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6일 오후 4시, 아오테아 광장에서 세월호 추모

노영례 11 1,947 2018.04.15 20:51

4월 16일 오후 4시 16분, 오클랜드 아오테아 광장에서는 세월호 4주기를 맞아 추모 및 기억 모임이 있을 예정이다. 

 

2a2abf97804f3e2a4cb45626edc7966a_1523782
 

4월 16일 월요일에 있을 추모 모임에서는 손피켓을 가지고 사진을 찍어 한국에 있는 세월호 유가족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전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이 모임은 더 좋은 세상 만들기 뉴질랜드 한인 모임 주최로 열리며, 관련한 문의는 021 930 665 로 하면 된다.

 

2a2abf97804f3e2a4cb45626edc7966a_1523781
 

지난해 비슷한 시기에는 세월호 참사에 목숨을 잃은 지성양의 부모님이 오클랜드를 방문해 강연회와 추모 행사를 가진 바 있다.  

 

2a2abf97804f3e2a4cb45626edc7966a_1523782
 

지난해 행사에 참석했던 한 교민은, 별이 되어버린 자식을 통해 세상을 보는 눈이 뜨이게 되어 "감사"하다는 지성양의 부모님이 한 말이 기억에 남는다고 말했다. 그는 어렵고 쉽지 않았던 지성양 부모님의 오클랜드 방문길에서 위로를 해주겠다는 마음이 오히려 또다른 위로가 되어 되돌아왔다고 소감을 말했다.

 

2a2abf97804f3e2a4cb45626edc7966a_1523781
 

지난해 뉴질랜드 헤럴드에서는 "'I carry her with me every day' - father of Sewol ferry victim Moon Ji-sung tells Koreans in NZ"라는 제하의 지성양 부모님과의 인터뷰를 실은 바 있다.

 

2a2abf97804f3e2a4cb45626edc7966a_1523781
 

이 기사에서는 대한민국 역사상 가장 심각한 해상 재해인 세월호 참사에서 목숨을 잃은 304명 중 한 명인 지성양의 아버지 문종택씨가 세월호 참사 이후 매일 목줄에 아이의 사진이 담긴 학생증을 달고 다닌다고 소개했다.

 

문종택씨는 많은 유가족들은 다시는 세월호 같은 참사가 일어나지 않도록 자신들의 이야기를 계속 공유하며 자신들이 처한 상황에 대해 조명을 해왔다며, 그와 아내 안명미씨는 딸의 이야기를 전하기 위해 오클랜드를 방문했고, 그날의 비극과 예방 대책을 단 한사람에게라도 알릴 수 있다면, 의미있는 일이라고 인터뷰를 통해 말했다.

 

지성양의 어머니 안영미씨는 "지성이의 삶과 다른 희생자들의 삶을 통해, 세월호에 대한 인식을 높임으로써 다른 이들의 삶이 보호되기를 바란다"고 헤럴드와의 인터뷰에서 말했다. 

 

지성 학생의 아버지 문종택씨는 참사 이후 세월호의 진실과 희생자 가족의 행동에 관한 소식을 전하는 언론 매체 416 TV.net을 출범시켰다. 그는 세계 각국이 산업발전면에서 약간씩 차이가 있지만 인간의 삶의 가치는 똑같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들 부부는 단원고 유가족 부모들의 가장 큰 목표 중 하나가 전 세계의 정부가 세월호 참사를 통해 학습하고 결과적으로 안전한 시스템을 구현하고 강화하기를 바란다고 헤럴드와의 인터뷰에서 전했다.

 

2a2abf97804f3e2a4cb45626edc7966a_1523782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Comments

