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대학 윈텍, 7월 학기 등록자 학비 할인 및 장학금 혜택

KoreaPost 0 5,010 2018.05.20 08:53

국립대학 윈텍에서는 2018년 7월(2학기)부터 영어 과정에 등록하는 학생들에게 학비 할인 및 장학금 혜택을 준다.   

 

ec129de439db944e7c881fb21f8a8753_1524988
 

구체적인 내용을 살펴보면, 영어과정 18주 이상을 등록하면 4주 무료 혜택이 적용된다. 예를 들어 18주 등록시 14주치의 학비를 내면 되고 4주는 무료이다. 만약 25주 등록하게 되면 21주치의 학비만 내면되고 4주는 무료이다. 


또한 2018년 2학기 동안 썸머 스쿨과 연계해서 18주 이상을 수강해도 같은 혜택을 준다.


영어 과정을 이수한 후에 디플로마, 학사, 석사등 1년 이상의 정규 과정에 등록하면 추가로 $2,000의 장학금이 지불된다.


윈텍 대학(https://www.wintec.ac.nz)은 세계적으로 연구성과와 산학협력 능력을 인정 받아서 Design Factory Global Network에 가입되어 있다. Design Factory Global Network(https://dfgn.org)는 5개 대륙 17개 대학이나 연구소가 소속이 되어 있으며, 혁신적인 산학협력의 허브로써의 기능을 하고 있으며 1개국에서 1개 대학이나 연구소가 선정이 되어서 산학 협력을 통한 연구를 하는 네트워크이다. 

 

윈텍대학의 DFGN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는 https://www.wintec.ac.nz/designfactory 웹사이트나 DFGN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globaldfnetwork/?fref=mentions )에서도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다.

 

윈텍대학 측에서는 지열발전소 건설과 운영의 핵심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최근에 항암제를 개발하는 등 그 연구 분야를 확대해 가고 있는 중에 DFGN에 가입해 늘 연구하고 학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학풍을 잘 이어 갈 것을 약속한다고 밝혔다.

 

 

Waikato Institute of Technology (Wintec 윈텍대학)소개

e2ded3a65eb75942cf30ad8b6fa8f998_1510605


뉴질랜드 Waikato Institute of Technology (Wintec 윈텍대학)

졸업후 6개월 이내 전공별 취업률 평균 83%

1학기 인턴쉽 프로그램 등 다양한 현장 프로젝터 수업을 통한 취업 지원

토목직 공무원 양성 프로그램 운영

이론과 실습이 균형을 이루어서 학점 이수가 용이

24시간 이용 가능한 도서관 컴퓨터실(Hub)

공자 아카데미에서 중국어 무료수업

Student Learning Service Centre에서 개인 과외 등 학습 지원

Student Life Centre에서 취업 준비 지원

예술 학부생들에게 개인 작업실 제공 또는 24시간 작업실 개방

23,000여 명의 학생들이 6개의 캠퍼스에서 수업

중국, 사우디,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에 윈텍 국제 캠퍼스 운영

산업 현장의 요구를 즉시 수용하는 실용적인 학풍을 가진 대학교

경희대, 중앙대, 세명대, 인하대, 경북대, 가천대, 경주대, 인제대등과 교환 학생, 인턴쉽 등 다양한 교류로 한국과 밀접한 교류

Cambridge와 OET 시험 센터 운영

연구소 운영으로 최근 항암제 등을 개발

 

뉴질랜드 국립 윈텍대학은 해밀턴에 있는 국립대학으로서 23,000명 이상의 학생들이 본교와 해밀턴 근교에 있는  6개의 캠퍼스에서 취업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이론과 실무를 교육하고 있고, 교육부 평가에서 1등급(Category 1 Educational Provider)을 받은 대학이다.

