없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2000년도 이전까지 판매되었던 Fisher & Paykel사의 DS와 DD60 1 모델은 가장 문제가 많았던 제품으로 알려져 있다.

2) Washing Machine
가장 믿을 수 없는 제품으로 조사된 Wahsing Machine은 무려 19%가 고장수리를 했었으며 전자회로부분에서 가장 많은 결함이 나타나 는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비록 순위는 1위부터 4위 까지 매겨졌지만 성능부분 에서는 거의 비슷했다.

3) Microwave Oven
브랜드별로 단지 3%차 이만 있었을 뿐 평균적으 로 91%가 수리가 필요없 었으며 문제점으로는 전자 관 불량이 지적되었다.

After-Sales Service : Retravision, LV Martin 그리고 Betta Electrical이 가장 철저한 사후관리를 해주는 곳이며 그 다음으 로는 100% YES이다.  

(브랜드 순위표 코리아타임즈 잡지 281호 참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Comments

 플러스 광고

AIC - Auckland International College
IB전문학교, AIC, 세계명문대학진학, 오클랜드 국제고등학교, 뉴질랜드 사립고등학교, 대학진학상담, 미국대학입학, 영국대학입학,한국대학입학, IB과정, Pre-IB과정, 기숙사학교, 뉴질랜드교육, IB T. 09 921 4506
미드와이프 김지혜
무료 산전 관리및 분만, 산후관리를 해드립니다. 와이타케레, 노스쇼어, 오클랜드 산모 환영 T. 021-248-3555
조앤제이 & 조대형 회계사/세무사
이민 비자전문 컨설팅 회계 세무 세무신고 회계사 GST 소득세 T. 093361155

"외국인 부정 진료 혜택 뿌리뽑겠다"

댓글 0 | 조회 3,264 | 2006.10.09
Auckland District Health Board 의장인 Wayne Brown가 이민부와 건강관련 서비스들이 공중보건 시스템에 바가지를 씌우는 부적합한 외국인들을 막는데 더 … 더보기

[341] 자동차 보험료 아끼기

댓글 0 | 조회 2,022 | 2006.09.25
자동차 보험의 필요성은 알지만 막상 보험에 가입하려 하면 회사마다 다른 방침들을 알지 못해 손해보는 경우가 있을 수 있다. 이번 조사에서는 회사마다 보험료의 현격한 차이가 남을 알… 더보기

오클랜드 8월 평균 집값 390,000에서 395,000으로 상승

댓글 0 | 조회 3,053 | 2006.09.20
뉴질랜드 평균집값이 7월에 $313,000였던 것이 8월에 $310,000으로 떨어졌다. 국내 부동산협회 회장 Howard Morley는 비록 평균금액은 떨어졌으나, 하루 판매량은… 더보기

[340] LCD TV, 자꾸만 싸진다

댓글 0 | 조회 1,792 | 2006.09.11
(그림:가장 경제적인 모델로 꼽힌 ACER AT3201W) 좋은 LCD TV를 찾는 것이 이젠 어렵지 않다. 이번 테스트에서 추천된 모든 모델들이 일 년 도 되지 않은 지난 실험의… 더보기

7월, 하우스 승인 숫자 16년안에 가장 많은 성장 보임.

댓글 0 | 조회 1,959 | 2006.08.31
빌딩 승인의 숫자가 7월에도 높은 수치로 나타나 경제학자들을 놀라게 하고 있다. Statistics NZ에 의하면 30일 하우스 건축을 위한 승인 그리고 변경의 숫자가 16년안에 … 더보기

렌탈가격 5년간 평균 14% 상승

댓글 0 | 조회 1,237 | 2006.08.27
27일 발간된 헤럴드 선데이의 보고에 의하면, 렌탈 가격이 2001년부터 2006까지 14% 증가되었다고 보도하였다. 오클랜드 시내의 렌트비는 1~2%밖에 오르지 않았으나 오클랜드… 더보기

이민부의 해외 사전심사로 입국거절 6배 늘어나

댓글 0 | 조회 3,597 | 2006.08.25
3년전 승객 사전 심사제도 이후 뉴질랜드 입국심사에 거절당한 사람의 수가 6배나 늘어난 것으로 밝혀졌다. 노동부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03-2004년 113명이던 것이 작년 … 더보기

[339] 여행? 보험 들고 가세요

댓글 0 | 조회 1,401 | 2006.08.21
여행보험을 들고자 할 때 생각해야 할 것이 한 두 가지가 아니다. 어디까지 커버되는 보험상 품을 들어야 할 지에 대한 것은 어디로 가는지, 가서 무엇을 하는지 그리고 언제 가는지에… 더보기

오클랜드 부동산 가격 가이드

댓글 0 | 조회 3,237 | 2006.08.13
뉴질랜드 Herald on Sunday에서오클랜드 부동산 가격 가이드를 발표하였다. 이 자료를 보면 5년 기간 동안 가장 많은 상승을 보인 곳은 Onehunga지역으로 97.4%가… 더보기

한국인 이민 숫자 2년 연속 순감소

댓글 0 | 조회 3,019 | 2006.08.09
한국인 교민 숫자가 계속 줄어들고 있다는 사실이 정부 통계로 공식 확인되었다. 이는 Pansy Wong 국회의원실에서 이민부 통계를 인용하여 발표한 것으로, 정부 결산연도 기준 (… 더보기

