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과 충돌한 오토바이에 화재 발생, 20대 남성 운전자 숨져

서현 0 642 2018.08.21 22:02

자동차와 충돌한 오토바이에 불이 나면서 오토바이 운전자가 숨졌다.

 

사고는 8 21() 이른 저녁에 크라이스트처치 시내 필립스타운(Phillipstown)의 페리(Ferry) 로드 북쪽 알드윈스(Aldwins) 로드에서 발생해 6 15분경 비상센터에 신고됐다.

 

사고를 목격한 현장 인근의 한 주민에 따르면, 당시 오토바이가 울타리에 부딪히는 소리가 났으며 곧바로 오토바이가 큰 불길에 휩싸여 한시간가량 불에 탔다고 전했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를 몰던 20세의 남성이 현장에서 숨졌다고 출동했던 구급차 관계자는 전했다.

 

한편 사고로 인해 페리 로드로부터 해로우(Harrow) 스트리트에 이르는 알드윈스 로드 양 방향이 모두 통제됐으며 현재 경찰의 중대사고 조사팀의 조사가 진행 중이다.

 

크라이스트처치 교통 관계자는, 통제가 당일 밤에도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면서 운전자들이 인근 지역의 운행을 피해줄 것을 당부했다.  

 

경찰은 또한 사고 당시 현장 안전을 도와준 주민들에게 감사를 전하는 한편 조사를 도울 수 있는 사람들은 크라이스트처치 경찰서(03 363 7400)로 연락해주도록 요청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Comments

 플러스 광고

Eftpos 나라
eftpos.cash register,cctv,scale,alarm,pos system. T. 0800 880 400
오클랜드 중국문화원
오클랜드의 한 장소에서 10년 이상의 전통을 가진 중국어 전문어학원 410 - 6313 T. 09-410-6313
Auckland Ranfurly Motel 한국인 운영
오클랜드 모텔 Auckland, Epsom, motel T. 096389059*0272052991

작업 중 직원 3도 화상, 키위 회사 $365,000 벌금

댓글 0 | 조회 1,185 | 2019.02.28
노스 아일랜드의 한 목재 가공회사는 근무 중이던 직원이 3도 증기 화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365,000 벌금과 $60,000의 배상금을 명령받았다.지난 20 년간 20 건의 건… 더보기

[포토뉴스] Puppy

댓글 0 | 조회 304 | 2019.02.28
이 사진은Jong Annie Park님의 작품이다. 그녀는 매크로(Macro; 근접) 사진을 주로 찍고 있으며,​인스타그램 (www.instagram.com/jong_annie_p… 더보기

‘Sex and the City’의 사라 제시카 파커 “NZ 와인 제조에 함께 나…

댓글 0 | 조회 1,125 | 2019.02.28
미국의 인기 드라마 ‘섹스 앤 더 시티(Sex and the City)’의 주인공인 사라 제시카 파커(Sarah Jessica Parker)가 뉴질랜드에서 와인 생산에 참여한다.2… 더보기

자전거가 전해주는 평화와 우정의 메시지-Otaki 초등학교 자전거 전달식 개최

댓글 0 | 조회 262 | 2019.02.28
지난 2월27일​(수)웰링턴 인근의 오타키市에서 주뉴질랜드대한민국대사관이 오타키 초등학교에 자전거 50여대(미화 1만불 상당)를 전달하는 행사가 개최되었다.대사관은 작년 7월 오타… 더보기

캐나다 항공 “오클랜드-밴쿠버 구간, 성수기 직항편 운행한다”

댓글 0 | 조회 1,035 | 2019.02.28
캐나다 항공(Air Canada)이 오클랜드와 밴쿠버 구간에 성수기 직항편을 운행한다고 발표했다.2월 28일(목) 캐나다 항공 측은, 금년 12월 12일부터 내년 3월 말까지 보잉… 더보기

에어 뉴질랜드, 국내선 최저 운임료 $39부터...

