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80 반대 단체 "국회 계단에 모조 약품과 죽은 새들 뿌려"

서현 0 435 2018.09.12 19:25

일단의 환경운동가들이 모조 1080(fake 1080)’ 약품과 죽은 새들을 국회의사당 앞에 뿌렸다.

 

9 12() 낮에 발생한 이번 사건은 포섬과 같은 조류의 천적들을 없애고자 쓰이는 약품인 ‘1080’을 반대하는 웨스트 코스트 지역 환경 단체가 벌인 일로 알려졌다.   

 

죽처럼 생긴 내용물이 담긴 모조 약품들과 함께 죽은 새들은 웰링턴의 국회의사당 건물로 올라가는 계단에 뿌려졌다.

 

이와 관련해 환경 단체의 한 관계자는 새들은 자연에서 시간이 돼 죽은 것들을 모았다고 언론에 전했다.

 

이들은 데이비드 파커(David Parker) 환경부 장관과도 대화를 나웠으며 파커 장관은 이들이 반대 활동을 할 권리가 있음을 확인했다.

 

한편 1080살포에 반대하는 이들의 시위가 지난 9 8() 웰링턴에서 벌어졌으며, 시위 참가자들은 국회의사당 울타리와 땅바닥에 분필로 자신들의 메시지를 적어 전달한 바 있다.

 

현재 국립공원을 포함한 보존지역 등에 대한 1080 살포에 대해 자연보존부를 비롯해 농민 단체와 Forest and Bird’나 뉴질랜드 세계자연보호기금(WWF-NZ)과 같은 단체들도 호율성과 안정성 등을 이유로 살포를 지지하고 있다.

 

그러나 국내 일부 환경단체들과 지역 주민들은 인간에 대한 안정성 문제와 함께 다른 동물에 대한 위험을 이유로 살포에 반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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