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회관의 건물관리 외부위원 5명 구성건

한인회 11 1,372 2018.08.10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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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회관의 건물관리 외부위원 5명 구성 (6 30 임기만료) 

 

 

  

오클랜드한인회는 건물관리 외부위원 5명중 아래 3명을 1차 추천 결정합니다.


1.    김성혁
전 한인회관 건립집행위원장 13대 오클랜드 한인회장


2.    이형수
전 한인회관 건립추진 공동위원장


3.    김우식
현 재향군인회 회장

 

2018 8 9  오클랜드한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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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한인회
무책임한 댓글은 정중히 사양합니다. 한인회로 의견메일 보내주시면 충분히 답변드리겠습니다.
큰산
안녕하십니까? 오클랜드한인회 12,13대 한인회장을 지냈던 김성혁입니다.

오늘 여러 분으로부터 전화를 받고서야 코리아포스트에 "한인회관의 건물관리 외부위원 5명 구성 건"이라는 알림 글에 저의 이름이 올려진 것을 알았습니다.

이에 저의 입장을 표명합니다.

1. 한인회 운영의 중대한 축인 한인회장과 감사 중 아직까지 감사가 추천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하루빨리 임시총회를 통해 감사 추천을 먼저 하실 것을 제안합니다. 이러한 공지보다 우선해서 이루어져야 할 감사 추천과 감사 승인이 뒤로 밀리고 있는 것에 심각함을 인지하시기 바랍니다.

2. 한인회관 건물 관리위원회 임기가 지난 6월 30일 만료되었는데, 만료되기 전에 했어야 하는 일을 8월 10일 오늘에서야 새로운 건물 관리위원에 대한 "추천"글이 올려진 것에 대해 아쉬움을 표합니다. 어떤 일이든 간에 먼저 교민들의 "추천"을 받아, 공지하기 전에 본인에게 먼저 확인하는 것이 순서이고 예의라고 생각 하는데 일방적인 공지가 유감스럽습니다.

(이런 일방적인 공지보다 한인회관 건물관리위원회 위원추천을 받는 글이 먼저 올려져서 전 교민으로부터 추천을 받는 것이 원칙인 것 같습니다.)

3. 지난 6월 30일 만료된 한인회관 건물 관리위원회에 대해서 이번 14대 한인회에서는 임시총회나 정기총회에 그 사실을 공지하지 않았고, 새로운 관리위원 추천 건에 대해서도 알림 한 바 없습니다. 이는 정관을 기준하여 운영되어야 할 한인회가 심각한 오류를 범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새로운 건물 관리위원 추천 이전에 기존의 한인회관 건물 관리위원회 위원님들께서 많은 수고를 해주신 것에 대한 감사와 알림을 먼저 하는 것이 순서가 아닌가 싶습니다.

4. 현재 정관에는 한인회관 건물 관리 위원회 임원의 임기가 2년으로 되어 있으며, 한인회장과 감사를 포함한 내부위원 5인과 동 위원회 위원장을 포함한 외부위원 5인 등 총 10인으로 구성하게 되어 있으며 연임이 가능합니다.

위의 글에는 3명이 1차 추천 결정되었다고 되어있는데, 건물 관리 위원회 내부 위원 5인 중 중요한 감사가 아직 선출되지 않은 상태에서 외부위원 5인 중 3명만 일방적으로 추천 알림 하는 것은 한인회 일 처리에 신뢰를 얻기 힘든 부분이 아닌가 사료됩니다.

5. 정관에 제시된 한인회관 건물관리 위원회가 지난 6월 30일 임기가 만료 되었는데 아직도 선출 안 된 것은 한인회 운영의 잘못이라 생각됩니다. 이 부분 심각하게 생각해서 14대 한인회에서 다시는 이런 일이 되풀이되지 않도록 해주셨으면 합니다.

