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민과 유학생들을 위한 영어 프로그램

KoreaPost 0 2,762 2018.08.24 21:16

New Zealand Certificate in English Language (NZCEL) Programme은 무엇인가? 

NZCEL 과정은 뉴질랜드 NZQA(학력인증기관)에서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영어능력 검증 프로그램으로 Level 1부터 Level 5까지의 자격을 얻을 수 있는 과정이다. 이 자격은 학교 진학이나 취직을 할 시 사용할 수 있는  NZQA에 의해 검증받은 NZCEL 자격증을 받게 되며 이 자격증은 IELTS와 같은 평가를 받을 수 있는 뉴질랜드 영어능력 검증 프로그램이다. 

 

NSLS NZCEL의 장점

No IELTS required

12월 부터는 그동안 학교 자체적으로 가능했던 입학을 위한 영어 시험이 전체적으로 폐지된다. 이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이수한 후에는 고등학교, 전문대학, 대학 그리고 대학원까지 외부 영어 점수 증명없이 입학이 가능하다.
 

Conditional Admission

영어 능력외에 입학 자격 조건을 다 갖추었다면 지원하고자 하는 학교로 부터 조건부 입학이 가능하다.  입학 수속은 NSLS에서 도와준다.

 

Enhance English

NZCEL 전 레벨에서는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그리고 단어공부를 Academic으로 집중적으로 배우게 됨으로 영어 실력을 빠르고 효과적으로 향상시키고자 하는 모든 수준의 학생들에게 적합하다.

 

Pathway Student Visa & 20 hours work right Visa

유학생은 6개월 등록을 통하여 1년 6개월 까지 학생 비자를 취득함으로 서류 준비 시간과 이민성 신청 비용을 절감 할 수 있으며 또한 주 20시간 까지 일을 할 수 있는 비자가 주어진다.

 

Student Allowance & Loan 제공

 이 프로그램은 저희 학교에서 정부 지원을 받음으로 영주권자 이상은 가격이 저렴할 뿐 아니라 학생수당과 융자를 신청할 수 있다.

 

Fee Free Study

뉴질랜드 정부는 2018년 1월 1일 부터 대학 교육을 처음 시작하는 학생들을 위하여 Fee-Free study 정책을 시행하였다. North Shore Language School은 영어 학교로는 드물게 정부로 부터 Fee-Free Study 학교로 인정을 받게 되었다. 

1. 시민권 또는 영주권자로서 3년 이상 거주 또는 

2. NZQA Level 3 이상 수학하신 경험이 없으신 분은 Fee Free를 제공 받을 수 있다. 

 

NSLS NZCEL 세부 사항

 

1. New Zealand Certificate in English Language (Academic Level 3) 

  • Next Intake : 2018년 10월 02일(화) – 2018년 03월 8일(금)
  • 20주, 21시간/주, 60 Credits
  • 이수 후 equivalent to IELTS range 5.0 – 5.5 인정
  • Level 5 다플로마 과정까지 자동입학 (Level 3,4 & 5 Tertiary study)
  • 학비 무료 & 학생수당 제공 (자격된 학생)
  • 학생수당&융자 제공(영주권자: $3128.00, Work Visa, Visitor Visa $4900.00 Student Visa $6900.00)

2. New Zealand Certificate in English Language (Academic Level 4) 

  • Next Intake : 2018년 12월 18일(화)– 2019년 05월24일(금)
  • 20주, 21시간/주, 60 Credits
  • 이수 후 equivalent to IELTS range 5.5 – 6.5 인정
  • 대학과정 Level 7과정 까지 자동입학 (Level 6 & 7 University)
  • 학비 무료 & 학생수당 제공 (자격된 학생)
  • 학생수당&융자 제공(영주권자: $3128.00 , Work visa,Visitor Visa $4900.00 Student Visa $6900.00)

 

3. New Zealand Certificate in English Language(Academic Level 5)  

  • Next Intake : 2018년 12월 18일 (화) – 2019년 5월 24일(금)
  • 20주, 21시간/주, 60 Credits
  • 이후 수 equivalent to IELTS range  6.5- 7.00 인정
  • Level 7, 8 & 9 대학 및 대학원 과정 자동입학 
  • 학비 무료 & 학생수당 제공 (자격된 학생)
  • 학생수당&융자 제공 ( 영주권자 $3128.00, Work Visa, Visitor visa $4900.00   Student Visa $6900.00)

 

 