계양산
세월호 추모, 언제까지 끌고 갈건가요? 그들이 애국자들이기에 길이 길이 추모하자는건가요? 대한민국에 자식들 먼저 보낸 부모들 매우 많습니다. 뭐~~~~ 여기까지 와서 그 짓들 하고 삽니까?  ㅌㅌㅌ......
qpwoeiruty123
당신 자식이 그렇게 됬으면 이런소리 했을겁니까? 그냥 조용히 뒤로가기나 누르세요. 만약 자식이 없어서 공감을 못하시겠다면 뭐 정신적으로 underdeveloped라고 생각하겠습니다. 만약 자식이 있는데도 저런 소릴 한다면 그냥 한국 그것도 대구가서 태극기 흔들면서 박근혜공주님 찬양하고 사세요 여기와서 분탕치지말고.
별명없습니다
한국 그것도 대구가서 태극기 흔들면서 박근혜공주님 찬양하고 사세요 ????????
대구하고 태극기가 님한테 뭐 잘못했나요?
dhkdwn
세월호 사건, 정말 슬프고 비극적이고 당연히 대한민국 역사적으로 추모하고 반성해야죠. 근데 왜꼭 세월호 사건만 나오면 편가르고 정치적으로 생각하세요? 정맞 몇몇 무식하고 몰상식한 사람 몇때문에 좋은 취지에도 불협화음이 생기는 것입니다. 님의 글쓴취지는 겉모습만 세월호 추모하는 사람이고 실제로는 대구 또는 박근혜 비판 대모시위하는 거 같네요.
계양산
죽을 때까지 세월호 열심히 쥐고 살기 바랍니다.
insight
이 일은 한국국민 한사람 한사람 모두의 책임이고 그 누구도 그 책임에서 벗어 날수 없읍니다. 누가 누구를 책망할 수 있는 것이 아닐 것 같아요. 심지어 그들의 부모조차 ..한국사람이라면 그 모든 사람이 만들어낸 재앙 아닌가요. 저 피켓들고 있는 분들 조차 머리숙여 자숙하며 다시는 일어나지 않게 하려면 스스로 깨어나야 합니다. 진실되게 깨어 나야 합니다. 계몽되어야 합니다. 아직도 하나도 변하지 않았읍니다. 패거리싸움, 싸구려 정의, 싸구려 정치, 싸구려 공무원들, 싸구려 선생들, 요령으로 치부되는 불법, 안일무사주의, 성공제일주의, 내패거리 아니면 다 도둑놈이라는 정신병, 학벌, 향우외, 향군회. 동창회, 무법천지, 깡패 짓거리.이런것에서 벗어나야 하는 것 아닌가 하네요. 가면 갈수록 더한 사회가 되는 것 같아 참으로 부끄럽군요.  한국교민에게 계몽하시려 왓다면 한인축제에 가서 한번 해 보시길..한인부터 각성시키시는 것이 어떨지요. 제 탓입니다..용서 하세요.
yousmile
천안함 희생자들을 위한  추모도 필히 해야되고 보상도 세월호 보다 더 많이 해야 된다.
정치적으로 이용하면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보리밥
멀리 살아서 가지는 못하지만 마음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계양산
죽을 때까지 세월호 열심히 쥐고 살기 바랍니다.
Mecury
세월호 그만큼 우려먹었으면 이제 그만들 하시고 제삶열심히 사시기바랍니다.  죽은사람 한테는 안됬지만 보상도 많이 받고 했으니 그만들 하시고  나라지키다 유명을 달리한 국군장병들에게 관심을 갖는게 좋을듯 합니다.
의여
유병언이 살아 잇다는 소문?이 있던데 ... 그 자가 일본에서 만료된 고물배 사다가 수리하고 출항할 수 없는 날 무리하게 태우고 가다가 자격미달 선장으로 ...선장이라는 놈이 기울어져버린 배에다 학생들에게 고자리에 있으라고 해서 살 사람도 수장시킨 해상사고를 지금까지도 정치적으로 이용한 자들...이제는 그만 청순한 영혼이 허공에  맴돌지 않도록  애들이 ㅡ천국에 가도록  놔 주는 것이 맞다    그리고 KP는 이런글 올리지마세요
고만들 하시라

 플러스 광고

Global Lead Logistics International /지엘아이해운(주)
이사짐,운송,한국구매대행,포워딩,무역,상업화물,개인화물,한국배송 T. 09-410-3181
(주)뉴질랜드 에이투지
뉴질랜드 법인 현지 여행사 / 남,북섬 전문 여행사 - 패키지여행, 자유여행, 해외여행 / 진짜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이 모인 회사!! T. 09 309 3030 T. 09 309 3030
Total Cleaning & Total Paint
cleaning, painting, 카펫크리닝, 페인팅, 물 청소, 토탈 크리닝 T. 0800157111

Notice

고국방문 의료서비스 - 종합검진 특별가

댓글 0 | 조회 7,277 | 2018.02.15
한 차원 높은 고국방분 의료서비스 이제 휴람을 이용해 보세요!!해외 동포분들을 위해 최고의 시설에서 편리한 검진을 특별가로 제공합니다.

국립대학 윈텍, 학비 할인 및 장학금 혜택

댓글 0 | 조회 1,027 | 2018.11.09
뉴질랜드 국립 윈텍대학 Waikato Institute of Technology (Wintec)에서는2019년 2월 4일부터 시작되는 조건부 입학 영어 과정인 NZCEL과정에 등록… 더보기

학부모 부담 제로화, 맞벌이 부부 자녀를 위한 홀리데이 스쿨

댓글 0 | 조회 299 | 4시간전
2019 NSLS New ZealandSummer Holiday Programme“Summer School Holiday가 다시 다가왔습니다”2018이 빠르게 지나가고 있습니다. … 더보기

[포토뉴스] 서로 다른 생각

댓글 0 | 조회 71 | 4시간전
이 사진은 박성택 작가의 작품이다.그는뉴질랜드 사진여행을 위한 작은 마당으로www.nzphototravel.com웹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다.