댓글 0 | 조회 920 | 2019.02.28
에어 뉴질랜드는 지난 6개월 동안 35% 하락한 2억 1100만 달러의 소득을 올렸다고 발표했다.지난해 상반기에는 세전에 3억 2300만 달러의 수익을 올린 바있다.에어 뉴질랜드는… 더보기

더니든 피자 헛 프랜차이즈, 비위생적 식품 관리 불만-직원 사직

댓글 0 | 조회 960 | 2019.02.28
(KCR방송=뉴질랜드) 더니든의 피자 헛 프랜차이즈 주인의 역겨운 행동에 저항하며, 세 명의 직원들이 사직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26세의 여직원은 피자 헛에서 7년째 일을 하고 있… 더보기

오클랜드 도심, 속도 제한 낮추는 방안 시민 의견 접수

댓글 0 | 조회 721 | 2019.02.28
(KCR방송=뉴질랜드) 오클랜드의 도로 교통을 담당하고 있는 AT는 내일부터 오클랜드 도로 곳곳의 속도 제한을 낮추는 방안에 대하여 시민들의 의견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오클랜드 … 더보기

매일 다른 사람이 버린 담배 꽁초 줍는 여성

댓글 0 | 조회 954 | 2019.02.28
(KCR방송=뉴질랜드) 플라스틱과 환경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 한 여성은 담배를 피우지 않지만, 매일 다른 사람들이 무심코 버린 담배 꽁초를 주우며 청소 작업을 하고 있다.… 더보기

약 만채 키위빌드 주택 건설, 2028 완공 목표로 계약

댓글 0 | 조회 895 | 2019.02.28
(KCR방송=뉴질랜드) 약 만 채의 키위빌드 주택 건설 계획이 2028년까지 완공될 것으로 계약이 이루어졌으며, 이는 정부의 10만 채 건설 공급 계획의 1/10 수준인 것으로 나… 더보기

오클랜드 카운실, 개인용 불꽃놀이 폭죽 판매 금지 공식화 예정

댓글 0 | 조회 464 | 2019.02.28
(KCR방송=뉴질랜드) 오클랜드 카운실은 오늘 개인용 불꽃놀이 폭죽 판매를 금지하는 방안을 공식화할 예정으로 알려졌다.오늘 카운실의 회의에서 이에 대한 방안이 결정되며, 만일 금지… 더보기

질병으로 입국 거부당한 NZ교사의 캐나다 남편 “의료비 포기하고 워크비자 받아”

댓글 0 | 조회 2,485 | 2019.02.27
한 뉴질랜드 교사의 캐나다 출신 남편이 질병을 이유로 워크 비자를 거절당했다가 조건부로 비자를 허용받았다.​현재 팡가레이의 카모(Kamo)고등학교에서 영어와 프랑스어, 마오리 과목… 더보기

넬슨 인근에서 또다시 대형 산불 발생

댓글 0 | 조회 336 | 2019.02.27
타스만 지역의 넬슨 인근에서 2월 27일(수) 또다시 대형 산불이 발생해 일부 주민들에게 다시 대피령이 내려졌다.2월 27일(수) 오후 2시 현재 올드 코치(Old Coach) 로… 더보기

휴 잭맨 “9월에 오클랜드에서 NZ 첫 공연한다”

댓글 0 | 조회 828 | 2019.02.27
헐리우드 유명 스타인 휴 잭맨(Hugh Jackman)이 오는 9월에 뉴질랜드에서 2차례 공연를 갖는다.잭맨은 2월 27일(수) 오클랜드의 AUT대학 사우스 오클랜드 캠퍼스를 방문… 더보기

[영상] “한 마리 새처럼 공중을 훨훨~” 카이트 서핑 즐기는 견공

댓글 0 | 조회 210 | 2019.02.27
주인과 함께 카이트 서핑을 즐기는 견공이 화제가 됐다.최근 국내 언론에 소개된 한 영상을 보면 반려견 한 마리가 주인의 품에 안겨 카이트 서핑을 즐기고 있다. 이색적인 서핑의 주인… 더보기