한국인 상담 – North Shore Language School  www.nsls.ac.nz

               Category 1 School Since 2010

               122 Wairau Road Glenfield Auckland

               ☎ 09 442 4500


47e2381000cef19965610a5e663ea053_1535102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Comments

 플러스 광고

홍길동투어
뉴질랜드 남북섬 투어 전문 여행사(8/12/23인승 다수 차량 보유)가족, 친지, 모임, 동호인, 신혼여행 및 어학연수팀 등 투어뉴질랜드 여행, 현지 여행사, 홍길동, 남섬, 북섬, 반지의 제왕, 호빗, T. (09)625-6789
코리아포스트 / The Korea Post
교민잡지, 생활정보, 코리아포스트, 코리아타임즈 T. 09 3793435
Blindsmith NZ Ltd
blind, blinds, 블라인드. 윈도우, window, 베니시안 블라인드, 우드 블라인드, PVC 블라인드, 롤러 블라인드, 블럭아웃 블라인드, 터멀 블라인드, 선스크린 블라인드, 버티컬 블라인드, Venetian blinds, wood T. 09 416 1415

Notice

국립대학 윈텍, 학비 할인 및 장학금 혜택

댓글 0 | 조회 4,771 | 2018.11.09
뉴질랜드 국립 윈텍대학 Waikato Institute of Technology (Wintec)에서는2019년 2월 4일부터 시작되는 조건부 입학 영어 과정인 NZCEL과정에 등록… 더보기

따뜻하고 끊임없는 동기 부여, 즐겁게 배우는 영어

댓글 0 | 조회 2,930 | 2019.02.22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한인들은 뉴질랜드에서 태어나지 않은 이상 끊임없이 제 2외국어인 영어 공부를 하며 자신이 원하는 목표를 향해 달려간다. 2019년, 영어 공부는 어디에서 어떻… 더보기

/////건강 이벤트//// 의료관광 휴람 7주년과 휴람 홈페이지 리뉴얼 기념

댓글 0 | 조회 1,924 | 2019.03.12
"의료관광휴람7주년과휴람홈페이지리뉴얼기념"으로해외동포분들께감사함을전하는건강이벤트를진행합니다.해외교민을 위해 드리는 건강선물 종합검진!!선택의 폭이 더 넓어졌습니다!한 차원 높은 고… 더보기

[포토뉴스]CHCH 해글리 공원의 가을

댓글 0 | 조회 95 | 2시간전
크라이스트처치 해글리 공원의 가을

Bay of Plenty 지역,한 달 동안 열 명 홍역 환자 나타나.

댓글 0 | 조회 132 | 4시간전
(KCR방송=뉴질랜드)​ Bay of Plenty 지역에 지난 주부터 네 명의 홍역 확정 환자들이 발생하여, 이 지역에만 한 달 동안 열 명의 홍역 환자들이 나타났다. 보건 관계자… 더보기

골프 쉽게 잘 치는 법!! '미셀의 골프 레슨' 시작

댓글 0 | 조회 961 | 2019.04.19
뉴질랜드에는 400여 골프 코스가 있고 누구나 쉽게 골프를 할 수 있는 골퍼들의 낙원이다. 멋진뉴질랜드의 환경 속에서 골프를 즐기고는 있지만, 무언가 마음대로 안되어 고민하는가? … 더보기

다섯 명 중 한 명, 은행으로부터 불필요한 금융 상품 제시받고 있어.

댓글 0 | 조회 315 | 4시간전
(KCR방송=뉴질랜드)​ 은행 고객들 다섯 명 중 한 명은 은행으로부터 불필요한 금융 상품을 제시받고 있는 것으로, 은행에 대한 소비자 보호원의 최근 조사에서 나타났다. 가장 많이… 더보기

늘어나는 학생들로 인해 학교마다 어려움 겪고 있어....