노래, 댄스로 치러진 ‘가족과 함께, 한마음 운동회’

댓글 0 | 조회 168 | 4시간전
지난 12월 15일 교민 1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밀포드 실번파크(Sylvan Park)에서 2018 한마음운동회가 개최했다. 오클랜드한인회(회장 박세태)주최로 열린 이번 행사는… 더보기

KCR 방송, 운영 어려움에 후원금 기다리고 있어

댓글 0 | 조회 4,051 | 2018.09.06
KCR 라디오는 뉴질랜드 공중파 FM104.6을 통해 매주 월요일~금요일까지 오전 9시 40분부터 11시까지 방송된다.1995년 9월 첫 방송을 시작한 KCR 라디오 방송은​​다양… 더보기

어린이 빈곤 줄이기 위한 법안, 국회 마지막 독회 통과

댓글 0 | 조회 152 | 7시간전
(KCR방송=뉴질랜드) 어린이 빈곤을 줄이기 위한 법안이 어제 국회에서 마지막 독회를 성공적으로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이 법안은 어린이 빈곤을 줄이기 위한 기준을 세우고 이를 관리… 더보기

오클랜드와 해밀턴 연결 열차 서비스, 향후 5년간 시범 운영

댓글 0 | 조회 443 | 7시간전
(KCR방송=뉴질랜드) 오클랜드와 해밀턴을 연결하는 열차 서비스가 뉴질랜드 도로공사에서 이 계획에 대하여 승인하면서, 앞으로 5년 동안 시험적으로 운영될 것으로 전해졌다.교통부의 … 더보기

170년 전 금광의 코로만델, 다시 골드 러쉬 기대

댓글 0 | 조회 471 | 7시간전
(KCR방송=뉴질랜드) 170년 전 금광으로 활발했던 코로만델 타운이 다시 골드 러쉬를 기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오클랜드와 코로만델 사이를 매일 운항하는 훼리 계획이 알려지면… 더보기

화요일밤, 폰손비 사무실들 화재로 피해 입어

댓글 0 | 조회 188 | 7시간전
(KCR방송=뉴질랜드) 어제 밤 폰손비에 있는 사무실들이 화재로 인하여 큰 피해를 입었다.어제 밤 10시 경 폰손비의 Willianson Avenue의 상가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하… 더보기

타우포를 방문했다면, 한번 들러볼 만한 곳

댓글 0 | 조회 787 | 13시간전
타우포를 방문했다면, 한번 들러볼 만한 곳으로 어떤 곳이 있을까?맑은 산호색 물줄기를 끊임없이 내려보내는 후카 폭포, 바다같이 넓은 타우포 호수, 짜릿한 순간으 즐길 수 있는 번지… 더보기

이민부 “임시취업비자, 지역별 인력 수요 감안해 제도 바꾼다”

댓글 0 | 조회 988 | 17시간전
뉴질랜드 정부가 심각한 일손 부족을 메꾸기 위해 기존의 ‘임시취업비자(temporary work visas)’ 정책을 크게 보완, 개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이 같은 움직임은 12… 더보기

교육부 장관 “빅토리아 대학교의 학교 명칭 변경 제안 거부”

댓글 0 | 조회 449 | 18시간전
학교 명칭을 변경하려던 빅토리아대학(Victoria University)의 시도가 일단 무산됐다.12월 18일(화) 크리스 힙킨스(Chris Hipkins) 교육부 장관은, 웰링턴… 더보기

오클랜드 “12월 21일(금) 오후 4시부터 기차와 버스 무료 운행한다”

댓글 0 | 조회 1,209 | 18시간전
성탄절 연휴를 앞둔 이번 주말 금요일 저녁에 오클랜드의 기차와 버스들이 무료로 운행될 예정이다.이는 성탄절 직전 금요일에 음주운전이 일년 중 가장 많이 이뤄짐에 따라 음주운전을 방… 더보기

마약자금 350만불 운반하던 여성 “징역 14년 이상에 처해져”

댓글 0 | 조회 751 | 18시간전
350만달러에 달하는 막대한 마약 관련 자금을 운반하던 여성이 법정에서 14년이 넘는 징역형에 처해졌다. 12월 18일(화) 오전에 오클랜드 고등법원에서 열린 재판에서 이름이 공개… 더보기

[포토뉴스] 루아페후 산 정상에 내린 눈

댓글 0 | 조회 494 | 2018.12.18
12월 18일 북섬 루아페후 산 정상에 눈이 하얗게 내려 앉아 있다.