6월 30일 임기 만료된 한인회관 건물관리 위원회의 외부위원 5인은 동포 사회에서 존경 받는 분들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한인회 운영 미숙으로 인해 임기가 만료되었음에도 알림이 되지 않았고 새로운 위원 구성에 어려움이 있다면, 기존의 외부위원 5명을 연임하도록 해주시면 동포사회의 혼란을 줄일 수 있으리라 여겨집니다.

또한, 외부위원 5명을 꼭 다시 추천 받아 운영하고자 하신다면 추천 공고를 내어서 추천을 받으신 후에 적합한 절차를 거쳐 추천되신 분들 중 5명을 선정하여 임시총회에서 승인 받으셨으면 합니다.

한인회는 뉴질랜드 사회에서 한인 커뮤니티를 대표하는 기관입니다. 운영에 있어 실수를 한 것은 다시 바로잡아 운영하면 됩니다. 그러나, 계속적인 정관을 위반한 일방적으로 운영하는 것은 한인회 위상에 누를 끼칠 수 있어서 심히 우려됩니다.

6. 제 의사와 상관없이 제 이름이 일방적으로 공지되었음에 저의 입장을 밝힙니다.
vyToa
와.. 본인에게 확인도 하지 않고 그냥 이렇게 공지글을 올린거였다니.. 그럼 저 위에 언급된 세 분은 그냥 한인회에서 알아서 결정하고 통보한건가요? 이건 뭐.. 무책임한 댓글은 사양한다더니.. 이런 무책임한 공지글을 사양하고 싶네요
유수
한인회장 정말 경솔하네요.
회관 관리위원회는 정원이 구성 되어야 활동을 할 수가 있는데 외부위원 일부를 추천 공고 해서 총회 승인을 받도록 하려는 것인가요? 외부인원 5명전원이 추천되어 공고하는 것이  정석이 아닐까요?
그리고 외부위원은 교민들이 추천하여 총회 승인을 받는것인데 왜 한인회에서 외부위원을 추천하나요?
한인회 내부위원 5명에 외부인원도 한인회에서 추천인사로 하면 관리위원회를 왜 구성하나요.
그냥 한인회에서 마음대로 다 하면 되지.....
공정성울 위해 외부위원을 5명 선출하기고 되어있는데 한인회에서 외부위원까지 추천하면 한인회 일방적인 운행이 아닐수 없습니다.
한인회장은 너무 생각이 없는것 같군요.
또한 이형수씨와 한인회장과는 무슨 관계인지 감사를 시키려다 교민의 반대에 부딪히니 이제는 관리위원으로 추대합니까?
다음순서는 내부위원이 5명 한인회 추천 외부위원 이러면 당연히 위원장이되겠군요.
정말 떠도는 소문은 믿고 싶지 않지만 다시 한번 생각해 보지 않을 수 없습니다.

