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를 떠나는 이민자 수 10년안에 두배로 증가

댓글 0 | 조회 3,307 | 2006.06.23
1년 이상 뉴질랜드에 거주하고 뉴질랜드를 떠나는 이민자들의 수가 지난 10년 안에 두 배로 늘어났다. 오클랜드에서 열린 이민 컨퍼런스에서 와이카토 대학의 이민 연구가인 Richar… 더보기

5월 집매매, 판매수 많았고 판매기간 길어져

댓글 0 | 조회 1,680 | 2006.06.20
5월 집매매가 4월에 비교할 때 27%더 많은 판매를 보였다. Real Estate Institute의 19일 통계를 보면 5월에 9,642채가 뉴질랜드 전역에서 매매가 되었다.(… 더보기

* 주택가격 상승이 전부는 아니다

댓글 0 | 조회 1,498 | 2006.06.16
키위들의 자산이 주택가격의 대폭적인 상승에 힘입어 1/4분기에 빠르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Spicers’ Household Savings Indicators는 뉴질랜드 가구들… 더보기

[부동산 Q&A]-1 임대 증서 서명하기

댓글 0 | 조회 1,516 | 2006.06.12
본지에서는 이번호부터 법률회사 Simpson Grierson의 도움으로 '부동산 Q&A'를 통해 부동산매매와 관리에 관련된 일반적인 정보를 제공합니다. Q. 오클랜드에서 사업을 하… 더보기

[334] 전자렌지 200% 활용하기

댓글 0 | 조회 2,866 | 2006.06.12
전자렌지는 조금씩 차이는 있지만 여러가지 기능과 다양한 장점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이 러한 점을 모두 알고 제대로 구입, 사용하고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 이번 호에서는 전자렌지… 더보기

오클랜드 부동산가격 소폭 하락

댓글 0 | 조회 1,546 | 2006.06.10
부동산 회사 Barfoot&Thompson은 지난 달 오클랜드의 부동산 가격이 4월보다 약간 내려갔다고 전했다. 4월 평균 판매액은 $483,394였으나 5월은 이보다 $3,976… 더보기

가디언십비자 - 워크비자 신청 못 해

댓글 0 | 조회 3,073 | 2006.05.22
이민부 장관 David Cunliffe는 어린 학생들의 가디언들이 풀 워크비자를 받도록 허용하도록 하는 시스템을 변화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가디언십을 가진 사람들이 워크비자를 받게… 더보기

[333]겨울 필수품 전기담요 고르기

댓글 0 | 조회 2,658 | 2006.05.22
난방시설을 재정비해야 할 겨울철이 다가오고 있다. 특별히 매서운 추위는 없지만 으스스 몸을 떨게 하는 뉴질랜드 겨울 날씨. 따뜻한 전기담요 속으로 몸을 넣는 기분은 옛날 시골집 뜨… 더보기

줄었던 이민자 다시 회복되는 추세 보여

댓글 0 | 조회 1,888 | 2006.05.20
이민자 실증가량이 6개월 전의 최하점에서 계속적으로 회복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뉴질랜드 통계청은 지난 달 970명의 영구/장기 이주자의 유입이 있었다면서 4월까지 1년간 10… 더보기

4월 집값 현황, 판매량 적지만 집값은 상승

댓글 0 | 조회 2,371 | 2006.05.17
집판매량은 지난 달에 비해 떨어졌으나 집값은 계속해서 오르고 있다. Real Estate Institute는 어제(16일)4월 집값현황을 발표하면서 4월의 평균금액이 3월의 $30… 더보기

호주로 다 뺏기는 이민자...

댓글 0 | 조회 3,184 | 2006.05.11
국민당의 이민관련 대변인 Lockwood Smith는 최근의 이민현황 자료를 보면 좋은 기술이 있는 이민자들을 다 호주로 빼앗기고 있다고 말했다. 올해 3월까지 뉴질랜드는 영국에서… 더보기

[332] 빗물에 집도 새고 돈도 새고. . .

