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뱃값 인상 “공포에 떠는 담배 판매점 주인들”

댓글 0 | 조회 2,993 | 2019.01.05
새해에 담뱃값이 또 오르자 데어리를 비롯한 담배판매점 주인들이 강도와 절도가 더욱 기승을 부릴 것이라면서 걱정하고 있다.이를 보여주기라도 하듯 1월 4일(금) 아침에 웰링턴 타라나… 더보기

강과 호수들에 독성 조류 번식 중, 개 주인들 특히 조심해야

댓글 0 | 조회 956 | 2019.01.05
전국적으로 기온이 크게 오르면서 강물에 ‘독성 조류(toxic algae)’가 나타나기 시작해 반려견 주인들에게 경보가 내려졌다.남섬 북부의 말버러(Marlborough) 시청은 … 더보기

웰링턴 리딩 시네마 건물, 지진 보고서에 따라 폐쇄

댓글 0 | 조회 750 | 2019.01.05
웰링턴의 Courtenay Place에 있는 대형 극장인 리딩 시네마(Reading Cinemas) 건물이 독립 엔지니어의 지진 보고서에 따라 추가 공지가 있을 때까지 폐쇄된다.지… 더보기

스튜어트 아일랜드, 밤하늘 보존구역 공식 인정

댓글 0 | 조회 1,040 | 2019.01.05
스튜어트 아일랜드(Stewart Island)는 세계에서 단 5곳 뿐인 밤하늘 보존구역으로 공식 인정되었다.뉴질랜드의 그레이트 베리어 섬(Great Barrier Island)과 … 더보기

타라나키 젊은 여성, 2천 2백 3십만 달러 로또 당첨자

댓글 0 | 조회 2,042 | 2019.01.05
지난 수요일 밤에 무려 2천 2백 3십만 달러의 로또에 당첨된 사람은 타라나키에 사는 젊은 여성으로 확인되었다.익명을 요구한 이 여성은 로또 추첨이 되고 있을 때 침대에서 영화를 … 더보기

주택 평균 가격, 지난 5년 이래 가장 낮은 상승 기록

댓글 0 | 조회 1,419 | 2019.01.05
라디오 뉴질랜드의 보도에 따르면, 주택의 전국 평균 가격이 지난 5년 이래 가장 낮은 연간 상승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realestate.co.nz가 수집한 자료에서 주택 전국… 더보기

경찰에 쫒기다 지붕으로 도망간 여성 운전자

댓글 0 | 조회 1,493 | 2019.01.04
웰링턴의 터널 입구 지붕에 한 남성이 올라가는 소동이 일어난 지 하루 만에 이번에는 오클랜드에서 한 여성이 주택 지붕에 올라가 경찰과 대치하는 사건이 또 벌어졌다.사건은 1월 4일… 더보기

고장났던 쿡 해협의 페리 “1월 4일 밤에 수리 마치고 복귀한다”

댓글 0 | 조회 364 | 2019.01.04
돌발적인 기계 고장으로 운항에 차질을 빚었던 남북섬을 잇는 페리 한 척이 수리를 마치고 복귀한다.블루브리지(Bluebridge) 측에 따르면 기어 박스에 문제가 발생했던 자사 소속… 더보기

교통사고로 모친 사망하게 만든 외국인 운전자에게 유죄 인정돼

댓글 0 | 조회 1,480 | 2019.01.04
‘부주의한 운전(careless driving)’으로 자신의 모친을 사망하게 만든 한 외국인 운전자에게 결국 유죄가 인정됐다.1월 3일(목) 파머스턴 노스(Palmerston No… 더보기

노스랜드에서 바다 다이빙 중 사망자 발생

댓글 0 | 조회 914 | 2019.01.04
수중 다이빙으로 유명한 북섬 노스랜드의 바다에서 다이버 한 명이 사망했다.경찰에 따르면 이번 사고는 1월 4일(금) 오전에 베이 오브 아일랜즈의 모투로아(Moturoa)섬 인근에 … 더보기

웰링턴 터널 위로 올라갔던 남성, 사건 발생 10여시간 만에 체포돼

댓글 0 | 조회 521 | 2019.01.04
교통사고를 낸 뒤 터널 입구 지붕으로 올라가 월링턴 시내 교통을 한동안 큰 혼란에 빠뜨렸던 남성이 10여시간이 지난 뒤에서야 지붕에서 내려왔다.31살의 웰링턴 출신으로 알려진 이 … 더보기

여름 판매 실적 저조, 카트만두 주식 하락

댓글 0 | 조회 1,349 | 2019.01.04
야외 의류 제조업체인 카트만두가 여름 판매 실적이 저조하면서 주가가 소폭 하락했다.카트만두 회사측은 여름 판매 거래를 업데이트한 후, 목요일 정오에 주가가 40센트, 14.6% 하… 더보기

북부 타라나키의 침식 해안에 위치한 두 주택, 화재로 소실

댓글 0 | 조회 509 | 2019.01.04
북부 타라나키의 해안 침식으로 인해 위험했던 두 채의 주택이 밤새 화재로 소실되었다.응급 서비스는 모툰누이의 토랑기 로드에 위치한 건물 두 채가 불길에 휩싸였다는 신고를 받고 금요… 더보기