본인의 의사도 확인하지 않고 추천공고를 하는  정말 무책임한 행동은 한인회가 다하고 있습니다.
정말  현 한인회 앞이 캄캄합니다 .세월 가는것 한스럽지만 회장 남은 임기 빨리 끝났으면 합니다.
한인회 운영 정말 답답합니다. 정말 수준이하 라고 밖에 볼수 없군요.
유수
정관에 교민 추천이 없으니 한인회 추천이 문제가 없다고 할수 있겠지요.
정관내에 모든 사항을 상세히 다 넣을 수는 없습니다. 정관에 없더라도 법에는 유추해석이 있습니다. 그리고 정관에 건물 관리위원회 규정을 제정시 목적을 유추 해석할 수가 있습니다.내부위원과 외부위원을 구분한 목적이 있습니다.
한인회장은 교민의 대표이고 교민의 의견및 정관에 준하여 한인회를 운영하는 것입니다.
회장 주관적인 생각으로 한인회를  운영하는 것은 독선입니다.
 지금 한인회 운영에 최순실 아닌 오순실(?)이 있다고들 하는데 ,박근혜 정부는 최순실이 망쳤고 오클랜드 한인회는 오순실(?)이 망치는것 아닌감............
Newest
박세태 회장 정말 심하시네
Newest
이제는 교민대상으로 통보를 하시는군요. 먼저 수고하신 건물위원들께 감사의 말을 전하는것이 도리입니다. 임원 전원해임,  직원도 마구 짜르시더니 이제는 모든 교민이 아래 사람으로 보이시나보군요
완전정복
정관에 외부위원 5인과 내부위원 5인이 서로 견제하면서 건물관리위를 운영하라고 만든 취지에 반하면서까지 현재의 한인회장이 자기 하고 싶은대로 내지르는 이런 식의 무례한 한인회운영은 회원들로 부터 탄핵받아 마땅합니다.
도대체, 현 한인회장이 지난 1년동안 한게 뭡니까?  교민사회에 풍지풍파를 일으키며 바람 잘 날 없게 만들어 놓고 전세계 한인사회의 모범은 커녕 조롱거리로 만들어 놓고......
현 한인회장때문에 오클랜드 교민이라는 게 부끄럽고 창피합니다.
무능하면 스스로 물러나든지, 사람이 염치가 있어야지 원~~
완전정복
외부위원 선정을 본인도 모르게 공지했다니 이럴 수가 있나요? 사람이 기본적인 예의가 있어야지....
현 한인회장은 자기가 추천한 감사를 총회에서 추인도 하나 제대로 못받으면서....
정작 자신이 해야할 일은 안하고 또 분쟁거리를 만들었네요.
현 한인회장이 저지르는 일마다 우리 공동체를 분열시키고 파괴하는 일만 해서 왕짜증 납니다!
완전정복
한인회장은 노인회에서 7월말까지 감사를 선임해 추인을 받고 이사회를 새로 구성해 한인회를 정상화시키겟다고 약속해 놓고 그 약속을 어겼고, 7월 노인회 정기모임에 한인회장이 직접가서 총회를 8월까지 개최해 정상화를 하겠노라고 다시 철썩같이 약속했는데 오늘이 8월15일이니 '2주전 총회공지' 정관규칙에 따라 8월말 토요일(많은 인원이 참석하기 위해 주말개최) 개최도 이미 물건너 갔습니다.

거짓말도 한 번 하면 그 사람이 나쁜 사람이지만 두 번, 세 번 하면 들어주는 사람이 더 바보들입니다. 노인회는 임기말까지 식물인간으로 대접받더라도 자리보존에 급급한 한인회장의 꼼수에 속지 말고 거짓말장이, 무능력한 회장을 탄핵하려는 결단을 조속히 내려야 합니다.
완전정복
한인회장이 건물관리위원들을 자기 사람들인 이사/감사들 내부위원 5인과 자기가 추천한 외부사람들을 일부 더 채워 과반수를 만들고 명목상 일부 반대파를 선임해 숫자상 아무 힘도 못쓰는 꼭두각시로 만들어 건물관리위를 자기 마음대로 휘둘겠다는 꼼수가 보입니다. 선거공약에 "풀타임 한인회장"을 표방했는데 풀 타임으로 한인회 일을 하는데도 이 정도 밖에 못하나요? 아니면 헛소리였나요? 어느 쪽이든지 무능력자이거나 거짓말장이 둘 중에 하나네요.

오클랜드 한인회장은 자기 맘에 안들면 이사회도 전원 해임시키고, 분쟁조정위도 다 갈아치우고, 건물관리위도 자기사람들로 채워 한인회관 수입을 한인회 수입으로 전용받고.......  뭐든지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네요. 독재도 이런 정도면 '5공 전두환'도 울고 가겠습니다.

한인회원들은 뭐하나요, 이런 독재행태에 분노하지도 않나요~
힌트 하나 드리면 자치회 운영규정인 정관은 금과옥조같은 불문법이 아니라 회원들이 단결하면 바꿀 수 있는 성문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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