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코드, 뉴질랜드 도입된 지 40주년

댓글 0 | 조회 769 | 2019.04.08
(KCR방송=뉴질랜드) 바코드(barcode)가 뉴질랜드에 도입된 지 40주년을 맞이한다. 40년 전 도입 당시의바코드는 소매 및 공급의 관리를 변모시킨 것으로 평가받는다.뉴질랜드… 더보기

검은색 비키니 입은 26세의 여성, 알바니 수영장에서 쫓겨나

댓글 0 | 조회 5,632 | 2019.04.08
(KCR방송=뉴질랜드) 26세의 한 여성이 지난 토요일 알바니 스타디움 풀에서 파트너와 함께 성인용 사우나-풀을 이용하다가, 자신이 입고 있는 검은 색 비키니로 인하여 쫓겨난 것으… 더보기

비행기 이용한 국내 여행, 가급적 줄이자는 운동 시작돼

댓글 0 | 조회 1,567 | 2019.04.08
(KCR방송=뉴질랜드) 비행기를 이용하여 국내 여행을 하는 것을 가급적 삼가도록 하는 운동이 시작되고 있다.매일 매일 비행기를 이용하는 승객들은 환경보호를 위하여 비행기 이용을 줄… 더보기

지난 며칠 동안 추웠던 날씨, 이번 주에는 다시 정상 기온으로...

댓글 0 | 조회 975 | 2019.04.08
(KCR방송=뉴질랜드) 뉴질랜드의 날씨가 지난 며칠 동안 금년들어 가장 낮은 기온을 보이고 있지만, 이번 주부터는 다시 정상적인 기온으로 돌아올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기상청 관계자… 더보기

웰링턴의 빗물 시스템에서 뱅어와 뱀장어 발견

댓글 0 | 조회 2,713 | 2019.04.07
카운실의 프로젝트에서 과학자들은 웰링턴의 한 공원 아래 빗물 시스템에서 뱅어와 뱀장어를 발견했다.웰링턴 카운실의 프로젝트에 참여 중인 담수 과학자 이반 해리슨씨는 오늘날 웰링턴 냇… 더보기

오클랜드 주택 가격 하락, 구매자에게 유리한 시장

댓글 0 | 조회 4,014 | 2019.04.07
지난 수년간 급등한 오클랜드 주택 가격이 떨어지면서, 구매자에게 유리한 주택 시장이 형성되고 있다.오클랜드에서의 주택 가격은 하락하고 있지만, 나머지 다른 지역에서는 아직 그렇지 … 더보기

피요르드랜드, 일요일 새벽 5.2 지진

댓글 0 | 조회 1,053 | 2019.04.07
남섬 피요르드랜드에서 일요일 새벽 5.2 지진이 발생했다.Geonet에 따르면, 테 아나우에서 서쪽으로 40km 떨어진 지점, 64km의 깊이에서 새벽 1시 20분경에 발생했다.오… 더보기

일요일 새벽 3시부터 일광절약 시간제 해제

댓글 0 | 조회 987 | 2019.04.07
일요일 아침 한 시간 더 수면을 취할 수 있다. 4월 7일 새벽 3시가 되면 일광절약 시간제(Daylight saving​)가 해제된다.스마트폰 등은 자동으로 시간이 맞춰지지만 벽… 더보기

남부 오클랜드 주택가에서 총성 들린 후 인근에서 급사 사건 발생

댓글 0 | 조회 3,878 | 2019.04.06
오클랜드 주택가에서 여러 발 총성이 울린 가운데 인근에서 ‘급사(sudden death)’ 사건까지 발생해 경찰이 수사 중이다.남부 오클랜드 클로버 파크(Clover Park)의 … 더보기

지난 8일간 “교통사고로 27명이나 숨졌다”

댓글 0 | 조회 961 | 2019.04.06
4월 5일(금)에 이르기까지 단 8일 동안에 전국에서 교통사고로 모두 27명이나 목숨을 잃어 경찰을 비롯한 교통관리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경찰의 교통 담당 고위 관계자는 이는 작년… 더보기

CHCH 테러 부상자 15명 “3주 지난 현재까지 계속 입원 치료 중”

댓글 0 | 조회 666 | 2019.04.06
지난 3월 15일(금) 발생했던 크라이스트처치 모스크 테러로 인한 부상자들 중 15명이 여전히 병원에 있다.4월 6일(토) 캔터베리 보건위원회 관계자의 발표에 따르면, 테러가 일어… 더보기

다리 무너지는 바람에 헬기로 등하교 중인 웨스트 코스트 학생들

댓글 0 | 조회 1,099 | 2019.04.06
지난주 홍수로 다리 일부가 떠내려간 남섬 서해안에서 어린 학생들을 위해 헬리콥터 회사가 무료로 이들의 등하교를 돕고 있다.프란츠 조셉(Franz Josef) 빙하마을의 바로 남쪽에… 더보기

경찰, CHCH테러 이후 안전 이유로 오클랜드 안작데이 행사 통합 요구

댓글 0 | 조회 1,131 | 2019.04.06
경찰은 오클랜드에서 해마다 있어온 안작데이 기념 행사 주최측에 크라이스트처치 테러 공격의 영향으로 안전을 위해 행사 개최 숫자를 줄여달라고 요구했다.경찰은 매년 안작데이 기념 계획… 더보기

오클랜드 북부, 차와 집 옹벽사이에 끼여 심각한 부상입은 여성

댓글 0 | 조회 1,057 | 2019.04.06
금요일 저녁 5시 15분경, 오클랜드 북부에서 차와 집 사이에 끼여 심각한 부상을 입은 여성이 병원으로 이송되었다.응급 구조대원이 신고를 받고 출동했을 때 그 여성은 차와 집의 옹… 더보기

기온 급락-천둥 번개 동반한 폭우, 곳에 따라 우박도...