뉴질랜드 대학교, 등급 떨어진 것으로 나타나

댓글 0 | 조회 1,313 | 2019.02.27
(KCR방송=뉴질랜드) 뉴질랜드의 대학교들의 등급이 떨어진 것으로 최근의 영국 QS 자료에서 나타났다.오클랜드 대학교는 13개 전공 과목에서 세계 50위안에 들었지만, 그 순위가 … 더보기

한 카이로프랙틱, 치료비 대신 물품으로..."코하" 정책 제시

댓글 0 | 조회 1,027 | 2019.02.27
(KCR방송=뉴질랜드) 한 카리로프랙틱 치료원이 치료비를 받는 대신 형편이 어려운 사람들은 자신이 낼 수 있는 물품으로 대신 내도 되는 “코하” 정책을 제시하면서 이목을 끌고 있다… 더보기

세계적인 아티스트 그레엄 호이티, 백만 달러 추정 작품 기증

댓글 0 | 조회 404 | 2019.02.27
(KCR방송=뉴질랜드) 뉴질랜드의 세계적으로 유명한 아티스트인 그레엄 호이티씨는 금년도 뉴질랜드의 올해의 인물로 선정된 마이크 킹 씨의 청소년 정신 건강을 위한 단체에 기금 마련을… 더보기

빗물 새는 리키 학교 건물, 정부 지원으로 보수

댓글 0 | 조회 381 | 2019.02.27
(KCR방송=뉴질랜드) 전국적으로 빗물이 새는 리키 건물들로 보수 예산을 기다리고 있는 학교들에게 정부의 지원이 있을 것으로 한 학교의 교장이 전했다.어제, 정부는 오클랜드의 보타… 더보기

NZ 전 총리, 부도난 건설회사 책임으로 6백만 달러 지불 판결 받아

댓글 0 | 조회 1,040 | 2019.02.27
(KCR방송=뉴질랜드) 어제 고등법원의 한 재판에서 뉴질랜드 전 총리에게 부도난 건설회사의 책임으로 6백 만 달러 정도의 금액을 지불하도록 판결이 난 것으로 알려졌다.귀족의 작위를… 더보기

토종 매 죽게 만든 범인 찾는 DOC, 사냥용 매로 길들이려 한 듯

댓글 0 | 조회 832 | 2019.02.26
자연보존부(DOC)가 보호 조류인 토종 매를 죽게 만든 용의자를 찾아나서면서 지역 주민들에게 협조를 요청했다.DOC에 따르면 이번주에 와이로아(Wairoa)에서 일명 ‘카후(kāh… 더보기

CHCH, 최근 4일간 홍역 환자 3명 발생

댓글 0 | 조회 662 | 2019.02.26
크라이스트처치와 인근 도시에서 지난 4일 동안 3명의 홍역(measles) 확진자가 발생했다.캔터베리 보건위원회 측은 2월 26일(수) 낮에, 지난 4일 동안 랑기오라(Rangio… 더보기

국도 2호선에서 3명 사망, 5명 부상하는 대형 교통사고 발생

댓글 0 | 조회 1,136 | 2019.02.26
트럭이 고속도로에서 주차되어 있던 다른 트럭들을 들이받아 3명이 숨지고 여러 명이 다치는 대형 교통사고로 이어졌다.사고는 2월 26일(화) 오후 1시 50분경에 북섬 베이 오브 플… 더보기

NZ 국민 대부분 “학교에서 와이탕기 조약 의무적으로 가르쳐야…”

댓글 0 | 조회 980 | 2019.02.26
국민 대부분이 ‘와이탕기 조약(Treaty of Waitangi)’을 학교에서 의무적으로 가르쳐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이 같은 의견은 TV One이 최근 실시한 ‘원 … 더보기

배달 트럭 사고, 오클랜드 도로에 4천개 파이가 흩어져

댓글 0 | 조회 1,213 | 2019.02.26
화요일 아침 오클랜드 남부 도로에서 배달 트럭의 문이 열리는 바람에 트레이에 담겨진 4천개의 파이가 길에 흩어졌다.이 사고는 마누카우의 데이비스 에비뉴와 마누카우 스테이션 로드 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