부동산시장 안정

댓글 0 | 조회 1,602 | 2006.08.08
부동산 시장이 판매자, 구매자 모두에게 어떤 혜택없이 완전히 균형이 맞춰진 모습이라고 ASB은행 경제분석대표 Anthony Byett가 말했다. 지난 몇 분기동안 주로 판매자 위주… 더보기

[338] 잉크젯 프린터, 어떤 모델을 살까

댓글 0 | 조회 1,463 | 2006.08.07
가격과 품질을 프린터 고르는데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이 바로 '인쇄비'이다. 칼라 사진 한 장을 프린트 하는데 어떤 모델은 24센트,… 더보기

이민부 '위험한' 나라 출신 대상으로 묻지마 조사

댓글 0 | 조회 1,832 | 2006.08.06
이민부가 '위험한(high-risk)' 나라 출신 이민자들의 비자/퍼밋 신청시 특별히 촉각을 세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이는 테러리스트보다 불법체류자 가능성을 기초로 하… 더보기

[부동산 Q&A]-4 휠체어 진입로 설치 부담

댓글 0 | 조회 1,541 | 2006.07.24
Q. 서브 테넌트가 사용하는 건물 일부 공간에 휠체어 진입로를 설치하는 것은 누구의 비용으로 부담해야 하는 것인가. 건물 주인이 해야 하는 것인지 혹은 그 건물을 임대한 회사가 해… 더보기

[337] 택시 요금 손해보지 말자

댓글 0 | 조회 2,640 | 2006.07.24
택시가 섰다. 미터기를 확인하고 10달러를 꺼내려 한다. '잔돈은 됐습니다' 말하기도 전에 택 시기사가 미터기를 툭툭 치자 갑자기 요금이 `14달러로 뛴다. 현금이 더 없는 것을 … 더보기

지난해 새로들어온 이민자 수는 51,000명.

댓글 0 | 조회 1,976 | 2006.07.20
정부는 130,000 명의 임시 노동자들을 승인했고 지난해에 새로 이민 온이민자는 51,000명을좀 넘었다. 데이빗 컨라이프 이민 장관은 '6월에 51,236명이 새 이민자들이 들… 더보기

6월의 주택가격 2%오른 회복세.

댓글 0 | 조회 1,235 | 2006.07.18
6월의 주택가격이 2%올랐다. Real Estate Institute는 어제17일 뉴질랜드 주택 평균 금액이 5월달 보다 $5,000불 많은 $310,000이였으며, 오클랜드 가격… 더보기

집값상승 여전해

댓글 0 | 조회 1,689 | 2006.07.11
전국적으로 집값상승이 뚜렷한 가운데 내려올 기미가 안 보이고 있다.통계청에 의하면 6월까지 2/4분기의 주택 평균가격은 329,829달러였다. 매매가격은 지난 5개월간부동산 시장이… 더보기

[336] 환기 시스템의 설치

댓글 0 | 조회 1,649 | 2006.07.10
환기는 주거 생활의 필수 요소다. 이산화탄소를 빼고 산소를 대체해주는 기본적인 이유 외에도 눈에 보이지 않는 각종 화학 물질들과 연기들을 제거하고 온도와 습도를 조절하기 위해서도 … 더보기

[부동산 Q&A]-3 임대 만기와 건물 상해 보수

댓글 0 | 조회 1,261 | 2006.07.10
Q. 장기적으로 계약을 갱신해왔고 3년 전에 새로운 오클랜드 지역법 표준에 따라 계약을 다시 썼었다. 예전계약과 새로 만든 계약 둘 모두 사용기간 동안의 건물 손상을 회복하기로 되… 더보기

NZ부동산 시장 세계에서 두번째로 위험

댓글 0 | 조회 2,456 | 2006.06.26
뉴질랜드의 부동산 시작이 덴마크에 이어 세계에서 가장 위험하고 변동이 심한 것으로 OECD의 조사에서 밝혀졌다. OECD는 세계 17개국의 부동산 시장을 연구 분석한 결과, 뉴질랜… 더보기

[부동산 Q&A] 2 - 임차인 파산과 렌트비

댓글 0 | 조회 1,775 | 2006.06.26
Q. 빌딩을 소유하고 있다. 3년 동안 한 회사 사무실로 임대해 주었는데 첫해에는 임대료를 잘 내었는데 갈수록 회사가 어려워져 마지막 연도가 되어서는 거의 임대료를 받지 못했고, … 더보기

[335] 오일 히터 고르기

댓글 0 | 조회 2,387 | 2006.06.26
오일히터는 전기장판과 함께 겨울나기를 위한 또 다른 필수품이다. 바닥난방이 발달하지 않 은 뉴질랜드에서 오일히터를 잘 활용하면 차 가운 실내공기 때문에 고생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 더보기

뉴질랜드를 떠나는 이민자 수 10년안에 두배로 증가

댓글 0 | 조회 3,309 | 2006.06.23
1년 이상 뉴질랜드에 거주하고 뉴질랜드를 떠나는 이민자들의 수가 지난 10년 안에 두 배로 늘어났다. 오클랜드에서 열린 이민 컨퍼런스에서 와이카토 대학의 이민 연구가인 Richar… 더보기

5월 집매매, 판매수 많았고 판매기간 길어져

댓글 0 | 조회 1,682 | 2006.06.20
5월 집매매가 4월에 비교할 때 27%더 많은 판매를 보였다. Real Estate Institute의 19일 통계를 보면 5월에 9,642채가 뉴질랜드 전역에서 매매가 되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