댓글 0 | 조회 402 | 4시간전
(KCR방송=뉴질랜드)​ 전국적으로 학교와 교실들이 늘어나는 학생들로 인하여 각 학교들마다 어려움을 겪고 있는 데에 대하여 국민당은 정부가 교육 분야에 대하여 소홀하게 정책을 펼치… 더보기

ANZAC Day 새벽 기념 행사 모여 희생된 선열들의 뜻 추모

댓글 0 | 조회 172 | 4시간전
(KCR방송=뉴질랜드)​전국적으로 수 천 명의 시민들이 ANZAC Day 새벽 기념 행사들에 모여 희생된 선열들의 뜻을 추모하였다. 오클랜드 도메인에 있는 박물관에서 있을 11시 … 더보기

한국-뉴질랜드 무역 가속화 기대, MOU체결

댓글 0 | 조회 528 | 24시간전
재뉴 한인상공인 연합회(오창민 회장)와 주한 뉴질랜드 상공회의소가 지난 22(월)일 주한 뉴질랜드 대사관에서 상호 양해각서(MOU)에 서명했다. Philip Turner, 주한 뉴… 더보기

KCR 방송, 운영 어려움에 후원금 기다리고 있어

댓글 0 | 조회 7,816 | 2018.09.06
KCR 라디오는 뉴질랜드 공중파 FM104.6을 통해 매주 월요일~금요일까지 오전 9시 40분부터 11시까지 방송된다.1995년 9월 첫 방송을 시작한 KCR 라디오 방송은​​다양… 더보기

차량으로 카트만두 점포 돌진 “수만불어치 의류 훔쳐간 도둑들”

댓글 0 | 조회 1,113 | 2019.04.24
아웃도어 전문점인 ‘카투만두(Kathmandu)’의 뉴플리머스(New Plymouth)점이 차체로 문을 들이받는 이른바 ‘램 레이디드(ram-raided)’ 절도를 당했다.이번 사… 더보기

구조된 헬기 탑승자들, 3명 중 2명은 퇴원, 조종사만 계속 치료 중

댓글 0 | 조회 294 | 2019.04.24
남빙양에서 구조된 헬리콥터 탑승자 3명 중 2명이 병원에서 퇴원했고 한 명만 계속 치료 중이다.실종 하루 뒤에 무사히 구조됐던 이들은 4월 23일(화) 오후 늦게 구조 헬리콥터를 … 더보기

12살 소년 화장실 간 사이 출발한 인터시티 운전자, 실제와 다른 주장

댓글 0 | 조회 833 | 2019.04.24
(KCR방송=뉴질랜드) 지난 금요일, 어린 소년을 오클랜드 남부의 한 주유소에 내버려둔 인터시티 버스 운전사가 버스 출발 직후 그의 상사와 전화상으로 격렬한 대화를 나눈 것으로 알… 더보기

부활절 일요일 스리랑카 테러 폭탄 사건, CHCH 테러와 연관성 정보 없어

댓글 0 | 조회 367 | 2019.04.24
(KCR방송=뉴질랜드) 뉴질랜드는 지난 부활절 일요일의 스리랑카에서 있었던 테러 폭탄 사건과 3월 15일의 크라이스처치 테러 총격 사건과 연관성이 있다는 정보를 파악할 수 없다고 … 더보기

30년 넘어 상봉한 가족 스토리, TVNZ 한 프로그램에 소개돼

댓글 0 | 조회 313 | 2019.04.24
(KCR방송=뉴질랜드) TVNZ의 한 TV프로그램으로 인하여 삼십 년이 넘는 동안 헤어졌던 가족이 만나게 된 스토리가 소개되었다.지난 해 94세의 노엘 켈리 씨는 “굿 사마리아 사… 더보기

아던 총리 연봉 47만 달러, 세계 정상들 중 7번째

댓글 0 | 조회 827 | 2019.04.24
(KCR방송=뉴질랜드) 뉴질랜드의 제씬다 아던 총리는 연봉 47만 달러로 세계 정상들 중 일곱 번째로 연봉을 많이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미국의 월스트리트 24/7 웹사이트의 자료에… 더보기

북섬 하단 지역 거주자, 새벽 이른 시간 지진 알람에 잠 깨

댓글 0 | 조회 497 | 2019.04.24
(KCR방송=뉴질랜드) 북섬 하단 지역에 거주하는 사람들은 새벽 일찍 알람을 인하여 잠을 깬 것으로 전해졌다.Geonet 서비스는 오늘 새벽 4시 37분 대니버크 남서쪽 10Km,… 더보기

카우리숲 보호 위해 통제된 트랙 무단침입한 등반객들 적발

댓글 0 | 조회 1,195 | 2019.04.23
카우리숲에 질병이 퍼지는 것을 방지하고자 출입이 통제된 트랙에 침입했던 사람들이 무더기로 적발됐다.지난 부활절 연휴에 오클랜드 시청에서는 13명의 감독관들이 와이타케레 산맥(Wai… 더보기