오클랜드 스카이 타워 근처에서 폭력 사태, 한 남성 병원 입원

댓글 0 | 조회 1,666 | 2019.01.04
어제 오후 오클랜드 스카이 타워 근처에서 폭력 사태가 발생해 한 남성이 병원에 입원했다.목요일 오후 4시경, 세인트 존은 스카이 타워 근처로 출동해 심각한 상태의 한 남성을 오클랜… 더보기

휴가 기간 중 4명 익사, 수영할 때 안전 경고

댓글 0 | 조회 342 | 2019.01.04
휴가 기간 동안 4명의 익사자가 발생한 후, 수영을 하기 전에 자신의 한계와 수영하고 있는 해변의 특정 조건 등을 미리 알고 있으라는 경고가 내려졌다.지난 5년 평균 휴가 기간 중… 더보기

힐모턴 정신병원 환자, 실종된 지 이틀밤 지나 발견돼

댓글 0 | 조회 442 | 2019.01.04
Canterbury District Health Board (CDHB)는 정신병원 환자가 실종된지 이틀밤이 지나 발견된 것을 조사하고 있다.문제가 된 힐모턴 병원의 환자는 크리스마… 더보기

퀸즈타운, 여름철 관광객 위한 무료 캠핑 시설 마련

댓글 0 | 조회 620 | 2019.01.04
이번 여름에 퀸즈타운과 와나카에서는 자유 야영객들을 위한 새로운 시설을 마련해 시범적으로 운영하며 보다 적극적인 접근 방식을 취하고 있다.퀸즈타운 레이크 지역 카운실에서는 규칙을 … 더보기

터널 지붕으로 올라간 남성, 웰링턴 시내 교통 정체 심각

댓글 0 | 조회 844 | 2019.01.03
웰링턴 도심에서 충돌사고를 낸 한 남성이 터널 지붕으로 올라가는 바람에 터널과 함께 인근 도로가 몇 시간째 통제 중이다.사고는 1월 3일(목) 오후 12시 30분경에 웰링턴 도심의… 더보기

총기 들고 60대 남성 납치하던 20대 용의자, 주유소 직원 신고로 체포돼

댓글 0 | 조회 1,083 | 2019.01.03
총기를 휴대하고 60대 남성을 납치하던 20대 남자가 경찰에 체포됐다.1월 3일(목) 크라이스트처치 경찰에 따르면, 당일 오후 1시 45분경에 크라이스트처치 시내의 얄드허스트(Ya… 더보기

고갯길 달리던 하우스 버스, 타이어에서 시작된 불로 전소돼

댓글 0 | 조회 854 | 2019.01.03
남섬 국도의 고갯길에서 ‘하우스 버스(house bus)’에 불이 붙는 바람에 버스가 전소됐다.사고는 1월 3일(목) 오후 3시 30분경에 국도 8호선 구간 중 린디스(Lindis… 더보기

남섬에서 멈춤 신호 위반 도주 오토바이, 280km 떨어진 곳에서 체포

댓글 0 | 조회 983 | 2019.01.03
남섬의 남부, 중남부, 중부 등에서 세 차례나 경찰의 멈춤 신호를 무시하고 달아난 오토바이 운전자가 280킬로미터 떨어진 곳에서 체포되었다.Stuff의 보도에 따르면, 39세의 남… 더보기

카약, 키위들 가장 많이 소유한 레크리에이션 보트

댓글 0 | 조회 890 | 2019.01.03
마리타임 뉴질랜드( Maritime NZ)에서 최근 레이크리에이션 보트 타기 조사를 한 결과, 키위들이 일반적인 레크리에이션 보트로 가장 많이 소유한 것은 카약으로 나타났다. 그 … 더보기

경찰 앞에서 번 아웃 후 고속으로 도주한 운전자, 체포돼

댓글 0 | 조회 1,031 | 2019.01.03
경찰 앞에서 번 아웃한 후 크라이스트처치 린우드로 고속 운전해 달아났던 운전자가 체포되었다.경찰 대변인은 금색의 포드 팔콘(Ford Falcon)차량이 수요일 오후 8시경 경찰관과… 더보기

동부 지역 고온 건조, 가장 뜨거운 여름 기록

댓글 0 | 조회 759 | 2019.01.03
어제 뉴질랜드 동부 지역의 여러 도시에서 기온이 상승하여 가장 뜨거운 여름 기온을 기록했다.어제 남섬의 북단 지역인 블렌하임은 낮 최고기온이 32.1도에 이르며 무더운 날씨를 기록… 더보기

통제 실패한 차, 주택에 주차된 차 들이박아

댓글 0 | 조회 830 | 2019.01.03
통제에 실패한 차량 한 대가 해밀턴의 주택에 주차된 차량들을 들이박았다.22세의 한 남성은 자신의 차량을 제대로 통제하지 못하고 주택에 주차된 차를 들이박은 혐의로 기소되엇다.해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