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사물놀이

노영례 0 281 2018.08.20 21:48

Passion (3)

타이틀 : 사물놀이

 

9cff766710a0f7f2f7665ccf93232a95_1534758
 

9cff766710a0f7f2f7665ccf93232a95_1534758
 

K-wind Soul Best 공연에서

 

선의 아름다움 그리고 역동적이고 신나는 가락

절제된 움직임 .. 그 들의 열정에 가슴이 떨렸다 

 

 

박성택 사진작가는 'Passion' 이라는 제하로 K-wind Soul Best 공연에서 찍은 사진을 페이스북(www.facebook.com/coaster817)​ 온라인 사진전으로 포스팅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Comments

 플러스 광고

미드와이프 김지혜
무료 산전 관리및 분만, 산후관리를 해드립니다. 와이타케레, 노스쇼어, 오클랜드 산모 환영 T. 021-248-3555
한나 유학이민
한 번의 만남으로 후회없는 선택을 하세요.이민 T. 09 600 6168

잘못된 상표 부착으로 벌금 무는 육가공 업체 ‘헬러스(Hellers)’

댓글 0 | 조회 1,224 | 2019.01.30
한 육류제품 제조업체가 잘못된 상표를 부착하는 바람에 식품 사고가 발생해 벌금과 배상금을 함께 물게 됐다.문제의 업체는 소시지 등으로 일반 소비자들에게도 널리 알려진 ‘헬러스(He… 더보기

야간에 실종된 3 살배기 남아 “오수 정화용 호수에서 숨진 채 발견”

댓글 0 | 조회 1,329 | 2019.01.30
세 살배기 남자아이가 ‘오수 정화용 호수(oxidation pond)’에 빠져 익사한 가운데 뒤늦게서야 보안 조치가 논의되고 있다.사고는 1월 29일(화) 저녁 9시 30분경 남섬… 더보기

2월 9일 표창원 의원 토크 콘서트, 서포터즈 모집 중

댓글 0 | 조회 1,369 | 2019.01.30
뉴질랜드 동포들과 함께 꿈꾸는 대한민국 100년!표창원 의원 토크 콘서트가 오는 2월 9일 토요일 오후 4시에 오클랜드에서 준비된다.행사 참가 신청은 022 345 0673 번호로… 더보기

Netflix 가입자 대상, 새로운 이메일 사기 주의

댓글 0 | 조회 1,018 | 2019.01.30
최근 넷플릭스(Netflix)가입자를 대상으로 사기성 이메일이 보내어지고 있어 이용자들이 관련 메일 내용 속의 링크나 첨부파일을 클릭하거나 열지 말 것을 경고하고 있다. 또한 정확… 더보기

어제 오후, 무더위 속 오클랜드 폰손비 등 일부 지역 정전돼

댓글 0 | 조회 1,076 | 2019.01.30
어제 오후, 무더위 속에서 오클랜드의 폰손비, 헤른 베이 등 일부 지역에서 전력 공급이 중단되었다.정전은 오후 1시경에 시작되어 적어도 오후 5시 30분경까지 복구가 되지 않았던 … 더보기

남섬 오레티 해변에서 17세 소녀, 상어 공격받은 듯

댓글 0 | 조회 980 | 2019.01.30
남섬 인버카길 인근의 오레티 해변(Oreti Beach​)에서 한 10대 소녀가 상어 공격을 받은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17세의 인버카길에 사는 소녀는 화요일 저녁 남섬 오레티 해… 더보기

정부, 붉은 고기(Red Meat)에 대한 세금을 부과 안해

댓글 0 | 조회 1,145 | 2019.01.30
(KCR방송=뉴질랜드) ​소고기 등 ​붉은 고기​(Red Meat)가 건강에 해를 입히고 있다는 주장이 나오면서 잠시 조세 대상이 되었지만, 정부는 Red Meat에 대한 세금을 … 더보기

정부 임대주택 건설 개발업자, Community Housing Provider로 …

댓글 0 | 조회 787 | 2019.01.30
(KCR방송=뉴질랜드) ​정부의 임대 주택을 건설하도록 계약한 개발업자들에게 비영리 단체의 기금을 앗아가고, 나중에 불로 소득을 가질 수 있다는 비난이 일고 있다.이미 한 개발회사… 더보기

아던 총리, 양도 소득세 도입에 상당한 압박 받아

댓글 0 | 조회 1,280 | 2019.01.30
(KCR방송=뉴질랜드) ​제씬다 아던 총리는 금년도 정치 향방의 중요한 역할을 하며, 내년도 선거에까지 영향을 미칠 양도 소득세 도입에 상당한 압박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더보기

오늘도 전국적으로 무더운 날씨 예보

댓글 0 | 조회 500 | 2019.01.30
(KCR방송=뉴질랜드) ​지난 며칠 동안 뜨거운 날씨에 이어 오늘도 전국적으로 무더운 날씨로 새로운 기록이 될 것으로 예보되고 있다.북섬과 남섬의 여러 지역에서는 밤 기온이 20도… 더보기

오클랜드 일부 지역 30도 이상, 타우포 활주로 계란 익는 60도 이상 상승

댓글 0 | 조회 2,581 | 2019.01.29
오클랜드의 일부 지역은 1월 29일 낮 최고 기온이 30도를 넘는 무더위, 타우포 활주로는 60C 이상 달아올라 달걀을 요리할만큼 충분히 뜨겁다.오스트레일리아에서 온 열파가 오클랜… 더보기

