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전적 압박으로 젊은 키위들, 쉽게 돈 버는 유혹에 빠져...

댓글 0 | 조회 3,383 | 2018.10.14
많은 젊은 키위들이 금전적 압박으로 점점 더 많이 "sugar daddy"같은 중년 남성과의 부적절한 관계를 가지거나 온라인 성행위나 섹스 같은 직업의 유혹에 빠지고 있는 것으로 … 더보기

웰링턴 질란디아에서 족제비 잡혀

댓글 0 | 조회 729 | 2018.10.14
질란디아는 웰링턴 계곡의 삼림과 담수 생태계를 최대한 복원한 세계 최초의 완전 울타리 생태 보호 구역이다. 225헥타르에 달하는 생태 보호 구역에는 18종의 토종 야생 생물을 지역… 더보기

오클랜드, 노숙자들을 위한 이동 세탁 및 샤워 서비스

댓글 0 | 조회 902 | 2018.10.13
오클랜드의 노숙자들을 위한 밴 차량 이동 세탁 및 샤워 서비스가 무료로 제공된다.오스트레일리아 자선단체인 오렌지 스카이가 바다 건너 지원했고, 뉴질랜드 주택부에서 일부분 자금을 지… 더보기

오클랜드 무리와이 비치에서 차량 굴러, 10대 소녀 중상

댓글 0 | 조회 1,542 | 2018.10.13
오클랜드 서쪽 무리와이 비치에서 차량이 굴러 10대 소녀가 중상을 입었다.사고는 우드힐 포레스트 근처에서 발생했고 구조 헬리콥터와 응급차가 현장에 출동했다.사고 당시 차량 안에는 … 더보기

캔터베리에서 1명 사망, 살인사건 조사 중

댓글 0 | 조회 677 | 2018.10.13
경찰은 토요일 오후, 캔터베리 셀윈의 샤링 클로스에서 한 명이 사망한 후 살인사건 조사를 시작했다.무장 경찰은 살인 현장에서 경비를 서고 있는 것으로 TVNZ 뉴스에서는 전했다.응… 더보기

오클랜드 뉴월드 알바니 판매 복권, 천 백만 달러 당첨

댓글 0 | 조회 2,788 | 2018.10.13
오늘 토요일 밤에 추첨한 로또 복권에서 천 백만 달러 당첨자가 단독으로 나왔다.로도 번호 1, 4, 5, 9, 26, 34가 당첨 번호이며 보너스 공은 29, 파워볼은 5번이 당첨… 더보기

100km구간에서 85km로 운전, $150 벌금받은 오클랜드 여성

댓글 0 | 조회 4,399 | 2018.10.13
Stuff 기사에 의하면, 지난 10월 2일 1번 모터웨이 100km 구간에서 85km로 운전했던 오클랜드의 한 여성이 경찰로부터 $150벌금 통지서와 함께 20점 벌점을 받았다.… 더보기

크라이스트처치, 9천 2백만 달러 들인 새 도서관 오픈

댓글 0 | 조회 810 | 2018.10.13
10월 12일,크라이스트처치에 9천 2백만 달러를 들여 만든 새로운 도서관이 오픈했다.3년의 시간과 수백만 달러의 기금이 추가로 필요했지만, 투랑가 도서관은 현대 도서관으로 자리 … 더보기

남부 오클랜드에서 대형 싱크홀 발견, 도로 폐쇄

댓글 0 | 조회 1,352 | 2018.10.13
남부 오클랜드에서 대형 싱크홀이 발견된 후 도로가 폐쇄되었다.마누레와의 Alfriston Road의 Saraile Dr과 Porchester Road 사이 구간에서 12일 저녁 6… 더보기

남쪽에서 다가온 저기압으로 전국이 겨울로 돌아간 듯

댓글 0 | 조회 1,271 | 2018.10.12
남쪽에서 접근한 차가운 저기압 기단으로 인해 남섬을 중심으로 전국적으로 비와 눈이 내리면서 겨울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기상 당국은 강풍을 동반한 저기압 기단이 남에서 점차 동쪽과 … 더보기

불의 무서움 느끼게 해준 웰링턴 시내의 주택 화재

댓글 0 | 조회 975 | 2018.10.12
웰링턴 시내의 한 주택이 순식간에 잿더미로 변하면서 화재의 무서움을 다시 한번 보여주었다.이번 화재는 10월 12일(금) 오전 웰링턴 리알 베이(Lyall Bay)의 헝거포드(Hu… 더보기

버켄헤드에서 버스가 가게로 충돌...길 건너던 가족 부상

댓글 0 | 조회 1,881 | 2018.10.12
오클랜드 하이버리 쇼핑몰이 있는 버켄헤드 에비뉴에서 오늘 낮 12시 직전에 버스가 횡단보도를 건너던 사람을 치고 인근 건물에 충돌했다.사고 당시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던 10살 미만… 더보기