 

1924년에 개교한 윈텍은 뉴질랜드 최고의 특성화 대학으로서 글로벌 사회를 선도하는 융합 역량을 갖춘 창의적 전문인재양성이라는 교육 목표를 설정하고, 회계학, 경영학, 간호학, 요리, 미디어아트, 인테리어디자인,유아교육학,식품공학,환경공학,유전공학, 농업공학, 랭귀지스쿨, IT,건축공학,토목공학,전기공학, TESOL등 154여 개의 과정을 개설하여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또한 윈텍에는 유학생들을 위한 코스와 다양한 학생 서비스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자체입학시험을 통해서 IELTS 점수없이도 입학이 가능하며, 자체 입학시험에서 점수가 미달한 학생은 일정 수준의 영어 과정을 윈텍에서 이수하면, 다양한 전공학과의 Certificate(레벨4), 디플로마(레벨 5), 학사학위(레벨 7), Postgraduate학위(레벨 8), 석사학위(레벨 9) 등의 과정에 별도의 시험없이 입학이 가능하다.  

 

윈텍은 이론과 실습을 적절히 병행한 커리큘럼으로 학생들에게 인턴쉽 등 현장 실습을 제공하여 졸업 후 6개월 이내 전공별 취업률이 평균 83%에 이른다. 또한 헌신적인 인터내셔널 센터 직원들이 학업 상담과 숙소 알선, 의료등 생활 상담을 실시간으로 하고 있어 학생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

 

*유학후 이민에 적합한 윈텍의 장기 부족 직업군 관련학과 소개

 

장기부족직업군은 뉴질랜드에서 장기적으로 부족할 것으로 전망이 되는 직업을 선정하여 인력 수급의 균형을 맞추고자 만들어진 제도입니다.  장기직업군은 학력과 경력에 자격제한을 두고 있으며, 규정된 학력과 경력 또는 자격증을 충족하는 인력을 육성하거나 해외에서 수급하고자 만들어진 직업군이다.

 

장기부족직업군은 지역 제한이 없으며, 관련 직종은 매 분기 또는 매년 변동이 될 수 있다. 윈텍대학의 장기부족직업군 관련학과는 다음과 같다.

 

1. ICT(ICT, Web Developer, Programmer 등의 분야에서 3년 이상의 경력이 있을 경우 장기부족직업군으로 영주권 신청 가능)

    Bachelor of Applied Information Technology Level 7

    Graduate Diploma in Information Technology Level 7

    Postgraduate Diploma in Applied Informatics Level 8

 

2.Grapgic Design and Visual Arts (Multimedia Specialist-Film Animator 관련 분야를 선택하고 Maya 등으로 직업 경력이 5년 이상일 경우 장기부족직업군으로 영주권 신청 가능) illustration or animation

    Bachelor of Media Arts Level 7

    Bachelor of Media Arts[Honours] Level 8

    Master of Arts Level 9

 

3. Engineering

    New Zealand Diploma in Engineering [Civil] Level 6

    New Zealand Diploma in Engineering [Electrical] Level 6

    New Zealand Diploma in Engineering [Mechanical] Level 6

    Bachelor of Engineering Technology [Civil] Level 7

    Bachelor of Engineering Technology [Electrical] Level 7

Bachelor of Engineering Technology [Mechanical] Level 7

 

4. Applied Science & Primary Industries

    Bachelor of Technology [Environmental Technology] Level 7

    Bachelor of Technology [Food Technology] Level 7

 

5. Cookery

    Culinary Arts Level 4 & 5    

 

 *대학 입학에 필요한 학력 자격에 미달한 고2 이수자 또는 고3 졸업생을 위한 파운데이션 과정 안내

  *특징: 6개월 과정으로 전공별로 파운데이션 운영

 

뉴질랜드의 대학교에 입학을 하기 위해서는 학력 기준과 영어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학력 기준은 뉴질랜드가 13학년 학제이기 때문에 한국에서 대학교 1학년 이상을 수료해야 입학이 허가된다. 하지만 윈텍의 파운데이션 코스를 이용하면 한국의 고 2 수료자도 입학이 가능하다.

