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로 아들 데려가 인터폴 수배된 엄마, 사진 공개

노영례 0 1,407 2018.03.22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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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9일 와이카토의 한 엄마가 불법적으로 11세 미성년 아들을 데리고 간 후, 경찰에 실종신고가 접수되었다. 

 

경찰은 Nicholas James Way(11 세)를 데리고 간 Lauren Way라고도 불리는 그의 어머니 Lauren Smith를 찾고 있다. 그녀는 지난 16일 금요일, 불법적으로 아들을 데려간 혐의로 해밀턴 지방법원에 출두 명령을 받았지만, 나타나지 않아 체포 영장이 발부되었다. 

 

경찰은 그녀와 미성년자인 아들이 더 이상 국내에 없다고 믿고 있으며, 인터폴 및 해외 기관과 협력해 이들을 찾을 수 있다고 믿는다.

 

지난 2월 9일 오클랜드 국제 공항에서 그녀는 허락없이 미성년자인 아들을 데리고 뉴질랜드를 의도적으로 떠난 것으로 알려졌고, 이러한 행위는 납치 혐의로 최고 7년형까지 선고받을 수 있다.

 

경찰은 그녀와 가까운 사람들에게 그녀가 가능한 한 빨리 뉴질랜드 경찰과 접촉할 것을 부탁하고 있다. 아울러 조속히 아들을 데리고 뉴질랜드로 돌아오거나 머물고 있는 곳의 법 집행 기관에 연락하여 아들의 뉴질랜드로의 안전한 귀국을 촉진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사우스 와이카토에 거주하는 그 소년의 아버지는 이 사건에 대해 말하고 싶어하지 않고 있으며 경찰은 소년의 아버지와 가족이 이번 사건으로 많은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

 

Lauren Smith씨는티라우 탁아소, 키즈 록을 공동 소유하는 방식으로 운영에 참여해왔지만, 이 회사는 여전히 있지만, 더 이상 Kids Rock Elc Ltd의 Companies Office Register에서는 그녀의 이름이 남아 있지 않다. 

 

2014년에 그녀의 이름이 처녀적 이름인 스미스로 다시 돌아온 것을 보여주는 문서가 있고 주소 또한 영국의 Warwickshire에 있는 Warwick으로 변경되었다.

 

 Lauren Way씨는 사우스 와이카토, 티라우 및 마타마타 지역에서 비교적 잘 알려져 있으며, 그녀는 지난 2008년 보육 사업을 시작한 지 10년 이상 이 지역에서 살았다.

 

경찰은 매년 실종자에 관한 8,000 건이 넘는 신고를 받는데, 그 중 95 %의 사람들이 14일 이내에 발견되며, 절반 이상이 처음 2 일 이내에 발견된다.

 

그러나 뉴질랜드에서 350명이 넘는 사람들이 1 년 넘게 실종됐다. 

 

출처 : News&TalkZ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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