알코올 제품, 임신 중 음주위험 경고 라벨- 의무 부착

댓글 0 | 조회 362 | 2018.10.12
오코너 식품 안전부 장관은 알코올 제품에 '임신 중 음주 위험' 경고 라벨을 부착해야 한다고 발표했다.11일 저녁에 있었던 아델레이드의 호주-뉴질랜드 식품 유통 장관 회의에서 나온… 더보기

학교 앞 나무의 덫에 매달려 죽은 포섬, 지역 주민 충격

댓글 0 | 조회 1,298 | 2018.10.12
네이피어의 한 초등학교 앞에 있는 나무에 매달려 죽은 어른 포섬이 목격되었다.7살 조카를 넬슨 파크 스쿨의 방학 프로그램에 참가하도록 태워다 준 지역 주민 리들씨는 자신의 파트너의… 더보기

Albany Expressway 교통사고로 1명 사망, 일부 구간 폐쇄

댓글 0 | 조회 1,390 | 2018.10.12
금요일 새벽, 오클랜드 노스쇼어 Albany Expressway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해 1명이 사망했다. 사고 현장 주변의 양방향 도로가 폐쇄되어 많은 정체가 예상된다.오클랜드 노스… 더보기

오클랜드, 금요일까지 폭우와 바람-겨울 날씨

댓글 0 | 조회 1,230 | 2018.10.12
금요일까지 겨울로 되돌아간 듯 추운 날씨와 함께 폭우와 바람이 오클랜드를 강타할 것으로 알려졌다.니와에서는 목요일 저녁 서해안에 큰 파도가 치고 있다고 알리며, 오클랜드는 목요일 … 더보기

사유지 담 설치로 해변 산책로 막히자 항의하는 주민들

댓글 0 | 조회 1,389 | 2018.10.11
많은 이들이 이용하는 해변 산책로를 막아서는 담이 세워지고 있어 주민들이 항의하고 있다.문제가 된 담이 들어선 곳은 오클랜드 타카푸나(Takapuna) 지역의 브렛(Brett) 애… 더보기

사이클리스트 받아버리라고 충동질했던 트럭 운송업체 직원

댓글 0 | 조회 954 | 2018.10.11
트럭을 타고 가던 중 사이클리스트를 위협하는 영상을 찍어 스스로 소셜미디어에 올렸던 한 운송업체 직원이 조사를 받고 있다.최근 남섬 오타고 지역 신문에 공개된 영상에서는 트럭의 승… 더보기

합성마약 복용자 “3주 동안 31명이나 CHCH 병원으로 실려와”

댓글 0 | 조회 616 | 2018.10.11
국내에서 합성마약(synthetic drugs)으로 인한 문제가 점점 더 심각해지는 가운데 최근 3주 동안에만 크라이스트처치 병원에 30명이 넘는 관련 환자가 실려왔던 것으로 알려… 더보기

할리 데이비슨 전기 오토바이, 뉴질랜드에 선보일 예정

댓글 0 | 조회 703 | 2018.10.11
도로를 달리다 보면 거대한 굉음을 내고 지나가는 오토바이. 어쩌면 미래의 폭주족들은 소리없이 도로를 달릴 수도 있을 것 같다.할리 데이비슨에서는 2019년과 2022년 사이에 5가… 더보기

북부 오클랜드에서 출퇴근, 한달에 $1,272비용 들어

댓글 0 | 조회 2,620 | 2018.10.11
북부 오클랜드에서 살면서 오클랜드 중앙 업무 구역으로 직장을 다니는 한 남성은 한달에 $1,272의 교통 요금이 든다.직접 운전해 다니며 매월 차 주유비로 $880, CBD 주차요… 더보기

비자 면제 혜택, 가장 많은 국가의 여권은?

댓글 0 | 조회 1,626 | 2018.10.11
2018년 10월 9일 발표된 새로운 보고서에서 세계 각국의 여권을 가지고 무비자로 입국할 수 있는 국가의 갯수를 기준해서 일본 여권이 가장 강력한 것으로 나타났다.헨리 패스포트 … 더보기

우주 여행, 생각보다 가까운 미래에...

댓글 0 | 조회 384 | 2018.10.11
우주 궤도에 사람이 여행하는 것이 성공하게 되면 사람들의 우주 여행 신청 경쟁이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된다.우주 여행을 상품화한 3개의 회사 중 하나인 버진 갤럭틱은 첫 우주 여행을… 더보기

전세계에서 휘발유 가격이 가장 비싼 곳은?

댓글 0 | 조회 1,546 | 2018.10.10
지난 10월 8일 Global Petrol Prices.com의 자료에 의하면, 전세계에서 가장 비싼 곳은 홍콩으로 나타났다.10월 8일 기준으로 전세계 휘발유 평균 가격은 리터당… 더보기

WorkSafe, 직원이 레지오넬라증 걸린 원예 회사에 개선 경고

댓글 0 | 조회 640 | 2018.10.10
직장에서의 안전을 관리하는 기관인 WorkSafe에서는 직원이 레지오넬라 균에 감염되어 병에 걸린 원예 회사에 개선하라고 경고했다.41세의 레번 앤더슨씨는 퇴비와 원예용 토양을 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