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마지막날-대부분 좋은 날씨, 일부 뇌우와 토네이도 가능성

댓글 0 | 조회 531 | 2018.12.31
2018년 12월 31일, 전국 대부분의 지역에서는 맑고 건조한 날씨가 예상되지만 더니든 북쪽 및 남섬 동부 지역은 뇌우와 작은 토네이도 발생 가능성이 있다.북섬의 동쪽과 남섬의 … 더보기

오클랜드, 오래된 교회에 화재 발생

댓글 0 | 조회 1,505 | 2018.12.30
오클랜드의 한 오래된 교회에서 일요일 오후 큰 불이 났다.마운트 이든의 뷰 로드와 에스플러네이드 로드 코너에 위치한 세인트 제임스 교회에 화재가 발생해 큰 불길이 치솟았다. 화염과… 더보기

몇 십년 만에 12월 더위 기록한 인버카길

댓글 0 | 조회 1,201 | 2018.12.30
휴가 시즌이 본격 시작된 가운데 남섬 최남단 도시인 인버카길(Invercargill)이 몇 십년 만에 다가온 후덥지근한 주말 날씨를 겪었다.기상 당국에 따르면 지난 12월 29일(… 더보기

오클랜드 연안에서 요트 화재 발생, 40대 남성 부상

댓글 0 | 조회 609 | 2018.12.30
오클랜드 연안에 머물던 요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탑승자 5명 중 한 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소방 당국에 따르면 화재는 12월 30일(일) 오전 6시 40분경 와이헤케(Waiheke)… 더보기

오클랜드 남부에서 총격 사건 발생, 남자 한 명 복부에 중상 입어

댓글 0 | 조회 1,151 | 2018.12.30
휴일에 오클랜드 남부 주택가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한 남성이 중상을 입었다.지역 경찰에 따르면 12월 30일(일) 오전 10시 35분경 오타라(Otara)의 와이마테(Waimat… 더보기

자전거 타다가 헬멧 덕분에 목숨 건진 40대 여성

댓글 0 | 조회 652 | 2018.12.30
자전거를 타던 한 여성이 추락 사고로 큰 부상을 입었지만 헬멧 덕분에 목숨을 구했다.사고는 12월 30일(일) 오전에 오클랜드 남서부 와이우쿠(Waiuku) 인근의 카리오이타히(K… 더보기

서부 오클랜드 해변에서 수영 중이던 10대 남성 실종

댓글 0 | 조회 1,745 | 2018.12.29
오클랜드 서부의 한 외딴 해변에서 수영을 하던 10대 청소년이 실종됐다.이번 실종 사건은 12월 29일(금) 오후에 후이아(Huia)의 화티푸(Whatipu) 해변(사진)에서 발생… 더보기

성탄절 이브에 개들에게 공격당해 죽은 ‘크리스마스 동키’

댓글 0 | 조회 1,597 | 2018.12.29
주민들로부터 한껏 귀여움을 받았던 당나귀 한 마리가 성탄절 밤에 개들에게 공격을 당해 죽고 말았다.앤젤(Angel)이라는 이름을 가진 2년생의 어린 암컷 당나귀가 살던 곳은 북섬 … 더보기

고속도로에서 벌어진 오리잡기 소동

댓글 0 | 조회 1,038 | 2018.12.29
휴가철의 바쁜 고속도로를 점령한 일단의 오리들로 인해 한때 교통이 정체된 가운데 한바탕 오리잡기 소동이 벌어졌다.이번 소동은 12월 29일(토) 오후 1시 30분경 웰링턴의 페톤(… 더보기

오클랜드 웨스트팩 구조 헬기, 어제 하루 11건 호출

댓글 0 | 조회 589 | 2018.12.29
오클랜드 웨스트팩 구조 헬리콥터가 어제 하루 와이헤케 섬에서의 3건을 포함해 모두 11건의 호출을 받아 기록적인 날을 보냈다.이전의 기록으로는 하루에 가장 많은 호출은 10건이었다… 더보기

대형 트럭 고장,1번 고속도로 오클랜드 북쪽 워크워스 브라운 로드 폐쇄

댓글 0 | 조회 802 | 2018.12.29
대형 트럭 고장으로 오클랜드 북쪽 워크워스의 1번 고속도로가 폐쇄되었다.경찰은 29일 낮 12시 20분경에 워크워스의 브라운 로드가 폐쇄되어 이 구간을 운행할 차량은 다른 길을 이… 더보기

호주 한 여성, 유엔에 뉴질랜드 비시민권자 차별 불만 제기

댓글 0 | 조회 3,554 | 2018.12.29
호주 시민권자인 한 여성은 유엔에 뉴질랜드가 비시민권자에게 국립 공원 안의 오두막(헛) 비용을 차별하는 것에 대해 불만을 제기했다.라디오 뉴질랜드의 보도에 따르면, 지난 7월 호주… 더보기

7살 어린이, 크리스마스날 이동하는 차에서 떨어져 부상

댓글 0 | 조회 813 | 2018.12.29
12월 25일, 7살의 어린이가 달리는 차량에서 떨어진 후 심각한 머리 부상을 입었다.크리스마스날 오전 11시 40분경, 화카타네에서 남쪽으로 약 20분 떨어진 곳에서 신고를 접수… 더보기

재활용보다 플라스틱 산업 규제가 우선되어야 한다고...

