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피어 블루 펭귄 보호구역, 펭귄 두마리 도난당해

댓글 0 | 조회 458 | 2019.01.31
(KCR방송=뉴질랜드) ​네이피어에 있는 블루 펭귄 보호구역에서 두 마리의 펭귄이 도난을 당한 사고가 일어났으며, 보존부는 동물 밀수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지난 주 … 더보기

국민당, 총선 겨냥 소득세 정책 공개

댓글 0 | 조회 978 | 2019.01.31
(KCR방송=뉴질랜드) ​국민당은 소득세율에 대한 소득 한도를 인플레이션에 맞추어 3년마다 조정해야할 필요가 있다고 밝히며, 다가오는 총선을 겨냥한 국민당의 소득세 정책을 어제 공… 더보기

연이은 무더운 날씨, 금요일 남섬부터 차차 기온 내려가

댓글 0 | 조회 703 | 2019.01.31
(KCR방송=뉴질랜드) ​이번 주 연속되는 뜨거운 날씨는 금요일 남섬으로 상륙하는 차가운 기압 세력으로 진정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기상 관계자는 연이은 무더운 날씨는 한랭 전선이… 더보기

어로 방식 위반으로 법정에 서는 수산회사

댓글 0 | 조회 952 | 2019.01.30
뉴질랜드의 한 수산업체와 이 회사에 소속된 선장이 불법적인 어로작업 혐의로 법정에 선다.1월 30일(수) 뉴질랜드 1차산업부(MPI)에 따르면, 넬슨을 근거지로 하는 ‘탤리스(Ta… 더보기

무더위 속 “오클랜드 수돗물 사용량 신기록 세웠다”

댓글 0 | 조회 1,414 | 2019.01.30
이번 주 들어 전국적으로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오클랜드의 하루 수돗물 사용량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오클랜드 지역에 수돗물 공급을 담당하는 ‘워터케어(Watercare)’… 더보기

오클랜드 갤러리 앞 대형 조각상 훔쳐갔던 도둑들 법정 출두

댓글 0 | 조회 1,040 | 2019.01.30
오클랜드의 한 갤러리 앞에 전시 중이던 값비싼 조각품을 훔쳐갔던 남성들이 붙잡혀 법정에 출두했다.사건은 작년 12월 성탄절 밤에 시내 중심가의 ‘고우 랭스포드 갤러리(Gow Lan… 더보기

잘못된 상표 부착으로 벌금 무는 육가공 업체 ‘헬러스(Hellers)’

댓글 0 | 조회 1,221 | 2019.01.30
한 육류제품 제조업체가 잘못된 상표를 부착하는 바람에 식품 사고가 발생해 벌금과 배상금을 함께 물게 됐다.문제의 업체는 소시지 등으로 일반 소비자들에게도 널리 알려진 ‘헬러스(He… 더보기

야간에 실종된 3 살배기 남아 “오수 정화용 호수에서 숨진 채 발견”

댓글 0 | 조회 1,327 | 2019.01.30
세 살배기 남자아이가 ‘오수 정화용 호수(oxidation pond)’에 빠져 익사한 가운데 뒤늦게서야 보안 조치가 논의되고 있다.사고는 1월 29일(화) 저녁 9시 30분경 남섬… 더보기

2월 9일 표창원 의원 토크 콘서트, 서포터즈 모집 중

댓글 0 | 조회 1,359 | 2019.01.30
뉴질랜드 동포들과 함께 꿈꾸는 대한민국 100년!표창원 의원 토크 콘서트가 오는 2월 9일 토요일 오후 4시에 오클랜드에서 준비된다.행사 참가 신청은 022 345 0673 번호로… 더보기

Netflix 가입자 대상, 새로운 이메일 사기 주의

댓글 0 | 조회 1,012 | 2019.01.30
최근 넷플릭스(Netflix)가입자를 대상으로 사기성 이메일이 보내어지고 있어 이용자들이 관련 메일 내용 속의 링크나 첨부파일을 클릭하거나 열지 말 것을 경고하고 있다. 또한 정확… 더보기

어제 오후, 무더위 속 오클랜드 폰손비 등 일부 지역 정전돼

댓글 0 | 조회 1,062 | 2019.01.30
어제 오후, 무더위 속에서 오클랜드의 폰손비, 헤른 베이 등 일부 지역에서 전력 공급이 중단되었다.정전은 오후 1시경에 시작되어 적어도 오후 5시 30분경까지 복구가 되지 않았던 … 더보기

남섬 오레티 해변에서 17세 소녀, 상어 공격받은 듯

댓글 0 | 조회 976 | 2019.01.30
남섬 인버카길 인근의 오레티 해변(Oreti Beach​)에서 한 10대 소녀가 상어 공격을 받은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17세의 인버카길에 사는 소녀는 화요일 저녁 남섬 오레티 해… 더보기

정부, 붉은 고기(Red Meat)에 대한 세금을 부과 안해

댓글 0 | 조회 1,141 | 2019.01.30
(KCR방송=뉴질랜드) ​소고기 등 ​붉은 고기​(Red Meat)가 건강에 해를 입히고 있다는 주장이 나오면서 잠시 조세 대상이 되었지만, 정부는 Red Meat에 대한 세금을 … 더보기

