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우랑가 한 초등학교, 총격 사건 후 임시 폐쇄되었다가 해제

댓글 0 | 조회 1,855 | 2019.03.07
타우랑가의Bellevue School​인근에서의 총격 사건 신고 후, 두 곳의 학교가 임시 폐쇄되었다가 해제되었다.경찰은 이 학교가 있는 주변 지역에서 총기가 발사되었다는 신고를 … 더보기

연기없는 담배 세계 최초로 소개, 금연 관계자는 반대

댓글 0 | 조회 1,194 | 2019.03.07
(KCR방송=뉴질랜드) 세계적으로 가장 큰 담배 회사는 금년부터 뉴질랜드의 가게 진열장에서 담배를 빼고, 그 대신 연기가 없는 담배로 세금을 피하는 방안을 모색 중인 것으로 알려졌… 더보기

2년전 개통된 카피티 익스프레스 웨이, 33%보수 수리 작업 필요

댓글 0 | 조회 640 | 2019.03.07
(KCR방송=뉴질랜드) ​6억 5천만 달러의 비용으로 2년 전 개통된 카피티 익스프레스 웨이의 1/3이 넘는 도로들을 다시 파내고 보수 수리 작업을 하여야 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더보기

과일 초파리, 노스쇼어 지역에서만 5마리 발견돼

댓글 0 | 조회 1,306 | 2019.03.07
(KCR방송=뉴질랜드)​두 마리의 과일 초파리들이 오클랜드 지역에서 추가로 발견되면서 과일들의 이동 제한이 계속될 것으로 알려졌다.네 번째로 발견된 수컷 퀸스타운 과일 초파리는 노… 더보기

캔터베리 포트 힐스 산불, 소방요원들이 불길 잡아

댓글 0 | 조회 256 | 2019.03.07
(KCR방송=뉴질랜드) 캔터베리의 포트 힐스에 산불이 났지만, 긴급 출동한 소방 요원들에 의하여 불길이 잡힌 것으로 알려졌다.어제 밤 10시 30분 경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대… 더보기

뉴질랜드 한국교육원, NA CAPE와 업무협약 체결

댓글 0 | 조회 800 | 2019.03.06
지난 2월 28일 (목), 뉴질랜드 한국교육원(원장 정일형)은 NACAPE(North Asia Centre of Asia-Pacific Excellence​)와 뉴질랜드 정규 초중… 더보기

위험한 터널에서 혼자 방황하던 여자어린이

댓글 0 | 조회 1,167 | 2019.03.06
차량 왕래가 빈번한 터널 안을 위험하게 홀로 방황하던 어린이가 무사히 구조됐다. 웰링턴 경찰에 시내의 시톤(Seatoun) 터널에서 한 여자 어린이가 위험하게 혼자 돌아다닌다는 신… 더보기

요트에서 추락한 남성, 신속한 작전으로 짧은 시간 내 구조돼

댓글 0 | 조회 627 | 2019.03.06
북섬 동해안 연안에서 한 남성이 요트에서 바다로 추락했지만 신속한 구조 활동 덕분에 빠른 시간에 구조됐다.이번 사고는 기스번 북쪽의 톨라가 베이(Tolaga Bay) 해안에서 동쪽… 더보기

웰링턴 해변의 조각품 망가트린 남성, 1000불 벌금과 사회봉사명령 받아

댓글 0 | 조회 888 | 2019.03.06
웰링턴 부두에 설치된 고가의 조각품을 파손했던 남성에게 벌금과 함께 사회봉사명령이 내려졌다.3월 6일(수) 웰링턴 지방법원에서 열린 재판에서 판사는 헌터 로리 브라운 맥도널드(Hu… 더보기

도로 스파이크 설치로 임산부 부상, 오클랜드 경찰 책임 있다고...

댓글 0 | 조회 1,344 | 2019.03.06
오클랜드 경찰은 도주 차량을 멈출 목적으로 설치한 도로 스파이크가 엉뚱한 차량 앞에 펼쳐져 임산부 운전자를 부상하게 한 것에 대해 유감을 표했다.경찰 감시 당국은 보고서를 통해 도… 더보기

뉴질랜드 포스트, 7월부터 우편 발송 가격 인상

댓글 0 | 조회 1,169 | 2019.03.06
뉴질랜드 포스트는 오는 7월부터 편지를 발송하는 가격을 인상한다고 발표했다.우체국에서 보내는 표준 편지(Standad Post)의 경우, 현재 $1.20의 가격을 7월 1일부터는 … 더보기

오클랜드 남부 자동차 야적장 대형 화재,인근 열차 운행 취소

댓글 0 | 조회 630 | 2019.03.06
오클랜드 남부 마누레와의 자동차 야적장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해 파파쿠라와 마누카우 사이의 열차 운행이 취소되었다.수요일 아침에 발생한 이 화재 현장에는 20대의 소방차가 출동해 불… 더보기

