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한인회] 한인회소식 7월 11일

한인회 1 574 2018.07.11 16:33

d2c0dec456b9c48644a24c8832fe5a95_1531365
d2c0dec456b9c48644a24c8832fe5a95_1531365
d2c0dec456b9c48644a24c8832fe5a95_1531365
d2c0dec456b9c48644a24c8832fe5a95_1531365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Comments

유수
종합뉴스 게시글 검색
KoreaPost14대 오클랜드한인회 운영의 문제점들, 해임 임원진 성명서 발표해
 KoreaPost (122.♡.138.25)   한인뉴스   0  1,167  2018.07.05 18:33
14대 오클랜드 한인회의 해임 임원진 7명이 오클랜드 한인회 사상 초유의 공동성명서를 7월 4일 밤에 ​발표하였다.
공동성명서에는 그동안 박세태 한인회장의 정관 무시, 직무태만, 업무 방관, 임원회 무시 행위, 무분별한 인사정책, 임원진의 불명예 해임 행위 등에 대해 항목별로 명시했다.
박세태 14대 오클랜드 한인회장의 정관 무시의 사례로는 임원회 정관 7.1조에 나온 임원회 의결 없이 2018년 정기총회를 공고한 것을 지적했다.

회장의 직무태만과 방관으로는 1년 이상 감사와 총무이사를 공석에 있게 했고, 재무이사를 11개월 이상 지나서야 임명한 것, 여러 행사들을 임원회 의결 없이 집행하고 재정 지출한 것을 들었다.
또한 무분별한 인사정책으로 사무국의 직원을 회장 단독으로 채용하며 신중하게 채용하지 않아 1년 사이에 직원이 5명이나 퇴직하며 사람이 자주 바뀌어 업무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한 것 등을 지적했다.
공동성명서에서 임원진 7명은 박세태 14대 한인회장의 초기에는 20명이 넘는 대단위의 임원진으로 출발했으나, 2018년 6월 30일 정기총회 당시에는 7명의 임원진만 남게 되었고, 그나마 그 남은 임원진마저 아무런 사전 통보나 이유 설명 없이 즉석에서 독단적으로 해임 통보를 한 것에 대해 심히 유감을 표하며  한인회의 발전과 올바른 운영관리를 바라는 마음으로 공동 성명서를 발표한다고 했다.

  오클랜드 한인회 박세태 14대 한인회장은 지난 6월 30일 정기총회 폐회 선언을 하기 직전에 14대 이사회를 해임한다고 발표했었고, 당일 정기총회에서 회계 보고를 했던 공재무이사는 박세태 한인회장의 해임에 동의할 수 없다고 현장에서 즉각적으로 반발했었다.
코리아포스트에서는 공동 성명서를 받은 후, 7명의 해임 임원진들이 전원 동의 하에 이 성명서를 발표했다는 점을 확인한 후 지면에 실었다.

 다음은 해임 임원진에서 발표한 공동 성명서 내용 전문이다.

 제14대 오클랜드한인회 해임 임원진 공동 성명서

 안녕하세요? 오클랜드 한인회 회원 및 교민 여러분!
먼저 한인회 일로 많은 심려를 끼쳐 드려 죄송한 마음을 전합니다.
제14대 오클랜드 한인회가 박세태 회장과 함께 시작한 지 1년이 되었습니다. 초기에 20명이 넘는 대단위의 임원진으로 시작된 제14대 한인회는 2018년 6월 30일에 열린 정기총회에는 7명의 임원진만 남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남은 7명의 임원진은 뉴질랜드에서 각 단체장을 맡고 있어 개인과 단체를 생각하며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박세태 회장의 지속적인 임원회의 무시와 정관을 위반하며 강행하는 행보에 더 이상 방관할 수 없어, 우리 임원진들은 뉴질랜드에서 각자의 경험과 윤리를 토대로 법을 위반하지 않고 한인사회가 뉴질랜드에서 조롱거리가 되지 않도록 좋은 의견과 지혜를 모아서 업무에 임하자고 임원진들끼리나마 모두 동의했습니다.
이러한 임원진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14대 박세태 한인회장은 2018년 6월 30일에 열린 정기총회에서 폐회 직전에 임원진 전원의 해임을 일방적으로 발표했습니다.
그후 임원진은 한인사회가 또다시 시끄러워질 것을 우려하여 많은 고심했습니다. 그러나 회장의 방만한 한인회 운영에 대하여 침묵하고 있는 것은 한인회의 발전을 저해하는 것이며, 진심으로 회장을 위하는 것도 아니라는 의견에 합의하여 아래와 같이 공식적인 입장을 발표합니다.