댓글 0 | 조회 838 | 2019.04.06
이번 주말 천둥 번개를 동반한 폭우가 내리는 지역이 있으며, 곳에 따라 우박도 떨어진다.MetService는 남북섬에 차가운 기온으로 예년 평균보다 춥다고 말했다.밤사이 일부 지역… 더보기

캔터베리에서 수십장의 위조 지폐 발견돼

댓글 0 | 조회 985 | 2019.04.06
중앙 은행은 캔터베리 사업장에서 물건을 판매할 때 지불되는 현금을 면밀히 검토할 것을 경고하고 있다.지난 2주 동안, 캔터베리의 소매점들은 서로 다른 가치의 가짜 지폐를 최대 50… 더보기

오클랜드 데본포트,학생에게 접근하는 의심스러운 남성 경고

댓글 0 | 조회 3,382 | 2019.04.05
오클랜드 데본포트의 학교 근방에서 학생들에게 부적절하게 접근하는 한 남성에 대한 여러 보고가 있은 후, 어린이들이 단체로 걷도록 경고하고 있다.벨몬트 중학교 닉 힐 교장은 지난 주… 더보기

이번 주말, 중북부 지역에 폭우 예보

댓글 0 | 조회 2,130 | 2019.04.05
이번 주말, 말보로와 웰링턴, 코로만델 반도, 웨스턴 베이 오브 플렌티 등의 동부 지역에 폭우가 내릴 것이라 예보되었고 이 비는 월요일 이른 시간까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MetS… 더보기

베이 오브 플렌티 키위 농장, 3,800명 '근로자 부족' 선언

댓글 0 | 조회 1,646 | 2019.04.05
현재 베이 오브 플렌티(Bay of Plenty)의 키위 농장에 3,800명의 '근로자 부족'이 선언되었다.키위 농장 노동력이 부족한 기간은 4월 15일에서 5월 20일 사이의 6… 더보기

금요일 아침 3건의 교통사고, 어린이 포함 4명 사망

댓글 0 | 조회 1,257 | 2019.04.05
금요일 아침 2건의 교통사고로 어린이를 포함해 3명이 사망했다.크라이스트처치에서 트럭과 자동차가 충돌한 후 성인과 12세 어린이가 새벽 이른 시간에 사망했고, 3 명은 중상을 입었… 더보기

Porirua Anzac Day 행사에 무슬림 기도 포함 계획, 항의로 무산

댓글 0 | 조회 1,076 | 2019.04.05
(KCR방송=뉴질랜드) Porirua Anzac Day 행사에서 무슬림 기도를 포함시키려는 계획들이, 주최측인 퇴역 군인들과 많은 수의 일반인들로부터 격한 항의를 받은 후에 무산되… 더보기

스카이시티 카지노 주차장 운영 허가권, 호주의 투자펀드에 매각

댓글 0 | 조회 1,509 | 2019.04.05
(KCR방송=뉴질랜드) 카지노 운영자인 SkyCity Entertainment 가 오클랜드에 있는 자사의 주차장 운영 허가권을 호주의 투자펀드에 매각한다.SkyCity Entert… 더보기

스리랑카에 수출된 수 백마리의 소들, 현지에서 숨져

댓글 0 | 조회 1,342 | 2019.04.05
(KCR방송=뉴질랜드) 수백 마리의 뉴질랜드와 호주 소들이 스리랑카와 수출 거래 중에 죽었으며, 현지 농부들은 이러한 사태로 재정적인 파멸에 직면했다고 말했다.스리랑카 내의 신선한… 더보기

CHCH 테러범 고등법원 영상 출두, 사진 등 촬영 허락 안돼

댓글 0 | 조회 1,422 | 2019.04.04
지난 3월 15일 크라이스트처치 총기난사 테러범이 4월 5일 금요일 영상으로 두번째 법정에 선다. 테러범은 50건의 살인혐의와 39건의 살인 미수 혐의로 법정에 서게 된다.​3월 … 더보기

콘크리트 트럭 10미터 강둑 아래로 추락, 20대 남성 심각한 부상

댓글 0 | 조회 1,010 | 2019.04.04
목요일, 오클랜드에서는 두 건의 교통사고가 있었다.목요일 오후 오클랜드 위트포드에서 콘크리트 트럭이 10미터 아래로 추락한 후 한 남성이 심각한 부상을 입었다.부상당한 남성은 콘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