실종된 헬기 승무원들 “3명 모두 안전하게 생존했다”

댓글 0 | 조회 864 | 2019.04.23
응급 환자를 이송하기 위해 출동했다가 아남극해에서 실종됐던 헬리콥터 탑승자들이 무사한 것으로 확인됐다.4월 23일(화) 오후에 전해진 국내 언론 보도들에 따르면, 당일 실종자들을 … 더보기

오클랜드행 인터시티 버스,주유소에 10살 소년 두고 떠나

댓글 0 | 조회 1,457 | 2019.04.23
(KCR방송=뉴질랜드) 오클랜드로 향하는 인터시티 버스가 오클랜드에서 47Km 정도 떨어진 봄베이의 한 주유소에 어린 소년을 남겨두고 떠난 일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버스의 기… 더보기

오클랜드 남부 2건의 총격 사건, 서로 연관 없어

댓글 0 | 조회 647 | 2019.04.23
(KCR방송=뉴질랜드) 경찰은 어제 오클랜드 남부 지역에서의 총격 사건이 그 전날 있었던 총격 사고와는 무관한 것으로 밝혔다. 지난 토요일 클로버 파크 근처의 도로에서 총격 사고가… 더보기

쿡 선장 도착 250주년 맞아 NZ 찾는 엔데버호 복제 선박

댓글 0 | 조회 439 | 2019.04.23
영국의 제임스 쿡 선장(Captain Cook)이 뉴질랜드에 처음 도착할 당시 타고 왔던 ‘엔데버(Endeavour)호’의 복제(replica) 선박이 올해 연말에 뉴질랜드를 찾는… 더보기

먼 바다에서 실종됐던 구조 헬기의 잔해 발견돼

댓글 0 | 조회 397 | 2019.04.23
환자 수송을 위해 외딴 섬으로 출동했다가 실종된 헬리콥터의 잔해가 발견됐다.4월 22일(월) 저녁에 스튜어트(Stewart)섬 남쪽의 아남극해(sub-Antarctic)에 있는 오… 더보기

‘용오름’ 현상 목격된 오클랜드 인근 바다

댓글 0 | 조회 1,083 | 2019.04.23
불안정한 대기로 인해 오클랜드 인근 해상에서 바닷물이 공중으로 빨려 올라가는 이른바 ‘용오름(waterspout)’ 현상이 발생했다.4월 23일(화) 아침에 랑기토토(Rangito… 더보기

이스트 먼데이, 관광 도시 퀸즈타운 많은 관광객 몰려

댓글 0 | 조회 854 | 2019.04.23
이스트 먼데이, 관광타운 퀸즈타운에는 그 명성에 걸맞게 많은 관광객이 몰렸다. 이른 아침 오클랜드 출발 퀸즈타운행 저가형 항공편인 젯스타 항공은 만석이었다. 에어 뉴질랜드의 경우 … 더보기

북섬 일부 지역, 화요일에 폭우

댓글 0 | 조회 747 | 2019.04.23
화요일 아침, 북섬 일부 지역에 폭우가 내린다. 뉴질랜드 북부와 중부의 일부 지역에 비 소식이 있다. 동부 베이 오브 플렌티(East Bay of Plenty), 기스본 산맥 (G… 더보기

오클랜드 도심에서 주말에 폭행당한 남성, 사망

댓글 0 | 조회 1,228 | 2019.04.23
지난 주말 오클랜드 도심에서 심각한 폭행으로 한 남성이 사망했다. 토요일 자정에 퀸 스트리트에서 폭행을 당한 바 있는 이 남성은 처음에는 심각한 상태에 있었지만, 월요일 오후에 사… 더보기

도주 차량에 부딪힌 경찰차 ‘인근 주택과 충돌해 주택 크게 파손돼”

댓글 0 | 조회 934 | 2019.04.22
도주하던 차량이 경찰차와 충돌하는 바람에 경찰차가 주택으로 돌진하는 사고가 났다.사고는 4월 22일(월) 오전 10시경에 남섬 남부인 인버카길(Invercargill)의 주택가에서… 더보기

NZ 떠나 일본까지 9000km 날아간 철새 한 마리

댓글 0 | 조회 1,094 | 2019.04.22
뉴질랜드를 떠난 철새 한 마리가 일본까지 날아간 여정이 부착된 위성장치로 확인됐다.‘푸코로코로 미란다 쇼어버드(Pūkorokoro Miranda Shorebird) 센터’에 따르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