 
***** 아래*****
제14대 오클랜드 한인회장의 한인회 운영의 문제점들

1. 정관 7.1조 무시
임원회 의결 없이 2018년 정기총회 공고.
2. 회장의 직무태만
그동안 임원진에서는 공석 중인 감사, 총무이사, 재무이사를 임명하여 줄 것을 수차례 요구했음에도 불구하고 회장은 이 요구를 방관했습니다.
2018년 정기총회에서 공석인 감사 임명을 위해 회장이 임원진에게 감사추천을 요구하여 임원회에서 감사 후보자로 공인회계사를 추천했으나 임원진의 추천을 무시했고, 또 정관에 명시된 감사 자격도 무시한 채 한인회 정회원이 아닌 조**씨(OOO 사무총장)를 감사 후보로 추천하여 정기총회에서 감사 추인 안건으로 상정조차 못하도록 감사임명에 대하여 방관했습니다.
3. 정관 9.3항 방관
1년 이상 아직까지 감사를 공석으로 있게 한 것.
4. 정관 8.4.1항 방관
1년 이상 총무이사를 아직까지 임명하지 않은 것.
5. 정관 8.4.2항 방관
재무이사를 11개월 이상이 지나서야 임원회 독촉으로 뒤늦게 임명한 것.
6. 정관 8.1항, 12항 방관 -임원회 무시 행위
여러 행사들에 대해 임원회 의결 없이 집행하고 재정을 지출한 것.
임원회 의결 없이 임시총회에서의 감사후보 추인 투표 건에 대해 특별위원회를 구성, 운영한 후 그 결과를 언론에 보도한 것.
7. 무분별한 인사정책
① 사무국 직원을 회장 단독으로 채용하며 신중하게 채용하지 않아 1년 사이에 5명이 퇴직하면서 업무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한 것.
② 약 20명의 임원진이 거의 사임하고 정기총회에 7명만 남게 된 것.
8. 임원진의 불명예 해임 행위
일반적으로 한인사회를 위해 봉사하는 한인회 임원진에게는 고마움의 표시로 회장이 감사장을 주는 것이 선례인데도 불구하고 14대 회장은 1년간 수고한 임원진들을 사전 통보도 없이 총회 폐회 직전시간에 기습적으로 불명예스럽게 전 임원을 일방적으로 해임한 것.

이상으로 14대 한인회 임원진은 14대 한인회장이 임원진의 의견을 무시하고 정관을 경홀히 여긴 것에 대하여 심한 유감을 표명하며,앞으로 한인회의 발전과 올바른 운영 관리를 바라며 위와 같이 공동 성명서를 발표합니다.