 

 

        관련 문의 :  에드워드 박  

  • 뉴질랜드 국립 윈텍대학 인터내셔널 마켓 디렉터-한국, 일본, 필리핀, 중국, NZ Onshore 
  • 이메일 edward.park@wintec.ac.nz 
  • 카톡 studyatwintec 
  • 전화 +64 7 834 8800 ext 3544 
  • 휴대폰 +64 21 059 7127
  • 블로그 http://blog.naver.com/studyatwintec

 ​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Comments

Notice

고국방문 의료서비스 - 종합검진 특별가

댓글 0 | 조회 7,972 | 2018.02.15
한 차원 높은 고국방분 의료서비스 이제 휴람을 이용해 보세요!!해외 동포분들을 위해 최고의 시설에서 편리한 검진을 특별가로 제공합니다.

국립대학 윈텍, 학비 할인 및 장학금 혜택

댓글 0 | 조회 1,643 | 2018.11.09
뉴질랜드 국립 윈텍대학 Waikato Institute of Technology (Wintec)에서는2019년 2월 4일부터 시작되는 조건부 입학 영어 과정인 NZCEL과정에 등록… 더보기

영어 공부, 1등급 학교에서 2019년을 함께...

댓글 0 | 조회 763 | 2019.01.08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한인들은 뉴질랜드에서 태어나지 않은 이상 끊임없이 제 2외국어인 영어 공부를 하며 자신이 원하는 목표를 향해 달려간다. 2019년, 영어 공부는 어디에서 어떻… 더보기

퀸즈타운에서 돌풍에 쓰러진 큰 나무, 5명 부상

댓글 0 | 조회 70 | 37분전
퀸즈타운에서 돌풍에 넘어진 커다란 나무로 인해 5명이 부상당했다.부상자 중 두 명은 심각한 부상을 입고 또다른 한명은 중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사고가 발생한 후 세 대의 헬리콥… 더보기

인도 불법 이민자 100여 명 탄 어선, 뉴질랜드로 오는 중이라고...

댓글 0 | 조회 197 | 53분전
이민성은 인도에서 불법 이민자 100여 명이 타고 있는 어선이 뉴질랜드로 향하고 있다는 소식에 경고를 보내고 있다.인도 남부의 경찰은 여성과 어린이를 포함해 인도인들이 어선을 타고… 더보기

'여성과 전쟁- 평화의 목소리', 1월 12일부터 무료 사진 전시회

댓글 0 | 조회 787 | 2019.01.08
2018년은 오클랜드 시티 카운실 (Auckland City Council)이 정한 여성 인권의 해였다. 관련하여 오클랜드시에서 다채롭고 뜻깊은 행사가 많이 열렸고 앞으로도 열릴 … 더보기

제네시스 에너지 석탄 연소 발전, 2013년 이래 최고

댓글 0 | 조회 61 | 1시간전
제네시스 에너지의 헌틀리 사업소에서 석탄 연소 발전이 2013년 이래로 최고의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3개의 수력 발전소와 1개의 풍력 발전소를 운영하는 이 회사는 지난 3개월 동… 더보기

'몰상식한 여행자들', 뉴질랜드 떠나...

댓글 0 | 조회 253 | 1시간전
몰상식한 행동으로 뉴질랜드의 언론 매체의 한 면을 장식했던 영국인 관광객 가족이 화요일 아침 오클랜드 국제공항을 통해 떠났다.관광객 그룹 중 적어도 4명은 출발했다고 헤럴드가 보도… 더보기

오클랜드 몰에서 폭행당한 두 자매, 외출 두려워해

댓글 0 | 조회 611 | 2시간전
오클랜드 쇼핑몰에서 아무런 이유없는 공격에 폭행 당한 콜롬비아 출신의 두 자매는 외출하기가 두렵다고 말했다.두 여성 중 한 명은 2년 반 전에 뉴질랜드에 도착했고, 또다른 자매는 … 더보기

자연 보존 지역 금광 개발,지역 주민 반대로지연

댓글 0 | 조회 504 | 10시간전
한 소규모 회사가 자연 보존 지역에서 금광을 개발하려는 작업을 추진중이지만, 지역 주민들의 반대와 여러 가지 조건으로 지연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뉴 탈리스먼 골드 마인즈 회사… 더보기