키위 과일 수확시기 시작, 만 8천명 정도 근로자 필요

댓글 0 | 조회 1,235 | 2019.03.06
(KCR방송=뉴질랜드) 금년도 키위 과일의 수확시기가 본격적으로 곧 시작될 것으로 알려지면서, 키위 수확을 하는 근로자들은 일당이 좋고 근무 조건이 좋은 농장들을 골라 일을 하도록… 더보기

전통 깨고 부인의 성을 따른 마오리 남성

댓글 0 | 조회 800 | 2019.03.06
(KCR방송=뉴질랜드) 한 마오리 남성이 전통을 깨고, 파케하 여성인 릴리안 그레이스와 결혼하면서, 부인의 성을 따라 이름을 바꾸면서 이목을 끌고 있다.이러한 경우는 마오리 문화에… 더보기

주택 가격 이미 높은 지역은 가격 하향세, 다른 지역은 가격 오르고 있어

댓글 0 | 조회 3,033 | 2019.03.06
(KCR방송=뉴질랜드) 주택 가격이 이미 높은 지역은 가격이 하향세를 보이고 있지만, 다른 지역의 중심지들은 계속해서 가격이 오르고 있는 것으로 최근의 QV 자료에서 나타났다.QV… 더보기

뉴질랜드 30개 국가 추가로 조세 협정 체결, 모두 90개 국가와 협정

댓글 0 | 조회 1,166 | 2019.03.06
(KCR방송=뉴질랜드) 뉴질랜드는 30개 국가와 추가로 조세 협정을 체결하면서, 모두 90개 국가들과 탈세를 방지하기 위한 정보 교환 협정으로 조세 관할 구역을 넓힌 것으로 알려졌… 더보기

더니든에 등장한 새 초콜릿 공장, 공장 투어도 새로 시작

댓글 0 | 조회 1,402 | 2019.03.05
캐드버리(Cadbury) 초콜릿 공장이 문을 닫은 뒤 1년 만에 더니든에서 다시 초콜릿이 생산되기 시작했다.모두 3000여 명이 참여해 뉴질랜드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크라우드펀딩… 더보기

은퇴자 마을에서 시신 발견, 경찰 수사 중

댓글 0 | 조회 1,278 | 2019.03.05
북섬 남부의 카피티 코스트(Kāpiti Coast)에 있는 한 은퇴촌(retirement village)에서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경찰에 따르면 시신은 3월 5일(화… 더보기

“길거리 누드 시위 벌이게 만들었던 범인 잡혔다”

댓글 0 | 조회 1,766 | 2019.03.05
2명의 여성으로 하여금 도심 누드 시위까지 나서도록 만들었던 범인이 붙잡힌 것으로 전해졌다.당시 국내 언론의 큰 조명을 받았던 시위는 지난 2월8일(금)낮에 오클랜드에서 이른바‘케… 더보기

지난 여름 “기상관측 사상 3번째로 더운 여름이었다”

댓글 0 | 조회 766 | 2019.03.05
3월이 되면서 달력 상으로는 가을로 접어든 가운데 지난 여름이 기상관측 사상 3 번째로 더웠던 것으로 나타났다. 기상 자료에 따르면 지난 여름은 국내에서 기상관측이 시작된 이래 가… 더보기

마운트 마웅가누이 해변 “6년째 국내 최고 해변으로 뽑혀”

댓글 0 | 조회 1,300 | 2019.03.05
북섬 동해안 베이 오브 플렌티 지역의 마운트 마웅가누이 메인(Mount Maunganui Main, 사진) 해변이 국내 최고의 해변으로 선정됐다.여행 전문 웹사이트인 ‘트립어드바이… 더보기

Bidfood NZ , 2024년까지 케이지-프리 계란 판매 발표

댓글 0 | 조회 1,145 | 2019.03.05
뉴질랜드 최고의 식품 서비스 회사 중의 하나인 Bidfood NZ는 2024 년까지 케이지-프리(Cage-Free) 계란을 판매할 것이라고 발표했다.Bidfood NZ는 전국적으로… 더보기

와이카토 31번 국도 교통사고, 목격자 찾고 있어

댓글 0 | 조회 651 | 2019.03.05
4일 오후에 와이카토 31번 국도에서 두 대의 차량이 충돌한 후 3명이 부상당한 사고가 발생했다.경찰은 이 교통 사고를 목격한 사람을 찾고 있다.월요일 오후 2시 55분경 두 대의… 더보기

[포토뉴스] 아침을 여는 와나카 호수

댓글 0 | 조회 396 | 2019.03.05
이 사진은 찰리양 작가의 작품이다.찰리양 작가는 2018년 "같은 공간 다른 생각"이라는 타이틀로 노스아트 갤러리에서 사진 작품 전시회를 했다.또한 그는 6년 동안 뉴질랜드의 풍경… 더보기

노스쇼어 지역 중고등학교 등하교 버스, 학생들 몰려 혼잡

댓글 0 | 조회 1,348 | 2019.03.05
(KCR방송=뉴질랜드) 노스 쇼어 지역 중고등 학교들의 하교 시간에 혼잡한 버스로 무릎 위에 앉아 가거나 문 앞에 서있거나 하는 등 위험한 상황들이 벌어지고 있으며, 버스를 타지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