 2018년 7월 4일

14대 오클랜드한인회임원진 일동
번호 제목 날짜
6559 #키즈플리마켓 선착순 몇분을 더 모십니다^^
MAKEITMARKET| 안녕하세요 메이킷마켓입니다.먼저 다음주 토요일 열릴키즈… 더보기
조회 686
2018.07.13 (금) 16:49
6558 (사)재뉴 상공인연합회 회장 이.취임식
자랍니다| 감사합니다
조회 646
2018.07.13 (금) 13:42
6557 성 명 서 - 사과문
한인회| 존경하는 오클랜드 교민 여러분한인회장 박세태 입니다.먼… 더보기
조회 2,239 | 댓글 3
2018.07.13 (금) 13:27
6556 성 명 서 – 분쟁조정위원회 접수 건
한인회| 성 명 서 2 – 분쟁조정위원회 접수 건 오클랜드 한인… 더보기
조회 1,000 | 댓글 1
2018.07.13 (금) 11:33
6555 [회계감사 특별위원회] 방청 신청에 대한 안내입니다
Phil| ​매주 금요일 저녁 6시 30분부터 약 2시간 동안 한… 더보기
조회 586 | 댓글 3
2018.07.12 (목) 21:37
6554 '책 꽃이 피었습니다' 7월 청년 독서모임
schun015| 안녕하세요?글렌필드도서관직원천소라입니다.매월 마지막 주… 더보기
조회 428
2018.07.12 (목) 15:01
6553 K-Wind Soul Beat 오클랜드 공연 안내
한인회| 주오클랜드분관은오는8. 1.(수)저녁7시, Freema… 더보기
조회 443
2018.07.12 (목) 13:15
6552 ☆ 블루북 클라스 Term3 2018 Open 합니다~~
Esther| ☆ 블루북 클라스 Term3 2018 Open 합니다~… 더보기
조회 457
2018.07.12 (목) 11:34
6551 나만의 책만들기 텀3 수강모집
바카| 안녕하세요.나만의 책만들기 클라스 텀3 수강생모집합니다… 더보기
조회 423
2018.07.12 (목) 09:31
열람중 [오클랜드한인회] 한인회소식 7월 11일 조회 575 | 댓글 1
2018.07.11 (수) 16:33
6549 한우리 문화센터 T3 강좌안내!
KOKO| 7월23일부터 10시부터 선착순 접수이며 추첨강좌는 1… 더보기
조회 1,567 | 댓글 2
2018.07.11 (수) 13:49
6548 Hobsonville point 1년집 플랫 오실분
chunggolf| 방 2개 물세 전기서 인터넷 포함.거실 2개 부엌 몸만… 더보기
조회 938
2018.07.11 (수) 07:16
6547 [회계감사 특별위원회] 기부금을 받습니다.
Phil| ​회계감사 특별위원회(이하 '특위')가 지난 7월 6일… 더보기
조회 738 | 댓글 2
2018.07.10 (화) 22:26
6546 [회계감사 특별위원회] 회계 유경험자를 찾습니다
Phil| ​회계감사 특별위원회(이하 '특위')에서 아래와 같이 … 더보기
조회 505 | 댓글 2
2018.07.10 (화) 21:26
6545 노쇼어 시니어 탁구 +바둑모임 오세요
달보고| 60세 이상의 시니어 분들치매예방과 적당한 운동이 그리… 더보기
조회 365
2018.07.10 (화) 12:46
6544 타카푸나 독서모임-유튜버 되보기
달보고| 누구나 환영하며 정치적, 신앙적 발언은 사양합니다일시;… 더보기
조회 445 | 댓글 1
2018.07.10 (화) 12:38
6543 연기 및 움직임 워크샵 진행합니다.
소년| Workshop <Do Expressing, Do… 더보기
조회 495
2018.07.09 (월) 17:36
6542 자궁 경부암 무료 검진
avocadotree| 뉴질랜드에서는160명의여성이매해자궁경부암이발견되며이중에… 더보기
조회 258
2018.07.09 (월) 15:44
6541 [어울림 인문학당] 2차 모임 안내
x2jeff| 안녕하세요. 인문학에 관심 있으신 모든 분들을 환영합니… 더보기
조회 369 | 댓글 1
2018.07.09 (월) 15:38
6540 KBS 전국노래자랑 세계대회 - 드디어 오클랜드 예선!
한인회| 오클랜드 한인회에서는2018전국노래자랑 세계대회 오클랜… 더보기
조회 1,016
2018.07.09 (월) 14:01
6539 재뉴 상공인연합회 임시총회 내용을 공지해 드립니다
자랍니다| 안녕하십니까지난 7월7일 재뉴 상공인연합회 임시총회 내… 더보기
조회 535
2018.07.08 (일) 19:30
6538 속도 카메라가 핸더슨에 생겼습니다.
praiseck| 속도 카메라가 핸더슨 프라이머리 스쿨 쪽 GreatNo… 더보기
조회 2,161 | 댓글 4
2018.07.08 (일) 16:20
6537 포포 하이랜드파크 7일영업
Phosuni| 주일에 문닫았던 포포가 주7일영업으로 변경되었습니다 .… 더보기
조회 575
2018.07.08 (일) 14:12
6536 ❤❤한국 가곡과 오페라의 밤.❤❤
소망이| 교민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조회 451
2018.07.07 (토) 19:06
6535 * 우리춤한국무용단 단원 추가모집 *
우리춤| ​우리춤한국무용단(Woori Choom Korean D… 더보기
조회 565
2018.07.06 (금) 21:25