댓글 0 | 조회 500 | 2018.12.29
매시 대학의 트리시아 파렐리박사는 유엔에 조언하는 전문가 그룹의 일원이다. 파렐리 박사는 재활용보다 플라스틱 산업규제가 우선되어야 한다고 말했다.그녀는 전세계의 플라스틱 5%정도만… 더보기

해양 생태학자, 북섬에서 침몰한 2천년 전 숲 촬영

댓글 0 | 조회 967 | 2018.12.29
뉴질랜드 해양 생태 학자는 북섬의 고대에 침몰한 숲이 수세기 동안 기후 변화에 대한 더 많은 단서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한다.기스본에서 서쪽으로 약 80 킬로미터 떨어진 투호에 (T… 더보기

고속도로 역주행 , 오토바이 운전자 사망 원인으로 추정

댓글 0 | 조회 626 | 2018.12.29
웰링턴의 존슨빌(Johnsonville)근처의 1번 고속도로에서 오토바이 운전자가 사고로 사망했다.경찰은 고속도로를 역주행한 차량이 오토바이 운전자의 죽음에 책임이 있을 수 있다고… 더보기

레빈의 한 교회, 화재로 소실

댓글 0 | 조회 266 | 2018.12.29
레빈에 있는 레빈라이프 교회 (LevinLife Church)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실되었다.소방관들은 레빈라이프 교회에서 화재가 발생해 29일 새벽 1시 44분경에 출동했다.모두 … 더보기

연말 맞아 비상 걸린 St. John 앰뷸런스, 한해 마지막 날 밤에는 신고 3배…

댓글 0 | 조회 728 | 2018.12.28
휴가 시즌을 맞아 세인트 존 앰뷸런스 측이 추가 인원과 장비를 준비한 가운데 시민들도 안전의식을 높여줄 것을 당부했다.기관 관계자는 12월 28일(금), 연중 가장 바쁜 시기를 맞… 더보기

Air NZ “금년에 1700만명 태웠다. 371회나 탑승했던 승객도…”

댓글 0 | 조회 963 | 2018.12.28
금년 한 해 동안 에어 뉴질랜드는 모두 1700만명의 승객을 실어나른 것으로 나타났다.12월 28일(금) 에어 뉴질랜드 측이 밝힌 자료에 따르면, 이 기간 중 전체 탑승객들이 이동… 더보기

1200만달러짜리 매물로 등장한 넬슨의 외국인 소유의 섬

댓글 0 | 조회 1,627 | 2018.12.28
외국인이 소유한 넬슨 인근의 한 섬이 부동산시장에 1600만달러짜리 매물로 등장했다.최근 시장에 나온 섬은 페핀(Pepin)섬으로 면적이 1200에이커(4.86km²)에 달한다. … 더보기

부상한 황소 안락사 “또다시 불붙은 로데오 폐지 논쟁”

댓글 0 | 조회 427 | 2018.12.28
로데오 경기에 등장했던 황소가 부상 후 안락사 처리되자 동물복지에 대한 논쟁이 다시 벌어졌다.사고는 12월 27일(목) 오후에 기스본에서 벌어진 로데오 경기 중 발생했는데, 로데오… 더보기

워크 비자 거부당했던 여성, 소송 제기 후 비자 받아

댓글 0 | 조회 2,970 | 2018.12.28
포스트-스터디 워크 비자(Post-Study Work Visa)를 거부당해 뉴질랜드를 떠나려고 했던 여성이 법률 회사의 도움을 받아 소송을 제기한 후 비자를 받았다.샤말 파텔씨는 … 더보기

35세 이상 남성, 더많은 헌혈 당부

댓글 0 | 조회 565 | 2018.12.28
뉴질랜드의 혈액 서비스는 35세 이상의 남성들에게 헌혈해줄 것을 당부했다.이 서비스의 최고 경영자인 샘 클리프씨는 많은 젊은 사람들이 헌혈하고 있지만, 노년층을 좀더 많은 참여가 … 더보기

2018 트레이드 미, 가장 조회수가 많았던 것은?

댓글 0 | 조회 1,586 | 2018.12.28
트레이드 미(Trade Me)에서 2018년 가장 조회수가 많았던 물품은 어떤 것일까?온라인 물품 옥션 사이트인 트레이드미에서는 연간 가장 인기 있는 리스팅을 발표했다.사포(Pie… 더보기

해밀턴의 빈집, 화재로 불타

댓글 0 | 조회 411 | 2018.12.28
해밀턴의 한 빈집에서 화재가 발생해 불탔다.화재 및 긴급 북부 통신 매니저 다니엘 니콜슨씨는 금요일 새벽 0시 직후에 신고 전화를 받고 사람이 살지 않는 빈 집으로 출동했다고 전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