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중에 시내 벤치에 앉아 있던 사람을 덮친 음주운전자

서현 0 1,281 2017.01.12 11:41

밤중에 시내의 길 옆 벤치에 앉아 있던 한 남성이 차에 덮쳐 숨지는 사고가 났다.

 

사고는 1 12() 새벽 1시경에 노스랜드 지역의 카이타이아(Kaitaia) 시내의 커머스(Commerce) 스트리트에서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당시 길 옆 공원의 벤치에 앉아 있다가 생각지도 못한 봉변으로 목숨까지 잃은 남성은 54세였으며, 그를 친 운전자는 20세로 사고를 낼 당시 음주운전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에 체포된 이 남자 운전자는 사망자까지 발생시킨 음주운전을 한 혐의로 당일 오후에 카이타이아 지방법원에 출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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