정부 임대주택 건설 개발업자, Community Housing Provider로 …

댓글 0 | 조회 782 | 2019.01.30
(KCR방송=뉴질랜드) ​정부의 임대 주택을 건설하도록 계약한 개발업자들에게 비영리 단체의 기금을 앗아가고, 나중에 불로 소득을 가질 수 있다는 비난이 일고 있다.이미 한 개발회사… 더보기

아던 총리, 양도 소득세 도입에 상당한 압박 받아

댓글 0 | 조회 1,273 | 2019.01.30
(KCR방송=뉴질랜드) ​제씬다 아던 총리는 금년도 정치 향방의 중요한 역할을 하며, 내년도 선거에까지 영향을 미칠 양도 소득세 도입에 상당한 압박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더보기

오늘도 전국적으로 무더운 날씨 예보

댓글 0 | 조회 497 | 2019.01.30
(KCR방송=뉴질랜드) ​지난 며칠 동안 뜨거운 날씨에 이어 오늘도 전국적으로 무더운 날씨로 새로운 기록이 될 것으로 예보되고 있다.북섬과 남섬의 여러 지역에서는 밤 기온이 20도… 더보기

오클랜드 일부 지역 30도 이상, 타우포 활주로 계란 익는 60도 이상 상승

댓글 0 | 조회 2,576 | 2019.01.29
오클랜드의 일부 지역은 1월 29일 낮 최고 기온이 30도를 넘는 무더위, 타우포 활주로는 60C 이상 달아올라 달걀을 요리할만큼 충분히 뜨겁다.오스트레일리아에서 온 열파가 오클랜… 더보기

딸기에 바늘 넣은 여성, 슈퍼마켓에 약$3600 손실 입혀

댓글 0 | 조회 1,544 | 2019.01.29
두 아이의 어머니인 한 여성이 뉴질랜드 슈퍼마켓에서 구입한 딸기에서 바늘을 찾았다는 허위 신고를 한 혐의로 법원에 출두했다.26세의 Jaydean Temperley씨는 지난달 경찰… 더보기

김복동 할머니 분향소,마이랑이 아트센터 오후 8시까지

댓글 0 | 조회 1,340 | 2019.01.29
평화인권운동가 김복동 할머니의 분향소가 마이랑이 아트센터에 마련되었다. 조문은 29일 화요일 저녁 8시까지 가능하다.인권운동가 김복동 할머니는 한국 시간으로 1월28일 밤 10시 … 더보기

캔터베리 강과 호수, 독성 조류 발견된 후 경고

댓글 0 | 조회 525 | 2019.01.29
남부 캔터베리의 와이마카리리(Waimakariri) 지역을 흐르는 와이하오 강(Waihao River)과 페가수스 호수에서 독성이 있는 조류가 발견된 후 경고가 내려졌다.사우스 캔… 더보기

국민당, 6주간의 여름 방학 너무 길어 4-5주로 변경 캠페인

댓글 0 | 조회 966 | 2019.01.29
국민당의 니콜라 윌리스 국회의원은 6주간의 여름 방학 기간이 너무 길어서 많은 사람들이 압박을 느끼고 있다며, 이를 줄이기 위해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윌리스 의원은 여름 방학을 4… 더보기

카이코우라 지진 후, 해변의 비상 주택은 비어 있고 주민은 노숙자 생활

댓글 0 | 조회 847 | 2019.01.29
카이코우라 지진 이후, 40 명이 넘는 카이코우라(Kaikōura) 가정이 묵을 곳이 없어 헤매는 동안 해변가에 있는 7채의 비상 주택은 거의 1년 동안 비어 있다.사업 혁신 및 … 더보기

경찰 또는 스파크 직원 사칭 사기 경고

댓글 0 | 조회 919 | 2019.01.29
(KCR방송=뉴질랜드) ​경찰은 전화로 자신이 뉴질랜드 경찰 또는 스파크 통신회사 직원으로 밝히며 전화 사기를 예방하고 추적하기 위하여 전화를 했다고 밝히고는 전화사기를 치는 범행… 더보기

5분 거리 택시 이용 후 930달러 낸 외국인 부부

댓글 0 | 조회 3,640 | 2019.01.29
(KCR방송=뉴질랜드)​웰링턴을 방문하고 있는 한 스코트랜드 부부는 5분 거리의 택시 이용 후 930달러를 내게 되었던 것으로 알려졌다.이 부부는 웰링턴 기차역에서 자신들의 숙소인… 더보기

Cape Kidnappers 바위 굴러 중상 입은 한국인, 비자 만기 다가와

댓글 0 | 조회 1,349 | 2019.01.29
(KCR방송=뉴질랜드) 지난 주 수요일 오후 Cape Kidnappers에서 바위가 굴러 떨어지면서 중상을 입었던 두 명의 20대 한국인들의 워킹 할리데이 비자가 곧 만기가 되어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