딸기에 바늘 넣은 여성, 슈퍼마켓에 약$3600 손실 입혀

댓글 0 | 조회 1,553 | 2019.01.29
두 아이의 어머니인 한 여성이 뉴질랜드 슈퍼마켓에서 구입한 딸기에서 바늘을 찾았다는 허위 신고를 한 혐의로 법원에 출두했다.26세의 Jaydean Temperley씨는 지난달 경찰… 더보기

김복동 할머니 분향소,마이랑이 아트센터 오후 8시까지

댓글 0 | 조회 1,346 | 2019.01.29
평화인권운동가 김복동 할머니의 분향소가 마이랑이 아트센터에 마련되었다. 조문은 29일 화요일 저녁 8시까지 가능하다.인권운동가 김복동 할머니는 한국 시간으로 1월28일 밤 10시 … 더보기

캔터베리 강과 호수, 독성 조류 발견된 후 경고

댓글 0 | 조회 527 | 2019.01.29
남부 캔터베리의 와이마카리리(Waimakariri) 지역을 흐르는 와이하오 강(Waihao River)과 페가수스 호수에서 독성이 있는 조류가 발견된 후 경고가 내려졌다.사우스 캔… 더보기

국민당, 6주간의 여름 방학 너무 길어 4-5주로 변경 캠페인

댓글 0 | 조회 970 | 2019.01.29
국민당의 니콜라 윌리스 국회의원은 6주간의 여름 방학 기간이 너무 길어서 많은 사람들이 압박을 느끼고 있다며, 이를 줄이기 위해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윌리스 의원은 여름 방학을 4… 더보기

카이코우라 지진 후, 해변의 비상 주택은 비어 있고 주민은 노숙자 생활

댓글 0 | 조회 850 | 2019.01.29
카이코우라 지진 이후, 40 명이 넘는 카이코우라(Kaikōura) 가정이 묵을 곳이 없어 헤매는 동안 해변가에 있는 7채의 비상 주택은 거의 1년 동안 비어 있다.사업 혁신 및 … 더보기

경찰 또는 스파크 직원 사칭 사기 경고

댓글 0 | 조회 922 | 2019.01.29
(KCR방송=뉴질랜드) ​경찰은 전화로 자신이 뉴질랜드 경찰 또는 스파크 통신회사 직원으로 밝히며 전화 사기를 예방하고 추적하기 위하여 전화를 했다고 밝히고는 전화사기를 치는 범행… 더보기

5분 거리 택시 이용 후 930달러 낸 외국인 부부

댓글 0 | 조회 3,644 | 2019.01.29
(KCR방송=뉴질랜드)​웰링턴을 방문하고 있는 한 스코트랜드 부부는 5분 거리의 택시 이용 후 930달러를 내게 되었던 것으로 알려졌다.이 부부는 웰링턴 기차역에서 자신들의 숙소인… 더보기

Cape Kidnappers 바위 굴러 중상 입은 한국인, 비자 만기 다가와

댓글 0 | 조회 1,354 | 2019.01.29
(KCR방송=뉴질랜드) 지난 주 수요일 오후 Cape Kidnappers에서 바위가 굴러 떨어지면서 중상을 입었던 두 명의 20대 한국인들의 워킹 할리데이 비자가 곧 만기가 되어가… 더보기

오클랜드 대형 슈퍼마켓 사거리에서 4중 충돌, 1명 사망

댓글 0 | 조회 1,331 | 2019.01.29
(KCR방송=뉴질랜드)보타니 로드와 티 라카우 드라이브 사거리에서 신호를 대기하던 차에 있던 사람이 갑자기 뒤에서 들이받은 차에 사망한 사고가 있었다.​​어제 오후 5시 경, 카운… 더보기

어제 최고 기온 37도, 오늘도 폭염

댓글 0 | 조회 1,031 | 2019.01.29
(KCR방송=뉴질랜드) 어제 뉴질랜드에서 가장 뜨거웠던 곳의 온도는 37도를 넘었으나, 그 열기는 오늘도 계속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기상 관계자는 어제 오후 혹스베이 지역의 네이… 더보기

80%넘는 키위들, 강과 하천 오염 보호에 더 강한 법 규제 필요하다고...

댓글 0 | 조회 1,365 | 2019.01.28
(KCR방송=뉴질랜드) 80%가 넘는 뉴질랜드 사람들이 강과 하천, 호수들을 오염에서 보호하기 위하여 더 강력한 법적 규제가 필요하다고 응답한 것으로 한 조사 결과에서 나타났다.F… 더보기

크루즈 선박 환한 조명, 바다새들 죽어가고 있어

댓글 0 | 조회 1,164 | 2019.01.28
(KCR방송=뉴질랜드) 크루즈 선박 산업에서는 밤에 너무 환하게 켜놓은 조명 때문에 많은 바다새들이 죽어가고 있다고 밝히며, 새들을 보호하기 위하여 조치를 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 더보기

여름방학 기간, 2주 정도 줄이는 법안 제안

댓글 0 | 조회 2,218 | 2019.01.28
(KCR방송=뉴질랜드) 여름 방학 기간을 2주 정도 줄이도록 하는 법안이 국민당의 한 의원의 제안으로 논의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국민당의 니콜라 윌리스 전국구 의원은 이… 더보기

뉴질랜드, 사업적으로 자유로운 국가 3위

댓글 0 | 조회 1,129 | 2019.01.28
(KCR방송=뉴질랜드) 전 세계 180여 개 국가들을 대상으로 한 연례 조사에서 뉴질랜드가 세번째로 사업적으로 자유로운 국가로 나타났다.미국 워싱톤의 Heritage Foundat…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