KCR 방송, 운영 어려움에 후원금 기다리고 있어

댓글 0 | 조회 4,880 | 2018.09.06
KCR 라디오는 뉴질랜드 공중파 FM104.6을 통해 매주 월요일~금요일까지 오전 9시 40분부터 11시까지 방송된다.1995년 9월 첫 방송을 시작한 KCR 라디오 방송은​​다양… 더보기

라임 스쿠터 타던 여성, 트럭과 충돌해 중태

댓글 0 | 조회 1,165 | 11시간전
(KCR방송=뉴질랜드) 라임 스쿠터를 타던 한 여성이 지난 주 트럭과 충돌하여 중태에 빠졌으나 안정적인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지난 주 금요일 새벽 1시 45분 경 더니든의 한 바… 더보기

웨스턴 스프링스 오래된 소나무 13그루, 지역 주민 반대로...

댓글 0 | 조회 600 | 11시간전
(KCR방송=뉴질랜드) 오클랜드 카운실은 웨스턴 스프링스 지역의 열 세 그루의 오랜된 소나무들을 베는 작업을 할 예정이었으나, 지역 주민들의 반대로 그 계획을 중단하게 된 것으로 … 더보기

남극해에서 불어오는 찬 바람, 남섬은 비바람에 기온 하강

댓글 0 | 조회 841 | 11시간전
(KCR방송=뉴질랜드) 이번 주 남극해에서 불어오는 차가운 바람의 영향으로 북섬 지역은 강한 바람이 불지만 그래도 맑은 여름 날씨를 즐길 수 있지만, 남섬 지역은 비와 바람으로 제… 더보기

자식같은 치와와 반려견 도난당한 데어리 주인

댓글 0 | 조회 1,079 | 23시간전
자식과 다름없는 작은 반려견을 도난당한 한 여성의 안타까운 사연이 전해졌다.오클랜드 마운트 이든(Mount Eden)의 도미니언(Dominion) 로드에서 데어리인 ‘이든 하이츠 … 더보기

NZ에서 훈련 중 심각한 부상당한 싱가포르의 인기 배우

댓글 0 | 조회 1,752 | 23시간전
뉴질랜드에서 군사훈련을 받던 싱가포르의 한 남자 인기 배우가 큰 부상을 당했다.1월 21일(월) 싱가포르 언론을 빌려 국내 언론들이 보도한 바에 따르면, 현재 중상을 입고 와이카토… 더보기

운항 중이던 컨테이너 선박의 위급 환자 구한 NZ구조 헬기

댓글 0 | 조회 541 | 2019.01.21
​뉴질랜드를 떠나 남미로 향하던 한 컨테이너 선박에서 위급한 환자가 발생해 구조 헬리콥터가 출동했다.‘포트 오브 시드니(Port of Sydney)호’가 북섬 동해안의 타우랑가 항… 더보기

후누아 폭포에서 실종된 남성, 시신 수습

댓글 0 | 조회 1,081 | 2019.01.21
오클랜드 남동쪽에 있는 후누아 폭포에서 수영하다 실종된 남성의 시신이 월요일 오후 수습되었다.일요일 오후 2시 40 분경 폭포 근처의 한 남자가 물에 휩쓸려 사라졌다.20대의 이 … 더보기

혹스베이 해변, 인근 회사에서 누출된 폐수로 주민 분노

댓글 0 | 조회 546 | 2019.01.21
혹스베이의 한 해변으로 인근 회사에서 누출된 폐수가 누출되어 지역 주민들이 분노하고 있다.해변 가까이 위치한 Pan Pac Forest Products의 배관 파이프는 가공 공장으… 더보기

타우랑가, 세계 도시들 중 8번째로 비싼 도시

댓글 0 | 조회 1,711 | 2019.01.21
(KCR방송=뉴질랜드) 타우랑가가 오늘 공개되는 세계 도시들을 대상으로 한 자료에서, 런던과 샌프란시스코 등보다 수입 대비 주택 가격이 더 비싸고, 세계 도시들 중 여덟 번째로 비… 더보기