뉴질랜드 무료 캠핑 장소 찾기

댓글 0 | 조회 910 | 2018.12.18
12월 중순이 지나며 휴가철이 시작되고 있다. 뉴질랜드의 학생들은 학년마다 다르지만, 주로 12월 초순이나 20일경에 방학을 시작한다.일반 직장인들은 보통 12월 20일이 지나면 … 더보기

퀸즈타운 카운실, 이번 여름 관광객 몰릴 것 대비 중

댓글 0 | 조회 636 | 2018.12.18
(KCR방송=뉴질랜드) 퀸즈타운 카운실은 이번 여름을 맞이하여 십 만 명 이상의 여행객들이 찾아올 것으로 예상하면서, 이에 대하여 준비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카운실 관계자는 여름 … 더보기

오클랜드 시내 퀸 스트릿, 도로변 주차 칸 없애는 방안 추진 중

댓글 0 | 조회 876 | 2018.12.18
(KCR방송=뉴질랜드) 몇몇 오클랜드의 카운실러들은 시내 Queen Street의 공기 오염을 개선하기 위하여 도로변의 주차 칸을 없애도록 하는 방안을 추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카… 더보기

한 쓰레기 빈 대여 업체, 빈 임대료 실랑이 후 쓰레기 쏟아놓고 가

댓글 0 | 조회 1,111 | 2018.12.18
(KCR방송=뉴질랜드) 한 쓰레기 빈 대여 업체는 며칠동안 빈 임대료에 대하여 실랑이를 한 후 빈에 가득찬 쓰레기를 고객의 오클랜드 주택 드라이브 웨이에 쏟아놓고 간 것으로 알려졌… 더보기

개들로 인한 사고와 피해, 개 주인 책임이라고...

댓글 0 | 조회 618 | 2018.12.18
(KCR방송=뉴질랜드) 노스랜드에 거주하는 95세의 한 노인은 자신의 반려견 ‘샌디’가 다른 여섯 마리의 큰 개들로부터 공격을 받아 죽게되자, 개를 잘 관리하지 못하여 사람과 다른… 더보기

외국 상선 승무원, 전복 어획 규칙 위반으로 천달러씩 벌금 부과

댓글 0 | 조회 1,602 | 2018.12.17
블러프에 정박한 외국 상선의 승무원들이 전복을 채취하며 관련 어획 규칙을 위반해 각각 천 달러씩의 벌금을 부과받았다.1차 산업부 장관은 지난 5년간 적어도 6번 정도, 블러프에 정… 더보기

캔터베리의 한 여성, 우편물 수십통 훔친 혐의로 붙들려

댓글 0 | 조회 684 | 2018.12.17
캔터베리의 한 여성이 뱅크스 페닌술라의 다이아몬드 하버에 있는 주민들의 우편물 수십통을 훔친 혐의로 붙들렸다.경찰은 36세의 여성이 다이아몬드 하버와 주변 지역의 우체통에서 지난 … 더보기

라글란에서 경비행기 추락사고로 2명 사망

댓글 0 | 조회 353 | 2018.12.17
라글란에서 경비행기 추락사고로 2명이 사망했다.경찰은 이 사고가 이스트 스트릿 끝에 있는 라글란 항구의 해안에서 월요일 오후 3시 20분경에 발생했다고 밝혔다.경찰은 사고 현장에서… 더보기

체리뱅크(CherryBank) 과수원, 체리 PYO 시즌

댓글 0 | 조회 982 | 2018.12.17
12월 중순, 남섬 말보로의 Spring Creek 에 있는 체리 뱅크 과수원에서는 체리 PYO가 한창이다. 이 과수원의 체리 PYO는 오전 8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가능하다… 더보기

[포토뉴스] Sailing

댓글 0 | 조회 183 | 2018.12.17
이 사진은 박성택 작가의 작품이다. 그는뉴질랜드 사진여행을 위한 작은 마당으로www.nzphototravel.com웹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다.

더니든 한인회, 차경일 신임회장 선출

댓글 0 | 조회 623 | 2018.12.17
더니든 한인회에서는 12월 16일 일요일, 한인회 초회를 열어 차경일 신임회장을 선출했다. 지난 2017년 12월 총회에서 회장 입후보자가 없어서 회장자리가 공석이었던 더니든 한인… 더보기

오클랜드 시내 중심부 지역, 보행자 전용 시험적 차량 통제

댓글 0 | 조회 895 | 2018.12.17
(KCR방송=뉴질랜드) 오클랜드 시내 중심부 지역을 보행자 전용으로 하려는 계획에 따라, 이번 목요일 시내 High Street에 차량을 진입하지 못하도록 시험적 통제가 시행된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