댓글 0 | 조회 1,942 | 2006.05.08
노스쇼어 지역 비치 앞의 전망 좋은 고급아파트를 렌트해 사는 A씨는 지난주 계속 비가 오 면서 부엌 천장에서 빗물이 새 골치를 앓고 있다. 아파트 주인은 이 사실을 알고 있지만 소… 더보기

주택허가(Building consents) 아직 최고를 기록하고 있어

댓글 0 | 조회 2,161 | 2006.04.29
좀더 적은 빌딩 허가가 지난달에 화제였지만 하우스빌딩 허가는 계속 최고를 경신하고 있다. Statistics New Zealand는 어제(금) 3월달의 $635million의 값어… 더보기

[331] 신세대 필수품, MP3 플레이어

댓글 0 | 조회 1,524 | 2006.04.24
영화 및 동영상 영어강의는 물론 스포츠경기 시청까지 용도가 다양한 특히 DMB 수신기능을 갖춘 'PMP(휴대형 멀티미디어 플레이어)'가 이미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한국에 비해… 더보기

3월 집값 다시 튀어오르면서 평균 집값 상승

댓글 0 | 조회 2,297 | 2006.04.19
3월달의 집값이 다시 튀어오르면서 침체상황이지만 금액이 더 오르기를 관망하고 있다. 3월달의 국내 평균 집값이 $302,000을 기로하면서 지난 2월 보다 2.4%(2월$295,0… 더보기

[330] 채무자와 개인파산

댓글 0 | 조회 2,317 | 2006.04.10
일반적으로 파산은 합법적인 절차를 통해 채무를 취소하는 과정, 그리고 빚을 갚지 못한 상태라는 두가지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보통 한국과는 사업환경이 전혀 다른 뉴질랜드에서 사업을… 더보기

부동산 마켓 약세를 보이면서 집값 하락

댓글 0 | 조회 2,674 | 2006.04.06
오클랜드에서 큰 부동산 업체 중의 하나인 Barfoot & Thompson은 3월달 부동산 평균판매 금액이 2월$464,092에서 3월 $460,847로 떨어졌다고 보도하였다. 3… 더보기

집매매 길어지고, 집 매물 많이 나와...

댓글 0 | 조회 2,632 | 2006.04.01
집을 사는 바이어들의 결정이 길어지면서 집거래가 길어지고 있지만 에이젼시들이 리스팅은 늘어나고 있다. 떨어지는 키위달러가 외국인들의 기습투자로부동산 시장이 나빠지지는 않을 것이라는… 더보기

불가능한(?) 투자이민

댓글 0 | 조회 4,416 | 2006.03.31
작년 7월 투자이민법 개정(200만불 투자) 이후 약 9개월 동안 영주권을 신청한 한국인은 단 1명, 이는 뉴질랜드가 얼마나 매력없는(?) 정착지인가를 여실히 보여 주는 단적인 예… 더보기

이민부, '중국으로 인터뷰 와라'

댓글 3 | 조회 3,512 | 2006.03.27
한국에 체류하면서 NZ이민부에 의향서(EOI)를 제출한 한 신청자는 최근 황당한 답변을 받았다. 그것은 바로 오늘 5월, 중국베이징에서 1시간정도의 인터뷰를 할 예정이다라며 혹시 … 더보기

[329] 자동차 브랜드 파워 1위!!

댓글 0 | 조회 1,895 | 2006.03.27
벤츠, BMW, 아우디(Audi)등 일반적으로 유럽차라고 하면 고성능, 고품질, 훌륭한 실내 쾌적성, 개성적인 디자인으로 전세계에서도 최고급차의 대명사로 통하고 있지만 뉴질랜드에서… 더보기

오클랜드 시내 약간의 상승세

댓글 0 | 조회 2,119 | 2006.03.24
최근의 Quotable Value(QV)는 지난 12개월동안 재산 가격이 11.4%에서 10.5%로 떨어졌다고 통계에 발표했다. 그러나 Manukau east는 11.4%에서 12… 더보기

아파트가 계속 늘고 있다.

댓글 0 | 조회 1,812 | 2006.03.21
오클랜드 시내 아파트 숫자가 작년에 비해 20%가 늘어났다. 2005년 20,700명이 11,500유니트에 살던 것이 현재 25,000명이 13,500유니트에 사는 것으로 밝혀졌다… 더보기

이민부, 그 이름에서 'service'를 삭제하다

댓글 0 | 조회 2,265 | 2006.03.20
일반인들은 잘 알아차리지도 못하는 사이에 이민부는 슬며시 대외적으로 사용되는 호칭을 변경했는데 이제부터는 'Immigration New Zealand'가 'New Zealand I… 더보기

2월달 House 판매는 증가, 가격은 감소

댓글 0 | 조회 1,553 | 2006.03.19
국내 평균 집값이 1월과 2월사이에 $300,000에서 $295,000으로 감소되었다고 Real Estate Institute에서 밝혔다. 에이전트들은 1월에 6360, 2월에 7…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