오클랜드- 불법 쓰레기 버리는 행위, 2배 넘는 벌금 부과

댓글 0 | 조회 1,278 | 2019.01.21
(KCR방송=뉴질랜드) 오클랜드 시에서 불법적으로 쓰레기를 버리는 행위에 대하여 지난 12개월 동안 두 배가 넘는 벌금이 부과된 것으로 알려졌다.지난 해 필 고프 오클랜드 시장은 … 더보기

“깨끗한 우리의 돈” 캠페인, 백만 달러 이상 지출

댓글 0 | 조회 659 | 2019.01.21
(KCR방송=뉴질랜드) 정부는 “깨끗한 우리의 돈” 이라는 캠페인 이름으로 돈 세탁에 대한 교육 홍보 비용으로 백 만 달러 이상을 지출한 것으로 알려졌다.세계적인 광고 대행 회사인… 더보기

후누아 폭포, 수영하던 사람 실종

댓글 0 | 조회 707 | 2019.01.21
(KCR방송=뉴질랜드) 어제 오후 오클랜드 남부 지역에 있는 Hunua Falls에서 수영을 하던 사람이 실종되었다. 경찰은 어제 오후 2시 30분 경 실종 신고를 받고, 수색 요… 더보기

웰링턴 로우헛, 신축 승인 사상 최고치로 건축붐

댓글 0 | 조회 921 | 2019.01.20
지난해 웰링턴의 로우헛에서는 신축 건물에 대한 신청과 승인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해 이 지역에서의 건축붐이 예상된다.로우헛 카운실은 지난해 1,500건 이상의 Consents 신청이… 더보기

오클랜드 일부 해변- 인간 배설물 오염, 수영 안전하지 못해

댓글 0 | 조회 1,800 | 2019.01.20
오클랜드의 일부 해변에 인간 배설물 오염이 발견되는 등 수영에 안전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오클랜드 해변의 수질에 대한 정보는 세이프스윔(Safeswim)에서 온라인으로 할 수 … 더보기

길가 무인 과일 야채 판매 박스, 도둑의 타켓돼

댓글 0 | 조회 1,747 | 2019.01.20
뉴질랜드의 시골 마을을 차로 달리다보면 집 외부의 길가에 야채나 과일, 계란 등 농가에서 직접 키운 것들을 판매대에 올려두고 가격을 적어둔 것을 보게 된다. 필요한 사람들은 이 무… 더보기

초콜릿 이용해 쥐잡기 나선 웰링턴 시청

댓글 0 | 조회 1,329 | 2019.01.19
웰링턴 시청 당국이 쥐를 몰아내기 위해 새로운 방안을 고안해냈다.새 방법은 쥐를 덫으로 유인하기 위한 미끼로 쥐약 대신에 초콜릿을 사용하는 것이다. 현재 시 관할 노스랜드 구역에 … 더보기

방화로 불타버린 골동품 희귀 트럭

댓글 0 | 조회 1,007 | 2019.01.19
행사에 참가하려던 한 골동품 트럭 등이 방화로 보이는 화재로 전소되거나 크게 파손됐다.사건은 1월 18일(금) 늦은 밤에 북섬 팡가누이(Whanganui)의 팡가누이 걸스 하이스쿨… 더보기

아이들 뛰어넘는 쇼 연출한 돌고래들

댓글 0 | 조회 883 | 2019.01.19
돌고래들이 물놀이에 나선 아이들을 뛰어넘는 환상적인 장면이 카메라에 담겼다.영상은 1월 18일(금) 오후 1시 30분경에 베이 오브 아일랜즈의 오케 베이(Oke Bay)에서 오클랜… 더보기

공항의 세관 구역에서 달아났던 20대 남성, 경찰의 테이저건 맞고 체포돼

댓글 0 | 조회 1,454 | 2019.01.19
오클랜드 국제공항에서 한 20대 남성이 경찰의 테이저건을 맞고 체포되는 소동이 벌어졌다.소동은 1월 17일(목) 저녁 7시 30분경에 공항 청사의 세관 구역(Customs area…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