6534 동해 바둑카페, 어쿠스틱 통기타, 신나는 드럼교실 - 국원 국악원
밥리| 국원국악원 과 함께하는....1. 장소 : 33 Tri… 더보기
조회 428
2018.07.05 (목) 21:36
6533 타카푸나 예인교회
jgk5| 타카푸나 예인교회오후 예배 시작* 오전예배: 매주 주일… 더보기
조회 856
2018.07.05 (목) 12:19
6532 자녀사랑 부모교실 안내 ( Term3 )
msbaeya| ​부모 교실Term 3​​개강 안내본 과정은 아이 사랑… 더보기
조회 429
2018.07.04 (수) 21:07
6531 [회계감사 특별위원회] 공개참여를 요청드립니다.
Phil| 오클랜드 한인회의 정관 제12조에 의거하여 오클랜드 한… 더보기
조회 1,082 | 댓글 3
2018.07.04 (수) 14:21
6530 [오클랜드한인회] 한인회소식 7월 4일 조회 698 | 댓글 2
2018.07.04 (수) 11:54
6529 월드한식페스티벌"Korean Restaurant Month"참가한식당모집
뉴질랜드한식협회| [월드한식페스티벌 In 오클랜드"Korean Resta… 더보기
조회 1,280
2018.07.04 (수) 01:06
6528 ​온라인과 오프라인 친목 모임 안내
yuna| 온라인 소통과 더블어오프라인 모임을 함께 원하시는 분들… 더보기
조회 706
2018.07.03 (화) 09:02
6527 (2차)캠퍼밴 1박 무료 체험 하실분(오클랜드)
yuna| 지난 3월 1차 무료 캠퍼밴 체험 이벤트를6인승 차량으… 더보기
조회 1,878 | 댓글 18
2018.07.03 (화) 08:54
6526 나만의 책만들기 텀3 수강생모집
바카| 안녕하세요.나만의 책만들기 클라스 텀3 수강생모집합니다… 더보기
조회 785
2018.07.02 (월) 18:11
6525 가구공장 같이 쓰실분
arnold0011| East Tamaki 에 가구공장을 가지고 있습니다.같… 더보기
조회 435
2018.07.02 (월) 17:51
6524 알파크루시스 신학대학 학사과정 시작됩니다.(뉴질랜드 학사취득)
nzjames| 알파크루시스 신학대학 오픈할 예정입니다.8월 중 시작3… 더보기
조회 448
2018.07.02 (월) 16:22
6523 힐링미술 업데이트입니다.
HHKS59| 이번 주부터 힐링미술 오후반 시작합니다.금요일 1시 3… 더보기
조회 487
2018.07.02 (월) 15:51
6522 [DOER 공포극장] 공포 영화 같이 보실 분!
ts87| * 본 행사는 소셜 액티비티 플랫폼 DOER(http:… 더보기
조회 481
2018.07.02 (월) 15:27
6521 자궁 경부암 무료검진
avocadotree| 뉴질랜드에서는160명의여성이매해자궁경부암이발견되며이중에… 더보기
조회 305
2018.07.02 (월) 13:38
6520 "Free Big Mac" Today!!
DanTim| 안녕하세요,맥도날드 에서 알려드립니다.오늘 하루 (7월… 더보기
조회 1,633 | 댓글 1
2018.07.02 (월) 09:45
6519 노숙자를 위한 도네이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아멘교회]
한국뉴질| 안녕하세요. 노스쇼어 글렌필드에 위치한 아멘교회입니다.… 더보기
조회 958 | 댓글 1
2018.06.30 (토) 14:51
6518 ❤❤한국 가곡과 오페라 아리아의 밤❤❤
소망이| 교민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조회 600 | 댓글 1
2018.06.29 (금) 21:23
6517 ◆◆◆백프로에서 궁금증을 해결해드립니다◆◆◆
BackProClinic| 저희를 여러분의 세미나에 초대해 주십시요.최선을 다하는… 더보기
조회 472
2018.06.29 (금) 16:53
6516 ──>토요일 메이킷마켓이 열립니다♡
MAKEITMARKET| 6월30일 이번주 토요일10시부터 2시까지더욱더 풍성해… 더보기
조회 1,027
2018.06.28 (목) 18:02
6515 오클랜드한인회 감사 임명동의안
한인회| <감사 임명동의안>오클랜드한인회 정관9조1항… 더보기
조회 757
2018.06.28 (목) 16:57
6514 [DOER 공포극장] 공포 영화 같이 보실 분!
Luna123| * 본 행사는 소셜 액티비티 플랫폼 DOER(http:… 더보기
조회 753
2018.06.28 (목) 16:12
6513 2018년 제 14회 불로장생배 테니스 대회 조회 680
2018.06.28 (목) 15:01
6512 수업이나 모임을 진행해주실 분을 모집합니다.
Luna123| 소셜 액티비티 전문 플랫폼 DOER에서 호스트를 모집합… 더보기
조회 675
2018.06.28 (목) 14:48
6511 어린이 무료 골프 레슨 (Have A Go)
프라이머리| ​하버스포츠와Institute of Golf (IOG)… 더보기
조회 656
2018.06.28 (목) 14:17
6510 ASB Smales Farm 지점 한국어서비스
roundfish| 안녕하세요. ASB Smales Farm 지점에서는 한… 더보기
조회 497
2018.06.28 (목) 14:16