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여름, 방학동안 어디로 보내볼까요?

KoreaPost 2 4,086 2016.11.21 08:41

“Summer School Holiday가 다시 다가왔습니다”

 

2016이 빠르게 지나가고 있습니다. 2016년 새 학기를 시작한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모든 학기가 끝나고 여름방학이 다가 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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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er Holiday School

맞벌이를 하는 부모에게 방학기간 동안 자녀들을 돌보는 일은 참 고민스러운 일입니다. 게임이나 TV를 대체할 Programme을 마련해 주는 것 또한 쉽지 않는 일입니다.  

 

사실 뉴질랜드 어린이의 60%이상이 방과 후 또는 방학 때 성인 돌봄 없이 부모님이 일터에서 올 때 까지 집에서 지내고 있으며 대부분 TV시청이나 Computer Game으로 시간을 보내고 있다는 통계입니다. 아시아 이민자들이 늘어나면서 그 통계 수치가 점점 높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뉴질랜드 사회 복지 기관인 Child and Youth families 에서는 “어린아이 홀로 두기(Home alone)을 부적절한 양육 또는 방치(Neglect) 또는 아동학대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한국 교민들께서 맞벌이 일을 하시느라 어린 아이들의 기본적인 사항을 방치 하시거나(식사를 제때에 제공하지 않는 등)  14세 미만의 어린이를 혼자 집에 있게 하여 유사시 신변의 위험을 초래하는 등의 학대가 심심치 않게 신고 되고 있다고 합니다.  

 

 이런 어려운 점을 해결해 드리기 위해 7년동안 Child Youth and Family(CYF,안전기관)에서 인증을 받고 OSCAR(Out of School Care and Recreation)재단, WINZ(Work and Income)의 지원을 받고 있는 한인이 운영하는 Brightside Education이 좋은 시설을 갖추고 한인이 많이 거주하는 North Shore에서 After School과 Holiday School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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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ghtsideEducation의 설립 목적은 자녀들을 돌봄으로 인하여 부모님들이 이민의 삶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며, 이중 문화권을 접하는 우리 자녀들이 한국과 서양 문화의 강점을 살려 21세기의 거목으로, 개인과 사회를 주도하는 리더자로 세워질 수 있도록 무한한 잠재력을 개발시켜 주는 것입니다. 

 

배움을 사랑하고, 리더로서의 생각이 자라고 인격과 성품이 바뀌며 사람과 자연을 사려 깊게 사랑할 수 있고, 나아가 이 땅위에 인간이 만든 모든 문화와 문명에 대해서 올바른 관점을 갖고 세상에 영향력 있는 리더로 성장 시키고자 하는 것을 사명으로 합니다.

 

위의 목적과 사명 성취를 위하여 Child,Youth and

Family의 인증을 받아 학생들에게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고 있으며, 학업 성적 향상, 창의성과 자신감, 그리고 사회적 관계를 향상시키는데 도움이 되는 활동과 교육지원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번 Holiday Programme 운영 방향”

 

Half day (8:30AM – 2:30PM) 또는 Full day (8:30 AM – 6:00PM)로 등록이 가능합니다. Half day 시간 때는 Power English시간으로 원어민 선생님들과 함께 자녀들이 배우지 못했던 문법,라이팅,단어 능력을 향상 시키는 시간을 가집니다.

 

그리고 3 시 이후에는 Activity와 창의적인 놀이 위주로 진행이 됩니다. 예를 들어서 Sports, baking, arts, and crafts, treasure hunts, obstacle courses and team games. 또한 야외 여행 때는 오클랜드에서 가장 잘 알려진 곳들을 방문하게 될 것입니다. 예를 들어, Auckland museums, theatre, Deveonport, Takapuna Beach, Lock Claim, Horse riding, At harbour, Waiwera Hot pool, and Rainbows End theme park.

 

Brightsdie Education에서는 이민 생활의 경제적 어려움을 감안하여 “교육비 학부모 부담 제로화” 정책으로 Work and Income Subsidy로 전액 커버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Half day Programme주  30시간 이상,  Full day Programme주 40시간 이상,영주권자 이상으로 부모님이 공부하시거나 맞벌이를 학생은 전액 Subsidy를 신청할 수 있으며 그 시간 이하의 학생들은 차등 Subsidy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또한 Child Disability Allowance 를 받고 있는 자녀와 형제들은 전액 Subsidy를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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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상담 :Brightside Education (122 Wairau Rd Glenfield North Shore)

09 4424500

Summer Holiday Programme : 2017년 12월 19일(월) – 12월 23일(금)

                                           2017년 1월 9일(월) – 2월 3일(금)

       Half day (8:30AM – 2:30 PM) or Full day (8:30 AM) – (6:00 PM)

Term 1 After School 개강 : 2017년 1월 09일(월) 오후 3:00 – 6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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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ucation
프로그램 내용에 대해서 문의 하시는 분들이 많아 간단하게 올립니다.
이번 여름 방학프로그램에서 교과과정의 핵심은 연령별로 3 단계로 나뉘어지며 원어민 교사에 의해 진행이 됩니다.
1단계 (Grammar) 문법 단계, 5-6세에 해당, 이 시기에 학생들은 기초적인 쓰기, 읽기 그리고 숫자 공부를 합니다.
2단계 (Logic) 논리 단계, 7-9세 학생들은 읽기와 라이팅 그리고 스킬 향상을 위한 집중 영어를 배우게 됩니다.
3단계(Rhetoric) 수사 단계, 10-13세를 통해 웅변과 설득으로 영어로 자신의 생각을 능숙하게 표현하며 토론,논쟁, 그리고 해석을 통해 올바른 결론에 도출하고 변론을 통해 오류를 판별하는 법을 배울 것입니다.

3시 이후에는 Activity와 창의적인 놀이 위주로 진행이 됩니다. 예를 들어서 Sports, baking, arts, and crafts, treasure hunts, obstacle courses and team games. 또한 야외 여행 때는 오클랜드에서 가장 잘 알려진 곳들을 방문하게 될 것입니다.
예를 들어, Auckland museums, theatre, Devonport, Takapuna Beach and play ground, Lock Claim, Hourse riding, at harbour, Waiwera Hot pool and Rainbows End theme park.

50명 정원 목표였는데 많은 분들의 신청과 요청으로 인하여 60명의 학생들이 등록을 하였습니다.  5명의 정원을 더 만들었습니다. 원하시는 분들은 빨리 신청해 주세요. 4424500 (24시간 상담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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